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대의 종교신앙과 국가체제 정비(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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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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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대 사회사상사 연구 방향
한국고대 사상사 연구의 가장 중요한 분야는 불교사상사이다. 한국고대 불교사상사 연구는 불교학자들에 의해 개척되었고, 역사학자들이 참가하면서 사회사상사로 심화되었다. 초기 불교학자들의 연구는 역사학적으로 접근하지 않아 불교사상이 당대 사회에서 갖는 독특한 의미를 부각시키지 못하였다. 불교사상이 당대 사회와 어떻게 연관되었느냐에 대한 관심은 역사학자들의 불교사상사 연구에 구체적으로 나타났다. 삼국시대 초기 토착 무교巫敎신앙 사회에 전래되어 수용된 불교가 철학적 논리체계를 구축하면서 불교사상이 한국고대의 정치·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고대 불교사상사는 고려나 조선시대보다 더 많이 연구되었고, 그 성과는 우리 민족의 문화 전통을 이해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불교가 수용되는 사회 기반에 관심을 가지면서 무교 사회의 토착신앙이나 제의祭儀 연구도 이루어졌다.
역사학자들은 한국고대의 건국신화나 토착신앙을 성읍국가에서 연맹왕국을 거쳐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 정비되는 국가체제와의 관계에서 파악하였다. 특히 정치사 관점에서 시조묘始祖廟나 신궁神宮 및 종묘宗廟를 고찰하고 국가제의의 운영을 국가 통치 원리에서 검토하였다. 토착신앙을 통해 역사학자들은 무불巫佛관계사를 추구하는가 하면, 정치사회사를 심층적으로 이해하려 하였다. 또한 한국고대 제도사나 사회사 연구자들이 사상에 관심을 두면서 사회사상사 연구를 시도하였다.
저자는 한국고대 사회사상사의 정립은 민족사의 시대정신(특정 사회에 포용된 사상의 여러 사실적 모습이 모여 관념이나 이념을 형성시킨 것)을 비로소 성립시키고, 민족문화의 전승과 창달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이런 목적의식을 반영한 저자의 한국고대사상사 연구를 집대성한 것이다.
한국고대의 신앙·사상과 정치·사회 변화의 관계
불교 수용 이전의 토착신앙 중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것이 무교(무격巫覡)신앙이다. 무교신앙은 제정일치 시대의 윤리가 체계를 이루면서 형성된 것이고, 무당은 부족공동체의 기반을 가진 부족장이었으며 제사장 기능을 가졌다. 부족장들은 시조신인 천신天神이나 지신地神 또는 수신水神 등을 독자적으로 숭배하였다. 연맹왕국이 성립되면서 부족장들은 연맹왕 아래의 신하(귀족)로 편제되었지만, 독자의 부족적 기반을 그대로 가졌으며 각자의 조상신에 대해 제사를 지냈다. 무교신앙은 연맹왕국이 성립하기까지 부족장의 윤리로서 유지될 수 있었지만, 중앙집권적 귀족국가가 성립한 후 왕실 중심의 강력한 전제왕권의 이념으로서는 부족하였다.
왕실이 부족장들을 중앙귀족으로 편제하면서 불교가 한국 고대문화를 건설하는 바탕이 되었다. 잡다한 신앙체계나 권역으로 나뉘어 있던 무교를 대신한 불교의 보편적 원리는 삼국시대의 정신문화를 통합하여 이전보다 높은 철학적 차원으로 승화되었다.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 성립하면서 전제 왕실은 이전 성읍국가나 연맹왕국의 부족장이었던 귀족보다 우월한 관념을 가지려 하였고, 그런 구미에 맞는 것이 왕즉불王卽佛신앙을 내세우는 불교였다. 반면 귀족들은 불교 공인을 반대하였다. 그들은 무교신앙을 계속 포용함으로써 왕과는 같은 사제로서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였다. 귀족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힌 불교가 공인되는 데에는 왕실과 귀족 세력 사이에 일정한 타협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왕실과 토착귀족이 비슷한 세력을 형성한 고구려가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를 이루었다면, 왕실 세력이 강한 백제는 왕권중심 귀족국가체제를 갖추었으며, 토착귀족 세력이 강한 신라는 귀족연합 국가체제를 정비하였다. 국가체제 정비를 수반한 종교신앙은 융섭적 성향을 지니며, 귀족연합국가를 이룬 신라는 삼국통일을 완수하여 원융한 민족문화를 성립시켰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서론과 결론을 제외하고 5개 부로 구성하였다. 제2부 「한국고대의 문화의식과 종교신앙」에서는 한국고대의 사회사상사 연구 방법론을 비롯해 사회와 종교신앙이 전개되는 사론史論과 문화복합 과정을 다루었다. 제3부 「한국고대의 연맹왕국 사회와 제의」에서는 연맹왕국시대인 삼한과 부여의 조상숭배신앙과 제의에 수반한 사회 체제를 밝혔다. 제4부 「고구려의 중앙집권적 귀족국가체제와 삼론사상」, 제5부 「백제의 왕권중심 귀족국가 성립과 계율신앙」, 제6부 「신라의 귀족연합 국가체제와 불교 대중화」에서는 각각 고구려, 백제, 신라의 종교신앙에 따른 국가체제 정비 과정을 서술하였다.
한국고대 사상사 연구의 가장 중요한 분야는 불교사상사이다. 한국고대 불교사상사 연구는 불교학자들에 의해 개척되었고, 역사학자들이 참가하면서 사회사상사로 심화되었다. 초기 불교학자들의 연구는 역사학적으로 접근하지 않아 불교사상이 당대 사회에서 갖는 독특한 의미를 부각시키지 못하였다. 불교사상이 당대 사회와 어떻게 연관되었느냐에 대한 관심은 역사학자들의 불교사상사 연구에 구체적으로 나타났다. 삼국시대 초기 토착 무교巫敎신앙 사회에 전래되어 수용된 불교가 철학적 논리체계를 구축하면서 불교사상이 한국고대의 정치·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고대 불교사상사는 고려나 조선시대보다 더 많이 연구되었고, 그 성과는 우리 민족의 문화 전통을 이해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불교가 수용되는 사회 기반에 관심을 가지면서 무교 사회의 토착신앙이나 제의祭儀 연구도 이루어졌다.
역사학자들은 한국고대의 건국신화나 토착신앙을 성읍국가에서 연맹왕국을 거쳐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 정비되는 국가체제와의 관계에서 파악하였다. 특히 정치사 관점에서 시조묘始祖廟나 신궁神宮 및 종묘宗廟를 고찰하고 국가제의의 운영을 국가 통치 원리에서 검토하였다. 토착신앙을 통해 역사학자들은 무불巫佛관계사를 추구하는가 하면, 정치사회사를 심층적으로 이해하려 하였다. 또한 한국고대 제도사나 사회사 연구자들이 사상에 관심을 두면서 사회사상사 연구를 시도하였다.
저자는 한국고대 사회사상사의 정립은 민족사의 시대정신(특정 사회에 포용된 사상의 여러 사실적 모습이 모여 관념이나 이념을 형성시킨 것)을 비로소 성립시키고, 민족문화의 전승과 창달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이런 목적의식을 반영한 저자의 한국고대사상사 연구를 집대성한 것이다.
한국고대의 신앙·사상과 정치·사회 변화의 관계
불교 수용 이전의 토착신앙 중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것이 무교(무격巫覡)신앙이다. 무교신앙은 제정일치 시대의 윤리가 체계를 이루면서 형성된 것이고, 무당은 부족공동체의 기반을 가진 부족장이었으며 제사장 기능을 가졌다. 부족장들은 시조신인 천신天神이나 지신地神 또는 수신水神 등을 독자적으로 숭배하였다. 연맹왕국이 성립되면서 부족장들은 연맹왕 아래의 신하(귀족)로 편제되었지만, 독자의 부족적 기반을 그대로 가졌으며 각자의 조상신에 대해 제사를 지냈다. 무교신앙은 연맹왕국이 성립하기까지 부족장의 윤리로서 유지될 수 있었지만, 중앙집권적 귀족국가가 성립한 후 왕실 중심의 강력한 전제왕권의 이념으로서는 부족하였다.
왕실이 부족장들을 중앙귀족으로 편제하면서 불교가 한국 고대문화를 건설하는 바탕이 되었다. 잡다한 신앙체계나 권역으로 나뉘어 있던 무교를 대신한 불교의 보편적 원리는 삼국시대의 정신문화를 통합하여 이전보다 높은 철학적 차원으로 승화되었다.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 성립하면서 전제 왕실은 이전 성읍국가나 연맹왕국의 부족장이었던 귀족보다 우월한 관념을 가지려 하였고, 그런 구미에 맞는 것이 왕즉불王卽佛신앙을 내세우는 불교였다. 반면 귀족들은 불교 공인을 반대하였다. 그들은 무교신앙을 계속 포용함으로써 왕과는 같은 사제로서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였다. 귀족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힌 불교가 공인되는 데에는 왕실과 귀족 세력 사이에 일정한 타협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왕실과 토착귀족이 비슷한 세력을 형성한 고구려가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를 이루었다면, 왕실 세력이 강한 백제는 왕권중심 귀족국가체제를 갖추었으며, 토착귀족 세력이 강한 신라는 귀족연합 국가체제를 정비하였다. 국가체제 정비를 수반한 종교신앙은 융섭적 성향을 지니며, 귀족연합국가를 이룬 신라는 삼국통일을 완수하여 원융한 민족문화를 성립시켰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서론과 결론을 제외하고 5개 부로 구성하였다. 제2부 「한국고대의 문화의식과 종교신앙」에서는 한국고대의 사회사상사 연구 방법론을 비롯해 사회와 종교신앙이 전개되는 사론史論과 문화복합 과정을 다루었다. 제3부 「한국고대의 연맹왕국 사회와 제의」에서는 연맹왕국시대인 삼한과 부여의 조상숭배신앙과 제의에 수반한 사회 체제를 밝혔다. 제4부 「고구려의 중앙집권적 귀족국가체제와 삼론사상」, 제5부 「백제의 왕권중심 귀족국가 성립과 계율신앙」, 제6부 「신라의 귀족연합 국가체제와 불교 대중화」에서는 각각 고구려, 백제, 신라의 종교신앙에 따른 국가체제 정비 과정을 서술하였다.
목차
목차
머리말
제1부 서론
제1장 한국고대 사회사상사의 연구 방법론
1. 한국고대사 관계 자료의 성격
2. 한국고대 사상사 연구의 성과
3. 사회사상사 연구 방법의 모색
4. 한국고대 사회사상사의 정립
제2장 한국고대 사회문화사론
1. 한국고대의 국가 발달과 삼국
2. 한국고대의 정치·사회 변천
3. 한국고대의 문화 발달
제2부 한국고대의 문화의식과 종교신앙
제1장 한국고대의 문화의식
1. 한국고대의 국가체제 정비와 문화 복합 2. 삼국문화의 공통적 기반과 특성
3. 한국고대의 국가의식 성립과 국사 편찬 제2장 한국고대의 지모신신앙 유풍과 여성
1. 여사제 유풍과 지모신신앙
2. 지모신의 생육과 한국고대의 관음신앙
3. 한국고대의 효 강조와 유교적 여성 덕목 요구
제3장 한국고대의 토착신앙과 불교
1. 한국고대의 토착신앙
2. 초기 불교의 성격
3. 삼국의 이론불교사상
제3부 한국고대의 연맹왕국 사회와 제의
제1장 삼한시대의 읍락과 그 성격
1. 삼한시대 읍락의 실체
2. 삼한의 읍락 구조
3. 삼한시대 읍락 내의 계층 분화
4. 삼한 읍락 사회의 성격
제2장 마한 소연맹국 사회와 귀신신앙
1. 마한의 소연맹국과 연맹왕권
2. 마한 종교사회의 발전
3. 마한 연맹왕국의 출현과 그 성격
제3장 부여 연맹왕국의 등장과 제천의례
1. 부여 연맹왕국의 성립
2. 부여 연맹왕실의 중앙집권체제
3. 부여의 건국신화와 제천의례
제4부 고구려의 중앙집권적 귀족국가체제와 삼론사상
제1장 동맹제의를 통해 본 고구려의 조상신신앙
1. 고구려의 조상신신앙
2. 고구려 동맹제의의 체계화 의미
제2장 고구려초기의 패자와 국가체제
1. 고구려초기의 관직
2. 고구려의 패자 설치와 운영
3. 패자의 소멸과 고구려 국가체제의 변화
제3장 고구려 소수림왕대의 체제 정비와 삼론사상
1. 고구려 소수림왕대의 체제 정비
2. 고구려 소수림왕대의 국가불교와 삼론사상
제5부 백제의 왕권중심 귀족국가 성립과 계율신앙
제1장 백제의 건국신화를 통해 본 조상숭배신앙
1. 한성시대 백제의 건국신화 속 영웅전승적 모습
2. 건국신화에 비친 백제의 조상숭배신앙
3. 주변 국가의 조상숭배신앙과의 차이
제2장 백제의 국가 형성과 지배층 변천
1. 백제의 국가 형성과 마한
2. 백제의 국호와 지배층 변천
제3장 백제 침류왕대의 체제 정비와 계율신앙
1. 백제 침류왕대의 체제 정비
2. 백제 침류왕대의 불교 공인과 계율사상
제6부 신라의 귀족연합 국가체제와 불교 대중화
제1장 신라 6촌장신화의 모습과 그 의미
1. 신라 건국신화 속의 6촌장신화
2. 신라 6촌장신화의 신앙 모습
3. 6촌장신화가 알려 주는 신라의 사회상
제2장 신라 법흥왕대의 국가체제 정비와 귀족연합
1. 신라 내물왕대의 김씨 왕실 세습
2. 신라 귀족연합 정권의 등장과 법흥왕
3. 신라 법흥왕대의 중앙집권적 귀족국가 정비
4. 신라 법흥왕대의 율령 운영
제3장 신라 불교의 대중화와 이론체계 성립
1. 신라 귀족불교의 성립
2. 신라 불교의 대중화와 정토신앙
3. 관음신앙과 신라 이론불교의 정착
제7부 결론
1. 한국고대 사회사상사 전개와 제천의례의 성립
2. 삼국의 중앙집권적 귀족국가체제 정비와 국가불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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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서론
제1장 한국고대 사회사상사의 연구 방법론
1. 한국고대사 관계 자료의 성격
2. 한국고대 사상사 연구의 성과
3. 사회사상사 연구 방법의 모색
4. 한국고대 사회사상사의 정립
제2장 한국고대 사회문화사론
1. 한국고대의 국가 발달과 삼국
2. 한국고대의 정치·사회 변천
3. 한국고대의 문화 발달
제2부 한국고대의 문화의식과 종교신앙
제1장 한국고대의 문화의식
1. 한국고대의 국가체제 정비와 문화 복합 2. 삼국문화의 공통적 기반과 특성
3. 한국고대의 국가의식 성립과 국사 편찬 제2장 한국고대의 지모신신앙 유풍과 여성
1. 여사제 유풍과 지모신신앙
2. 지모신의 생육과 한국고대의 관음신앙
3. 한국고대의 효 강조와 유교적 여성 덕목 요구
제3장 한국고대의 토착신앙과 불교
1. 한국고대의 토착신앙
2. 초기 불교의 성격
3. 삼국의 이론불교사상
제3부 한국고대의 연맹왕국 사회와 제의
제1장 삼한시대의 읍락과 그 성격
1. 삼한시대 읍락의 실체
2. 삼한의 읍락 구조
3. 삼한시대 읍락 내의 계층 분화
4. 삼한 읍락 사회의 성격
제2장 마한 소연맹국 사회와 귀신신앙
1. 마한의 소연맹국과 연맹왕권
2. 마한 종교사회의 발전
3. 마한 연맹왕국의 출현과 그 성격
제3장 부여 연맹왕국의 등장과 제천의례
1. 부여 연맹왕국의 성립
2. 부여 연맹왕실의 중앙집권체제
3. 부여의 건국신화와 제천의례
제4부 고구려의 중앙집권적 귀족국가체제와 삼론사상
제1장 동맹제의를 통해 본 고구려의 조상신신앙
1. 고구려의 조상신신앙
2. 고구려 동맹제의의 체계화 의미
제2장 고구려초기의 패자와 국가체제
1. 고구려초기의 관직
2. 고구려의 패자 설치와 운영
3. 패자의 소멸과 고구려 국가체제의 변화
제3장 고구려 소수림왕대의 체제 정비와 삼론사상
1. 고구려 소수림왕대의 체제 정비
2. 고구려 소수림왕대의 국가불교와 삼론사상
제5부 백제의 왕권중심 귀족국가 성립과 계율신앙
제1장 백제의 건국신화를 통해 본 조상숭배신앙
1. 한성시대 백제의 건국신화 속 영웅전승적 모습
2. 건국신화에 비친 백제의 조상숭배신앙
3. 주변 국가의 조상숭배신앙과의 차이
제2장 백제의 국가 형성과 지배층 변천
1. 백제의 국가 형성과 마한
2. 백제의 국호와 지배층 변천
제3장 백제 침류왕대의 체제 정비와 계율신앙
1. 백제 침류왕대의 체제 정비
2. 백제 침류왕대의 불교 공인과 계율사상
제6부 신라의 귀족연합 국가체제와 불교 대중화
제1장 신라 6촌장신화의 모습과 그 의미
1. 신라 건국신화 속의 6촌장신화
2. 신라 6촌장신화의 신앙 모습
3. 6촌장신화가 알려 주는 신라의 사회상
제2장 신라 법흥왕대의 국가체제 정비와 귀족연합
1. 신라 내물왕대의 김씨 왕실 세습
2. 신라 귀족연합 정권의 등장과 법흥왕
3. 신라 법흥왕대의 중앙집권적 귀족국가 정비
4. 신라 법흥왕대의 율령 운영
제3장 신라 불교의 대중화와 이론체계 성립
1. 신라 귀족불교의 성립
2. 신라 불교의 대중화와 정토신앙
3. 관음신앙과 신라 이론불교의 정착
제7부 결론
1. 한국고대 사회사상사 전개와 제천의례의 성립
2. 삼국의 중앙집권적 귀족국가체제 정비와 국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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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두진
金杜珍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의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국사교육과 조교수를 거쳐 국민대학교 문과대학 국사학과 교수를 지냈다. 역사학회 및 진단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민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저서로는 『均如華嚴思想硏究』(일조각, 1983), 『義湘: 그의 생애와 화엄사상』(민음사, 1995), 『韓國古代의 建國神話와 祭儀』(일조각, 1999), 『신라화엄사상사연구』(서울대학교 출판부, 2002), 『고려전기 교종과 선종의 교섭사상사 연구』(일조각, 2006), 『백제의 정신세계』(주류성, 2006), 『신라하대 선종사상사 연구』(일조각, 2007), 『고려시대 사상사 산책』(국민대학교 출판부, 2009), 『한국역사학연구의 성찰』(서경문화사, 2010), 『한국고대사의 창을 통해 민족문화 보기』(서경문화사, 2010), 『삼국유사의 사학사적 연구』(일조각, 2014), 『삼국시대 불교신앙사 연구』(일조각, 2016), 『통일신라의 사회변동과 종교사상』(일조각, 2024)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원시종교론』(탐구당, 1976), 『譯註 三國遺事』 1~5(共譯, 이회문화사, 2003)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의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국사교육과 조교수를 거쳐 국민대학교 문과대학 국사학과 교수를 지냈다. 역사학회 및 진단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민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저서로는 『均如華嚴思想硏究』(일조각, 1983), 『義湘: 그의 생애와 화엄사상』(민음사, 1995), 『韓國古代의 建國神話와 祭儀』(일조각, 1999), 『신라화엄사상사연구』(서울대학교 출판부, 2002), 『고려전기 교종과 선종의 교섭사상사 연구』(일조각, 2006), 『백제의 정신세계』(주류성, 2006), 『신라하대 선종사상사 연구』(일조각, 2007), 『고려시대 사상사 산책』(국민대학교 출판부, 2009), 『한국역사학연구의 성찰』(서경문화사, 2010), 『한국고대사의 창을 통해 민족문화 보기』(서경문화사, 2010), 『삼국유사의 사학사적 연구』(일조각, 2014), 『삼국시대 불교신앙사 연구』(일조각, 2016), 『통일신라의 사회변동과 종교사상』(일조각, 2024)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원시종교론』(탐구당, 1976), 『譯註 三國遺事』 1~5(共譯, 이회문화사, 200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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