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약 묵시 사상 연구 동향(21세기 신학 시리즈 12)
캐나다 신약학자 스코트 M. 루이스의 『최근 신약 묵시 사상 연구 동향』. 세상에서 억압과 박해를 당하는 사람들에게 소망과 용기를 주는 묵시적 종말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예수의 세계관과 메시지는 묵시적이었다고 결론을 내리는, 알버트 슈바이처가 19세기에 저술한 《역사적 예수 연구》의 논의로부터 출발한다. 아울러 20여 년간 역사적 예수 연구로 야기된 뜨거운 논쟁은 물론, 새로운 밀레니엄 초기에 재생된 묵시적 열광을 다루고 있다. 묵시 신학을 제대로 이해하여 그가 공포의 신학이라기보다는 희망의 신학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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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본서는 "Paullist Press 21세기 신학 시리즈"의 12번 째 책으로 신약의 묵시적 종말론에 대한 주요 학자들의 작품과 사상들을 개관하며 이에 대한 올바른 해석을 제시한다. 저자 스코트 M. 루이스는 본서를 통해 잘못된 해석에 근거한 "거짓 묵시 운동들"을 올바르게 대응하며 "종파주의와 광신과 공포를 부추기는 방식이 아니라 생명과 소망을 주는 방식으로" 신약의 묵시 사상을 이해하고 가르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는 알버트 슈바이처의 『역사적 예수 연구』(The Quest of the Historical Jesus)와 함께 예수는 분명 묵시 사상을 바탕으로 했다는 견지하에 논의를 전개해 나간다. 복음서와 바울서신 그리고 요한계시록의 묵시에 대해 중점적으로 각 장별로 학자들의 다양한 견해들을 고찰하고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 자신의 결론을 내린다.
신약의 묵시 사상에 대한 해석에 있어서의 여러 가지 오류를 명확하게 지적하며 현재 우리의 삶의 현장 속에 바람직하게 적용하고 미래 비전을 가질 수 있는 신약 묵시 사상의 진수를 전해준다.
* 루이스의 책은 다섯 분야에 초점을 맞춘다.
1. 묵시 장르와 종말 신학을 규정하려는 슈바이처 이후의 시도들
2. 예수의 교훈과 선포의 본질에 대한 논쟁 및 그에게 돌려진 묵시적 진술들이 진짜인지 아니면 초기 교회의 산물인지에 대한 논쟁
3. 바울이 선포한 말씀의 묵시적 본질과 그것이 그의 윤리적 권면, 교회론, 영성에서 감당하는 중심적 역할
4. 요한계시록의 실제 메시지와 그 책을 해석하는 다양한 접근방식들
5. 묵시 신학과 종말론을 설교, 윤리, 영성, 사회 정의의 양태로 교회의 삶에 적용하는 것
[추천 독자]
· 목회 현장에서 가르치고 설교하는 지도자들
· 성경의 묵시를 연구하는 신학생들 및 신학자들
· 기독교 세계관을 정립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
목차
목차
역자서문 6
서론: 종말이 가까이 왔다! 10
제1장 모든 신학의 모체 17
제2장 예수와 역사의 종말 37
제3장 바울의 "묵시적 복음" 59
제4장 요한계시록 79
제5장 묵시 사상, 세계, 교회 103
제6장 결론 117
참고도서 121
추천도서 129
저자
저자
로마 Pontifical Biblical Institute(S. S. L.)
로마 Gregorian University(S. T. D.)
현, 캐나다 Regis College at the Toronto School of Theology 신약학 교수
저서
The Gospel of John and the Epistles of John. Collegeville Bible Commentary (Liturgical Press,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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