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문화 사역과 교육
『타문화 사역과 교육』은 타문화권에서 교육을 하는 사역자들에게 필요한 교육의 원리와 지침들을 교육학적 이론뿐 아니라 선교와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들을 통해 소개하는 책이다. 학생들이 전통적인 학습 방식과 공식적인 학습 방식의 성격과 그 목적을 이해하고 사용할 것을 강조하고, 타문화권 사역자라 해서 그 문화에 그대로 적응하여 따르는 것에서 벗어나 참된 변화를 향해 나아갈 것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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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ㆍ본서는 타문화권에서 교육을 하는 사역자들에게 필요한 교육의 원리와 지침들을 교육학적 이론뿐 아니라 선교와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들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저자들은 교사들에게 교육의 대가이신 예수님을 본받아 성육신적 교사가 되어 학생들에게 친숙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더 나아가 학생들의 이전 경험을 뛰어 넘어 확장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학생들이 전통적인 학습 방식과 공식적인 학습 방식의 성격과 그 목적을 이해하고 사용할 것을 강조한다. 이는 타문화권 사역자라 해서 그 문화에 그대로 적응하여 따르는 것에서 벗어나 참된 변화를 향해 나아갈 것을 말한다.
본서의 저자들인 링겐펠터 박사 부부가 다양한 문화와 피교육자들을 만나는 가운데 경험한 사례들은 아주 색다르고 흥미롭다. 또한 그 가운데서 그들이 체득하고 확인한 교육 원리들은 실제적이며 많은 통찰력과 시사점을 준다. 타문화권 교육사역자들뿐 아니라 일반 교육 현장의 교사들과 부모들도 교육관과 교육 방법 등 실제적으로 배우고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풍부하다.
[추천 독자]
ㆍ타문화권의 교육 현장에서 사역하는 이들
ㆍ교육 현장의 모든 교사들
ㆍ교육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부모들
추천사
본서의 저자들은 오랜 교수사역과 선교현장에서의 교육사역에 종사해 오신 타문화권 교육 전문가들이시다. 본서는 타문화권에서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일에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역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유익한 책이다.
박기호 박사/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선교대학원 아시아선교학 교수
본서는 선교를 비롯해 어느 분야에서 어떤 형태의 일을 하든지 타문화권 사람들을 교육하고 훈련하는 일을 하는 자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서 추천하는 바이다.
유승관 박사/ SIM International Consultant, 국제로잔 전략위원
본서는 효과적 문화습득(배움)과 타문화권 사역(가르침)이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할 선교적 과제의 교과서라 평가할 수 있는 탁월한 책이다. 모든 타문화권 사역자들에게 본서를 강력히 추천한다.
정민영 선교사/ Associate Director, Wycliffe Global Alliance 부대표
본서는 오랫동안 단일문화에 젖어있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다문화교육에 관한 최고의 교과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글로벌 시대에 문화지능이 높은 아이들로 교육시키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전병철 박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교수, 어깨동무 글로벌 리더십연구소 소장
목차
목차
서문 _ 11
역자 서문 _ 14
제1장 타문화권에서의 교육 _ 19
제2장 감추인 커리큘럼 _ 37
제3장 전통적 학습 전략 _ 51
제4장 공식 교육과 전통적 학습 _ 63
제5장 지능과 학습유형 _ 81
제6장 교사의 역할 _ 97
제7장 변화를 위한 교육 _ 117
제8장 잘못된 기대 _ 133
제9장 타문화권 교육 사역의 준비 _ 151
참고 문헌 _ 167
주제 색인 _ 171
저자
저자
미국 University of Pittsburgh(Ph.D.)
미국 Biola University 타문화교육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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