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죄를 고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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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회개만이 하나님과의 교제의 회복에 이를 수 있다!
철저하면서도 건강한 죄 고백에 이르는 길을 안내하는 『너의 죄를 고백하라』. 이 책은 우리가 보다 은밀하게 자신을 살피고 하나님께 세세하게 고백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고민의 실마리를 풀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현대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을 둘러싼 가장 큰 덫이 바로 죄에 익숙해져 가는 경향이라고 지적한다. ‘죄-고백-죄 사함’이라는 기독교의 세 가지 명제들을 주목하며, 하나님께 행해야 하는 ‘은밀한 고백’, 인간에게 행해야 하는 ‘사적인 고백’, 공동체나 지역 교회 회중에서 공개적으로 해야 하는 ‘공적인 고백’을 깊이있게 접근하고 있다. 고백은 우리가 죄를 범한 사람에게만 해야 하는 것이고, 우리는 그 사람으로부터만 용서를 받을 수 있음을 일깨워줌으로써 우리를 자유롭게 하신 해방 가운데에서 기쁨을 발견하도록 독려한다.
철저하면서도 건강한 죄 고백에 이르는 길을 안내하는 『너의 죄를 고백하라』. 이 책은 우리가 보다 은밀하게 자신을 살피고 하나님께 세세하게 고백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고민의 실마리를 풀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현대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을 둘러싼 가장 큰 덫이 바로 죄에 익숙해져 가는 경향이라고 지적한다. ‘죄-고백-죄 사함’이라는 기독교의 세 가지 명제들을 주목하며, 하나님께 행해야 하는 ‘은밀한 고백’, 인간에게 행해야 하는 ‘사적인 고백’, 공동체나 지역 교회 회중에서 공개적으로 해야 하는 ‘공적인 고백’을 깊이있게 접근하고 있다. 고백은 우리가 죄를 범한 사람에게만 해야 하는 것이고, 우리는 그 사람으로부터만 용서를 받을 수 있음을 일깨워줌으로써 우리를 자유롭게 하신 해방 가운데에서 기쁨을 발견하도록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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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손봉호, 김민웅, 박득훈 추천
- '죄 고백'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독보적인 책
- 존 스토트의 1964년작으로, 국내에 최초로 소개되는 책
- '하나님께 회개하면 죄를 지은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지 않아도 되는가'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변 제시
- 기장 기본적인 질문이지만 여전히 모든 그리스도인이 궁금해하는 죄 고백의 문제에 대해 성경적이고도 명확한 답변을 줌
모든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죄 고백에 대한 핵심 메시지!
죄 고백은 정말 필요한가? 어떻게, 누구에게 고백해야 하는가? 목회자나 공동체에게 죄를 고백해도 되는가? 사제에게 고백하는 고해 성사는 성경적인가? 오늘의 교회는 죄 고백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상실했기에 회개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건강한 개인과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복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복음의 정중앙에 바로 '죄 고백'이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진정한 죄 고백 없이 성급하게 은혜로 모든 것을 덮으려는 현대 교회의 피상성을 극복하며, 건강한 죄 고백을 통해 용서와 화해와 회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죄에 무감각해진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책이다. 사람에 대한 잘못을 회개할 때는 반드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것, 회개하지 않는 사람을 용서해서는 안 된다는 것, 그리고 교회의 징계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고해 성사'는 성경적 근거가 약하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경건에 큰 도움이 될 책이다." - 손봉호, 서울대학교 명예 교수
"교회가 죄 고백을 반복적으로 요구하는 것은 인간의 영혼에 폭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자신을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뻔뻔하고 위선적이며 윤리적 질문에 냉담한지를 목격하면서 이 생각은 바뀌고 있다. 죄와 대면해 자기가 누구인지 아는 일은 거짓된 자아에서 해방되는 첫 번째 관문이다. 존 스토트의 책은 바로 그 정직한 자기에서부터 출발하라고 일깨우고 있다." - 김민웅, 성공회대학교 교수
"한국 교회는 병적 자기성찰과 죄에 대한 무감각이라는 양극단을 오가며 더 깊은 죄의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본서는 우리에게 이 양극단에서 벗어나 철저하면서도 건강한 죄 고백에 이르는 길을 활짝 열어 준다. 하나님께서 이 책을 사용하셔서 한국 교회에 눈물로 통회하는 새 역사를 일으켜 주시길 간곡히 기도한다." - 박득훈, 새맘교회 담임목사
- '죄 고백'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독보적인 책
- 존 스토트의 1964년작으로, 국내에 최초로 소개되는 책
- '하나님께 회개하면 죄를 지은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지 않아도 되는가'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변 제시
- 기장 기본적인 질문이지만 여전히 모든 그리스도인이 궁금해하는 죄 고백의 문제에 대해 성경적이고도 명확한 답변을 줌
모든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죄 고백에 대한 핵심 메시지!
죄 고백은 정말 필요한가? 어떻게, 누구에게 고백해야 하는가? 목회자나 공동체에게 죄를 고백해도 되는가? 사제에게 고백하는 고해 성사는 성경적인가? 오늘의 교회는 죄 고백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상실했기에 회개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건강한 개인과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복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복음의 정중앙에 바로 '죄 고백'이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진정한 죄 고백 없이 성급하게 은혜로 모든 것을 덮으려는 현대 교회의 피상성을 극복하며, 건강한 죄 고백을 통해 용서와 화해와 회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죄에 무감각해진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책이다. 사람에 대한 잘못을 회개할 때는 반드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것, 회개하지 않는 사람을 용서해서는 안 된다는 것, 그리고 교회의 징계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고해 성사'는 성경적 근거가 약하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경건에 큰 도움이 될 책이다." - 손봉호, 서울대학교 명예 교수
"교회가 죄 고백을 반복적으로 요구하는 것은 인간의 영혼에 폭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자신을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뻔뻔하고 위선적이며 윤리적 질문에 냉담한지를 목격하면서 이 생각은 바뀌고 있다. 죄와 대면해 자기가 누구인지 아는 일은 거짓된 자아에서 해방되는 첫 번째 관문이다. 존 스토트의 책은 바로 그 정직한 자기에서부터 출발하라고 일깨우고 있다." - 김민웅, 성공회대학교 교수
"한국 교회는 병적 자기성찰과 죄에 대한 무감각이라는 양극단을 오가며 더 깊은 죄의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본서는 우리에게 이 양극단에서 벗어나 철저하면서도 건강한 죄 고백에 이르는 길을 활짝 열어 준다. 하나님께서 이 책을 사용하셔서 한국 교회에 눈물로 통회하는 새 역사를 일으켜 주시길 간곡히 기도한다." - 박득훈, 새맘교회 담임목사
목차
목차
머리말
1장 하나님께 하는 은밀한 고백
2장 피해 당사자에게 하는 사적인 고백
3장 교회에서 하는 공적인 죄 고백
4장 사제에게 하는 비밀 고해1: 사역자의 권한
5장 사제에게 하는 비밀 고해2: 참회자의 필요
부록 일부 공식적인 성공회의 선언문들
주
1장 하나님께 하는 은밀한 고백
2장 피해 당사자에게 하는 사적인 고백
3장 교회에서 하는 공적인 죄 고백
4장 사제에게 하는 비밀 고해1: 사역자의 권한
5장 사제에게 하는 비밀 고해2: 참회자의 필요
부록 일부 공식적인 성공회의 선언문들
주
저자
저자
존 스토트
저자 존 스토트(John R. W. Stott)는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사제로 30여 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아 왔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특히 제3세계에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쳐 왔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 나가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 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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