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어떻게 유혹을 이길 것인가
돈 섹스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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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들려주는 인생의 지혜, “나의 실수를 통해 배우라!”
돈, 섹스, 권력, 명예, 쾌락 등 우리를 사로잡는 일상의 유혹들을 솔로몬의 생애를 통해 살펴본다. 열왕기상을 바탕으로 솔로몬의 대관식부터 장례식까지 그의 인생을 추적하면서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해석하고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이 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솔로몬의 흥망성쇠를 내러티브로 흥미진진하게 들려주는 이 책은 우리의 시선을 솔로몬에게서 그리스도께로 옮겨놓는다. 솔로몬의 공과를 있는 모습 그대로 다루면서 우리 모두 오직 은혜로만 살 수 있는 존재임을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나의 실수를 통해 배우라는 솔로몬의 음성에 귀 기울여 보자. 삶의 구석구석에 미치는 실제적인 영적 교훈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지혜를 만나게 될 것이다.
돈, 섹스, 권력, 명예, 쾌락 등 우리를 사로잡는 일상의 유혹들을 솔로몬의 생애를 통해 살펴본다. 열왕기상을 바탕으로 솔로몬의 대관식부터 장례식까지 그의 인생을 추적하면서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해석하고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이 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솔로몬의 흥망성쇠를 내러티브로 흥미진진하게 들려주는 이 책은 우리의 시선을 솔로몬에게서 그리스도께로 옮겨놓는다. 솔로몬의 공과를 있는 모습 그대로 다루면서 우리 모두 오직 은혜로만 살 수 있는 존재임을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나의 실수를 통해 배우라는 솔로몬의 음성에 귀 기울여 보자. 삶의 구석구석에 미치는 실제적인 영적 교훈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지혜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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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관성, 김병년, 박영돈, 화종부, 제임스 맥도널드, 폴 트립 추천!
탁월한 이야기꾼 필립 라이큰이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들려주는 지혜와 통찰
"이 책에서 당신은 솔로몬 이야기 그 이상을 만날 것이다. 아름답고도 강력한 복음을 만날 것이다."
"영화와 치욕, 경건과 타락, 지혜와 우매함의 엇박자로 얼룩진 솔로몬 그의 생애를 통해 오늘을 살아갈 지혜를 얻는다."
신학자의 기량과 목회자의 심장을 지닌 저자이자 휘튼 칼리지 총장인 필립 라이큰이 솔로몬의 생애를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선보인다. 솔로몬은 누구인가? 지혜의 대명사이자 잠언의 저자요 위대한 업적을 자랑하는 대왕이 아닌가? 누구나 제법 안다고 생각하는 솔로몬에 대한 편견을 가차 없이 깨뜨려 주는 이 책은, 충실한 주해를 바탕으로 그의 화려한 성공과 명성 이면에 있는 내밀한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들려준다.
승승장구하던 솔로몬이 마주했던 수많은 유혹을, 온갖 중독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에 잇대어 풀어내는 저자의 맛깔 나는 이야기 솜씨가 단연 돋보이는 책이다. 성공의 압박 한가운데서 끊임없이 영적인 선택을 해야 했던 인간 솔로몬. 그의 생애를 새롭게 재해석하는 이 책을 통해 "나의 실수를 통해 배우라"는 솔로몬의 간절한 외침이 가닿기를 바란다.
돈, 성, 권력, 명예, 쾌락 등 우리 영혼을 해하기 쉬운 일상의 유혹 가운데 삶의 우선순위를 바로잡게 될 뿐 아니라 그것들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는 법을 들려준다. 이를 통해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치는 복음의 신비를 다시금 깨달아 진정한 지혜자요 구원자 되신 그분의 은혜를 더욱 사모하게 될 것이다.
비극적 몰락의 주인공, 솔로몬
성경에서 가장 슬픈 비극 가운데 하나가 솔로몬 왕의 이야기다. 솔로몬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중 하나였다. 그러나 그는 생애 말년에 가장 어리석은 선택 중 하나를 했고, 이는 그 자신과 그의 나라에 비참한 결과를 초래했다. 솔로몬은 어디서 실수를 했는가? 그리고 우리는 그의 실수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솔로몬은 누구나 인생에서 바라는 모든 것, 곧 돈, 부동산, 재산, 종, 아름다운 여인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나라에서 세상의 다른 누구보다도 더 많이 가지고 살고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그는 매일 영적인 선택을 해야 했다. 아무리 많은 성공과 재물과 권력이 있다 해도, 솔로몬은 여전히 하나님의 뜻을 선택할지 그분의 뜻을 거스를지 선택해야만 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성전을 지었다 해도, 과거에 하나님을 위해 했던 일에서 영적 안전을 찾을 수 없었다.
과거의 성공이 아닌, 오늘의 순종을 선택하라
이 세상이 주는 것을 더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과거의 성공에 취하여 오늘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간과하기 쉽기 때문이다. 심지어 우상숭배에 이르는 길로 이탈했을 때도 말이다.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학업에서의 성공이나, 잔고가 많이 쌓인 은행계좌나, 직장에서 가장 높은 직위에 이르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를지 거스를지 우리가 매순간 마주하는 영적 선택이다. 솔로몬의 생애야말로 수많은 사소한 영적 타협이 어떻게 멸망의 씨앗이 되는지 여실히 보여 주는 본보기다.
솔로몬의 위대한 업적에만 시선을 두는 이들은 절대 그의 왕권이 비극으로 끝나리라 예상할 수 없을 것이다. 솔로몬이야말로 가장 훌륭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죄에 가장 빠질 것 같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생 이야기가 비극으로 변하기란 얼마나 쉬운가! 이 책을 통해 당신이 범하기 쉬운 죄악이 무엇인지, 엄청난 참사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그 죄들이 무엇인지 돌아보기 바란다. 가장 지혜롭고 위대했던 솔로몬 왕에게 그런 일이 일어났다면, 그것은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이 책은 솔로몬의 생애를 면밀히 들여다보면서 우리 자신의 삶을 돌아보도록 돕는다. 삶의 매순간마다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유혹을 이길지 실제적인 지혜를 들려주는 이 책에 귀 기울여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크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해 주기에 부족함 없을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금의 유혹에 저항하는 한 가지 실제적인 방법은, 성경이 하는 것과 같은 비교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세상의 보물은 성경이나 성경이 가져다주는 영적 지혜만큼 가치 있는 것이 아님을 스스로에게 상기시키는 것이다. 우리는 "나는 내 새 가구가 너무 좋아" 혹은 "새 가구를 너무 갖고 싶어", "하지만 오늘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보낼 수 있는 시간만큼 소중한 것이어서는 안 돼"라고 말할 수 있다. 또는 카달로그나 컴퓨터 화면에서 어떤 호화스러운 새 상품을 볼 때 "저것들 중 하나를 갖고 싶어. 하지만 언젠가 예수님이 나를 하늘로 데려가실 것을 아는데, 왜 저것들 중 하나를 갖고 싶어 하며 내 시간을 낭비해야 하지?"라고 고백할 수 있다.
-11장 '세상의 영화는 이렇게 사라져간다' 중에서
우리가 몰락으로 향해 가고 있다는 경고 신호들은 무엇인가? 아마도 그것은, 마치 지금 당장 갖지 못한 것을 얻는 것이 실제로 우리 영혼을 만족시킬 것처럼, 더 많이 얻으려고 끊임없이 추구하는 모습일 것이다. 또는 미래의 안전을 위해 돈을 신뢰하거나, 성공을 보장해 주는 기술을 신뢰하는 모습일 것이다.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하며 변명을 하기는 쉬울 것이다. 솔로몬도 같은 말을 할 수 있었다. 결국 그는 왕이었고 왕들은 더 많은 병거를 사기 위해 더 많은 금을 가져야 하는 것 아닌가?
-11장 '세상의 영화는 이렇게 사라져 간다' 중에서
솔로몬은 끝에 가서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이 아니라 그의 인생 내내 잘못된 선택을 했다. 이렇듯 그의 이야기는 "점진적으로 악을 묵인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솔로몬의 비극을 기록한 저자는 그 비극을 의지와는 별개의 행위로 묘사하지 않는다. 그는 음행과 물질주의와 우상숭배가 나타난 순간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자들에게 약한 모습, 화려함에 대한 사랑, 우상숭배라는 평생의 습관에 관심이 있다." 이것이 솔로몬의 인생이 향해 가던 방향이었다. 그는 더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분명하게 결단한 적이 없다. 그러나 다른 것들을 더 사랑할수록 하나님을 점점 덜 사랑하게 되었고, 그러던 어느 날 더 이상 하나님을 위해 살지 않았다. 솔로몬은 추락하기 오래전부터 죄에 빠지기 시작했다. 항상 그렇듯이 그를 대형 참사로 이끈 수많은 사소한 결정이 있었다.
-12장 '왕의 비극' 중에서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가? 또 그 선택은 결국 어디에 이를 것인가? 솔로몬의 비극적 선택의 결과는 심히 처참했다. 결국 나라를 둘로 나누고 파괴시키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그것들은 처음에는 아주 사소한 죄처럼 보였다. 그것은 약간의 사치, 색다른 로맨스에 잠시 던진 추파, 새로운 형식의 예배일 뿐이었다. 그것이 솔로몬을 부도덕과 우상숭배로 이끌지 그 누가 예상했겠는가? 우리 자신의 죄들도 마찬가지로 사소해 보이고 심지어 쉽게 정당화할 수도 있다.
-12장 '왕의 비극' 중에서
탁월한 이야기꾼 필립 라이큰이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들려주는 지혜와 통찰
"이 책에서 당신은 솔로몬 이야기 그 이상을 만날 것이다. 아름답고도 강력한 복음을 만날 것이다."
"영화와 치욕, 경건과 타락, 지혜와 우매함의 엇박자로 얼룩진 솔로몬 그의 생애를 통해 오늘을 살아갈 지혜를 얻는다."
신학자의 기량과 목회자의 심장을 지닌 저자이자 휘튼 칼리지 총장인 필립 라이큰이 솔로몬의 생애를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선보인다. 솔로몬은 누구인가? 지혜의 대명사이자 잠언의 저자요 위대한 업적을 자랑하는 대왕이 아닌가? 누구나 제법 안다고 생각하는 솔로몬에 대한 편견을 가차 없이 깨뜨려 주는 이 책은, 충실한 주해를 바탕으로 그의 화려한 성공과 명성 이면에 있는 내밀한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들려준다.
승승장구하던 솔로몬이 마주했던 수많은 유혹을, 온갖 중독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에 잇대어 풀어내는 저자의 맛깔 나는 이야기 솜씨가 단연 돋보이는 책이다. 성공의 압박 한가운데서 끊임없이 영적인 선택을 해야 했던 인간 솔로몬. 그의 생애를 새롭게 재해석하는 이 책을 통해 "나의 실수를 통해 배우라"는 솔로몬의 간절한 외침이 가닿기를 바란다.
돈, 성, 권력, 명예, 쾌락 등 우리 영혼을 해하기 쉬운 일상의 유혹 가운데 삶의 우선순위를 바로잡게 될 뿐 아니라 그것들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는 법을 들려준다. 이를 통해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치는 복음의 신비를 다시금 깨달아 진정한 지혜자요 구원자 되신 그분의 은혜를 더욱 사모하게 될 것이다.
비극적 몰락의 주인공, 솔로몬
성경에서 가장 슬픈 비극 가운데 하나가 솔로몬 왕의 이야기다. 솔로몬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중 하나였다. 그러나 그는 생애 말년에 가장 어리석은 선택 중 하나를 했고, 이는 그 자신과 그의 나라에 비참한 결과를 초래했다. 솔로몬은 어디서 실수를 했는가? 그리고 우리는 그의 실수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솔로몬은 누구나 인생에서 바라는 모든 것, 곧 돈, 부동산, 재산, 종, 아름다운 여인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나라에서 세상의 다른 누구보다도 더 많이 가지고 살고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그는 매일 영적인 선택을 해야 했다. 아무리 많은 성공과 재물과 권력이 있다 해도, 솔로몬은 여전히 하나님의 뜻을 선택할지 그분의 뜻을 거스를지 선택해야만 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성전을 지었다 해도, 과거에 하나님을 위해 했던 일에서 영적 안전을 찾을 수 없었다.
과거의 성공이 아닌, 오늘의 순종을 선택하라
이 세상이 주는 것을 더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과거의 성공에 취하여 오늘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간과하기 쉽기 때문이다. 심지어 우상숭배에 이르는 길로 이탈했을 때도 말이다.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학업에서의 성공이나, 잔고가 많이 쌓인 은행계좌나, 직장에서 가장 높은 직위에 이르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를지 거스를지 우리가 매순간 마주하는 영적 선택이다. 솔로몬의 생애야말로 수많은 사소한 영적 타협이 어떻게 멸망의 씨앗이 되는지 여실히 보여 주는 본보기다.
솔로몬의 위대한 업적에만 시선을 두는 이들은 절대 그의 왕권이 비극으로 끝나리라 예상할 수 없을 것이다. 솔로몬이야말로 가장 훌륭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죄에 가장 빠질 것 같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생 이야기가 비극으로 변하기란 얼마나 쉬운가! 이 책을 통해 당신이 범하기 쉬운 죄악이 무엇인지, 엄청난 참사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그 죄들이 무엇인지 돌아보기 바란다. 가장 지혜롭고 위대했던 솔로몬 왕에게 그런 일이 일어났다면, 그것은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이 책은 솔로몬의 생애를 면밀히 들여다보면서 우리 자신의 삶을 돌아보도록 돕는다. 삶의 매순간마다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유혹을 이길지 실제적인 지혜를 들려주는 이 책에 귀 기울여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크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해 주기에 부족함 없을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금의 유혹에 저항하는 한 가지 실제적인 방법은, 성경이 하는 것과 같은 비교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세상의 보물은 성경이나 성경이 가져다주는 영적 지혜만큼 가치 있는 것이 아님을 스스로에게 상기시키는 것이다. 우리는 "나는 내 새 가구가 너무 좋아" 혹은 "새 가구를 너무 갖고 싶어", "하지만 오늘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보낼 수 있는 시간만큼 소중한 것이어서는 안 돼"라고 말할 수 있다. 또는 카달로그나 컴퓨터 화면에서 어떤 호화스러운 새 상품을 볼 때 "저것들 중 하나를 갖고 싶어. 하지만 언젠가 예수님이 나를 하늘로 데려가실 것을 아는데, 왜 저것들 중 하나를 갖고 싶어 하며 내 시간을 낭비해야 하지?"라고 고백할 수 있다.
-11장 '세상의 영화는 이렇게 사라져간다' 중에서
우리가 몰락으로 향해 가고 있다는 경고 신호들은 무엇인가? 아마도 그것은, 마치 지금 당장 갖지 못한 것을 얻는 것이 실제로 우리 영혼을 만족시킬 것처럼, 더 많이 얻으려고 끊임없이 추구하는 모습일 것이다. 또는 미래의 안전을 위해 돈을 신뢰하거나, 성공을 보장해 주는 기술을 신뢰하는 모습일 것이다.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하며 변명을 하기는 쉬울 것이다. 솔로몬도 같은 말을 할 수 있었다. 결국 그는 왕이었고 왕들은 더 많은 병거를 사기 위해 더 많은 금을 가져야 하는 것 아닌가?
-11장 '세상의 영화는 이렇게 사라져 간다' 중에서
솔로몬은 끝에 가서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이 아니라 그의 인생 내내 잘못된 선택을 했다. 이렇듯 그의 이야기는 "점진적으로 악을 묵인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솔로몬의 비극을 기록한 저자는 그 비극을 의지와는 별개의 행위로 묘사하지 않는다. 그는 음행과 물질주의와 우상숭배가 나타난 순간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자들에게 약한 모습, 화려함에 대한 사랑, 우상숭배라는 평생의 습관에 관심이 있다." 이것이 솔로몬의 인생이 향해 가던 방향이었다. 그는 더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분명하게 결단한 적이 없다. 그러나 다른 것들을 더 사랑할수록 하나님을 점점 덜 사랑하게 되었고, 그러던 어느 날 더 이상 하나님을 위해 살지 않았다. 솔로몬은 추락하기 오래전부터 죄에 빠지기 시작했다. 항상 그렇듯이 그를 대형 참사로 이끈 수많은 사소한 결정이 있었다.
-12장 '왕의 비극' 중에서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가? 또 그 선택은 결국 어디에 이를 것인가? 솔로몬의 비극적 선택의 결과는 심히 처참했다. 결국 나라를 둘로 나누고 파괴시키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그것들은 처음에는 아주 사소한 죄처럼 보였다. 그것은 약간의 사치, 색다른 로맨스에 잠시 던진 추파, 새로운 형식의 예배일 뿐이었다. 그것이 솔로몬을 부도덕과 우상숭배로 이끌지 그 누가 예상했겠는가? 우리 자신의 죄들도 마찬가지로 사소해 보이고 심지어 쉽게 정당화할 수도 있다.
-12장 '왕의 비극' 중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1장 왕이여 만세수를 하옵소서
2장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
3장 솔로몬의 소원
4장 솔로몬의 지혜
5장 평화로운 왕국
6장 솔로몬의 성전 내부
7장 더 나은 집과 동산
8장 언약궤와 영광
9장 솔로몬의 선택
10장 솔로몬과 스바의 여왕
11장 세상의 영화는 이렇게 사라져 간다
12장 왕의 비극
13장 다윗 가문의 몰락
솔로몬의 묘비명
더 깊은 묵상을 위하여
주
1장 왕이여 만세수를 하옵소서
2장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
3장 솔로몬의 소원
4장 솔로몬의 지혜
5장 평화로운 왕국
6장 솔로몬의 성전 내부
7장 더 나은 집과 동산
8장 언약궤와 영광
9장 솔로몬의 선택
10장 솔로몬과 스바의 여왕
11장 세상의 영화는 이렇게 사라져 간다
12장 왕의 비극
13장 다윗 가문의 몰락
솔로몬의 묘비명
더 깊은 묵상을 위하여
주
저자
저자
필립 라이큰
저자 필립 라이큰(Philip Graham Ryken)은 휘튼 대학에서 영문학과 철학을 전공한 뒤,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친 저자는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역사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휘튼 대학의 8대 총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유서 깊은 미국 필라델피아 제10장로교회의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휘튼 대학의 영문학 교수이자 기독교와 문학 분야에서 많은 책을 출간한 리랜드 라이큰의 아들로, 개혁주의의 핵심 진리를 풍성한 문학적 감수성을 담아 잘 전달하고 있다.
『사랑한다면 예수님처럼』 『The Last Words: 예수님이 남기신 14가지 말씀』 『십자가 복음』(이상 생명의말씀사), 『개혁주의 핵심』(부흥과개혁사), 『개혁주의 예배학』 『하나님은 누구신가』 『돌판에 새긴 말씀』(개혁주의신학사), 『라이켄 성경핸드북』(아가페) 등을 비롯하여 30여 권의 책을 집필·편집하였고, 대학과 세미나에서 강연하고 있다. 아내 리사와 함께 휘튼에 살고 있으며 다섯 명의 자녀가 있다.
『사랑한다면 예수님처럼』 『The Last Words: 예수님이 남기신 14가지 말씀』 『십자가 복음』(이상 생명의말씀사), 『개혁주의 핵심』(부흥과개혁사), 『개혁주의 예배학』 『하나님은 누구신가』 『돌판에 새긴 말씀』(개혁주의신학사), 『라이켄 성경핸드북』(아가페) 등을 비롯하여 30여 권의 책을 집필·편집하였고, 대학과 세미나에서 강연하고 있다. 아내 리사와 함께 휘튼에 살고 있으며 다섯 명의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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