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개정판)
소명ㆍ 시험ㆍ자기 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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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내면 깊은 곳에 있는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만인의 치유자가 된 헨리 나우웬,
그가 들려주는 그리스도의 제자도
그리스도의 낮아지는 길을 따라나서다!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은 헨리 나우웬의 이름을 우리 독자에게 처음으로 각인시킨 뜻 깊은 작품이다. 소품이긴 하지만 이 책은 그리스도의 길은 세상의 길과 전혀 다를 뿐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사회를 뒤흔드는 도전임을 강력하게 제시한 책으로 출간 이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 개정판은 새로운 독자를 만나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과 번역으로 다시 찾아 왔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만인의 치유자가 된 헨리 나우웬,
그가 들려주는 그리스도의 제자도
그리스도의 낮아지는 길을 따라나서다!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은 헨리 나우웬의 이름을 우리 독자에게 처음으로 각인시킨 뜻 깊은 작품이다. 소품이긴 하지만 이 책은 그리스도의 길은 세상의 길과 전혀 다를 뿐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사회를 뒤흔드는 도전임을 강력하게 제시한 책으로 출간 이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 개정판은 새로운 독자를 만나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과 번역으로 다시 찾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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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의 낮아지는 길을 따라나서다!
십자가의 길, 즉 하나님의 하향성은
우리가 예수님을 닮으려고 애쓰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그리스도의 영에 의해 살아 있는 그리스도들로
변화되기 때문에 우리의 길이 된다.
영적인 삶은
우리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영의 삶이다.
이 삶은 우리로 하여금 연약한 가운데 강하게,
사로잡힌 가운데 자유롭게,
고통 가운데 즐겁게,
가난한 가운데 부요하게 한다.
또한 상향성의 사회 한가운데 살면서도
구원에 이르는 낮아지는 길을 걷게 한다.
복음은 높은 곳을 추구하는 이 사회를 지탱하는 기본 전제를 근원적으로 전복시킨다. 우리는 성공, 평판, 영향력을 추구하는 넓은 길을 선택하고 싶은 유혹 한가운데서 그리스도의 하향성의 길을 따르도록 부름받았다. 제자란 낮아지는 길을 가시는 예수님을 따라 그분과 함께 새로운 삶으로 들어가는 사람이다.
헨리 나우웬의 이름을 우리 독자에게 처음으로 각인시킨 작품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 소품이긴 하지만 이 책은 그리스도의 길은 세상의 길과 전혀 다를 뿐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사회를 뒤흔드는 도전임을 강력하게 제시한 책으로 출간 이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 개정판은 새로운 독자를 만나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과 번역으로 다시 찾아 왔다. 작은 책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에서 그는 그리스도의 길은 세상의 길과 전혀 다를 뿐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사회를 뒤흔드는 도전임을 강력하게 제시한다.
십자가의 길, 즉 하나님의 하향성은
우리가 예수님을 닮으려고 애쓰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그리스도의 영에 의해 살아 있는 그리스도들로
변화되기 때문에 우리의 길이 된다.
영적인 삶은
우리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영의 삶이다.
이 삶은 우리로 하여금 연약한 가운데 강하게,
사로잡힌 가운데 자유롭게,
고통 가운데 즐겁게,
가난한 가운데 부요하게 한다.
또한 상향성의 사회 한가운데 살면서도
구원에 이르는 낮아지는 길을 걷게 한다.
복음은 높은 곳을 추구하는 이 사회를 지탱하는 기본 전제를 근원적으로 전복시킨다. 우리는 성공, 평판, 영향력을 추구하는 넓은 길을 선택하고 싶은 유혹 한가운데서 그리스도의 하향성의 길을 따르도록 부름받았다. 제자란 낮아지는 길을 가시는 예수님을 따라 그분과 함께 새로운 삶으로 들어가는 사람이다.
헨리 나우웬의 이름을 우리 독자에게 처음으로 각인시킨 작품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 소품이긴 하지만 이 책은 그리스도의 길은 세상의 길과 전혀 다를 뿐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사회를 뒤흔드는 도전임을 강력하게 제시한 책으로 출간 이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 개정판은 새로운 독자를 만나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과 번역으로 다시 찾아 왔다. 작은 책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에서 그는 그리스도의 길은 세상의 길과 전혀 다를 뿐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사회를 뒤흔드는 도전임을 강력하게 제시한다.
목차
목차
1. 소명: 하향성으로의 부르심
상향성 / 하향성 / 영적인 살
2. 시험: 상향성을 향한 충동
상황 부합의 시험 / 이목 집중의 시험 / 권력 확보의 시험
3. 자기를 비우는 마음: 영적 성숙을 위한 훈련
교회 훈련 / 성경 훈련 / 마음 훈련
상향성 / 하향성 / 영적인 살
2. 시험: 상향성을 향한 충동
상황 부합의 시험 / 이목 집중의 시험 / 권력 확보의 시험
3. 자기를 비우는 마음: 영적 성숙을 위한 훈련
교회 훈련 / 성경 훈련 / 마음 훈련
저자
저자
헨리 나우웬
Henri J. Nouwen, 1932-1996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다.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지적 장애인들의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터데임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지은 책으로 『긍휼』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영성에의 길』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상 IVP), 『상처 입은 치유자』 『영적 발돋움』(이상 두란노), 『탕자의 귀향』 『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다.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지적 장애인들의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터데임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지은 책으로 『긍휼』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영성에의 길』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상 IVP), 『상처 입은 치유자』 『영적 발돋움』(이상 두란노), 『탕자의 귀향』 『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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