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을 씨름하다
칭의, 구원받음의 시작인가? 확정인가?
본서는 법정적 칭의론으로 인해 한국교회 안에 나타난 윤리적, 도덕적 부재를 자신의 목회 현장에서 경험한 후, 그것을 극복할 대안을 성경 안에서 찾아낸 연구서이다. 행위 구원론이나 가톨릭의 구원론을 주장하지 않으면서도, 성경에 대한 탄탄한 주해를 통해 밝혀내고 있다. 한편, 본서는 믿음과 행위의 문제를 칭의와 거룩함의 문제로 다룬다. 그래서 이미 거룩해진 성도라 하더라도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가라고 하는 것처럼 한 번 받은 구원도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가라고 한다. 읽는 이에 따라 다양한 논란의 여지를 지니지만, 오늘날 한국교회를 향해 경종을 울리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최 중 화 박사(D. Phil, Oxon)_ 부산장신대학교 구약학 교수
조 성 현 박사(Ph.D)_ 부산장신대학교 예배설교학 겸임교수/포스딕 설교연구소 소장
심산(心山) 김 성 원 목사_ 부산명성교회 담임
저자 서문 9
제1부 본문 주해 17
제1장 천국은 있다 18
제2장 구원을 받는다는 것의 의미 46
제3장 성경에서 말하는 의 61
제4장 의인이라도 구원에서 탈락될 수 있다. 108
제5장 구원, 산상수훈 그 속에 답이 있다. 140
제6장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91
제2부 저자 후기/ 부록 235
제1장 저자 후기 236
제2장 내가 만난 하나님 243
미주 282
참고 문헌 288
저자
저자
학부
Midwest University(B.A)
경성대학교 법학과(B.L)
대학원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div,eq)
건신대학원대학교 대학원 신약신학(Th.M).
부산장신대학교 성경주해대학원(Th.M).
전, 부산칼빈신학교 헬라어 강사
현, 예문교회 담임목사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