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과학과 사회과학이 말하는 가르침의 여정
온전한 배움을 위한 5단계 학습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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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뇌 과학과 사회과학으로 검증된 연구와
교육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종합하여,
교육의 여정을 너무나 친절하고도 매력적으로 소개한다.”
김영식(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 신형섭(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 교수),
이정현(『주일학교 체인지』 저자), 최경희(수원 탑동초등학교 교사), 한신영(샘물학교 교장) 추천
진리와 삶이 촘촘히 엮인 교육을 위해 헌신해 온 두 교육자의 오랜 경험과 연구를 담은 책. 회상-공감-숙고-실천-습관으로 이어지는 교육의 여정(학습 주기)을 제시하고 있다. 현장에서 겪은 경험은 물론, 뇌 과학, 사회과학, 교육학 연구가 풍성하게 담겨 저자들의 주장을 든든히 뒷받침해 주어, 교수법을 고민하는 교사에게 큰 도움을 줄 책이다.
교육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종합하여,
교육의 여정을 너무나 친절하고도 매력적으로 소개한다.”
김영식(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 신형섭(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 교수),
이정현(『주일학교 체인지』 저자), 최경희(수원 탑동초등학교 교사), 한신영(샘물학교 교장) 추천
진리와 삶이 촘촘히 엮인 교육을 위해 헌신해 온 두 교육자의 오랜 경험과 연구를 담은 책. 회상-공감-숙고-실천-습관으로 이어지는 교육의 여정(학습 주기)을 제시하고 있다. 현장에서 겪은 경험은 물론, 뇌 과학, 사회과학, 교육학 연구가 풍성하게 담겨 저자들의 주장을 든든히 뒷받침해 주어, 교수법을 고민하는 교사에게 큰 도움을 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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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학습 주기,
두 교육자가 평생을 걸쳐 완성한 교수법
50년이 넘는 세월을 교육 현장에서 분투해 온 저자들은 수많은 실패를 경험하고 목격했다. 이에 그들은 '더 잘 가르치고 싶다'는 한결같은 소망을 담아 학습 주기(Learning Cycle)를 만든다. 이 책은 5단계로 이어지는 학습 주기를 개괄하며 가르침의 여정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각 단계를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배운 것을 기억하는 1단계(회상), 그것에 공감하고 그 가치에 동의하는 2단계(공감), 배운 것을 깊이 숙고하는 3단계(숙고), 배운 바를 삶에서 실행하는 4단계(실천), 실천이 거듭되며 습관이 되는 5단계(습관)를 거쳐 온전한 학습에 도달한다. 더해서, 이 과정을 가로막는 여러 요인을 살피고 극복하기 위해 한 챕터를 할애하여 장해물에 대해 다루고 있다('변화를 막는 장해물'). 책 전반에 걸쳐 배움의 과정을 크게 조망하는 동시에, 각 단계마다 교수 경험, 노하우, 실제적 조언과 더불어 뇌 과학과 사회과학에 기반한 교육 이론을 꼼꼼히 다루어 교수법을 세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
"인간 두뇌의 학습 과정, 그 과정에서 두뇌에 발생하는 일을 이해해야
실제적 학습과 수업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김영식(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
교육자라면 더 이상 뇌 과학을 외면하기 어려워 보인다. 이에 저자들은 교육 이론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뇌 과학 연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한다. 그 결과가 학습 주기 안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특히 fMRI(기능적 자기공명 영상법) 기술로 학습 시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연구한 내용은 가르침에 여러 통찰을 준다. 학생들이 집중할 수 있는 최대 시간은 얼마인지, 왜 어떤 것은 잘 기억하는 반면 어떤 것은 수업이 끝나자마자 잊는지, 뇌는 어떻게 가르칠 때 활성화되는지 등을 설명하고 이를 반영한 교수법을 제안한다. 이 책을 통해 때로는 불확실한 교사 개인의 경험과 직감을 넘어 검증된 연구라는 든든한 토대 위에 가르침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가르침에서 도외시되었던 이야기들
'감정'과 '습관'
이 책은 단순히 강의를 잘하는 법에 관한 책이 아니다. 강의뿐 아니라, 교육에서 조명받지 못했던 주제들도 무게 있게 다룬다. 특히 감정과 습관은 주목할 만하다. 감정은 학습의 방해물로 오랫동안 여겨졌다. 그러나 뇌 과학의 도래는 감정의 중요성을 재고하게 했다. 긍정적 정서는 쾌락 중추를 자극해서 뇌의 이성적 부분을 움직이게 한다. 반면 부정적 정서는 뇌의 이성적인 부분을 장악하고 학습은 방해받게 된다. 이러한 발견을 토대로 2단계(공감)에서는 학습자에게 긍정적 감정을 어떻게 심어 줄 수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저자들은 배움에서 실천이 중요하다는 익숙한 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천이 축적되어 뿌리내린 상태, 습관을 이야기한다. 습관은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는지, 기존 습관은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를 다루며 마지막 단계인 5단계(실천)를 설명한다. 독자는 감정과 습관뿐 아니라, 가르칠 때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이 책을 통해 재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주요 독자
? 실제적이고 과학적인 교수법을 알고 싶은 교사, 교육 전문가
? 소그룹 나눔이 멤버들의 삶으로 이어지기 바라는 리더, 교회학교 교사
? 앎과 행함이 일치하는 배움이 교회에서 일어나기를 소망하는 목회자
두 교육자가 평생을 걸쳐 완성한 교수법
50년이 넘는 세월을 교육 현장에서 분투해 온 저자들은 수많은 실패를 경험하고 목격했다. 이에 그들은 '더 잘 가르치고 싶다'는 한결같은 소망을 담아 학습 주기(Learning Cycle)를 만든다. 이 책은 5단계로 이어지는 학습 주기를 개괄하며 가르침의 여정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각 단계를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배운 것을 기억하는 1단계(회상), 그것에 공감하고 그 가치에 동의하는 2단계(공감), 배운 것을 깊이 숙고하는 3단계(숙고), 배운 바를 삶에서 실행하는 4단계(실천), 실천이 거듭되며 습관이 되는 5단계(습관)를 거쳐 온전한 학습에 도달한다. 더해서, 이 과정을 가로막는 여러 요인을 살피고 극복하기 위해 한 챕터를 할애하여 장해물에 대해 다루고 있다('변화를 막는 장해물'). 책 전반에 걸쳐 배움의 과정을 크게 조망하는 동시에, 각 단계마다 교수 경험, 노하우, 실제적 조언과 더불어 뇌 과학과 사회과학에 기반한 교육 이론을 꼼꼼히 다루어 교수법을 세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
"인간 두뇌의 학습 과정, 그 과정에서 두뇌에 발생하는 일을 이해해야
실제적 학습과 수업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김영식(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
교육자라면 더 이상 뇌 과학을 외면하기 어려워 보인다. 이에 저자들은 교육 이론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뇌 과학 연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한다. 그 결과가 학습 주기 안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특히 fMRI(기능적 자기공명 영상법) 기술로 학습 시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연구한 내용은 가르침에 여러 통찰을 준다. 학생들이 집중할 수 있는 최대 시간은 얼마인지, 왜 어떤 것은 잘 기억하는 반면 어떤 것은 수업이 끝나자마자 잊는지, 뇌는 어떻게 가르칠 때 활성화되는지 등을 설명하고 이를 반영한 교수법을 제안한다. 이 책을 통해 때로는 불확실한 교사 개인의 경험과 직감을 넘어 검증된 연구라는 든든한 토대 위에 가르침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가르침에서 도외시되었던 이야기들
'감정'과 '습관'
이 책은 단순히 강의를 잘하는 법에 관한 책이 아니다. 강의뿐 아니라, 교육에서 조명받지 못했던 주제들도 무게 있게 다룬다. 특히 감정과 습관은 주목할 만하다. 감정은 학습의 방해물로 오랫동안 여겨졌다. 그러나 뇌 과학의 도래는 감정의 중요성을 재고하게 했다. 긍정적 정서는 쾌락 중추를 자극해서 뇌의 이성적 부분을 움직이게 한다. 반면 부정적 정서는 뇌의 이성적인 부분을 장악하고 학습은 방해받게 된다. 이러한 발견을 토대로 2단계(공감)에서는 학습자에게 긍정적 감정을 어떻게 심어 줄 수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저자들은 배움에서 실천이 중요하다는 익숙한 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천이 축적되어 뿌리내린 상태, 습관을 이야기한다. 습관은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는지, 기존 습관은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를 다루며 마지막 단계인 5단계(실천)를 설명한다. 독자는 감정과 습관뿐 아니라, 가르칠 때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이 책을 통해 재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주요 독자
? 실제적이고 과학적인 교수법을 알고 싶은 교사, 교육 전문가
? 소그룹 나눔이 멤버들의 삶으로 이어지기 바라는 리더, 교회학교 교사
? 앎과 행함이 일치하는 배움이 교회에서 일어나기를 소망하는 목회자
목차
목차
감사의 글
1장 기초 놓기
2장 진리와 삶을 엮어 내기
1단계: 회상 ̄정보를 기억한다
3장 회상, 시연, 파지
4장 변화를 가져오는 강의
2단계: 공감하는 회상 ̄정보를 귀하게 여긴다
5장 학습에서 감정의 역할
3단계: 숙고하는 회상 ̄정보를 어떻게 사용할지 궁리한다
6장 내용에서 경험으로
7장 인지 부조화의 힘
변화를 막는 장해물
8장 장해물 확인
9장 장해물 극복하기
4단계: 실천하는 회상 ̄행동을 바꾸기 시작한다
10장 전환 학습
11장 실천으로 이어지는 학습 과제
5단계: 습관이 된 회상 ̄일관되게 행한다
12장 습관 기르기
13장 습관 유지하기
학습 주기
14장 습관에서 인격으로
주
참고문헌
저자 및 주제 찾아보기
성경 찾아보기
1장 기초 놓기
2장 진리와 삶을 엮어 내기
1단계: 회상 ̄정보를 기억한다
3장 회상, 시연, 파지
4장 변화를 가져오는 강의
2단계: 공감하는 회상 ̄정보를 귀하게 여긴다
5장 학습에서 감정의 역할
3단계: 숙고하는 회상 ̄정보를 어떻게 사용할지 궁리한다
6장 내용에서 경험으로
7장 인지 부조화의 힘
변화를 막는 장해물
8장 장해물 확인
9장 장해물 극복하기
4단계: 실천하는 회상 ̄행동을 바꾸기 시작한다
10장 전환 학습
11장 실천으로 이어지는 학습 과제
5단계: 습관이 된 회상 ̄일관되게 행한다
12장 습관 기르기
13장 습관 유지하기
학습 주기
14장 습관에서 인격으로
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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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찾아보기
저자
저자
뮤리얼 엘머
Muriel I. Elmer
미국 트리니티 국제 대학교에서 교육학, 다문화학 부교수로 박사과정 학생들을 가르쳤다. 또한 다양한 기관에서 간호학과 다문화 소통에 대해 가르쳤으며, 국제 컨설턴트 및 교육자를 역임했다. 여러 아동 구호 프로그램에서 책임자로 일했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선교사이자 월드릴리프 단체의 훈련 전문가로 활동했다.
미국 트리니티 국제 대학교에서 교육학, 다문화학 부교수로 박사과정 학생들을 가르쳤다. 또한 다양한 기관에서 간호학과 다문화 소통에 대해 가르쳤으며, 국제 컨설턴트 및 교육자를 역임했다. 여러 아동 구호 프로그램에서 책임자로 일했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선교사이자 월드릴리프 단체의 훈련 전문가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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