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디도서(개정판)(BST 성경 강해)
진리를 굳게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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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BST 시리즈, 새 옷을 입다!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다!
교회를 바로 세우고 진리를 굳게 지키라!
BST 시리즈. 디모데와 디도에게 보내는 서신에서 바울은 교회 내 구성원들의 역할, 교회와 국가의 관계, 세계 복음화의 성경적 기초, 교회 안팎에서 그리스도인의 의무 등을 세세히 설명한다. 무엇보다도 ‘다른 복음’이 성행하던 배경에서 두 젊은 목회자와 교회를 향해 사도적 교리, 즉 진리의 말씀을 붙들라고 명한다. 그러나 포스트모더니즘의 정신에 현대 문화가 압도되는 오늘날, 복음을 전해야만 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보편적 진리를 주장하는 것이 거만하고 강압적이라는 평가에 움츠러든다. 이 책에서 존 스토트는 ‘문화적 조바꿈의 원리’를 통해, 오늘날 현실과 다소 동떨어져 보일 수 있는 사도의 가르침들 가운데서 당대의 문화적 표현과 영원하고 보편적인 본질을 구분하면서도 상대주의의 위험을 피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디모데와 디도에게 주어진 바울 사도의 가르침이 어떻게 현대 교회와 목회자들 및 전체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유효한지 확인하고, 교회와 일상을 위한 근본 지침을 발견하며, 우리에게 맡겨진 진리의 말씀을 붙들게 될 것이다.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다!
교회를 바로 세우고 진리를 굳게 지키라!
BST 시리즈. 디모데와 디도에게 보내는 서신에서 바울은 교회 내 구성원들의 역할, 교회와 국가의 관계, 세계 복음화의 성경적 기초, 교회 안팎에서 그리스도인의 의무 등을 세세히 설명한다. 무엇보다도 ‘다른 복음’이 성행하던 배경에서 두 젊은 목회자와 교회를 향해 사도적 교리, 즉 진리의 말씀을 붙들라고 명한다. 그러나 포스트모더니즘의 정신에 현대 문화가 압도되는 오늘날, 복음을 전해야만 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보편적 진리를 주장하는 것이 거만하고 강압적이라는 평가에 움츠러든다. 이 책에서 존 스토트는 ‘문화적 조바꿈의 원리’를 통해, 오늘날 현실과 다소 동떨어져 보일 수 있는 사도의 가르침들 가운데서 당대의 문화적 표현과 영원하고 보편적인 본질을 구분하면서도 상대주의의 위험을 피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디모데와 디도에게 주어진 바울 사도의 가르침이 어떻게 현대 교회와 목회자들 및 전체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유효한지 확인하고, 교회와 일상을 위한 근본 지침을 발견하며, 우리에게 맡겨진 진리의 말씀을 붙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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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흔들리지 않는 진리의 말씀과 함께 바울이 우리 세대 교회에 전하는 세세한 지침
"디모데야, 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의 반론을 피함으로 네게 부탁한 것을 지키라. 이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 믿음에서 벗어났느니라." (딤전 6:20-21)
디모데전서와 디도서에서 바울의 가장 큰 관심은, 자신의 가르침 곧 복음의 진리가 자신이 죽은 후에도 확실히 보전되는 것이었다. 그는 이 서신들에서 복음을 지키고 전할 책임을 지닌 젊은 세대에게 세세히 당부를 전한다. 복음의 진리와 교회에 대하여 바울이 보이는 분명한 헌신은 진리의 기둥과 토대를 우리에게 확신시켜 주며, 우리가 과연 바른 복음과 진정한 기독교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지 점검하게 한다.
이 책에서 존 스토트는 가정과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지도하는 역동적인 진리를 규명한다. 아울러 거짓 교사들이 진리를 위협하던 그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 사회도 포스트모더니즘과 다원주의의 영향력 아래 진리를 상대화하려는 거센 물결에 휩쓸리고 있음을 지적한다. 이러한 때에, 스토트 특유의 생생하고 설득력 있는 강해는 우리가 감당해야 할 동일한 책임, 곧 우리 세대가 굳게 지키고 다음 세대로 전해야 할 그 진리를 바로 깨닫고 그에 대한 충성을 다짐하게 한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에 집중하면서 그 본문이 지금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함
- 여러 주석과 신학자들의 이론을 비교, 평가해서 중요한 이슈 파악에 도움을 제공함
-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연구 문제를 수록함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하도록 하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으로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은 존 스토트, 구약 책임 편집은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은 데렉 티드볼이 맡고 있다.
■ 대상 독자
- 목회서신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려는 신학자, 학생
- 젊은 사역자를 위한 가르침과 교회 치리의 성경적 지침을 찾는 목회자
- 디모데전서·디도서 본문의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려는 모든 그리스도인
"디모데야, 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의 반론을 피함으로 네게 부탁한 것을 지키라. 이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 믿음에서 벗어났느니라." (딤전 6:20-21)
디모데전서와 디도서에서 바울의 가장 큰 관심은, 자신의 가르침 곧 복음의 진리가 자신이 죽은 후에도 확실히 보전되는 것이었다. 그는 이 서신들에서 복음을 지키고 전할 책임을 지닌 젊은 세대에게 세세히 당부를 전한다. 복음의 진리와 교회에 대하여 바울이 보이는 분명한 헌신은 진리의 기둥과 토대를 우리에게 확신시켜 주며, 우리가 과연 바른 복음과 진정한 기독교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지 점검하게 한다.
이 책에서 존 스토트는 가정과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지도하는 역동적인 진리를 규명한다. 아울러 거짓 교사들이 진리를 위협하던 그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 사회도 포스트모더니즘과 다원주의의 영향력 아래 진리를 상대화하려는 거센 물결에 휩쓸리고 있음을 지적한다. 이러한 때에, 스토트 특유의 생생하고 설득력 있는 강해는 우리가 감당해야 할 동일한 책임, 곧 우리 세대가 굳게 지키고 다음 세대로 전해야 할 그 진리를 바로 깨닫고 그에 대한 충성을 다짐하게 한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에 집중하면서 그 본문이 지금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함
- 여러 주석과 신학자들의 이론을 비교, 평가해서 중요한 이슈 파악에 도움을 제공함
-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연구 문제를 수록함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하도록 하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으로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은 존 스토트, 구약 책임 편집은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은 데렉 티드볼이 맡고 있다.
■ 대상 독자
- 목회서신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려는 신학자, 학생
- 젊은 사역자를 위한 가르침과 교회 치리의 성경적 지침을 찾는 목회자
- 디모데전서·디도서 본문의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려는 모든 그리스도인
목차
목차
시리즈 서문
저자 서문
약어
목회 서신의 진정성
1부 디모데전서의 메시지
서론 1:1-2
1장 사도적 교리 1:3-20
2장 공적 예배 2:1-15
3장 목회적 지도 체제 3:1-16
4장 지역 교회의 지도자 4:1-5:2
5장 사회적 책임 5:3-6:2
6장 물질적 소유 6:3-21
2부 디도서의 메시지
서신의 주요 주제들
서론 1:1-4
7장 교리와 교회에서의 의무 1:5-16
8장 교리와 가정에서의 의무 2:1-15
9장 교리와 세상에서의 의무 3:1-8
10장 마지막 인사 3:1-8
연구 문제
참고 도서
저자 서문
약어
목회 서신의 진정성
1부 디모데전서의 메시지
서론 1:1-2
1장 사도적 교리 1:3-20
2장 공적 예배 2:1-15
3장 목회적 지도 체제 3:1-16
4장 지역 교회의 지도자 4:1-5:2
5장 사회적 책임 5:3-6:2
6장 물질적 소유 6:3-21
2부 디도서의 메시지
서신의 주요 주제들
서론 1:1-4
7장 교리와 교회에서의 의무 1:5-16
8장 교리와 가정에서의 의무 2:1-15
9장 교리와 세상에서의 의무 3:1-8
10장 마지막 인사 3:1-8
연구 문제
참고 도서
저자
저자
존 스토트
John R. W. Stott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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