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듯
꽃피지 않는 인생은 없다
앙상하게 말라 죽은 것 같은 가지가 봄이 되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듯이, 각박한 현실에 시들어버린 신앙이 다시 꽃피게 할 위로와 확신의 언어로 가득한 책이다. "기다림의 시기," "힘써 뿌리내릴 때," "피어나는 꽃처럼"의 세 가지 주제로 엮은 15편의 에세이들은 때로는 봄비같이 때로는 따스한 봄 햇살같이 내려 메마른 영혼의 가지에 순이 돋고 꽃을 피워 마침내 열매 맺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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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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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저자 서문
제1부 기다림의 시기
1. 기다리면 회복된다
2. 하나님 앞에 진정한 회복이 있다
3. 마음을 지키면 인생이 새로워진다
4. 하나님을 바라볼 때 능력이 나타난다
5. 하나님의 거절은 믿음을 튼튼하게 만든다
제2부 힘써 뿌리내릴 때
1. 예배는 내일을 준비하게 한다
2. 늦었다고 생각될 때,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
3. 순종은 생명을 살린다
4. 행동할 때 행복해진다
5. 거룩은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다
제3부 피어나는 꽃처럼
1. 약해도 쓰임받을 수 있다
2. 건강한 신앙이 열매 맺는다
3. 불편함이 의미 있는 성공을 만든다
4. 목적을 이룰 때 능력은 나타난다
5. 갈등을 해결하면 성장한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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