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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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내면을 치유하고 세상을 변혁하는 글쓰기 지침서
오랜 시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글쓰는 그리스도인』이 독자들의 요청을 반영하여 워크북과 하나로 엮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다시 찾아왔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왜 글을 써야 하는지, 또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에 대해 매우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여전히 글쓰기 관련 서적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리스도인’과 ‘글쓰기’를 연결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차별성을 지닌다. 특히 책의 곳곳에 저자 자신이 직접 체험한 ‘글쓰기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어 글을 쓰고 싶어 하는 독자들의 필요를 만족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는 워크북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 중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의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만든다.
오랜 시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글쓰는 그리스도인』이 독자들의 요청을 반영하여 워크북과 하나로 엮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다시 찾아왔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왜 글을 써야 하는지, 또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에 대해 매우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여전히 글쓰기 관련 서적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리스도인’과 ‘글쓰기’를 연결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차별성을 지닌다. 특히 책의 곳곳에 저자 자신이 직접 체험한 ‘글쓰기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어 글을 쓰고 싶어 하는 독자들의 필요를 만족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는 워크북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 중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의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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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인에게 작가(auther)가 된다는 것은 창조주(Auther)께서 행하신 일을 이어 가는 것이다.
예수의 공동체는 예수를 기억하고 기록하는 공동체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최대 목표는 그리스도를 닮는 것이다. 꾸준히 우리가 주목할 만한 좋은 책들을 저술한 김기현 목사는, 이 책 『글쓰는 그리스도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다는 것은 곧 그를 기억하는 것과 같다고 고백한다. 그러므로 글을 쓰지 않을 수 없는 자신의 삶을 밝히면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예수를 기억하고 기록함으로써 예수를 살아내는 삶을 살도록 권고한다.
글 쓰는 그리스도인?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글을 잘 쓰기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의 이미지로 강하게 비쳐질지 모르겠다.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비난들 중에 하나도 ‘예수쟁이들은 말은 잘해’라는 표현인데, 이는 우리의 삶이 우리의 말을 책임 있게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일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우리가 믿는 바를 진지하고도 분명하게 드러낼 수 있는 글쟁이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글쓰는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말만이 아니라 글로써 자신들의 믿음을 더욱 확고하게 드러낼 수 있는 좋은 도구인 셈이다. 저자의 말을 그대로 빌리면, 글을 쓴다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던 창조의 사역을 이어 가는 행위다. 하나님의 창조를 반영하고 모방하고 대신하고 계승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창조주(Author)를 닮는 행위로서 글을 쓰는 작가(author)가 되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일을 대행하여 생명을 만들고 구원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
‘적자생존’, 즉 ‘적’지 않는 ‘자’는 ‘생존’할 수 없다.
“인생이 백년이라면 글쓰기는 천년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기록의 유통기한이 길다는 의미다. 무엇보다 하나님 나라 공동체는 기록된 성서 공동체다. 기록된 말씀을 통해 오고 오는 시대 속에서 하나님 나라가 더욱 견고하게 확장해 간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기록하고 있는가? 지금 우리가 간직한 이 소중한 기억을 다음 세대에 어떻게 전해 줄 것인가? 기록하는 것만큼 큰 대안이 없다. 지금 교회 밖 세상은 자신들의 생각을 전하기 위한 글쓰기 실용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저마다 제 하고 싶은 말들이 그대로 사라지지 않게 하려고 갖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기록으로 남긴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는 여전히 말만 무성하다. 순식간에 사라져버릴 위태로운 기억에만 의존해 있다. 밖에 나가 삶의 전 분야에 깊이 파고들 수 있는 우리만의 기품 있는 언어를 잉태하지 못하고 있다. 글쓰기 훈련이 그만큼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글쓰는 그리스도인』을 통해, 한국 교회 안에 그리스도인의 문화가 한층 새로워지기를, 기록을 통해 우리가 경험한 복음의 영광이 길이길이 기억되기를 기대한다.
생각 깊은 그리스도인을 위한 실용서
많은 그리스도인이 어떤 형태로든 글을 읽고 쓴다. 그러면서도 글쓰기가 그리스도인의 영적 여정과 신앙생활에 무슨 영향을 끼치는지 잘 알지 못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왜 글을 써야 하는지 분명한 이유를 밝혀 준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잘 쓸 수 있을지 고민하며 글쓰기의 노하우(Know-How)를 습득하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해 매우 구체적이고도 실용적인 도움을 준다. 특히 매주 설교원고를 쓰고, 교회 주보나 소식지 등에 글을 써야 하는 부담으로 괴로운 목회자들에게는 이 책이 적실한 도움이 될 것이다. 목회자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도움이 되는 자서전, 일기, 칼럼, 서평, 편지 등의 실례들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여느 글쓰기 관련 책들처럼 단순한 이론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따라 해 볼 수 있는 워크북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워크북은 저자의 집필 경험과 요령을 소개하고 있어, 평생 책 한 권 써보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물론 이 책이 글쓰기의 모든 것을 가르쳐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저자의 소망대로 그리스도인의 글쓰기에서 그 기초체력을 다지게 해주는 데는 일조할 것이다. 워크북과 하나가 되어 다시 찾아온 『글쓰는 그리스도인』은 글쓰기 연습의 마중물 노릇을 잘 감당해 줄 것이다.
예수의 공동체는 예수를 기억하고 기록하는 공동체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최대 목표는 그리스도를 닮는 것이다. 꾸준히 우리가 주목할 만한 좋은 책들을 저술한 김기현 목사는, 이 책 『글쓰는 그리스도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다는 것은 곧 그를 기억하는 것과 같다고 고백한다. 그러므로 글을 쓰지 않을 수 없는 자신의 삶을 밝히면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예수를 기억하고 기록함으로써 예수를 살아내는 삶을 살도록 권고한다.
글 쓰는 그리스도인?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글을 잘 쓰기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의 이미지로 강하게 비쳐질지 모르겠다.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비난들 중에 하나도 ‘예수쟁이들은 말은 잘해’라는 표현인데, 이는 우리의 삶이 우리의 말을 책임 있게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일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우리가 믿는 바를 진지하고도 분명하게 드러낼 수 있는 글쟁이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글쓰는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말만이 아니라 글로써 자신들의 믿음을 더욱 확고하게 드러낼 수 있는 좋은 도구인 셈이다. 저자의 말을 그대로 빌리면, 글을 쓴다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던 창조의 사역을 이어 가는 행위다. 하나님의 창조를 반영하고 모방하고 대신하고 계승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창조주(Author)를 닮는 행위로서 글을 쓰는 작가(author)가 되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일을 대행하여 생명을 만들고 구원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
‘적자생존’, 즉 ‘적’지 않는 ‘자’는 ‘생존’할 수 없다.
“인생이 백년이라면 글쓰기는 천년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기록의 유통기한이 길다는 의미다. 무엇보다 하나님 나라 공동체는 기록된 성서 공동체다. 기록된 말씀을 통해 오고 오는 시대 속에서 하나님 나라가 더욱 견고하게 확장해 간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기록하고 있는가? 지금 우리가 간직한 이 소중한 기억을 다음 세대에 어떻게 전해 줄 것인가? 기록하는 것만큼 큰 대안이 없다. 지금 교회 밖 세상은 자신들의 생각을 전하기 위한 글쓰기 실용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저마다 제 하고 싶은 말들이 그대로 사라지지 않게 하려고 갖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기록으로 남긴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는 여전히 말만 무성하다. 순식간에 사라져버릴 위태로운 기억에만 의존해 있다. 밖에 나가 삶의 전 분야에 깊이 파고들 수 있는 우리만의 기품 있는 언어를 잉태하지 못하고 있다. 글쓰기 훈련이 그만큼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글쓰는 그리스도인』을 통해, 한국 교회 안에 그리스도인의 문화가 한층 새로워지기를, 기록을 통해 우리가 경험한 복음의 영광이 길이길이 기억되기를 기대한다.
생각 깊은 그리스도인을 위한 실용서
많은 그리스도인이 어떤 형태로든 글을 읽고 쓴다. 그러면서도 글쓰기가 그리스도인의 영적 여정과 신앙생활에 무슨 영향을 끼치는지 잘 알지 못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왜 글을 써야 하는지 분명한 이유를 밝혀 준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잘 쓸 수 있을지 고민하며 글쓰기의 노하우(Know-How)를 습득하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해 매우 구체적이고도 실용적인 도움을 준다. 특히 매주 설교원고를 쓰고, 교회 주보나 소식지 등에 글을 써야 하는 부담으로 괴로운 목회자들에게는 이 책이 적실한 도움이 될 것이다. 목회자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도움이 되는 자서전, 일기, 칼럼, 서평, 편지 등의 실례들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여느 글쓰기 관련 책들처럼 단순한 이론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따라 해 볼 수 있는 워크북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워크북은 저자의 집필 경험과 요령을 소개하고 있어, 평생 책 한 권 써보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물론 이 책이 글쓰기의 모든 것을 가르쳐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저자의 소망대로 그리스도인의 글쓰기에서 그 기초체력을 다지게 해주는 데는 일조할 것이다. 워크북과 하나가 되어 다시 찾아온 『글쓰는 그리스도인』은 글쓰기 연습의 마중물 노릇을 잘 감당해 줄 것이다.
목차
목차
서문
프롤로그. 내게는 책이 필요하다
제1부 왜 글을 쓰는가
1. 글쓰기는 영성을 훈련한다: 자서전과 기도문
2. 글쓰기는 내면을 치유한다: 일기
3. 글쓰기는 사고를 계발한다: 서평
4. 글쓰기는 관계를 소통한다: 편지
5. 글쓰기는 세상을 변혁한다: 칼럼
제2부 어떻게 글을 쓰는가
6. 읽고 또 읽으라: 독서
7. 머리가 아니라 손을 믿으라: 메모
8. 물 흐르듯 구상하고 촘촘히 구성하라: 개요
9. 그냥 당장 쓰라: 문장
10. 사랑하니까: 퇴고
에필로그. 내 평생에 책 한 권 쓰기
주
워크북
프롤로그. 내게는 책이 필요하다
제1부 왜 글을 쓰는가
1. 글쓰기는 영성을 훈련한다: 자서전과 기도문
2. 글쓰기는 내면을 치유한다: 일기
3. 글쓰기는 사고를 계발한다: 서평
4. 글쓰기는 관계를 소통한다: 편지
5. 글쓰기는 세상을 변혁한다: 칼럼
제2부 어떻게 글을 쓰는가
6. 읽고 또 읽으라: 독서
7. 머리가 아니라 손을 믿으라: 메모
8. 물 흐르듯 구상하고 촘촘히 구성하라: 개요
9. 그냥 당장 쓰라: 문장
10. 사랑하니까: 퇴고
에필로그. 내 평생에 책 한 권 쓰기
주
워크북
저자
저자
김기현 저자 김기현은 이사야 50:4의 학자이자 제자, 작가이자 목사로서 말과 글로 주님과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비전을 품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물음을 성경적 관점과 신학적 통찰 그리고 역사적 현실과 교직하여 찬찬히 짚어 주는,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그의 글쓰기는 획일적인 단 하나의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자기 고백인 동시에 상호 대화를 지향한다. 기독교 세계관, 평화주의, 우리 당대의 질문과 도전에 대해 복음을 증언하는 변증, 성경 이야기를 오늘 우리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철학과 현대 영미신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로고스교회 담임목사이며, 로고스서원 대표, 코스타 강사, 『매일성경』(성서유니온) 집필자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이선숙과 아들 희림, 딸 서은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성경 독서법』(성서유니온), 『불완전한 삶에게 말을 걸다』(예수전도단), 『하박국, 고통을 노래하다』(복있는사람),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SFC출판부), 『가룟 유다 딜레마』(IVP), 『예배, 인생 최고의 가치』(죠이선교회)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철학과 현대 영미신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로고스교회 담임목사이며, 로고스서원 대표, 코스타 강사, 『매일성경』(성서유니온) 집필자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이선숙과 아들 희림, 딸 서은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성경 독서법』(성서유니온), 『불완전한 삶에게 말을 걸다』(예수전도단), 『하박국, 고통을 노래하다』(복있는사람),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SFC출판부), 『가룟 유다 딜레마』(IVP), 『예배, 인생 최고의 가치』(죠이선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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