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워크북 2(유아의 두뇌를 밝혀주는)
반짝반짝 시리즈는 만 4세부터 할 수 있는 교재로 한글을 몰라도 그림만 보고 이해할 수 있으며,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연령별 발달에 맞게 구성되어 있다. 워크북은 만들기, 오리기, 붙이기, 퍼즐, 게임 등을 통해 음악교육을 위한 소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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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교재는 음악학원을 30여 년 동안 경영하면서 특히 유아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교육한 이경실 저자의 노하우가 녹아있는 반짝반짝 시리즈로 피아노, 음악이론에 이어 마지막으로 출간된 워크북입니다. 반짝반짝 시리즈는 만 4세부터 할 수 있는 교재로 한글을 몰라도 그림만 보고 이해할 수 있으며,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연령별 발달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워크북은 만들기, 오리기, 붙이기, 퍼즐, 게임 등을 통해 음악교육을 위한 소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 반짝반짝 워크북은
1. 매일 하지 않아도 됩니다.
2. 하루에 억지로 다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3. 아이들의 소 근육 발달을 위하여 선생님의 도움은 최소한으로 합니다.
4. 순서에 상관없이 원하는 만들기를 골라서 합니다.
5. [반짝반짝 피아노]와 [반짝반짝 음악이론]을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이 쉬어가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작품은 집에 가져갈 수 있게 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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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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