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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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치유자 헨리 나우웬이
사랑하고 사랑받는 삶으로 매순간을 채우고 싶은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당신은 사랑받는 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저와 믿지 않는 제 친구들을 위해 영적인 삶에 관한 글을 써 보는 건 어떠세요? 어느 날 뉴욕의 한 거리를 걷고 있을 때, 프레드가 말했다.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나우웬의 이 작은 책은 그 예기치 않은 질문의 열매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마태복음 3:16-17).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에서 들렸던 이 음석은 예수님만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헨리 나우웬은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라는 신분을 얻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떤 삶으로 초대받았는지를 깨닫게 한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삶으로 매순간을 채우고 싶은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당신은 사랑받는 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저와 믿지 않는 제 친구들을 위해 영적인 삶에 관한 글을 써 보는 건 어떠세요? 어느 날 뉴욕의 한 거리를 걷고 있을 때, 프레드가 말했다.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나우웬의 이 작은 책은 그 예기치 않은 질문의 열매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마태복음 3:16-17).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에서 들렸던 이 음석은 예수님만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헨리 나우웬은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라는 신분을 얻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떤 삶으로 초대받았는지를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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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당신은 사랑받는 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사랑받는 자는 선택받은 자입니다.
그 모습 그대로 인정받고 귀히 여김을 받은 자입니다.
사랑받는 자는 축복받은 자입니다.
어려움에 둘러싸일 때도 내면에서 들리는
사랑의 음성을 듣는 자입니다.
사랑받는 자는 상처받은 자입니다.
그러나 그 상처를 축복 아래 가져다 놓는 자입니다.
사랑받는 자는 나누어 주는 자입니다.
서로에게 가장 좋은 것을 줌으로써
더욱 풍성함을 경험하는 자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존재 자체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자신의 존재 가치를 경쟁하듯 증명하며 살아 할 고통스러운 세상이 우리가 직면해 있는 현실이다. 어떻게 하면 사랑하며 사랑받는 삶으로 매순간을 채울 수 있을까?
"이는 내 사랑하는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예수님은 하늘에서 울러 퍼지는 이 말씀으로 자신의 공생애를 시작하셨다. 헨리 나우웬은 예수님이 '사랑받는 자'라는 신분을 받은 것처럼 그리스도인들도 사랑받는 자라는 새로운 존재로 부르심을 입는다고 말한다. 그는 사랑받는 자란 누구이며, 사랑받는 자로서의 삶은 어떤 것인지를 보여 주며, 사랑하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모든 이들이 이 책을 읽고 예수님처럼 선택받는 자로, 축복받는 자로, 상처받은 자로, 나나우어 주는 자로 살아 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사랑받는 자는 선택받은 자입니다.
그 모습 그대로 인정받고 귀히 여김을 받은 자입니다.
사랑받는 자는 축복받은 자입니다.
어려움에 둘러싸일 때도 내면에서 들리는
사랑의 음성을 듣는 자입니다.
사랑받는 자는 상처받은 자입니다.
그러나 그 상처를 축복 아래 가져다 놓는 자입니다.
사랑받는 자는 나누어 주는 자입니다.
서로에게 가장 좋은 것을 줌으로써
더욱 풍성함을 경험하는 자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존재 자체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자신의 존재 가치를 경쟁하듯 증명하며 살아 할 고통스러운 세상이 우리가 직면해 있는 현실이다. 어떻게 하면 사랑하며 사랑받는 삶으로 매순간을 채울 수 있을까?
"이는 내 사랑하는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예수님은 하늘에서 울러 퍼지는 이 말씀으로 자신의 공생애를 시작하셨다. 헨리 나우웬은 예수님이 '사랑받는 자'라는 신분을 받은 것처럼 그리스도인들도 사랑받는 자라는 새로운 존재로 부르심을 입는다고 말한다. 그는 사랑받는 자란 누구이며, 사랑받는 자로서의 삶은 어떤 것인지를 보여 주며, 사랑하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모든 이들이 이 책을 읽고 예수님처럼 선택받는 자로, 축복받는 자로, 상처받은 자로, 나나우어 주는 자로 살아 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우정이 시작되다
사랑받는 자가 되다
사랑받는 자가 되어 가다
1. 선택받은 자
2. 축복받은 자
3. 상처받은 자
4. 나누어 주는 자
사랑받는 자로 살아가다
에필로그: 우정이 깊어지다
감사의 글
사랑받는 자가 되다
사랑받는 자가 되어 가다
1. 선택받은 자
2. 축복받은 자
3. 상처받은 자
4. 나누어 주는 자
사랑받는 자로 살아가다
에필로그: 우정이 깊어지다
감사의 글
저자
저자
헨리 나우웬
Henri J. Nouwen, 1932-1996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다.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지적 장애인들의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터데임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지은 책으로 『긍휼』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 『영성에의 길』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상 IVP), 『상처 입은 치유자』 『영적 발돋움』(이상 두란노), 『탕자의 귀향』 『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다.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지적 장애인들의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터데임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지은 책으로 『긍휼』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 『영성에의 길』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상 IVP), 『상처 입은 치유자』 『영적 발돋움』(이상 두란노), 『탕자의 귀향』 『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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