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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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릴 수 없는 슬픔과 기쁨의 변주곡
슬픔이 내면에 들리는 사랑의 목소리라면,
고난이 순수한 선물이요 묵상의 시간이라면,
역경이 거룩한 존재의 현존을 깨닫고 주의 얼굴을 보는 자리라면…
아담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움직일 수 없는 청년이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보잘것없는 장애인이었지만 헨리 나우웬에게는 친구요 스승이자 인도자였다. 이 책은 헨리가 라르쉬 공동체를 섬기면서 만난 장애인 청년 아담의 짧은 생애를 담았다. 아담은 겉으로는 상처 입은 하나님의 피조물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의 생애는 영적인 풍성함을 전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제시한다. 또한 청년 아담은 참된 복음과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열어 준다.
슬픔이 내면에 들리는 사랑의 목소리라면,
고난이 순수한 선물이요 묵상의 시간이라면,
역경이 거룩한 존재의 현존을 깨닫고 주의 얼굴을 보는 자리라면…
아담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움직일 수 없는 청년이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보잘것없는 장애인이었지만 헨리 나우웬에게는 친구요 스승이자 인도자였다. 이 책은 헨리가 라르쉬 공동체를 섬기면서 만난 장애인 청년 아담의 짧은 생애를 담았다. 아담은 겉으로는 상처 입은 하나님의 피조물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의 생애는 영적인 풍성함을 전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제시한다. 또한 청년 아담은 참된 복음과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열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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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행위보다 존재
아담은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의사소통도 할 수 없는 장애 청년이다. 헨리는 라르쉬 공동체에서 매일 아담과 두 시간씩 함께했다. 그와 함께 보내는 그 시간, 헨리는 변하고 있었다. 아담과 함께 있는 동안, 헨리는 그를 돌본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내면에서 사랑의 목소리를 전해 들었고, 그를 돌보는 시간은 하나님을 만나는 순수한 선물이었으며, 소중한 묵상의 기회였다. 그 시간이 거룩한 존재의 현존을 깨달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뵙는 자리였다. 아담은 그런 존재였다.
진정한 스승, 진정한 치유자
아담은 항상 조용하고, 같은 자리에서 사람들을 맞이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가르쳐 준다. 항상 조용하고 관대하게 삶의 진리를 받아들이라고. 우리가 강할 때 사랑을 주고, 약할 때 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으라는 혁신적인 부르심을 조용하고 담담하게 일러 준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몸과 마음에 담게 한다.
슬픔과 기쁨의 변주곡
아담이 하나님의 품으로 떠났을 때, 헨리를 비롯하여 모든 사람이 슬퍼했다. 하지만 아담의 빈자리는 슬픔으로만 남지 않고 그가 남긴 사랑의 기쁨과 어우러져 변주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담은 헨리에게 또 하나의 깊고 깊은 메시지를 남겼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헨리. 당신이 당신의 죽음과 친숙해지는 데 나의 죽음이 도움이 될 겁니다. 당신 자신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을 그때에야 온전하고, 자유롭고, 즐겁게 살 수 있을 겁니다."
조용한 스승 아담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한 후, 얼마 안 되어 헨리도 아담 곁으로 갔다.
특징
- 장애 청년의 감동적 실화를 담은 스테디셀러
- 헨리 나우웬의 독특한 영적 통찰과 혜안이 담긴 영적 성장서
- 위기의 시대에 거룩한 하나님의 현존을 경험하게 할 책
-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행위보다 존재가 더 중요함을 가르쳐 줄 메시지
■ 대상 독자
- 위기의 시대를 사는 모든 그리스도인
- 고난 속 영광의 보석을 찾고자 하는 신자
- 더불어 사는 희망을 전하고자 고민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교회 리더
- 헨리 나우웬의 책을 통해 영적 성장을 하고자 하는 성도
아담은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의사소통도 할 수 없는 장애 청년이다. 헨리는 라르쉬 공동체에서 매일 아담과 두 시간씩 함께했다. 그와 함께 보내는 그 시간, 헨리는 변하고 있었다. 아담과 함께 있는 동안, 헨리는 그를 돌본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내면에서 사랑의 목소리를 전해 들었고, 그를 돌보는 시간은 하나님을 만나는 순수한 선물이었으며, 소중한 묵상의 기회였다. 그 시간이 거룩한 존재의 현존을 깨달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뵙는 자리였다. 아담은 그런 존재였다.
진정한 스승, 진정한 치유자
아담은 항상 조용하고, 같은 자리에서 사람들을 맞이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가르쳐 준다. 항상 조용하고 관대하게 삶의 진리를 받아들이라고. 우리가 강할 때 사랑을 주고, 약할 때 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으라는 혁신적인 부르심을 조용하고 담담하게 일러 준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몸과 마음에 담게 한다.
슬픔과 기쁨의 변주곡
아담이 하나님의 품으로 떠났을 때, 헨리를 비롯하여 모든 사람이 슬퍼했다. 하지만 아담의 빈자리는 슬픔으로만 남지 않고 그가 남긴 사랑의 기쁨과 어우러져 변주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담은 헨리에게 또 하나의 깊고 깊은 메시지를 남겼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헨리. 당신이 당신의 죽음과 친숙해지는 데 나의 죽음이 도움이 될 겁니다. 당신 자신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을 그때에야 온전하고, 자유롭고, 즐겁게 살 수 있을 겁니다."
조용한 스승 아담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한 후, 얼마 안 되어 헨리도 아담 곁으로 갔다.
특징
- 장애 청년의 감동적 실화를 담은 스테디셀러
- 헨리 나우웬의 독특한 영적 통찰과 혜안이 담긴 영적 성장서
- 위기의 시대에 거룩한 하나님의 현존을 경험하게 할 책
-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행위보다 존재가 더 중요함을 가르쳐 줄 메시지
■ 대상 독자
- 위기의 시대를 사는 모든 그리스도인
- 고난 속 영광의 보석을 찾고자 하는 신자
- 더불어 사는 희망을 전하고자 고민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교회 리더
- 헨리 나우웬의 책을 통해 영적 성장을 하고자 하는 성도
목차
목차
서언
서론: 이 책이 쓰이기까지
1장 아담의 숨겨진 이야기
2장 아담의 광야
3장 아담의 공생애
4장 아담의 길
5장 아담의 수난
6장 아담의 죽음
7장 아담의 장례
8장 아담의 부활
9장 아담의 영
결론
서론: 이 책이 쓰이기까지
1장 아담의 숨겨진 이야기
2장 아담의 광야
3장 아담의 공생애
4장 아담의 길
5장 아담의 수난
6장 아담의 죽음
7장 아담의 장례
8장 아담의 부활
9장 아담의 영
결론
저자
저자
헨리 나우웬
Henri. J. M. Nouwen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 다른 누구와의 관계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 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그는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고, 지적 장애인 공동체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마침내 안착했다. 이 공동체를 통해 그는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라는 평생의 유산을 얻었다.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터데임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지은 책으로 『긍휼』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 『영성에의 길』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상 IVP), 『상처 입은 치유자』 『영적 발돋움』(이상 두란노), 『탕자의 귀향』 『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 다른 누구와의 관계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 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그는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고, 지적 장애인 공동체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마침내 안착했다. 이 공동체를 통해 그는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라는 평생의 유산을 얻었다.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터데임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지은 책으로 『긍휼』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 『영성에의 길』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상 IVP), 『상처 입은 치유자』 『영적 발돋움』(이상 두란노), 『탕자의 귀향』 『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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