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왜 복음이 필요한가?
풍요의 시대를 사는 이들이 복음대로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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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복된 소식은 필요하다
현대인이 모두 나약하고, 미숙하고, 불행하지만은 않다.
이들 중에는 강하고, 성숙하고, 행복한 자들도 많다.
풍요의 시대에 힘 있는 자들이 복음대로 살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오늘날 우리의 복음은 억눌린 자, 소외된 자, 마음이 상한 자, 불행한 자에게만 맞춰진 듯하다. 특히 요즘 설교자들은 이런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적절한 임무 수행이라고 여기는 듯하다. 꼭 연약함과 불행 속에 있어야만 복음을 만날 수 있을까?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도 복음을 듣고 복음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고 경험해야 한다. 풍요의 시대를 사는 우리가 그 힘을 회복하여, 우리를 유린하는 각종 유혹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 사역에 동참할 때다.
현대인이 모두 나약하고, 미숙하고, 불행하지만은 않다.
이들 중에는 강하고, 성숙하고, 행복한 자들도 많다.
풍요의 시대에 힘 있는 자들이 복음대로 살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오늘날 우리의 복음은 억눌린 자, 소외된 자, 마음이 상한 자, 불행한 자에게만 맞춰진 듯하다. 특히 요즘 설교자들은 이런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적절한 임무 수행이라고 여기는 듯하다. 꼭 연약함과 불행 속에 있어야만 복음을 만날 수 있을까?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도 복음을 듣고 복음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고 경험해야 한다. 풍요의 시대를 사는 우리가 그 힘을 회복하여, 우리를 유린하는 각종 유혹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 사역에 동참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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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년간 목사와 신학교 교목으로 설교의 자리에 선 저자는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참된 복음을 어떻게 전할지 고심하며 이 책을 썼다. 또한 교회가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구제와 위로의 사역에 집중하느라 강하고 행복한 사람들을 소외시켜 버린 상황을 재치 있게 꼬집으며 대안을 제시한다.
근본적이고 가부장적인 설교자에게
오늘날 목회자들은 사람들의 약점과 불행만을 꼬집으며 설교하거나, 복음에서 벗어난 달콤한 감언이설로 설교하는 경우가 많다. 꼭 약함과 불행을 위해서만 사역하는 듯하다. 이 책은 오늘날 목회자들이 모든 것을 가진 풍요로운 이들에게 참된 복음을 어떻게 전하는 게 맞는지 점검하게 한다.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풍요로우나 성급하게 공격하고 서로 배제해 버리는 세상에서, 저자는 기발한 재치로 복음의 필요성을 전한다. 강하고 성숙하고 행복한 시대를 산다는 데 동의하든 아니든, 이 책은 복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영광스러운 봉사를 할 수 있도록 힘과 특권을 가진 자다. 예수님도 강하고 담대한 자들을 복음의 도구로 삼으셨다. 이는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그 도(道)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참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다(히 11:1). 믿음은 소유가 아니라 과정이며, 우리의 남은 생애 동안 곱씹어야 할 것들이다. 믿음은 의심이 전혀 없는 토대가 아니라 의심 한가운데 있는 확신이다. 믿음은 모든 걸 안내해 주는 최신 내비게이션이 아니다. 올바른 방향을 지시해 주는 나침반이다. 우리는 갈 곳을 알기 때문 가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걷는 동반자들을 사랑하기에, 이 길의 인도자가 누구인지 알기에 가는 것이다. 결국 믿음이란 인도자를 신뢰하며 걷는 여행이 가치 있다는 복된 소식을 들었기에 따르는 것이다. 그분의 길을 따르는 자로 말이다.
특징
- 교회의 갱신과 변화의 목마름에 해갈을 도울 안내서
- 윌리엄 윌리몬의 독특한 통찰과 재치가 담긴 신앙서
- 풍요의 시대에 복음을 직면할 수 있도록 돕는 책
-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풍요를 나눔으로 전환할 방법을 가르쳐 줄 메시지
■ 대상 독자
- 복음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현대 그리스도인
- 풍요의 시대에 복음대로 살고자 애쓰는 신자
- 자신의 은사를 넉넉히 나누며 영적 성장을 하고자 고민하는 성도
- 모든 이에게 복음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공동체 리더
근본적이고 가부장적인 설교자에게
오늘날 목회자들은 사람들의 약점과 불행만을 꼬집으며 설교하거나, 복음에서 벗어난 달콤한 감언이설로 설교하는 경우가 많다. 꼭 약함과 불행을 위해서만 사역하는 듯하다. 이 책은 오늘날 목회자들이 모든 것을 가진 풍요로운 이들에게 참된 복음을 어떻게 전하는 게 맞는지 점검하게 한다.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풍요로우나 성급하게 공격하고 서로 배제해 버리는 세상에서, 저자는 기발한 재치로 복음의 필요성을 전한다. 강하고 성숙하고 행복한 시대를 산다는 데 동의하든 아니든, 이 책은 복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영광스러운 봉사를 할 수 있도록 힘과 특권을 가진 자다. 예수님도 강하고 담대한 자들을 복음의 도구로 삼으셨다. 이는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그 도(道)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참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다(히 11:1). 믿음은 소유가 아니라 과정이며, 우리의 남은 생애 동안 곱씹어야 할 것들이다. 믿음은 의심이 전혀 없는 토대가 아니라 의심 한가운데 있는 확신이다. 믿음은 모든 걸 안내해 주는 최신 내비게이션이 아니다. 올바른 방향을 지시해 주는 나침반이다. 우리는 갈 곳을 알기 때문 가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걷는 동반자들을 사랑하기에, 이 길의 인도자가 누구인지 알기에 가는 것이다. 결국 믿음이란 인도자를 신뢰하며 걷는 여행이 가치 있다는 복된 소식을 들었기에 따르는 것이다. 그분의 길을 따르는 자로 말이다.
특징
- 교회의 갱신과 변화의 목마름에 해갈을 도울 안내서
- 윌리엄 윌리몬의 독특한 통찰과 재치가 담긴 신앙서
- 풍요의 시대에 복음을 직면할 수 있도록 돕는 책
-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풍요를 나눔으로 전환할 방법을 가르쳐 줄 메시지
■ 대상 독자
- 복음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현대 그리스도인
- 풍요의 시대에 복음대로 살고자 애쓰는 신자
- 자신의 은사를 넉넉히 나누며 영적 성장을 하고자 고민하는 성도
- 모든 이에게 복음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공동체 리더
목차
목차
서문
초판 서문
1 당신에게는 문제가 있다
2 사람들의 무릎 꿇리기
3 자기 두 발로 서기
4 기독교는 미숙한 자를 위한 것이 아니다
5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을 위하여
6 모든 복의 근원이신 분
7 많이 받은 자
8 다수의 힘
9 장성한 사람을 위한 기독교
추천의 글_ 릴리언 대니얼
주
초판 서문
1 당신에게는 문제가 있다
2 사람들의 무릎 꿇리기
3 자기 두 발로 서기
4 기독교는 미숙한 자를 위한 것이 아니다
5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을 위하여
6 모든 복의 근원이신 분
7 많이 받은 자
8 다수의 힘
9 장성한 사람을 위한 기독교
추천의 글_ 릴리언 대니얼
주
저자
저자
윌리엄 윌리몬
William Willimon
미국 감리교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저자는 워포드 대학을 거쳐 예일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에머리 대학교에서 신학 박사를 받았다. 조지아주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4년간 목회한 후에 듀크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실천신학 교수 겸 듀크 대학교 교목실장으로 20년간 섬겼다. 또한 독일, 싱가포르, 뉴질랜드, 호주에 있는 다양한 신학교에서 가르치기도 했다. 2004년 미국 연합감리교회 감독이 되어 8년간 북앨라배마 연회 소속 감리교인들을 이끌었다. 「크리스천 센츄리」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워포드 대학, 웨스트민스터 대학 등 열세 개 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베일러 대학교에서 선정한 영어권에서 가장 탁월한 설교자 열두 명 가운데 한 명이며 유진 피터슨, 헨리 나우웬과 더불어 미국 개신교 목회자들이 가장 많이 읽는 기독교 저술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공동 저서로는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십계명』 『성령』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이상 복있는사람), 『작은 교회의 설교와 예배』(비아토르), 『능력 있는 설교』(은성) 등이 있고, 저서로는 『기억하라, 네가 누구인지를』 『오라, 주님의 식탁으로』(이상 비아), 『간추린 예배의 역사』(대한기독교서회), 『목회자』(한국기독교연구소), 『예배가 목회다』(새세대), 『예배와 설교 클리닉』(한들출판사), 『21세기형 목회자』(한국기독교연구소), 『설교학 사전』(기독교문서선교회), 『사도행전』(한국장로교출판사) 등이 있다.
미국 감리교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저자는 워포드 대학을 거쳐 예일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에머리 대학교에서 신학 박사를 받았다. 조지아주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4년간 목회한 후에 듀크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실천신학 교수 겸 듀크 대학교 교목실장으로 20년간 섬겼다. 또한 독일, 싱가포르, 뉴질랜드, 호주에 있는 다양한 신학교에서 가르치기도 했다. 2004년 미국 연합감리교회 감독이 되어 8년간 북앨라배마 연회 소속 감리교인들을 이끌었다. 「크리스천 센츄리」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워포드 대학, 웨스트민스터 대학 등 열세 개 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베일러 대학교에서 선정한 영어권에서 가장 탁월한 설교자 열두 명 가운데 한 명이며 유진 피터슨, 헨리 나우웬과 더불어 미국 개신교 목회자들이 가장 많이 읽는 기독교 저술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공동 저서로는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십계명』 『성령』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이상 복있는사람), 『작은 교회의 설교와 예배』(비아토르), 『능력 있는 설교』(은성) 등이 있고, 저서로는 『기억하라, 네가 누구인지를』 『오라, 주님의 식탁으로』(이상 비아), 『간추린 예배의 역사』(대한기독교서회), 『목회자』(한국기독교연구소), 『예배가 목회다』(새세대), 『예배와 설교 클리닉』(한들출판사), 『21세기형 목회자』(한국기독교연구소), 『설교학 사전』(기독교문서선교회), 『사도행전』(한국장로교출판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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