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고쳐쓰기
완전한 설교는 없다. 좀 더 나아진 설교가 있을 뿐이다. 자신의 설교를 냉철하게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다듬는 일은 설교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본서는 잘못 전해진 설교의 문제점을 다각도에서 신랄하게 지적할 뿐만 아니라 그것에 대한 대안을 충실하게 제시하는 책임감 있는 설교 방법서이다. 자신의 설교를 정직하게 돌아보며 보완하기 원하는 설교자들에게 본서는 긴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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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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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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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싫증나는 설교'를 '참신한 설교'로 고쳐쓰기 8
제2장 '일방적 설교'를 '공감적 설교'로 고쳐쓰기 20
제3장 '수면제 설교'를 '각성제 설교'로 고쳐쓰기 33
제4장 '혼란한 설교'를 '명쾌한 설교'로 고쳐쓰기 47
제5장 '고루한 설교'를 '시사성 설교'로 고쳐쓰기 64
제6장 '지루한 설교'를 '감동적 설교'로 고쳐쓰기 83
제7장 '무능한 설교'를 '초능력 설교'로 고쳐쓰기 107
제8장 '비약적 설교'를 '논리적 설교'로 고쳐쓰기 133
제9장 '편협한 설교'를 '통시적 설교'로 고쳐쓰기 149
제10장 '인간적 설교'를 '성경적 설교'로 고쳐쓰기 163
제11장 '학문적 설교'를 '생활형 설교'로 고쳐쓰기 177
제12장 '얄팍한 설교'를 '충실한 설교'로 고쳐쓰기 191
제13장 '폐쇄적 설교'를 '개방적 설교'로 고쳐쓰기 204
제14장 '건조한 설교'를 '심미적 설교'로 고쳐쓰기 220
제15장 '추상적 설교'를 '구체적 설교'로 고쳐쓰기 237
제16장 '기복적 설교'를 '신앙적 설교'로 고쳐쓰기 257
나가는 말 271
저자
저자
민병남 목사는 총신대학과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리폼드신학교 목회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년간 목회사역을 역임했고, 현재 꽃동산교회 협동목사와 사이버 설교학교 대표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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