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제와 포용(IVP 모던 클래식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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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와 포용」(Exclusion and Embrace)은 예일 대학교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대표작이며, “오늘의 종교 사상을 형성한 20세기의 고전”(Christianity Today), “지난 25년 동안 저술된 것들 중 가장 중요한 신학 작품”(Christian Century)이라는 칭송을 받은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
볼프의 고향은 1990년대 ‘인종 청소’라는 용어가 처음 생겨나게 할 정도로 참혹한 전쟁을 경험했던 땅, 동유럽 크로아티아이다. 그는 짓밟힌 동족의 울부짖음과 억압 받는 이들의 신음 소리에 쫓겨 이 치열한 신학적 탐구를 시작했고, 이 책은 그 여정이 남긴 결실이다.
1996년에 출판된 이 책은 우리 문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신학적 관점을 제시한 작품으로서 세상을 놀라게 하였고, 볼프는 일약 세계적인 신학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그는 오늘날 우리 문명이 직면한 중대한 문제 중 하나인 ‘정체성(identity)과 타자성(otherness)’의 문제를 탐구한다. 페미니즘, 해방 신학,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과 폭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우리의 상호 배제의 문명이 타자의 포용을 통해 궁극적 화해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이 책은 정치 신학 분야에 중대한 기여를 하는 역작이다.”
_위르겐 몰트만, 튀빙겐 대학
“우리는 볼프의 강력한 기독교 지성이 우리 시대의 거대한 문화적, 철학적, 신학적 이슈들을 직면하는 것을 그저 떨리는 마음으로 바라볼 뿐이다.”
_톰 라이트,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저자
“이 놀라운 책이 널리 읽혀, 이 배제의 땅에 포용의 길이 활짝 열리길 눈물로 기도한다.”
_박득훈, 새맘교회
볼프의 고향은 1990년대 ‘인종 청소’라는 용어가 처음 생겨나게 할 정도로 참혹한 전쟁을 경험했던 땅, 동유럽 크로아티아이다. 그는 짓밟힌 동족의 울부짖음과 억압 받는 이들의 신음 소리에 쫓겨 이 치열한 신학적 탐구를 시작했고, 이 책은 그 여정이 남긴 결실이다.
1996년에 출판된 이 책은 우리 문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신학적 관점을 제시한 작품으로서 세상을 놀라게 하였고, 볼프는 일약 세계적인 신학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그는 오늘날 우리 문명이 직면한 중대한 문제 중 하나인 ‘정체성(identity)과 타자성(otherness)’의 문제를 탐구한다. 페미니즘, 해방 신학,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과 폭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우리의 상호 배제의 문명이 타자의 포용을 통해 궁극적 화해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이 책은 정치 신학 분야에 중대한 기여를 하는 역작이다.”
_위르겐 몰트만, 튀빙겐 대학
“우리는 볼프의 강력한 기독교 지성이 우리 시대의 거대한 문화적, 철학적, 신학적 이슈들을 직면하는 것을 그저 떨리는 마음으로 바라볼 뿐이다.”
_톰 라이트,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저자
“이 놀라운 책이 널리 읽혀, 이 배제의 땅에 포용의 길이 활짝 열리길 눈물로 기도한다.”
_박득훈, 새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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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정치 신학 분야에 중대한 기여를 하는 역작이다." _위르겐 몰트만
정의를 위한 투쟁, 그리고 궁극적 화해에 이르는 길에 대한 신학적 탐구
「배제와 포용」(Exclusion and Embrace)은 예일 대학교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대표작이다.
1996년에 출판된 이 책은 우리 문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신학적 관점을 제시한 작품으로서 세상을 놀라게 하였고, 볼프는 일약 세계적인 신학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그는 오늘날 우리 문명이 직면한 중대한 문제 중 하나인 '정체성(identity)과 타자성(otherness)'의 문제를 탐구한다. 페미니즘, 해방신학,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과 폭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우리의 상호 배제의 문명이 타자의 포용을 통해 궁극적 화해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오늘의 종교 사상을 형성한 20세기의 고전!"_ 크리스채너티투데이
"지난 25년 동안 저술된 가장 중요한 신학 작품!"_ 크리스천센추리
정의를 위한 투쟁, 그리고 궁극적 화해에 이르는 길에 대한 신학적 탐구
"내 동족은 짐승처럼 짓밟히고 있었으며, 나는 십자가에 달리신 메시아를 따르는 사람으로서 적합한 반응을 생각해 내야만 했다. 십자가의 메시지와 폭력의 세상 사이에 있는 긴장…이 책은 지적 투쟁의 이야기인 동시에 나의 영적 여정의 기록이기도 하다."(머리말 에서)
다르다는 것, 이 단순한 사실은 역사 속에서,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서 이웃을 미워해야 하는 이유로, 때로는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되는 악으로 간주되고 있다. 민족간 분쟁과 종교간 계급간 갈등이 끊이지 않는 오늘날의 세계는 다른 이(the other)에 대한 배제가 얼마나 근원적인 죄로서 작용하고 있는지를 증거하고 있다. 과연 인류는 폭력과 악과 절망의 뿌리에 자리잡은 정체성(identity)과 타자성(otherness)의 문제를 극복하고 문명의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까?
볼프는 드러난 문제의 심층을 보게 하며, 우리 문명의 미숙한 뿌리에 기인하는 이 정체성과 타자성의 문제를 직면하도록 이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나를 중심에 두고 타자를 주변화하며, 타자를 정복하여 통합하려 하거나 배척하며 제거하려고 한다(모더니즘적 기획). 이를 미워한다면, 반대로 우리는 타자와의 연결을 끊고 고립하며 실용주의적인 공존 상태에 머무르고자 할 수도 있다(포스트모더니즘의 해결책). 하지만 볼프는, 타자와의 관계는 통합이나 단절이 아닌, 우리의 정체성을 재조정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 무엇보다도 놀라운 것은, 정체성과 타자성, 성 정체성, 정의, 진리와 지식, 폭력과 화해의 문제 등, 우리 시대에 화두가 되었던 묵직한 이슈들을 두고 볼프의 지성이 벌이는 엄청난 지적 씨름이다. 때로는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의 목소리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며 그들의 통찰을 유감 없이 흡수한다. 그리고 때로는 그들의 주장을 강력하게 비평하면서 새로운 사유의 길을 개척해 나간다. 그의 사유가 불붙은 장소는 학자의 책상이나 거실의 안락한 소파가 아니라 짓밟힌 동족의 울부짖음이 생생한 억압과 배제의 땅이었기에, 이 땅의 독자들의 가슴에도 그의 메시지가 크게 울린다.
■ IVP 모던 클래식스 시리즈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
독서가 정보 획득의 수단으로 전락하고, 범람하는 정보들을 무분별하게 채택하고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는 문화의 흐름 속에서 느린 생명의 속도에 맞추어 고전 읽기에 헌신하는 반(反)시대적 용기가 더욱 절실하다. 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우리 시대의 고전이라 할 만큼 중대한 영향력을 끼친 책들을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하는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을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 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출간 목록
1권_ 「그리스도의 십자가」 존 스토트
2권_ 「창조자의 정신」 도로시 세이어즈
3권_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4권_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 레슬리 뉴비긴
5권_ 「예수의 정치학」 존 하워드 요더
6권_ 「그리스도와 문화」 리처드 니버
7권_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제임스 패커
8권_ 「바울의 선교 vs. 우리의 선교」 롤런드 앨런
9권_ 「회심」 짐 월리스
10권_ 「가난한 시대를 사는 부유한 그리스도인」 로날드 사이더
11권_ 「배제와 포용」 미로슬라브 볼프
12권_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존 스토트
13권_ 「과학과 성경의 대화」 버나드 램
14권_ 「세상을 위한 교회, 세이비어 이야기」 엘리자베스 오코너
15권_ 「소비 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 존 캐버너
16권_ 「세계 기독교와 선교 운동」 앤드루 월스
17권_ 「문화의 신학」 폴 틸리히
정의를 위한 투쟁, 그리고 궁극적 화해에 이르는 길에 대한 신학적 탐구
「배제와 포용」(Exclusion and Embrace)은 예일 대학교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대표작이다.
1996년에 출판된 이 책은 우리 문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신학적 관점을 제시한 작품으로서 세상을 놀라게 하였고, 볼프는 일약 세계적인 신학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그는 오늘날 우리 문명이 직면한 중대한 문제 중 하나인 '정체성(identity)과 타자성(otherness)'의 문제를 탐구한다. 페미니즘, 해방신학,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과 폭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우리의 상호 배제의 문명이 타자의 포용을 통해 궁극적 화해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오늘의 종교 사상을 형성한 20세기의 고전!"_ 크리스채너티투데이
"지난 25년 동안 저술된 가장 중요한 신학 작품!"_ 크리스천센추리
정의를 위한 투쟁, 그리고 궁극적 화해에 이르는 길에 대한 신학적 탐구
"내 동족은 짐승처럼 짓밟히고 있었으며, 나는 십자가에 달리신 메시아를 따르는 사람으로서 적합한 반응을 생각해 내야만 했다. 십자가의 메시지와 폭력의 세상 사이에 있는 긴장…이 책은 지적 투쟁의 이야기인 동시에 나의 영적 여정의 기록이기도 하다."(머리말 에서)
다르다는 것, 이 단순한 사실은 역사 속에서,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서 이웃을 미워해야 하는 이유로, 때로는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되는 악으로 간주되고 있다. 민족간 분쟁과 종교간 계급간 갈등이 끊이지 않는 오늘날의 세계는 다른 이(the other)에 대한 배제가 얼마나 근원적인 죄로서 작용하고 있는지를 증거하고 있다. 과연 인류는 폭력과 악과 절망의 뿌리에 자리잡은 정체성(identity)과 타자성(otherness)의 문제를 극복하고 문명의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까?
볼프는 드러난 문제의 심층을 보게 하며, 우리 문명의 미숙한 뿌리에 기인하는 이 정체성과 타자성의 문제를 직면하도록 이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나를 중심에 두고 타자를 주변화하며, 타자를 정복하여 통합하려 하거나 배척하며 제거하려고 한다(모더니즘적 기획). 이를 미워한다면, 반대로 우리는 타자와의 연결을 끊고 고립하며 실용주의적인 공존 상태에 머무르고자 할 수도 있다(포스트모더니즘의 해결책). 하지만 볼프는, 타자와의 관계는 통합이나 단절이 아닌, 우리의 정체성을 재조정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 무엇보다도 놀라운 것은, 정체성과 타자성, 성 정체성, 정의, 진리와 지식, 폭력과 화해의 문제 등, 우리 시대에 화두가 되었던 묵직한 이슈들을 두고 볼프의 지성이 벌이는 엄청난 지적 씨름이다. 때로는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의 목소리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며 그들의 통찰을 유감 없이 흡수한다. 그리고 때로는 그들의 주장을 강력하게 비평하면서 새로운 사유의 길을 개척해 나간다. 그의 사유가 불붙은 장소는 학자의 책상이나 거실의 안락한 소파가 아니라 짓밟힌 동족의 울부짖음이 생생한 억압과 배제의 땅이었기에, 이 땅의 독자들의 가슴에도 그의 메시지가 크게 울린다.
■ IVP 모던 클래식스 시리즈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
독서가 정보 획득의 수단으로 전락하고, 범람하는 정보들을 무분별하게 채택하고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는 문화의 흐름 속에서 느린 생명의 속도에 맞추어 고전 읽기에 헌신하는 반(反)시대적 용기가 더욱 절실하다. 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우리 시대의 고전이라 할 만큼 중대한 영향력을 끼친 책들을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하는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을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 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출간 목록
1권_ 「그리스도의 십자가」 존 스토트
2권_ 「창조자의 정신」 도로시 세이어즈
3권_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4권_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 레슬리 뉴비긴
5권_ 「예수의 정치학」 존 하워드 요더
6권_ 「그리스도와 문화」 리처드 니버
7권_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제임스 패커
8권_ 「바울의 선교 vs. 우리의 선교」 롤런드 앨런
9권_ 「회심」 짐 월리스
10권_ 「가난한 시대를 사는 부유한 그리스도인」 로날드 사이더
11권_ 「배제와 포용」 미로슬라브 볼프
12권_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존 스토트
13권_ 「과학과 성경의 대화」 버나드 램
14권_ 「세상을 위한 교회, 세이비어 이야기」 엘리자베스 오코너
15권_ 「소비 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 존 캐버너
16권_ 「세계 기독교와 선교 운동」 앤드루 월스
17권_ 「문화의 신학」 폴 틸리히
목차
목차
머리말
서론: 십자가, 자아, 타자
제1부
1. 거리두기와 소속되기
2. 배제
3. 포용
4. 성 정체성
제2부
5. 억압과 정의
6. 기만과 진실
7. 폭력과 평화
해설
참고문헌
인명 찾아보기
주제 찾아보기
성구 찾아보기
저자연보
서론: 십자가, 자아, 타자
제1부
1. 거리두기와 소속되기
2. 배제
3. 포용
4. 성 정체성
제2부
5. 억압과 정의
6. 기만과 진실
7. 폭력과 평화
해설
참고문헌
인명 찾아보기
주제 찾아보기
성구 찾아보기
저자연보
저자
저자
미로슬라브 볼프
Miroslav Volf
동유럽 크로아티아 출신의 신학자로서, 미국 풀러 신학교(M.A.)와 독일의 튀빙엔 대학에서 위르겐 몰트만(J?rgen Moltmann) 교수의 지도로 박사 학위(Dr. Theol.)와 교수 자격(Dr. Theol. habil.)을 취득하였다. 현재는 미국 예일 대학교에서 신학과 윤리학을 가르치며, 예일 신앙과문화연구소(Yale Center for Faith and Culture)를 설립하여 소장으로서 종교와 인류 공영(Human Flourishing)의 문제, 세계화, 화해, 직업과 영성 문제 등을 활발히 연구하고 있다. 또한 9 / 11 이후 미국 내에서 중요하게 떠오르는 기독교인-무슬림 간의 대화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세계경제포럼(the World Economic Forum)의 글로벌 아젠다 위원회(the Global Agenda Council on Faith)의 일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그의 책「배제와 포용」(Exclusion and Embrace)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에 의해 오늘의 종교 사상을 형성한 20세기의 고전 100권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크리스천센추리"(Christian Century)는 이 책을 지난 25년 간 나온 책 중 가장 중요한 신학 도서로 소개하였다. 이 책으로 인해 그는 음악, 정치학, 교육 등 5개 영역에서 최고의 업적을 남긴 인물들에게 수여하는 그로마이어상(The Grawemeyer Award, 2002년, 종교 분야)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볼프는 교회의 삼위일체적 본성을 탐구한 「After Our Likeness」(1998), 이슬람교와 기독교의 하나님이 같은 하나님인지를 질문하는 「Allah: A Christian Response」(2012), 공적 영역에서의 신앙의 의미를 다루는 「A Public Faith: On How Followers of Christ Should Serve the Common Good」 (2011, IVP 역간 예정) 등 17 종의 책을 저술하거나 편집했고, 8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우리말로 번역된 저술로는, 박사 학위 논문인「노동의 미래, 미래의 노동」(Zukunft der Arbeit-Arbeit der Zukunft: Der Arbeitsbegriff bei Karl Marx und seine theologische Wertung , 한국신학연구소)과「베풂과 용서」(Free of Charge, 복있는사람)가 있다.
그는 아내이자 동료인 신약학자 주디스 건드리-볼프(Judith M. Gundry-Volf)와 입양한 두 아들 너대니얼, 애런과 함께 예일 대학교가 있는 뉴헤이븐 근교에 살고 있다.
동유럽 크로아티아 출신의 신학자로서, 미국 풀러 신학교(M.A.)와 독일의 튀빙엔 대학에서 위르겐 몰트만(J?rgen Moltmann) 교수의 지도로 박사 학위(Dr. Theol.)와 교수 자격(Dr. Theol. habil.)을 취득하였다. 현재는 미국 예일 대학교에서 신학과 윤리학을 가르치며, 예일 신앙과문화연구소(Yale Center for Faith and Culture)를 설립하여 소장으로서 종교와 인류 공영(Human Flourishing)의 문제, 세계화, 화해, 직업과 영성 문제 등을 활발히 연구하고 있다. 또한 9 / 11 이후 미국 내에서 중요하게 떠오르는 기독교인-무슬림 간의 대화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세계경제포럼(the World Economic Forum)의 글로벌 아젠다 위원회(the Global Agenda Council on Faith)의 일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그의 책「배제와 포용」(Exclusion and Embrace)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에 의해 오늘의 종교 사상을 형성한 20세기의 고전 100권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크리스천센추리"(Christian Century)는 이 책을 지난 25년 간 나온 책 중 가장 중요한 신학 도서로 소개하였다. 이 책으로 인해 그는 음악, 정치학, 교육 등 5개 영역에서 최고의 업적을 남긴 인물들에게 수여하는 그로마이어상(The Grawemeyer Award, 2002년, 종교 분야)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볼프는 교회의 삼위일체적 본성을 탐구한 「After Our Likeness」(1998), 이슬람교와 기독교의 하나님이 같은 하나님인지를 질문하는 「Allah: A Christian Response」(2012), 공적 영역에서의 신앙의 의미를 다루는 「A Public Faith: On How Followers of Christ Should Serve the Common Good」 (2011, IVP 역간 예정) 등 17 종의 책을 저술하거나 편집했고, 8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우리말로 번역된 저술로는, 박사 학위 논문인「노동의 미래, 미래의 노동」(Zukunft der Arbeit-Arbeit der Zukunft: Der Arbeitsbegriff bei Karl Marx und seine theologische Wertung , 한국신학연구소)과「베풂과 용서」(Free of Charge, 복있는사람)가 있다.
그는 아내이자 동료인 신약학자 주디스 건드리-볼프(Judith M. Gundry-Volf)와 입양한 두 아들 너대니얼, 애런과 함께 예일 대학교가 있는 뉴헤이븐 근교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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