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양장본 Hardcover)
성경과 역사 속에 나타난 기독교적 자아의 원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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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바울, 아우구스티누스, 노리치의 줄리언, 단테, 칼뱅, 아빌라의 테레사,
잔느 귀용, 조너선 에드워즈, 키르케고르, C. S. 루이스, 플래너리 오코너…
각자의 시대 맥락 속에서 기독교 신앙을 분명하게 표현해 낸 인물들을 따라가며
그리스도인 정체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추적하는 대장정!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은 기독교 역사를 지나오면서 어떻게 이해되고 적용되었을까?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을 지니고 사는 삶이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는 구약의 아브라함에서 초기 교회와 중세를 거쳐 현대에 이르는 대표적 그리스도인들의 생애를 통해, 기독교적 자아 이해가 시대적·문화적 맥락에 따라 어떻게 형성되고 표현되었는지 탐구한다. 전체 기독교 역사를 관통하며 신학적 인간론을 집대성한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라는 고백에 담긴 시대를 초월하는 의미를 탐색하며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도전과 질문을 제기한다.
잔느 귀용, 조너선 에드워즈, 키르케고르, C. S. 루이스, 플래너리 오코너…
각자의 시대 맥락 속에서 기독교 신앙을 분명하게 표현해 낸 인물들을 따라가며
그리스도인 정체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추적하는 대장정!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은 기독교 역사를 지나오면서 어떻게 이해되고 적용되었을까?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을 지니고 사는 삶이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는 구약의 아브라함에서 초기 교회와 중세를 거쳐 현대에 이르는 대표적 그리스도인들의 생애를 통해, 기독교적 자아 이해가 시대적·문화적 맥락에 따라 어떻게 형성되고 표현되었는지 탐구한다. 전체 기독교 역사를 관통하며 신학적 인간론을 집대성한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라는 고백에 담긴 시대를 초월하는 의미를 탐색하며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도전과 질문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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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성경과 역사를 총망라하여 경이롭게 풀어낸 기독교 정체성의 문화사!
기독교 운동의 추종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린 것은 "불같은 고난"을 견뎌야 했던 안디옥에서였다. 제자, 따로 부름받은 자, 사도, 신자, 성도, 그 길의 사람들 등…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여러 용어가 있지만,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에는 박해와 순교마저 감당할 정도로 그리스도와 전적으로 동일시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하지만 기독교 역사를 지나오면서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신자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되었을까?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으로 여기는 것이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이 책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는 그러한 문화적이고 사회적인 역사 구성의 일환으로, 초대교회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특수하고도 변화하는 문화적 상황 속에서 나타나는 그리스도인의 자기 정체성의 역사를 기록한다. 원제 'Sources of the Christian Self'에서 연상할 수 있듯이, 이 책은 찰스 테일러의 고전 『자아의 원천들』(Sources of the Self)에서 촉발시킨 현대적 인간 정체성에 관한 선구적 논의를 채택하고 적용했다. 그러나 일반론적인 역사 개괄이 아니라, 구체적인 삶의 맥락을 고려하여 전기적 서사(biographical narrative)로 기록한 기독교 정체성의 문화사다.
전체 기독교 역사 속 대표적 그리스도인들이 삶으로 드러낸
'메타노이아' 서사의 정수를 톺아보다!
기독교 정체성은 자신의 삶 전체를 단순하게 그리고 전적으로 그리스도와 동일시하는 데서 시작하며, 나아가 그리스도와의 동일시는 내적 혹은 도덕적 변화를 넘어 한 사람의 정체성 전체로 확장된다. 이 정체성 형성의 중요한 한 가지 측면은 주체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라는 말의 의미를 발견하면서 경험하는 정체성의 근본적이고 반문화적인 패러다임 전환, 곧 '메타노이아'(metanoia)다. 그런데 이러한 보편적 전환은 서로 다른 사회적 상황 속에서 실현되므로, 기독교 정체성이 삶으로 드러나는 양상은 서로 확연히 다를 수밖에 없다.
베드로에게 '메타노이아'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는 것이었고, 바울에게는 더 이상 "바리새인 중의 한 바리새인"이 되지 않는 것이었다. 순교자 유스티누스에게는 "기독교"라는 새로운 사회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기존의 유대교 및 로마 문화와 단절하는 것이었고, 아빌라의 테레사에게는 명예와 평판에 연연하는 이중적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생생하고 직접적인 "은총"을 받는 신비가가 되는 것이었다. 칼뱅에게는 시대의 공포와 불안에서 벗어나 하나님 아버지의 손안에서 안전을 누리는 것이었으며, C. S. 루이스에게는 극단적 자기 부인을 버리고 온전하고 충만하게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었다.
각자의 시대 맥락 속에서 기독교 신앙을 분명하게 표현해 낸 인물들을 따라가며
그리스도인 정체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추적하는 대장정!
아우구스티누스, 안셀무스, 아퀴나스, 노리치의 줄리언, 루터, 칼뱅, 아빌라의 테레사, 잔느 귀용, 조너선 에드워즈, 키르케고르, 카를 바르트, C. S. 루이스, 본회퍼 등…. 이들 중요한 기독교 사상가들이 남긴 자전적 자료들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형성에 참고가 되는 중요한 측면들을 제시해 준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정체성 형성의 문화적·실천적 자료들, 곧 이름 바꿈, 특별한 기도 습관, 성경의 형태와 사용 방법, 성경 인물과의 동일시, 편지, 회고록과 일기, 찬송가와 같은 음악 형식, 예배 형식 등을 모두 활용한다. 이를 통해 전체 기독교 역사 속 대표적 인물들의 전기 모음집이자, 성경과 역사를 비롯하여 신학과 철학, 문학까지 아우르며 기독교 인간론의 찬란한 윤곽을 드러내는 거대한 여정이 펼쳐진다.
교회가 시대의 필요에 응답하기는커녕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종종 지목되는 오늘날, 역설적으로 진정한 기독교의 본질이 무엇이며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탐구하고자 하는 갈증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런 때에 역사적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통시적으로 고찰함으로써 그리스도인 정체성의 원천들을 탐색하는 것은 시기적절한 일일 뿐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뼈아픈 질문과 도전이 될 것이다.
■ 대상 독자
-기독교 정체성을 연구하는 연구자.
-성경과 역사를 함께 돌아보며 기독교 인간론을 이해하려는 목회자와 신학생.
-그리스도인의 본질을 고민하고 탐구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기독교 역사 속 중요 인물들의 삶과 사상을 깊이 있게 파악하고자 하는 독자.
■ 이 책의 특징
-기독교 정체성이라는 근본적 주제를 전기적 서사를 통해 읽기 쉽게 풀어낸다.
-성경과 기독교 역사 속 중요 인물들의 생애를 집대성하며, 흔히 이야기되지 않는 인물들까지도 고루 조명한다.
-42인의 학자가 각 인물들의 저서와 사상까지 충실하게 탐색하며 역사적 그리스도인들의 생애를 깊이 있게 다룬다.
-전체 기독교 역사를 통시적으로 고찰함으로써 오늘날 시대를 위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성경과 역사를 총망라하여 경이롭게 풀어낸 기독교 정체성의 문화사!
기독교 운동의 추종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린 것은 "불같은 고난"을 견뎌야 했던 안디옥에서였다. 제자, 따로 부름받은 자, 사도, 신자, 성도, 그 길의 사람들 등…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여러 용어가 있지만,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에는 박해와 순교마저 감당할 정도로 그리스도와 전적으로 동일시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하지만 기독교 역사를 지나오면서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신자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되었을까?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으로 여기는 것이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이 책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는 그러한 문화적이고 사회적인 역사 구성의 일환으로, 초대교회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특수하고도 변화하는 문화적 상황 속에서 나타나는 그리스도인의 자기 정체성의 역사를 기록한다. 원제 'Sources of the Christian Self'에서 연상할 수 있듯이, 이 책은 찰스 테일러의 고전 『자아의 원천들』(Sources of the Self)에서 촉발시킨 현대적 인간 정체성에 관한 선구적 논의를 채택하고 적용했다. 그러나 일반론적인 역사 개괄이 아니라, 구체적인 삶의 맥락을 고려하여 전기적 서사(biographical narrative)로 기록한 기독교 정체성의 문화사다.
전체 기독교 역사 속 대표적 그리스도인들이 삶으로 드러낸
'메타노이아' 서사의 정수를 톺아보다!
기독교 정체성은 자신의 삶 전체를 단순하게 그리고 전적으로 그리스도와 동일시하는 데서 시작하며, 나아가 그리스도와의 동일시는 내적 혹은 도덕적 변화를 넘어 한 사람의 정체성 전체로 확장된다. 이 정체성 형성의 중요한 한 가지 측면은 주체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라는 말의 의미를 발견하면서 경험하는 정체성의 근본적이고 반문화적인 패러다임 전환, 곧 '메타노이아'(metanoia)다. 그런데 이러한 보편적 전환은 서로 다른 사회적 상황 속에서 실현되므로, 기독교 정체성이 삶으로 드러나는 양상은 서로 확연히 다를 수밖에 없다.
베드로에게 '메타노이아'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는 것이었고, 바울에게는 더 이상 "바리새인 중의 한 바리새인"이 되지 않는 것이었다. 순교자 유스티누스에게는 "기독교"라는 새로운 사회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기존의 유대교 및 로마 문화와 단절하는 것이었고, 아빌라의 테레사에게는 명예와 평판에 연연하는 이중적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생생하고 직접적인 "은총"을 받는 신비가가 되는 것이었다. 칼뱅에게는 시대의 공포와 불안에서 벗어나 하나님 아버지의 손안에서 안전을 누리는 것이었으며, C. S. 루이스에게는 극단적 자기 부인을 버리고 온전하고 충만하게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었다.
각자의 시대 맥락 속에서 기독교 신앙을 분명하게 표현해 낸 인물들을 따라가며
그리스도인 정체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추적하는 대장정!
아우구스티누스, 안셀무스, 아퀴나스, 노리치의 줄리언, 루터, 칼뱅, 아빌라의 테레사, 잔느 귀용, 조너선 에드워즈, 키르케고르, 카를 바르트, C. S. 루이스, 본회퍼 등…. 이들 중요한 기독교 사상가들이 남긴 자전적 자료들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형성에 참고가 되는 중요한 측면들을 제시해 준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정체성 형성의 문화적·실천적 자료들, 곧 이름 바꿈, 특별한 기도 습관, 성경의 형태와 사용 방법, 성경 인물과의 동일시, 편지, 회고록과 일기, 찬송가와 같은 음악 형식, 예배 형식 등을 모두 활용한다. 이를 통해 전체 기독교 역사 속 대표적 인물들의 전기 모음집이자, 성경과 역사를 비롯하여 신학과 철학, 문학까지 아우르며 기독교 인간론의 찬란한 윤곽을 드러내는 거대한 여정이 펼쳐진다.
교회가 시대의 필요에 응답하기는커녕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종종 지목되는 오늘날, 역설적으로 진정한 기독교의 본질이 무엇이며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탐구하고자 하는 갈증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런 때에 역사적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통시적으로 고찰함으로써 그리스도인 정체성의 원천들을 탐색하는 것은 시기적절한 일일 뿐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뼈아픈 질문과 도전이 될 것이다.
■ 대상 독자
-기독교 정체성을 연구하는 연구자.
-성경과 역사를 함께 돌아보며 기독교 인간론을 이해하려는 목회자와 신학생.
-그리스도인의 본질을 고민하고 탐구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기독교 역사 속 중요 인물들의 삶과 사상을 깊이 있게 파악하고자 하는 독자.
■ 이 책의 특징
-기독교 정체성이라는 근본적 주제를 전기적 서사를 통해 읽기 쉽게 풀어낸다.
-성경과 기독교 역사 속 중요 인물들의 생애를 집대성하며, 흔히 이야기되지 않는 인물들까지도 고루 조명한다.
-42인의 학자가 각 인물들의 저서와 사상까지 충실하게 탐색하며 역사적 그리스도인들의 생애를 깊이 있게 다룬다.
-전체 기독교 역사를 통시적으로 고찰함으로써 오늘날 시대를 위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목차
목차
약어
편집인 서문
감사의 글
1부 구약성경의 정체성
1 아브라함: 하나님의 친구, 믿는 자들의 아버지│필립스 롱
2 모세: 하나님의 사람│이언 프로반
3 다윗: 기름 부음 받은 이스라엘 사람│키스 보드너
4 예레미야: 선지자는 자기 정체성을 어떻게 규명하는가│브루스 월키
2부 신약성경의 정체성
5 시몬 베드로: 사도의 변화│마커스 보크뮬
6 야고보와 유다: 예수님의 형제들│마리암 카멜 코발리쉰
7 바울: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으로서 그리스도인│스벤 소더룬트
3부 초기 교회의 정체성
8 순교자 유스티누스: 2세기의 기독교 정체성 형성│미카엘 텔베
9 오리게네스: 석의학자, 신학자, 제자│크리스토퍼 홀
10 니사의 그레고리오스: 하나님 앞에서 인간이 되는 것│한스 부어스마
11 암브로시우스: 세례 정체성과 인간 정체성│제럴드 부어스마
12 요한 크리소스토모스: 천사 같은 삶의 비전│박와 라이
13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 그리스도인의 삶, 그때와 지금│폴 번즈
14 그레고리오 1세: 회심의 은혜-이뎀이 되어 가는 입세│라이언 올슨
15 후기 고대의 포로들: 외세 지배하의 기독교 정체성│앤드리아 스터크
16 바그다드의 티모테오스 1세: 자기 땅의 이방인│로버트 키친
4부 중세 시대의 정체성
17 안셀무스: 통합된 신학자│스티븐 포터
18 클레르보의 베르나르: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로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제임스 휴스턴
19 칼레루에가의 도미니쿠스와 작센의 요르단: 도미니쿠스 정체성의 형성│스티븐 와츠
20 아퀴나스: 그리스도의 가난, 사명, 삶에 동참하는 것│용화 게
21 노리치의 줄리언: 포괄적 그리스도인│엘리너 매컬러
22 단테: 순례자의 길│재닛 마틴 소스키스
5부 종교개혁 시대의 정체성
23 토머스 모어: 우리 시대를 위한 인물│로버트 보크
24 마르틴 루터: 자아를 부정한 그리스도인│로널드 리트거스
25 장 칼뱅: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아는 것│줄리 캔리스
26 토머스 베컨: 대중적 경건 작가│조너선 라이머
27 아빌라의 테레사: 기독교 신비가│로빈 리글리카
28 루이스 데 레온 수사: "감금된 자아"│콜린 톰슨
6부 근대 세계의 출현과 기독교 정체성
29 요한 아모스 코메니우스: 상실의 인생, 소망의 신학자│하워드 라우선
30 안나 마리아 판 스휘르만과 잔느 귀용 부인: 자기 봉헌│보 캐런 리
31 존 버니언: 『천로역정』의 개인 삶 이야기와 성경│스티븐 네이
32 조너선 에드워즈: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분으로 말미암고 그분에게로 돌아감│조너선 싱청 리
33 찰스 웨슬리: 계몽주의 시대 기독교 정체성│브루스 하인드마시
34 크리스티나 로세티: 모든 성도의 상통에 있는 정체성│엘리자베스 러들로
35 블레즈 파스칼: 항상 현대적인│리처드 호너
7부 격동의 20세기의 기독교 정체성
36 쇠렌 키르케고르: 자기가 되는 것│머리 레이
37 카를 바르트: 인간 정체성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유│로스 헤이스팅스
38 C. S. 루이스: 자기 집착에서 플레로시스로│샤론 젭 스미스
39 플래너리 오코너: 소설가이자 신자│제이 랭데일
40 디트리히 본회퍼: 기독교 정체성의 문제│옌스 치머만
41 자크 엘륄: 기술 사회에서의 기독교 정체성│크레이그 게이
42 아프리카 그리스도인인가, 기독교 아프리카인인가? 아프리카 기독교의 정체성 관계│빅터 에지그보
기고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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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서문
감사의 글
1부 구약성경의 정체성
1 아브라함: 하나님의 친구, 믿는 자들의 아버지│필립스 롱
2 모세: 하나님의 사람│이언 프로반
3 다윗: 기름 부음 받은 이스라엘 사람│키스 보드너
4 예레미야: 선지자는 자기 정체성을 어떻게 규명하는가│브루스 월키
2부 신약성경의 정체성
5 시몬 베드로: 사도의 변화│마커스 보크뮬
6 야고보와 유다: 예수님의 형제들│마리암 카멜 코발리쉰
7 바울: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으로서 그리스도인│스벤 소더룬트
3부 초기 교회의 정체성
8 순교자 유스티누스: 2세기의 기독교 정체성 형성│미카엘 텔베
9 오리게네스: 석의학자, 신학자, 제자│크리스토퍼 홀
10 니사의 그레고리오스: 하나님 앞에서 인간이 되는 것│한스 부어스마
11 암브로시우스: 세례 정체성과 인간 정체성│제럴드 부어스마
12 요한 크리소스토모스: 천사 같은 삶의 비전│박와 라이
13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 그리스도인의 삶, 그때와 지금│폴 번즈
14 그레고리오 1세: 회심의 은혜-이뎀이 되어 가는 입세│라이언 올슨
15 후기 고대의 포로들: 외세 지배하의 기독교 정체성│앤드리아 스터크
16 바그다드의 티모테오스 1세: 자기 땅의 이방인│로버트 키친
4부 중세 시대의 정체성
17 안셀무스: 통합된 신학자│스티븐 포터
18 클레르보의 베르나르: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로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제임스 휴스턴
19 칼레루에가의 도미니쿠스와 작센의 요르단: 도미니쿠스 정체성의 형성│스티븐 와츠
20 아퀴나스: 그리스도의 가난, 사명, 삶에 동참하는 것│용화 게
21 노리치의 줄리언: 포괄적 그리스도인│엘리너 매컬러
22 단테: 순례자의 길│재닛 마틴 소스키스
5부 종교개혁 시대의 정체성
23 토머스 모어: 우리 시대를 위한 인물│로버트 보크
24 마르틴 루터: 자아를 부정한 그리스도인│로널드 리트거스
25 장 칼뱅: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아는 것│줄리 캔리스
26 토머스 베컨: 대중적 경건 작가│조너선 라이머
27 아빌라의 테레사: 기독교 신비가│로빈 리글리카
28 루이스 데 레온 수사: "감금된 자아"│콜린 톰슨
6부 근대 세계의 출현과 기독교 정체성
29 요한 아모스 코메니우스: 상실의 인생, 소망의 신학자│하워드 라우선
30 안나 마리아 판 스휘르만과 잔느 귀용 부인: 자기 봉헌│보 캐런 리
31 존 버니언: 『천로역정』의 개인 삶 이야기와 성경│스티븐 네이
32 조너선 에드워즈: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분으로 말미암고 그분에게로 돌아감│조너선 싱청 리
33 찰스 웨슬리: 계몽주의 시대 기독교 정체성│브루스 하인드마시
34 크리스티나 로세티: 모든 성도의 상통에 있는 정체성│엘리자베스 러들로
35 블레즈 파스칼: 항상 현대적인│리처드 호너
7부 격동의 20세기의 기독교 정체성
36 쇠렌 키르케고르: 자기가 되는 것│머리 레이
37 카를 바르트: 인간 정체성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유│로스 헤이스팅스
38 C. S. 루이스: 자기 집착에서 플레로시스로│샤론 젭 스미스
39 플래너리 오코너: 소설가이자 신자│제이 랭데일
40 디트리히 본회퍼: 기독교 정체성의 문제│옌스 치머만
41 자크 엘륄: 기술 사회에서의 기독교 정체성│크레이그 게이
42 아프리카 그리스도인인가, 기독교 아프리카인인가? 아프리카 기독교의 정체성 관계│빅터 에지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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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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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휴스턴
James M. Houston
리젠트 칼리지의 초대 학장이자 영성신학 명예교수다. 영국 에든버러에서 선교사의 외아들로 태어난 그는, 에든버러 대학교를 졸업하고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지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옥스퍼드 하트퍼드 칼리지에서 개별 지도교수로 가르쳤다. 60년이 넘도록 학교에서 지내는 동안 수천에 이르는 이들의 멘토가 되어 그들의 말에 귀 기울였고 따뜻한 상담자가 되어 주었다. 돋보이는 경력을 쌓아 성공을 꾀하기보다는 믿음의 길을 따랐고, 직업적 전망을 추구하기보다는 도덕적 원칙을 지키기 위해 애썼다. 하나님 앞에서 인격적으로 사유하고 존재하는 것을 중시한 그는, 오랜 세월 묻혀 있던 기독교 영성을 되살린 학문적 성취, 리젠트 칼리지 설립에 정신적 기초를 마련한 업적, 방대한 학식과 빛나는 통찰력, 삶이 뒷받침된 철학적 사유로도 큰 존경을 받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즐거운 망명자』 『멘토링 받는 삶』 『기도: 하나님과의 우정』(이상 IVP) 등이 있다.
리젠트 칼리지의 초대 학장이자 영성신학 명예교수다. 영국 에든버러에서 선교사의 외아들로 태어난 그는, 에든버러 대학교를 졸업하고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지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옥스퍼드 하트퍼드 칼리지에서 개별 지도교수로 가르쳤다. 60년이 넘도록 학교에서 지내는 동안 수천에 이르는 이들의 멘토가 되어 그들의 말에 귀 기울였고 따뜻한 상담자가 되어 주었다. 돋보이는 경력을 쌓아 성공을 꾀하기보다는 믿음의 길을 따랐고, 직업적 전망을 추구하기보다는 도덕적 원칙을 지키기 위해 애썼다. 하나님 앞에서 인격적으로 사유하고 존재하는 것을 중시한 그는, 오랜 세월 묻혀 있던 기독교 영성을 되살린 학문적 성취, 리젠트 칼리지 설립에 정신적 기초를 마련한 업적, 방대한 학식과 빛나는 통찰력, 삶이 뒷받침된 철학적 사유로도 큰 존경을 받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즐거운 망명자』 『멘토링 받는 삶』 『기도: 하나님과의 우정』(이상 IV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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