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 안에 하나님이 없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비 그리고 그분과의 인격적인 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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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열망!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비 그리고 그분과의 인격적인 사귐『아 내안에 하나님이 없다』. ‘회의와 믿음 그리고 영적 성장’이라는 주제에 대한 오랜 기간의 연구와 치밀한 글쓰기를 통해 완성한 필립 얀시의 역작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어떻게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해 믿음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저자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 그리고 수많은 저자들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서서히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비 그리고 그분과의 인격적인 사귐『아 내안에 하나님이 없다』. ‘회의와 믿음 그리고 영적 성장’이라는 주제에 대한 오랜 기간의 연구와 치밀한 글쓰기를 통해 완성한 필립 얀시의 역작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어떻게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해 믿음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저자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 그리고 수많은 저자들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서서히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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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천오백만 독자들을 감동시킨 작가, 필립 얀시의 대표작
- 故 옥한흠, 이동원, 김기석, 릭 워렌 추천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올해의 책' 수상작
- 정확한 번역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전면 개정판
- 세련된 디자인, 얇은 두께, 새로운 편집
-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에 관한 독보적인 책
- '회의와 믿음 그리고 영적 성장'이라는 주제에 대한 오랜 기간의 연구와 치밀한 글쓰기를 통해 완성한 필립 얀시 최고의 역작
- 다수의 저자들과 그들의 경구를 접할 수 있는 즐거움
의심의 자리에서 만난 하나님, 그분의 따뜻한 품에 안기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듯 하나님과도 인격적으로 교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어떻게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한 걸까? 이 책은 이런 솔직한 의문에서 출발해 믿음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글이다. 필립 얀시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 그리고 수많은 저자들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독자들을 그 여정으로 초대한다. 저자의 문제제기 앞에 같이 고민하다가 유쾌한 글에 빠져 들다가 어느새 다시 눈물짓는 동안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서서히 이해하게 된다.
추천사
하나님을 믿는다 고백하는 가벼움, 정기적으로 드리는 예배 후의 허탈함, 일상에서 생채기만 얻어 낙심하는 마음, 하나님의 부재를 입증하려는 듯 날마다 당당해지는 세상의 뻔뻔스러움 등을 보면서 누구나 한 번쯤 어두운 골방에 앉아 이렇게 고백해 보았을 것이다. '아, 내 안에 하나님이 없다!' 하지만 이 절망과 의심은 하나님을 찾으러 떠나는 길과 맞닿아 있다. 의심은 하나님을 향한 뼈저린 갈망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_故 옥한흠 (사랑의교회 원로목사)
교회 주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도 문득 '하나님은 정말 내 안에 계신가?'라는 정직한 의문이 생긴다. 이런 물음을 안고 사는 '명목상의 교인' 혹은 '실제적인 무신론자'들에게 필립 얀시는 그들이 물어야 할 질문을 대신하며 이 책의 심연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인생의 바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신앙과 삶을 정직하게 돌아보고 싶어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깊은 산 바위에서 솟아나는 샘물처럼 마음을 상쾌하게 해준다. _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어느 시인은, 간절함이 사라지는 순간 사람은 늙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자기 변화에 대한 갈망이 사라진 곳에 남는 것은 길들여진 종교인들의 추레한 모습이거나 독단이다. 믿음의 길, 순례의 길은 의심이라는 협곡을 거쳐 가도록 되어 있다. 흔들리며 걷는 그 길은 하늘과 맞닿아 있다. _김기석 (청파감리교회 담임목사)
책속으로 추가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인류학자인 르네 지라르는 최근 몇 년 동안 바로 이 문제를 아주 깊이 연구한 후 기독교로 개종해 동료들을 실망시켰다. 지라르에게 감동을 준 것은, 예수님의 이야기에는 당시 유행하던 영웅 이야기의 요수들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었다. 바벨론이나 그리스 지역에서 발견된 모든 신화 이야기들은 나약한 희생자가 아닌 힘센 영웅들을 찬양하고 있었으나, 예수님은 이와 정반대로 처음부터 가난한 자, 억압받는 자, 병든 자, '소외당한 자' 같은 약자의 편에 서셨다. 예수님 역시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가정을 택해 태어나셨고, 난민 신분으로 유아기를 보내셨으며, 억압적인 정권이 지배하던 지역에서 소수 민족으로 살다가 억울하게 고소당하셨다. 지자르의 한 제자는 예수님이 무고한 희생자가 되어 수치스러운 죽음을 당한 것에 대해 "세상에서 가장 전면적인 역사적 혁명이다. 억울한 희생자를 온전히 공감하는 자가 출현한 것이다"라고 표현했다. 성경을 제외하고는 고대 문헌 가운데 무고한 영웅이 죽음으로 끌려가는 이야기는 없다. 고대 사람들에게는 영웅이 영웅이었고, 희생자는 그저 한심한 존재일 뿐이었다. _11. 로제타 스톤
나는 라디오나 텔레비전에서 순박한 설교자들의 설교를 들을 때마다 약간 민망해진다. 그리고 왜 그들의 설교를 사람들, 특히 가난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를 생각하게 된다. 사람들이 그들의 설교를 좋아하는 것은 아마 그들이 전달하는 하나님은 누구나 다 알고 사랑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일 것이다. 예수님은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린아이와 같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어린아이는 관계를 이해하지 않고, 그저 관계 안에서 살아간다.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은 이렇게 썼다. "과거에 나는 '분노하시는 하나님, 질투하는 하나님, 사랑에 불타는 하나님, 환멸을 느끼는 하나님' 같은 개념들이 너무 유치하고 지나치게 인간 중심적이라고 생각했다. 반면, 인간의 모든 형상들을 완전히 걷어 낸 철학자들의 추상적인 신이 진리에 더 가까워 보였다. 하지만 추상의 것이 얼마나 삶을 망가뜨리는지를 목격하면서는, 구약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열정과 그분의 마음을 찢어놓은 고통을 좀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_15. 열정 그리고 사막
나 역시 기도가 황량한 사막에 버려지고, 찬송이 거대한 침묵 속에 사위어간 것만 같은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 그 어떤 '기술'이나 영성 훈련도 아무 효과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을 때, 나는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고교회파 예배에서 사용하는 기도서 한 권을 구입했다. 그 한 해 동안 나는 그 기도서의 기도문과 성경만 읽으면서, 그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로 대체했다. 나는 하나님께 솔직히 말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게 믿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기도는 다른 사람들이 기록해 둔 이 기도밖에 없으니, 이 기도를 받아주십시오. 이들의 기도를 저의 기도로 받아 주십시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부재를 느꼈던 그때가 내게는 가장 중요한 성장의 시기였다. 그 순간 나는 그 어느 때보다 더 간절히 하나님을 찾았다. _19. 부모
- 故 옥한흠, 이동원, 김기석, 릭 워렌 추천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올해의 책' 수상작
- 정확한 번역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전면 개정판
- 세련된 디자인, 얇은 두께, 새로운 편집
-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에 관한 독보적인 책
- '회의와 믿음 그리고 영적 성장'이라는 주제에 대한 오랜 기간의 연구와 치밀한 글쓰기를 통해 완성한 필립 얀시 최고의 역작
- 다수의 저자들과 그들의 경구를 접할 수 있는 즐거움
의심의 자리에서 만난 하나님, 그분의 따뜻한 품에 안기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듯 하나님과도 인격적으로 교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어떻게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한 걸까? 이 책은 이런 솔직한 의문에서 출발해 믿음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글이다. 필립 얀시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 그리고 수많은 저자들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독자들을 그 여정으로 초대한다. 저자의 문제제기 앞에 같이 고민하다가 유쾌한 글에 빠져 들다가 어느새 다시 눈물짓는 동안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서서히 이해하게 된다.
추천사
하나님을 믿는다 고백하는 가벼움, 정기적으로 드리는 예배 후의 허탈함, 일상에서 생채기만 얻어 낙심하는 마음, 하나님의 부재를 입증하려는 듯 날마다 당당해지는 세상의 뻔뻔스러움 등을 보면서 누구나 한 번쯤 어두운 골방에 앉아 이렇게 고백해 보았을 것이다. '아, 내 안에 하나님이 없다!' 하지만 이 절망과 의심은 하나님을 찾으러 떠나는 길과 맞닿아 있다. 의심은 하나님을 향한 뼈저린 갈망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_故 옥한흠 (사랑의교회 원로목사)
교회 주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도 문득 '하나님은 정말 내 안에 계신가?'라는 정직한 의문이 생긴다. 이런 물음을 안고 사는 '명목상의 교인' 혹은 '실제적인 무신론자'들에게 필립 얀시는 그들이 물어야 할 질문을 대신하며 이 책의 심연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인생의 바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신앙과 삶을 정직하게 돌아보고 싶어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깊은 산 바위에서 솟아나는 샘물처럼 마음을 상쾌하게 해준다. _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어느 시인은, 간절함이 사라지는 순간 사람은 늙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자기 변화에 대한 갈망이 사라진 곳에 남는 것은 길들여진 종교인들의 추레한 모습이거나 독단이다. 믿음의 길, 순례의 길은 의심이라는 협곡을 거쳐 가도록 되어 있다. 흔들리며 걷는 그 길은 하늘과 맞닿아 있다. _김기석 (청파감리교회 담임목사)
책속으로 추가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인류학자인 르네 지라르는 최근 몇 년 동안 바로 이 문제를 아주 깊이 연구한 후 기독교로 개종해 동료들을 실망시켰다. 지라르에게 감동을 준 것은, 예수님의 이야기에는 당시 유행하던 영웅 이야기의 요수들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었다. 바벨론이나 그리스 지역에서 발견된 모든 신화 이야기들은 나약한 희생자가 아닌 힘센 영웅들을 찬양하고 있었으나, 예수님은 이와 정반대로 처음부터 가난한 자, 억압받는 자, 병든 자, '소외당한 자' 같은 약자의 편에 서셨다. 예수님 역시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가정을 택해 태어나셨고, 난민 신분으로 유아기를 보내셨으며, 억압적인 정권이 지배하던 지역에서 소수 민족으로 살다가 억울하게 고소당하셨다. 지자르의 한 제자는 예수님이 무고한 희생자가 되어 수치스러운 죽음을 당한 것에 대해 "세상에서 가장 전면적인 역사적 혁명이다. 억울한 희생자를 온전히 공감하는 자가 출현한 것이다"라고 표현했다. 성경을 제외하고는 고대 문헌 가운데 무고한 영웅이 죽음으로 끌려가는 이야기는 없다. 고대 사람들에게는 영웅이 영웅이었고, 희생자는 그저 한심한 존재일 뿐이었다. _11. 로제타 스톤
나는 라디오나 텔레비전에서 순박한 설교자들의 설교를 들을 때마다 약간 민망해진다. 그리고 왜 그들의 설교를 사람들, 특히 가난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를 생각하게 된다. 사람들이 그들의 설교를 좋아하는 것은 아마 그들이 전달하는 하나님은 누구나 다 알고 사랑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일 것이다. 예수님은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린아이와 같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어린아이는 관계를 이해하지 않고, 그저 관계 안에서 살아간다.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은 이렇게 썼다. "과거에 나는 '분노하시는 하나님, 질투하는 하나님, 사랑에 불타는 하나님, 환멸을 느끼는 하나님' 같은 개념들이 너무 유치하고 지나치게 인간 중심적이라고 생각했다. 반면, 인간의 모든 형상들을 완전히 걷어 낸 철학자들의 추상적인 신이 진리에 더 가까워 보였다. 하지만 추상의 것이 얼마나 삶을 망가뜨리는지를 목격하면서는, 구약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열정과 그분의 마음을 찢어놓은 고통을 좀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_15. 열정 그리고 사막
나 역시 기도가 황량한 사막에 버려지고, 찬송이 거대한 침묵 속에 사위어간 것만 같은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 그 어떤 '기술'이나 영성 훈련도 아무 효과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을 때, 나는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고교회파 예배에서 사용하는 기도서 한 권을 구입했다. 그 한 해 동안 나는 그 기도서의 기도문과 성경만 읽으면서, 그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로 대체했다. 나는 하나님께 솔직히 말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게 믿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기도는 다른 사람들이 기록해 둔 이 기도밖에 없으니, 이 기도를 받아주십시오. 이들의 기도를 저의 기도로 받아 주십시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부재를 느꼈던 그때가 내게는 가장 중요한 성장의 시기였다. 그 순간 나는 그 어느 때보다 더 간절히 하나님을 찾았다. _19. 부모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목마름: 하나님을 향한 열망
1. 어설픈 거듭남
2. 샘물가에 앉아 갈증을 느끼다
2부 믿음: ?ㄹ 중인 하나님, 무관심한 하나님, 적대적인 하나님
3. 의심을 위한 공간
4. 연단받는 믿음
5. 양손잡이 믿음
6. 믿음 안에 살다
7. 일상에서의 믿음 연습
3부 하나님: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만나다
8. 누군가를 안다는 것, 하나님을 안다는 것
9. 하나님의 성격
10. 아버지의 이름으로
11. 로제타 스톤
12. 중재자
4부 연합: 전혀 다른 나와 하나님이 하나가 되다
13. 전면적인 변화
14. 통제 불능
15. 열정 그리고 사막
16. 영적 기억상실증
5부 성장: 성장의 3단계
17. 어린아이
18. 어른
19. 부모
6부 회복: 관계의 종착지
20. 실낙원
21. 하나님의 역설
22. 중매 결혼
23. 성 금요일의 열매
1부 목마름: 하나님을 향한 열망
1. 어설픈 거듭남
2. 샘물가에 앉아 갈증을 느끼다
2부 믿음: ?ㄹ 중인 하나님, 무관심한 하나님, 적대적인 하나님
3. 의심을 위한 공간
4. 연단받는 믿음
5. 양손잡이 믿음
6. 믿음 안에 살다
7. 일상에서의 믿음 연습
3부 하나님: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만나다
8. 누군가를 안다는 것, 하나님을 안다는 것
9. 하나님의 성격
10. 아버지의 이름으로
11. 로제타 스톤
12. 중재자
4부 연합: 전혀 다른 나와 하나님이 하나가 되다
13. 전면적인 변화
14. 통제 불능
15. 열정 그리고 사막
16. 영적 기억상실증
5부 성장: 성장의 3단계
17. 어린아이
18. 어른
19. 부모
6부 회복: 관계의 종착지
20. 실낙원
21. 하나님의 역설
22. 중매 결혼
23. 성 금요일의 열매
저자
저자
필립 얀시
저자 필립 얀시(Pillip Yancey)는 영미권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 손꼽히는 저술가다. 기성 교회가 지닌 상투성을 예리한 문제 의식과 역동적인 필치로 파헤쳐 대안을 모색하는 힘과 매력을 지닌 그는, 기독교 신앙의 가장 기본적인 질문들과 깊은 신비, 역설을 탐험하며 그 여정 가운데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그의 글은 1977년에 출간된 첫 번째 책 이후로 지금까지 천오백만 독자들의 삶에 영향을 미쳤으며 세계 25개국어로 번역되었다. 미국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지의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 선정을 비롯해서 이 책을 포함한 두 권의 책이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책'(Christian Book of the Year)에 선정되었고, 열두 번에 걸쳐 골드메달리언 상을 받은 바 있다. 대표작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이상 IVP),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요단출판사), 「기도」(청림출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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