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신격화 교리
삼위일체 하나님에 참여하는 교회
“우리를 하나님 되게 하시려고 그가 인간이 되셨다”라는 아타나시우스의 진술에서 알 수 있듯이, 초대교회 때부터 기독교 구원론으로서의 “신격화” 교리가 존재했고 교회 역사 가운데, 특히 동방교회를 중심으로 지속해서 발전되어 왔다. 저자는 한국교회에 다소 생소한 신격화 교리가 교부로부터 종교개혁자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이해됐는지를 충실하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본 교리가 성례로서의 성찬과 갖는 관계에도 주목한다. 본서는 기독교의 정통 구원론에 있어서 한국교회가 미쳐 관심을 두지 못했던 한 측면을 조명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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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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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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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해 무 박사 /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김 재 윤 박사 /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우 병 훈 박사 / 고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저자 서문 8
서론 14
제1장 헬라 교부 33
1. 이레나이우스 33
2.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 42
3. 오리게네스 49
4. 아타나시우스 57
5. 예루살렘의 키릴루스 67
6.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우스 69
7. 대 바실리우스 78
8. 닛사의 그레고리우스 79
9. 알렉산드리아의 키릴루스 85
10. 고백자 막시무스 89
제2장 라틴 교부 97
1. 테르툴리아누스 97
2. 암브로시우스 101
3. 히에로니무스 102
4. 아우구스티누스 103
제3장 중세 신학자 113
1. 신(新)신학자 시므온 113
2. 토마스 아퀴나스 117
3. 그레고리우스 팔라마스 127
제4장 종교개혁자 141
1. 마틴 루터 141
2. 존 칼빈 146
제5장 신격화에 대한 최근 연구 동향 165
1. 동방 신학 165
2. 서방 신학 179
제6장 결론 198
참고도서 206
저자
저자
예배 외에는 다음 세대 특히 청년 세대에 대해 관심이 많다. 청년들이 그들의 삶에서 바른 선택을 해 나가도록 말씀으로 단단히 세워놓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기복신앙과 고지론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청년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10여 년 전부터 엄마들을 대상으로 자녀교육에 대해 했던 강의를 모아 출판한 <<삼위일체 자녀교육>>(소원나무)이 있고, 역서로는 <<깊은 예배>>, <<간추린 예배의 역사>>(CLC, 근간)가 있다.
앞으로도 풀타임으로 교회에서 사역하면서 예배와 교육에 대한 강의, 그리고 틈나는 대로 번역과 저술 활동을 통해 작게나마 한국교회에 이바지하고자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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