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면 고난도 꽃이 되더라
김현주 시집
김현주 사모의 시화집이다. 평범한 일상과 사물의 이면을 꿰뚫어 표현한 시어들과 그 글에 어우러진 그림들은 무의미한 일상에 찌든 현대인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과 여운으로 남아, 삶의 본질적인 문제들을 돌아보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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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사랑이 기다리다
빛이 되는 사랑으로
속사람
나와의 만남
즐기면 고난도 꽃이 되더라
희망을 향한 여정
소망을 밝히는 마음
커피의 일생
한여름 날의 청년
먼지와 같은 너, 사람아
가을날의 장년
진짜 사랑
감추인 선물
안다는 것은
사랑이 기다리다
자신과의 대화
제2부 빼앗을 수 없는 소유
등대의 자리
신비로운 은혜
빛의 아우성
가려진 진실
사람됨이란
가까이 있는 이에게
호박덩이
설중화
빼앗을 수 없는 소유
나의 당신
어떤 믿음
하늘의 교훈
삶의 공식
사랑과 정욕의 차이
제3부 변하지 않는 것
하찮은 인간은 없다
사랑받은 자의 기억
소리 없는 사랑
냉
말하는 눈빛
변하지 않는 것
그저 행할 뿐
오늘의 기쁨
침묵의 색
내가 머무르는 그곳
세상 속 어항
늙지 않는 사랑
본질 찾기
아름다운 사람
제4부 기쁨은 슬픔을 안다
보이지 않는 것들의 가치
기쁨은 슬픔을 안다
만남과 헤어짐
아무 때나 우는 닭
장아찌처럼
가장 아름다운 꽃
겉모습의 함정
살아 있는 의미
하나님의 짝사랑
행위의 열매
겨울밤에 드리는 기도
시름없는 달
자기 짐
인생을 살다보면
제5부 잠에서 깨면
당신을 사랑한 순간
동행하는 길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들
나비의 꿈
비상
죄의식
살아봐야 아는 인생
아스팔트와 담장 사이에 핀 꽃
아주 특별한 초대
엄마가 되다
내게 있는 수많은 꿈들
시선
나에겐 이미 날개가 있어
잠에서 깨면
저자
저자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와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인권 목사와 단둘이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두 자녀는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 국립현대미술관 초대전
· 대전시민회관 초대전
· 춘천시립문화관 초대전
· 미국 Pomona Art Walk 그룹전
· 미국 Azusa 개인전
· 공주고마미술관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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