하나님의 침묵(싯처 에디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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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내 기도에 침묵하실까?”응답되지 않는 기도에 대한 사려 깊은 답변
“하나님은 왜 내 기도에 침묵하실까?” “도대체 이 기도를 언제까지 해야 하나?” 사랑하는 남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아이가 납치된다. 교통사고로 가정이 산산조각 난다. 파탄 난 듯한 세상에서 평화와 안전을 위해 기도한다. 때로는 기도가 극적으로 응답된 이야기들을 듣고 또 그런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우리의 간절한 기도들에 아무 응답도 하지 않으시는 것처럼 보일 때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 것인가?
『하나님의 침묵』*은 응답되지 않은 기도의 신비와 역설들을 탐구하고 있다. 기도가 응답되지 않은 참담한 경험을 통해 응답되지 않은 기도에 대한 의문의 용광로 속에서 나오게 된 제럴드 싯처. 그는 이 책에서 비록 우리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를 다 이해할 수 없을 때도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을 확증하는 영적인 통찰을 제시한다.
*이 책은 『하나님이 기도에 침묵하실 때』의 개정판이다.
“하나님은 왜 내 기도에 침묵하실까?” “도대체 이 기도를 언제까지 해야 하나?” 사랑하는 남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아이가 납치된다. 교통사고로 가정이 산산조각 난다. 파탄 난 듯한 세상에서 평화와 안전을 위해 기도한다. 때로는 기도가 극적으로 응답된 이야기들을 듣고 또 그런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우리의 간절한 기도들에 아무 응답도 하지 않으시는 것처럼 보일 때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 것인가?
『하나님의 침묵』*은 응답되지 않은 기도의 신비와 역설들을 탐구하고 있다. 기도가 응답되지 않은 참담한 경험을 통해 응답되지 않은 기도에 대한 의문의 용광로 속에서 나오게 된 제럴드 싯처. 그는 이 책에서 비록 우리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를 다 이해할 수 없을 때도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을 확증하는 영적인 통찰을 제시한다.
*이 책은 『하나님이 기도에 침묵하실 때』의 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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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싯처 에디션!
12만이 넘는 국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 제럴드 싯처의 책들을
새로운 판형과 디자인으로 만나다!!
제럴드 싯처는 자신이 겪은 상실과 고통 앞에서 묵상한 내용을 써 내려가는 작가다. 그래서 그의 책들은 국내에서도 많은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고, 독자들은 그의 책을 통해 큰 위로를 받아 왔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침묵』(『하나님이 기도에 침묵하실 때』 개정판), 『하나님의 은혜』로 이어지는 그의 책들을 읽다 보면, 저자의 깊어지는 묵상과 사고의 흐름을 엿볼 수 있다. 하지만 그간 싯처의 책들이 독립적인 느낌으로 소개되었기에 독자들이 이런 흐름을 읽어 내기 어려웠다. 그래서 싯처 에디션에서는 그런 흐름을 표지에 담아내려 했다.
그리고 마치 한 편의 신앙 에세이 혹은 신학 에세이를 읽는 듯한 그의 책들이 다소 큰 판형에 양장이다 보니, 가지고 다니며 읽기에 불편했던 것도 사실이다. 이는 그의 글이 지닌 톤을 생각할 때 아쉬운 부분이었다. 그래서 마치 한 권의 소설이나 에세이를 읽는 듯한 느낌을 책의 판형과 디자인에 담아냈다. 물론 여기에는 좀더 젊은 감각을 지닌 독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마음도 담겨 있다.
이처럼 오랜 사랑을 받아 온, 그리고 여전히 더 널리 읽혀야 할 제럴드 싯처의 책들 중 3종을 “싯처 에디션”으로 묶어 새로운 판형과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01. 『하나님의 뜻』
02. 『하나님의 침묵』(『하나님이 기도에 침묵하실 때』 개정판)
03.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침묵』은 응답되지 않은 기도의 신비와 역설들을 탐구한다. 싯처는 응답되지 않은 기도에 수반되는 고통을 적당히 얼버무리지 않으면서도 의미 있는 답을 제시하며, 모든 사람이 씨름하는 이 주제를 매우 잘 다루고 있다. 특히 역사와 문학, 실제 인물, 저자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적절한 예시들은 우리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싯처는 어떻게 해야 역경과 실망이 깊은 영적 통찰과 진정한 평안의 근원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 우리가 고통 가운데서 터득한 교훈이 어떻게 그 고통이 사라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줄 수 있는지를 현명하고 위트 있게 그리고 인간적으로 보여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기도하라는 격려를 받을 것이다. 또한 우리가 순종하며 살 때 하나님이 매일의 기다림을 사용하셔서 우리를 계속 변화시키시리라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싯처의 말처럼, “우리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가장 좋은 응답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하시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b>[책 속으로 추가]</b>
롭은 “기도할 때 나는 내 삶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그렇게 되기 위해 하나님이 무엇을 하셔야 하는지 말씀드리며 성경 구절을 사용했어요.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기도하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그는 잠시 멈추어 쓴웃음을 지은 후 “기도는 위험한 거예요. 우리를 결코 그대로 두지 않을 거예요. 기도할 때 우리는 환경을 바꾸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바꾸시려고 환경을 사용하세요. 모든 기도는 자신을 하나님께 기꺼이 복종시키는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바바라 브라운 테일러는 “그러나 기도에는 기도 응답 그 이상이 있다. 기도를 통해 빚어져 가는 기도자가 있다”고 말했다.
_6. 기도는 우리에 관한 것이 아니다 중에서
우리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가장 좋은 응답은 우리의 상상과 상당히 다르다. 우리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가장 좋은 응답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하시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하시는 일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세상을 바꾸고 싶어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우리를 바꾸고 싶어 하신다. 번역가이며 작가인 유진 피터슨은 이렇게 말했다. “기도는 행하거나 취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존재하고 변하기 위한 도구다.
_7. 우리를 바꾸는 기도 중에서
응답되지 않는 기도란 있을 수 없다. 우리가 “아니다”로 해석하는 응답이 실제로는 “그런 방법으로는 아니다” 또는 “아직은 아니다”라는 응답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기다리는 것 자체가 필요하고 유익하며 창의적인 것이 될 수 있다. 마치 불에 다 타 버려 황폐한 산림지가 서서히 회복되어 불나기 전보다 아름답게 되는 것을 보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우리의 관점에서 응답되지 않은 기도가 하나님의 관점에서도 응답되지 않은 기도를 뜻하지는 않는다. 마찬가지로 지금 이 순간 응답되지 않은 기도가 다음 달이나 다음 해, 다음 세기에도 응답되지 않은 기도로 남아 있으리라는 것을 뜻하지도 않는다.
_8. 서사시 중에서
12만이 넘는 국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 제럴드 싯처의 책들을
새로운 판형과 디자인으로 만나다!!
제럴드 싯처는 자신이 겪은 상실과 고통 앞에서 묵상한 내용을 써 내려가는 작가다. 그래서 그의 책들은 국내에서도 많은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고, 독자들은 그의 책을 통해 큰 위로를 받아 왔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침묵』(『하나님이 기도에 침묵하실 때』 개정판), 『하나님의 은혜』로 이어지는 그의 책들을 읽다 보면, 저자의 깊어지는 묵상과 사고의 흐름을 엿볼 수 있다. 하지만 그간 싯처의 책들이 독립적인 느낌으로 소개되었기에 독자들이 이런 흐름을 읽어 내기 어려웠다. 그래서 싯처 에디션에서는 그런 흐름을 표지에 담아내려 했다.
그리고 마치 한 편의 신앙 에세이 혹은 신학 에세이를 읽는 듯한 그의 책들이 다소 큰 판형에 양장이다 보니, 가지고 다니며 읽기에 불편했던 것도 사실이다. 이는 그의 글이 지닌 톤을 생각할 때 아쉬운 부분이었다. 그래서 마치 한 권의 소설이나 에세이를 읽는 듯한 느낌을 책의 판형과 디자인에 담아냈다. 물론 여기에는 좀더 젊은 감각을 지닌 독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마음도 담겨 있다.
이처럼 오랜 사랑을 받아 온, 그리고 여전히 더 널리 읽혀야 할 제럴드 싯처의 책들 중 3종을 “싯처 에디션”으로 묶어 새로운 판형과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01. 『하나님의 뜻』
02. 『하나님의 침묵』(『하나님이 기도에 침묵하실 때』 개정판)
03.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침묵』은 응답되지 않은 기도의 신비와 역설들을 탐구한다. 싯처는 응답되지 않은 기도에 수반되는 고통을 적당히 얼버무리지 않으면서도 의미 있는 답을 제시하며, 모든 사람이 씨름하는 이 주제를 매우 잘 다루고 있다. 특히 역사와 문학, 실제 인물, 저자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적절한 예시들은 우리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싯처는 어떻게 해야 역경과 실망이 깊은 영적 통찰과 진정한 평안의 근원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 우리가 고통 가운데서 터득한 교훈이 어떻게 그 고통이 사라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줄 수 있는지를 현명하고 위트 있게 그리고 인간적으로 보여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기도하라는 격려를 받을 것이다. 또한 우리가 순종하며 살 때 하나님이 매일의 기다림을 사용하셔서 우리를 계속 변화시키시리라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싯처의 말처럼, “우리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가장 좋은 응답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하시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b>[책 속으로 추가]</b>
롭은 “기도할 때 나는 내 삶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그렇게 되기 위해 하나님이 무엇을 하셔야 하는지 말씀드리며 성경 구절을 사용했어요.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기도하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그는 잠시 멈추어 쓴웃음을 지은 후 “기도는 위험한 거예요. 우리를 결코 그대로 두지 않을 거예요. 기도할 때 우리는 환경을 바꾸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바꾸시려고 환경을 사용하세요. 모든 기도는 자신을 하나님께 기꺼이 복종시키는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바바라 브라운 테일러는 “그러나 기도에는 기도 응답 그 이상이 있다. 기도를 통해 빚어져 가는 기도자가 있다”고 말했다.
_6. 기도는 우리에 관한 것이 아니다 중에서
우리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가장 좋은 응답은 우리의 상상과 상당히 다르다. 우리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가장 좋은 응답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하시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하시는 일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세상을 바꾸고 싶어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우리를 바꾸고 싶어 하신다. 번역가이며 작가인 유진 피터슨은 이렇게 말했다. “기도는 행하거나 취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존재하고 변하기 위한 도구다.
_7. 우리를 바꾸는 기도 중에서
응답되지 않는 기도란 있을 수 없다. 우리가 “아니다”로 해석하는 응답이 실제로는 “그런 방법으로는 아니다” 또는 “아직은 아니다”라는 응답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기다리는 것 자체가 필요하고 유익하며 창의적인 것이 될 수 있다. 마치 불에 다 타 버려 황폐한 산림지가 서서히 회복되어 불나기 전보다 아름답게 되는 것을 보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우리의 관점에서 응답되지 않은 기도가 하나님의 관점에서도 응답되지 않은 기도를 뜻하지는 않는다. 마찬가지로 지금 이 순간 응답되지 않은 기도가 다음 달이나 다음 해, 다음 세기에도 응답되지 않은 기도로 남아 있으리라는 것을 뜻하지도 않는다.
_8. 서사시 중에서
목차
목차
감사의 말
개정판 서문
머리말
1. 하나님, 듣고 계세요?
2. 절박한 심정으로
3. 하나님이 우리의 불평을 받아 주실까?
4. 계속 질문할 수 있는 용기
5.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기도
6. 기도는 우리에 관한 것이 아니다!
7. 우리를 바꾸는 기도
8. 서사시
후기
토론 가이드
주
개정판 서문
머리말
1. 하나님, 듣고 계세요?
2. 절박한 심정으로
3. 하나님이 우리의 불평을 받아 주실까?
4. 계속 질문할 수 있는 용기
5.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기도
6. 기도는 우리에 관한 것이 아니다!
7. 우리를 바꾸는 기도
8. 서사시
후기
토론 가이드
주
저자
저자
제럴드 싯처 저자 제럴드 싯처(Gerald L. Sittser)는 풀러 신학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시카고 대학교에서 역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아이오와주 오렌지시티에서 대학 교목으로, 남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목사로 사역했다. 현재 워싱턴주 스포케인에 있는 휘트워스 대학교의 종교 및 철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휘트워스의 졸업생들은 7회에 걸쳐 그를 가장 영향력 있는 교수로 선정한 바 있다.
커다란 상실과 비극 앞에서 묵상하고 깨달은 바를 담아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도전을 준 싯처의 저서로는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침묵』, 『하나님의 은혜』, 『사랑의 짐』(이상 성서유니온), 『하나님 앞에서 울다』(좋은씨앗), 『영성의 깊은 샘』(IVP) 등이 있다.
커다란 상실과 비극 앞에서 묵상하고 깨달은 바를 담아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도전을 준 싯처의 저서로는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침묵』, 『하나님의 은혜』, 『사랑의 짐』(이상 성서유니온), 『하나님 앞에서 울다』(좋은씨앗), 『영성의 깊은 샘』(IV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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