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린책들 온마담 입니다(열린책들 페이스북 리포트 3)
2012 - 2013년까지 열린책들 페이스북 게시물 모음
『안녕하세요 열린책들 온마담 입니다』은 2012년에서 2013년까지 출판사 ‘열린책들’의 페이스북 게시물을 모은 책이다. 페이스북에서 독자와 소통한 기록 중에서 2012년 8월부터 2013년 12월 10만 돌파 시점까지의 총 513개의 모든 게시물을 수록하였다. 각 게시물 하단에는 해당 게시물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을 기록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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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독자들에게 말을 걸었나?
개설 첫날부터 페이지 팬 10만을 돌파할 ?까지
열린책들 페이스북의 게시물을 모두 모았다.
이 책은 열린책들 페이스북 팬이 10만 명을 넘은 시점에서, 그동안의 의미 있는 순간들을 기념해 두고자 만든 책 중 하나다. 이 책에는 페이스북에서 독자와 소통한 기록 중에서 2012년 8월부터 2013년 12월 10만 돌파 시점까지의 총 513개의 모든 게시물을 수록하였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게시물은 팬들의 '좋아요'를 1만 건 이상 받기도 했고, 댓글이 6천 여 개 이상 달린 게시물도 있었다. 각 게시물 하단에는 해당 게시물에 대한 독자 반응(좋아요, 댓글, 공유 수)을 기록해 두었다.
목차
목차
열린책들 페이스북 게시물 랭킹(2012~2013년)
2012년 게시물(8~12월)
2013년 게시물(1~21월)
저자
저자
열린책들은 지적인 모험을 추구하는 독자들을 만족시켜 왔다. 그리고 한 작가의 모든 작품을 소개하는 작가 중심 기획을 추구하여, 베르나르 베르베르, 움베르토 에코, 파트리크 쥐스킨트, 폴 오스터, 조르주 심농, 로베르토 볼라뇨 등의 작품들을 계속 출간하고 있으며, 뿌쉬낀, 마야꼬프스끼, 프로이트, 도스또예프스끼, 카잔차키스의 전집을 출간했다. 디자인과 장정에도 늘 독특함을 추구하여, 세련된 디자인과 고전적인 출판 지향의 결합은 독특한 열린책들만의 분위기를 형성하기에 이르렀다.
열린책들은 2011년 4월 18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 2012년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 후로 좋은 책에 대해 독자와 함께 직접 소통하는 공간을 지향해 왔다. 신간 도서 소개를 비롯해 해외 문학계의 화제 소식, 유명 작가 및 작품에 관련된 뉴스 등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면서 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함께 교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했다. 그 결과 2013년 12월 6일, 국내 출판사 중에서는 최초로 페이지 팬 10만 명을 돌파하였다.
열린책들 페이스북은 앞으로도 독자와 즐겁게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노니는 장으로 가꾸어 갈 예정이다. 독자와 함께하는 쌍방향 소통을 지향하며 더 많은 독자들의 열린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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