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위한 평신도 신학
목수로 일하면서 목회를 한 경험을 통해 실천되고 검증된 사상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교회에는 사역을 하는 사람들과 사역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왔다. 저자는 평신도들을 사역의 대상으로만 보는 신학적, 구조적, 문화적 이유들을 분석하고 성직자-평신도의 구분이 없는 한 백성의 신학에 대해 자세하게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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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기독교의 소명 교리는, 무슨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누구에게 부름받느냐는 사실로부터 출발한다. 이것은 결코 교회의 지도자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신자는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도록 부름을 받는다.
이러한 관점은 사역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심대한 의미를 함축하고 있을 뿐 아니라 교회와 신학 교육 기관들로 하여금 기존의 태도와 관행을 바꾸도록 요청한다. 교회는, 교회의 이류 시민이라는 의미에서의 '평신도'층을 과감히 폐지하고, 성도들이 세상 즉 가정과 직장, 이웃 관계에서 하는 사역을 인식하고 지지하며 이를 위해 성도들을 구비시켜야 하는 것이다.
목수로 일하면서 목회를 한 경험을 통해 실천되고 검증된 사상들을 체계적으로 집약한 본서는, 목회자들에게는 성도를 구비시키기 위한 길잡이가, 평신도들에게는 세상에서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특징>
-폴 스티븐스 평신도 신학을 체계적으로 정리
-매장 말미에 수록된 연구 및 토론 문제 : 생생한 사례 연구, 역할극, 관련 도서 읽기 등을 통해 본문의 내용을 실제적으로 적용하도록 돕는다.
-방대한 참고 문헌 목록 : 책의 주요 주제와 관련된 필독서들을 총망라하여 좀더 깊이 있는 연구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독자 대상>
나는 이러한 사상이 여러 부류의 사람들에게 유익을 끼치기를 기도한다. 목사들에게는 성도를 구비시키는 데 유용한 길잡이가, 보통 그리스도인을 향한 그리스도의 고상한 소명을 다룬 교재를 찾는 신학교 교수들에게는 교과서 역할을, 사려 깊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세 가지 전임 사역-교회 사역, 일상적인 일, 가정-간의 균형을 찾으며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데 유익한 자료가 되길 바란다. 이 책은 또한 매장 끝에 나오는 연구 및 토론 문제를 활용해서 소그룹이나 강의실에서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본문 26면에서
추천사
"오늘 한국 교회가 갱신되고 정말 하나님이 원래 의도하셨던 교회의 모습으로 회복되어 이 땅에서 하나님이 맡겨 주신 사명을 제대로 이루기 위해서는 그의 도전을 듣고 겸손하게 자신의 생각과 사역을 돌아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앞으로 평신도 신학이나 평신도 사역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성경적이며 신학적인 기초를 세우는 데 크게 기여하리라 기대한다."
-방선기 목사(직장사역연구소 소장, 이랜드 사목)의 추천사 중에서
저자 소개
지은이 - 폴 스티븐스(R. Paul Stevens)
캐나다 출신으로 맥마스터 대학(McMaster University)에서 신학을 전공하고(M.Div), 미국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D.Min)를 취득하였다. 지난 30여 년 동안 템플 침례교회와 마린뷰 교회에서 자비량 목회자로 섬겼으며, 1986년 밴쿠버의 캐리홀 신학교(Carey Hall)에서 교수 생활을 시작하여 현재 리전트 칼리지(Regent College)에서 실천 신학 교수로 평신도 신학과 생활 영성을 가르치고 있다.
「참으로 해방된 평신도」, 「평신도가 사라진 교회?」, 「현대인을 위한 생활 영성」(이상 한국 IVP 역간), 「평신도를 세우는 목회자」(공저, 미션월드라이브러리 역간) 등 30여 권의 저서가 있다.
그는 자신이 즐겨 하는 '경건한 쾌락'으로, 자비량 목회 생활 중에 생계의 수단으로 삼았던 목공 일과 사진, 스키, 여행 그리고 여덟 명의 손주들과 노는 기쁨을 든다. 1997년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다양한 강연 활동을 통해 한국 교회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옮긴이 - 홍병룡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IVP 대표 간사를 역임했다. 캐나다 리전트 칼리지(Regent College)와 기독교학문연구소(Institute for Christians Studies)에서 공부하였고, 현재 호주에서 유학중이다. 기독교 세계관, 신앙과 학문, 평신도 신학, 일상 생활의 영성 등에 관심이 많다.
역서로 「여성, 그대의 사명은」, 「소명」, 「레슬리 뉴비긴의 요한복음 강해」, 「인생의 궤도를 수정할 때」(이상 IVP), 「서로 서로 세우자」(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지은이 - 폴 스티븐스(R. Paul Stevens)
캐나다 출신으로 맥마스터 대학(McMaster University)에서 신학을 전공하고(M.Div), 미국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D.Min)를 취득하였다. 지난 30여 년 동안 템플 침례교회와 마린뷰 교회에서 자비량 목회자로 섬겼으며, 1986년 밴쿠버의 캐리홀 신학교(Carey Hall)에서 교수 생활을 시작하여 현재 리전트 칼리지(Regent College)에서 실천 신학 교수로 평신도 신학과 생활 영성을 가르치고 있다.
「참으로 해방된 평신도」, 「평신도가 사라진 교회?」, 「현대인을 위한 생활 영성」(이상 한국 IVP 역간), 「평신도를 세우는 목회자」(공저, 미션월드라이브러리 역간) 등 30여 권의 저서가 있다.
그는 자신이 즐겨 하는 '경건한 쾌락'으로, 자비량 목회 생활 중에 생계의 수단으로 삼았던 목공 일과 사진, 스키, 여행 그리고 여덟 명의 손주들과 노는 기쁨을 든다. 1997년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다양한 강연 활동을 통해 한국 교회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옮긴이 - 홍병룡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IVP 대표 간사를 역임했다. 캐나다 리전트 칼리지(Regent College)와 기독교학문연구소(Institute for Christians Studies)에서 공부하였고, 현재 호주에서 유학중이다. 기독교 세계관, 신앙과 학문, 평신도 신학, 일상 생활의 영성 등에 관심이 많다.
역서로 「여성, 그대의 사명은」, 「소명」, 「레슬리 뉴비긴의 요한복음 강해」, 「인생의 궤도를 수정할 때」(이상 IVP), 「서로 서로 세우자」(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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