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셋 여럿
현대성의 문제와 삼위일체 신학의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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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
삼위일체 신학을 토대로
인간 사회가 나아갈 길을 찾다!
하나와 여럿, 통일성과 다원성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세계를 바라보는 대조적 관점이었다. 하나-통일성의 관점과 여럿-다원성의 관점이 “헤라클레이토스부터 하벨까지”, 즉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부터 현대와 포스트모던에 이르기까지 양극을 이루었다. 그러나 이것은 사상사의 문제일 뿐 아니라 기독교 신학의 문제이기도 하다.
콜린 건턴은 역사적으로 철학이 기독교 신학의 세계 이해 및 하나님 이해에 영향을 주었지만, 철학적 인간 이해의 기저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 개념이 있음도 밝힌다. 그리고 이 점에서 기독교 신학이 삼위일체 하나님 이해를 통해 온 인류의 자기 이해에 기여함을 보여 준다. 하나님이 삼위일체시라는 사실은 하나와 여럿, 통일성과 다원성이 더 이상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있음을 알려 주며, 뿌리 깊은 문제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1992년에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행한 뱀턴 강좌에 기초한 이 책은 20세기 후반부에 기독교 신학의 지형을 바꾼 삼위일체 신학의 르네상스를 종합하는 한편, 현대의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에 분명히 기여하면서 동시에 저자 자신만의 분명한 견해로 다시 한 번 삼위일체 하나님과 세상, 기독교 신학과 철학에 근본적 성찰을 독려한다.
삼위일체 신학을 토대로
인간 사회가 나아갈 길을 찾다!
하나와 여럿, 통일성과 다원성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세계를 바라보는 대조적 관점이었다. 하나-통일성의 관점과 여럿-다원성의 관점이 “헤라클레이토스부터 하벨까지”, 즉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부터 현대와 포스트모던에 이르기까지 양극을 이루었다. 그러나 이것은 사상사의 문제일 뿐 아니라 기독교 신학의 문제이기도 하다.
콜린 건턴은 역사적으로 철학이 기독교 신학의 세계 이해 및 하나님 이해에 영향을 주었지만, 철학적 인간 이해의 기저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 개념이 있음도 밝힌다. 그리고 이 점에서 기독교 신학이 삼위일체 하나님 이해를 통해 온 인류의 자기 이해에 기여함을 보여 준다. 하나님이 삼위일체시라는 사실은 하나와 여럿, 통일성과 다원성이 더 이상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있음을 알려 주며, 뿌리 깊은 문제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1992년에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행한 뱀턴 강좌에 기초한 이 책은 20세기 후반부에 기독교 신학의 지형을 바꾼 삼위일체 신학의 르네상스를 종합하는 한편, 현대의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에 분명히 기여하면서 동시에 저자 자신만의 분명한 견해로 다시 한 번 삼위일체 하나님과 세상, 기독교 신학과 철학에 근본적 성찰을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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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삼위일체 신학은 곤경에 빠진 현대 인간 사회에 어떤 방향을 제시하는가?
개인과 전체 사이의 딜레마, 그리고 삼위일체 신학의 도전
하나와 여럿의 문제, 통일성과 다원성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세계를 바라보는 대조적 관점이었다. 하나와 통일성의 관점 혹은 여럿과 다원성의 관점이 "헤라클레이토스부터 하벨까지", 소크라테스 이전부터 현대와 포스트모던에 이르기까지 양극을 이루었다. 그러나 이것은 철학사의 문제일 뿐 아니라 기독교 신학의 문제이기도 하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인간이 어떠한가에 대한 이해가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이해를 규정했기 때문이다.
철학의 영향으로 기독교 신학의 세계 이해 및 하나님 이해가 영향을 받았다면, 기독교 신학이 온 인류의 자기 이해에 기여할 수 있는 여지는 없을까? 바로 이것이 이 책을 구성하는 핵심 질문이며, 저자는 분명히 그러한 기여가 있어야 함을 역설한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이라면, 그 하나님이 삼위일체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인간 이해에 분명한 함의를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현대성과 서구 기독교 신학의 공통 기반과 공통 문제
저자는 현대성의 개념에 대한 정의로 시작해서, 어떻게 현대성이 하나님 없이 인간과 세계에 대한 견해를 발전시켰는지 추적한다. 그러나 서구의 현대성이 부정할지라도, 서구 사상의 기저에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사고가 깊이 뿌리내려 있다. 다만 서구의 세계와 인간 이해는 기독교 신학뿐 아니라 소크라테스 이전의 철학에서도 영향을 받았는데, 이 융합 자체가 기독교 신학의 역사에서 이루어진 것이었다. 이를테면, 현대와 포스트모던이 내세우는 독창성은 사실은 철학사의 흐름에서 이탈하지 않는 고유성을 보여 준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현대 사회의 문제와 일반 사상의 문제는 기독교 신학에도 동일하게 있는 문제로 밝혀진다.
차이는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는가 혹은 그 하나님의 존재를 다른 것들로 "변위" 혹은 대체하는가의 문제이며, 영원성을 내세우는가 혹은 시간성을 내세우는가의 문제이다. 하나와 여럿, 통일성과 다원성은 서로 대립될 뿐 화해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뿌리 깊은 인간 문제의 해결을 위한 기독교 신학의 기여
이 책의 두 번째 부분은 첫 번째 부분에서 밝힌 문제에 대한 기독교 신학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하나님이 삼위일체 하나님이라는 사실에서 하나와 여럿, 통일성과 다원성은 더 이상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닐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본다. 더군다나 기독교 신학은 세상을 하나님의 창조로 보는데, 이를 통해 세상이 하나님의 어떠함을 반영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관계됨, 타자의 문제, 특수성을 배제하지 않는 보편성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화해는 그러므로 기독교 신학이 자신의 과거를 오류에서 자유롭게 하는 문제이며, 이를 통해 기독교 신학이 여전히 현대 혹은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분명한 기여가 있는 일원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단순한 종합을 넘어선 『하나 셋 여럿』의 독보적 가치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현대 사회의 문제와 기독교 신학을 연결할 뿐 아니라, 몇몇 주제에 대해서는 창조성을 드러내는 구성신학적 시도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개인주의는 타자 없이 인간이 존재할 수 있다는 오해를 줄 수 있는 것으로 비판의 대상이다. 20세기 후반에 삼위일체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서 너무나 당연시 되는 '사회적 삼위일체론'의 문제도 밝혀진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세계 사이에 있는 분명한 차이를 인식하지 않을 때 삼위일체 교리는 삼신론의 위험에 빠진다. 삼위 하나님 사이의 교제는 '유비'에 의해서만 세계에 적용할 수 있으며, 이런 면에서 철학적 사고는 기독교 신학에서 정당성을 확보한다.
■ 『하나 셋 여럿』을 읽어야 할 독자
? 삼위일체론이 단지 이론에 그치지 않고, 인간과 세계를 이해하는 데 어떤 효용이 있는지 궁금한 독자
? 고대 그리스부터 현대 철학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인간 이해를 위한 시도들을 기독교 신학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평가하기를 원하는 독자
? 오늘날 기독교 신학이 철학 논의에 참여하고 주도적으로 나름의 관점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하려는 독자
? 교회와 세상의 언어 사이에 있는 단절을 극복하고, 함께 읽으며 더 나은 세상을 꿈꾸길 원하는 독자
개인과 전체 사이의 딜레마, 그리고 삼위일체 신학의 도전
하나와 여럿의 문제, 통일성과 다원성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세계를 바라보는 대조적 관점이었다. 하나와 통일성의 관점 혹은 여럿과 다원성의 관점이 "헤라클레이토스부터 하벨까지", 소크라테스 이전부터 현대와 포스트모던에 이르기까지 양극을 이루었다. 그러나 이것은 철학사의 문제일 뿐 아니라 기독교 신학의 문제이기도 하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인간이 어떠한가에 대한 이해가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이해를 규정했기 때문이다.
철학의 영향으로 기독교 신학의 세계 이해 및 하나님 이해가 영향을 받았다면, 기독교 신학이 온 인류의 자기 이해에 기여할 수 있는 여지는 없을까? 바로 이것이 이 책을 구성하는 핵심 질문이며, 저자는 분명히 그러한 기여가 있어야 함을 역설한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이라면, 그 하나님이 삼위일체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인간 이해에 분명한 함의를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현대성과 서구 기독교 신학의 공통 기반과 공통 문제
저자는 현대성의 개념에 대한 정의로 시작해서, 어떻게 현대성이 하나님 없이 인간과 세계에 대한 견해를 발전시켰는지 추적한다. 그러나 서구의 현대성이 부정할지라도, 서구 사상의 기저에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사고가 깊이 뿌리내려 있다. 다만 서구의 세계와 인간 이해는 기독교 신학뿐 아니라 소크라테스 이전의 철학에서도 영향을 받았는데, 이 융합 자체가 기독교 신학의 역사에서 이루어진 것이었다. 이를테면, 현대와 포스트모던이 내세우는 독창성은 사실은 철학사의 흐름에서 이탈하지 않는 고유성을 보여 준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현대 사회의 문제와 일반 사상의 문제는 기독교 신학에도 동일하게 있는 문제로 밝혀진다.
차이는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는가 혹은 그 하나님의 존재를 다른 것들로 "변위" 혹은 대체하는가의 문제이며, 영원성을 내세우는가 혹은 시간성을 내세우는가의 문제이다. 하나와 여럿, 통일성과 다원성은 서로 대립될 뿐 화해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뿌리 깊은 인간 문제의 해결을 위한 기독교 신학의 기여
이 책의 두 번째 부분은 첫 번째 부분에서 밝힌 문제에 대한 기독교 신학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하나님이 삼위일체 하나님이라는 사실에서 하나와 여럿, 통일성과 다원성은 더 이상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닐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본다. 더군다나 기독교 신학은 세상을 하나님의 창조로 보는데, 이를 통해 세상이 하나님의 어떠함을 반영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관계됨, 타자의 문제, 특수성을 배제하지 않는 보편성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화해는 그러므로 기독교 신학이 자신의 과거를 오류에서 자유롭게 하는 문제이며, 이를 통해 기독교 신학이 여전히 현대 혹은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분명한 기여가 있는 일원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단순한 종합을 넘어선 『하나 셋 여럿』의 독보적 가치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현대 사회의 문제와 기독교 신학을 연결할 뿐 아니라, 몇몇 주제에 대해서는 창조성을 드러내는 구성신학적 시도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개인주의는 타자 없이 인간이 존재할 수 있다는 오해를 줄 수 있는 것으로 비판의 대상이다. 20세기 후반에 삼위일체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서 너무나 당연시 되는 '사회적 삼위일체론'의 문제도 밝혀진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세계 사이에 있는 분명한 차이를 인식하지 않을 때 삼위일체 교리는 삼신론의 위험에 빠진다. 삼위 하나님 사이의 교제는 '유비'에 의해서만 세계에 적용할 수 있으며, 이런 면에서 철학적 사고는 기독교 신학에서 정당성을 확보한다.
■ 『하나 셋 여럿』을 읽어야 할 독자
? 삼위일체론이 단지 이론에 그치지 않고, 인간과 세계를 이해하는 데 어떤 효용이 있는지 궁금한 독자
? 고대 그리스부터 현대 철학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인간 이해를 위한 시도들을 기독교 신학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평가하기를 원하는 독자
? 오늘날 기독교 신학이 철학 논의에 참여하고 주도적으로 나름의 관점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하려는 독자
? 교회와 세상의 언어 사이에 있는 단절을 극복하고, 함께 읽으며 더 나은 세상을 꿈꾸길 원하는 독자
목차
목차
서문
서론
1부 하나님의 자리를 바꾸다
1장 헤라클레이토스부터 하벨까지: 현대의 삶과 사고에서 하나와 여럿의 문제
1. 현대성이라는 관념 | 2. 비관여로서의 현대성 | 3. 하나와 여럿 | 4. 하나님 개념 | 5. 하나님의 변위로서의 현대성 | 6. 현대 상황의 비애 | 7. 결론
2장 사라지는 타자: 현대의 삶과 사고에서 개별자의 문제
1. 현대의 삶과 사고에서 개별자의 상실 | 2. 플라톤 | 3. 서구의 이중적 사고방식 | 4. 개별성의 실천 1: 자유 | 5. 개별성의 실천 2: 미학적인 것 | 6. 변위의 양식
3장 현재를 위한 탄원: 현대의 삶과 사고에서 관계됨의 문제
1. 현대성의 현세성 | 2. 기독교의 잘못된 영원성 | 3. 현대성의 잘못된 시간성 | 4. 종말론의 변위 | 5. 영지주의의 부활
4장 근원 없는 의지: 현대의 삶과 사고에서 의미와 진리의 문제
1. 상반된 의견들 | 2. 오늘날의 프로타고라스 | 3. 문화의 파편화 | 4. 근원 없는 의지의 기원들 | 5. 현대성의 모습
2부 창조됨을 다시 생각하다
5장 보편자와 개별자: 의미와 진리의 신학을 향하여
1. 토대주의와 합리성 | 2. 초월자로서의 하나 | 3. 개방적 초월자 | 4. 삼위일체적 초월자들
6장 "그를 통하여 그리고 그 안에서…": 관계됨의 신학을 향하여
1. 되돌아보기 | 2. 경륜 | 3. 페리코레시스 | 4. 유비적 탐색 | 5. 문제의 핵심 | 6. 기독론적 결론
7장 주는 영이다: 개별자의 신학을 향하여
1. 영의 개념 | 2. 실체성의 문제 | 3. 개별자들에 관하여 | 4. 존재의 주이며 수여자
8장 삼위일체인 주: 하나와 여럿의 신학을 향하여
1. 되돌아보기 | 2. 공동체 | 3. 사회성 | 4. 맥락 안에 있는 사회성 | 5. 결론
참고 도서
찾아보기
서론
1부 하나님의 자리를 바꾸다
1장 헤라클레이토스부터 하벨까지: 현대의 삶과 사고에서 하나와 여럿의 문제
1. 현대성이라는 관념 | 2. 비관여로서의 현대성 | 3. 하나와 여럿 | 4. 하나님 개념 | 5. 하나님의 변위로서의 현대성 | 6. 현대 상황의 비애 | 7. 결론
2장 사라지는 타자: 현대의 삶과 사고에서 개별자의 문제
1. 현대의 삶과 사고에서 개별자의 상실 | 2. 플라톤 | 3. 서구의 이중적 사고방식 | 4. 개별성의 실천 1: 자유 | 5. 개별성의 실천 2: 미학적인 것 | 6. 변위의 양식
3장 현재를 위한 탄원: 현대의 삶과 사고에서 관계됨의 문제
1. 현대성의 현세성 | 2. 기독교의 잘못된 영원성 | 3. 현대성의 잘못된 시간성 | 4. 종말론의 변위 | 5. 영지주의의 부활
4장 근원 없는 의지: 현대의 삶과 사고에서 의미와 진리의 문제
1. 상반된 의견들 | 2. 오늘날의 프로타고라스 | 3. 문화의 파편화 | 4. 근원 없는 의지의 기원들 | 5. 현대성의 모습
2부 창조됨을 다시 생각하다
5장 보편자와 개별자: 의미와 진리의 신학을 향하여
1. 토대주의와 합리성 | 2. 초월자로서의 하나 | 3. 개방적 초월자 | 4. 삼위일체적 초월자들
6장 "그를 통하여 그리고 그 안에서…": 관계됨의 신학을 향하여
1. 되돌아보기 | 2. 경륜 | 3. 페리코레시스 | 4. 유비적 탐색 | 5. 문제의 핵심 | 6. 기독론적 결론
7장 주는 영이다: 개별자의 신학을 향하여
1. 영의 개념 | 2. 실체성의 문제 | 3. 개별자들에 관하여 | 4. 존재의 주이며 수여자
8장 삼위일체인 주: 하나와 여럿의 신학을 향하여
1. 되돌아보기 | 2. 공동체 | 3. 사회성 | 4. 맥락 안에 있는 사회성 | 5. 결론
참고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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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콜린 건턴
(Colin E. Gunton, 1941-2003)은 영국 개혁파 신학자이자 목사로서,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조직신학과 기독교 교리를 가르치면서 브렌트우드 연합개혁교회(Brentwood United Reformed Church) 협동목사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고전(BA)과 신학(MA)을 공부했으며, 로버트 젠슨(Robert Jenson)의 지도로 찰스 하츠혼(Charles Hartshorne)과 칼 바르트(Karl Barth)의 신론에 대해 연구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논문을 쓰면서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종교철학을 강의하기 시작했고, 계속해서 이곳에서 조직신학과 기독교 교리를 가르치면서 학장을 역임했으며, 조직신학연구소(Research Institute in Systematic Theology)를 설립해 크리스토프 슈뵈벨(Christoph Schwoebel)과 함께 이끌었다. 1992년에 옥스퍼드 대학교의 *뱀턴 강좌(Bampton Lectures), 1993년에 프린스턴 신학교의 워필드 강좌(Warfield Lectures)에서 강연했다. 1999년에는 International Journal of Systematic Theology를 존 웹스터(John Webster) 및 랄프 델 콜(Ralph Del Colle)과 함께 창간했다.
주요 저작으로는 1992년에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행한 뱀턴 강좌에 기초한 『하나 셋 여럿』, 니케아 신경의 순서에 따른 기독교 기본 교리 해설서 The Christian Faith: An Introduction to Christian Doctrine을 비롯해, 삼위일체와 창조 및 현대 사상을 다양한 각도에서 다룬 Christ and Creation, The Triune Creator: A Historical and Systematic Study, Enlightenment and Alienation: An Essay Towards a Trinitarian Theology, 신학적 설교집 Theology Through Preaching과 Theologian as Preacher 등이 있다.
*뱀턴 강좌는 영국 성공회의 솔즈베리 참사회원이기도 했던 존 뱀턴의 유증으로 1780년 이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한 연사가 8회에 걸쳐 진행하는 공개강좌다. 이 강좌의 강연자는 옥스퍼드 대학교나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문학 석사 학위 이상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 선택되며, 한 번만 강연자로 선정될 수 있다. 이 강좌에서 다루는 주제는 기독교 신앙을 공고히 하고 이단과 분열을 논박하는 것, 성경의 신적 권위, 초대교회 교부들 저작들의 권위 및 초대교회의 신앙과 실천,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 성령의 신성, 사도신경과 니케아 신경에 담긴 기독교 신앙의 조항들이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고전(BA)과 신학(MA)을 공부했으며, 로버트 젠슨(Robert Jenson)의 지도로 찰스 하츠혼(Charles Hartshorne)과 칼 바르트(Karl Barth)의 신론에 대해 연구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논문을 쓰면서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종교철학을 강의하기 시작했고, 계속해서 이곳에서 조직신학과 기독교 교리를 가르치면서 학장을 역임했으며, 조직신학연구소(Research Institute in Systematic Theology)를 설립해 크리스토프 슈뵈벨(Christoph Schwoebel)과 함께 이끌었다. 1992년에 옥스퍼드 대학교의 *뱀턴 강좌(Bampton Lectures), 1993년에 프린스턴 신학교의 워필드 강좌(Warfield Lectures)에서 강연했다. 1999년에는 International Journal of Systematic Theology를 존 웹스터(John Webster) 및 랄프 델 콜(Ralph Del Colle)과 함께 창간했다.
주요 저작으로는 1992년에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행한 뱀턴 강좌에 기초한 『하나 셋 여럿』, 니케아 신경의 순서에 따른 기독교 기본 교리 해설서 The Christian Faith: An Introduction to Christian Doctrine을 비롯해, 삼위일체와 창조 및 현대 사상을 다양한 각도에서 다룬 Christ and Creation, The Triune Creator: A Historical and Systematic Study, Enlightenment and Alienation: An Essay Towards a Trinitarian Theology, 신학적 설교집 Theology Through Preaching과 Theologian as Preacher 등이 있다.
*뱀턴 강좌는 영국 성공회의 솔즈베리 참사회원이기도 했던 존 뱀턴의 유증으로 1780년 이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한 연사가 8회에 걸쳐 진행하는 공개강좌다. 이 강좌의 강연자는 옥스퍼드 대학교나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문학 석사 학위 이상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 선택되며, 한 번만 강연자로 선정될 수 있다. 이 강좌에서 다루는 주제는 기독교 신앙을 공고히 하고 이단과 분열을 논박하는 것, 성경의 신적 권위, 초대교회 교부들 저작들의 권위 및 초대교회의 신앙과 실천,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 성령의 신성, 사도신경과 니케아 신경에 담긴 기독교 신앙의 조항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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