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프락시스
과거, 현재, 미래
Regular price
$15.73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세례프락시스』는 세례에 대한 근원적인 의미와 이에 따른 실천과 적용을 점검할 수 있는 실제적인 책이다. 세례는, 예수님의 보혈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변화의 출발점이자 기준점이다. 그래서 세례 이후의 삶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할 의무가 발생한다. 또한, 전인격적인 변화로 성도답게 살아가야 하는 책임이 뒤따른다.
문제는, “세례”의 개념과 정의는 변함이 없지만, 실천의 자리인 삶의 상황들은 수백 년이 흐르면서 계속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전통의 세례가 가지는 기본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그 내용을 어떻게 현대의 시각으로 변화시켜 적용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기독교 전통의 시각에서 현대의 세례가 어떻게 변모해야 하는지 초대교회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흐름을 분석하고 살핀다.
문제는, “세례”의 개념과 정의는 변함이 없지만, 실천의 자리인 삶의 상황들은 수백 년이 흐르면서 계속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전통의 세례가 가지는 기본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그 내용을 어떻게 현대의 시각으로 변화시켜 적용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기독교 전통의 시각에서 현대의 세례가 어떻게 변모해야 하는지 초대교회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흐름을 분석하고 살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프락시스(실천)의 현실과 자리를, 그 상황을 이해하며, 어떻게 "지금" 소통할 것인지, 과연 세례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고민한다. 점점 세례의 가치와 은혜가 퇴색해져 가는 교회의 모습에서, 세례의 참된 의미를 다시 일깨우고, 세례의 프락시스가 구체화 될 때, 어떤 역사가 있는지를 올곧게 강조하고 있다. 또한 '독일개신교연합'(EKD) 영역에서 현재 적용되고 있는 책임 있는 세례 프락시스 표현 방법들을 소개하여, 실제적인 적용이 가능하도록 이끌어 준다.
목차
목차
추천사
이 승 진 박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예배ㆍ설교학 교수) 1
최 승 근 박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예배학 교수) 2
저자 서문 8
한국어판 서문 11
역자 서문 13
서론 15
제1부 세례 프락시스의 역사: 연속성과 변화 20
제1장 삶의 전환에서 교회 가입으로(300년까지) 27
제2장 확장과 축소(300년-600년) 49
제3장 국가에 의한 강제적이고 형식화된 예식으로의 발전(600년-900년) 62
제4장 기독교가 우세하던 시기(900년-1200년) 71
제5장 스콜라주의와 민중의 경건 사이에서(1200년-1500년) 77
제6장 인간에 대한 방향 설정(1500년-1800년) 87
제7장 분화된 사회에서(1800년-1990년) 105
제8장 요약 122
제2부 오늘날의 세례 프락시스: 당연함과 선택사이의 다양화 126
제1장 경험: 지속성과 변화 사이 129
제2장 교회 행정적 측면: 법적 규정과 교회를 이끄는 방향 162
제3장 비교: 에큐메니즘 185
제4장 실천: 자극들과 모델들 210
제5장 요약 228
제3부:세례 프락시스에 대한 전망:소통적이며 생활 실천적인 가능성 232
제1장 교회와의 배타적인 관련성의 문제 236
제2장 개념적 틀로서 복음의 커뮤니케이션 244
제3장 그리스도인 됨을 이해하기 위한 토대로서 세례 예식의 징표들 267
제4장 전망: 교회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세례 프락시스 280
이 승 진 박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예배ㆍ설교학 교수) 1
최 승 근 박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예배학 교수) 2
저자 서문 8
한국어판 서문 11
역자 서문 13
서론 15
제1부 세례 프락시스의 역사: 연속성과 변화 20
제1장 삶의 전환에서 교회 가입으로(300년까지) 27
제2장 확장과 축소(300년-600년) 49
제3장 국가에 의한 강제적이고 형식화된 예식으로의 발전(600년-900년) 62
제4장 기독교가 우세하던 시기(900년-1200년) 71
제5장 스콜라주의와 민중의 경건 사이에서(1200년-1500년) 77
제6장 인간에 대한 방향 설정(1500년-1800년) 87
제7장 분화된 사회에서(1800년-1990년) 105
제8장 요약 122
제2부 오늘날의 세례 프락시스: 당연함과 선택사이의 다양화 126
제1장 경험: 지속성과 변화 사이 129
제2장 교회 행정적 측면: 법적 규정과 교회를 이끄는 방향 162
제3장 비교: 에큐메니즘 185
제4장 실천: 자극들과 모델들 210
제5장 요약 228
제3부:세례 프락시스에 대한 전망:소통적이며 생활 실천적인 가능성 232
제1장 교회와의 배타적인 관련성의 문제 236
제2장 개념적 틀로서 복음의 커뮤니케이션 244
제3장 그리스도인 됨을 이해하기 위한 토대로서 세례 예식의 징표들 267
제4장 전망: 교회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세례 프락시스 280
저자
저자
크리스티안 그레트라인
독일 뮌헨대학교 ( D r . t h e o l . ) 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엘랑엔(Erlangen)대학교에서 교수 자격 논문(Dr.theol.habil.)을 마쳤다. 2020년 현재, 독일 뮌스터대학교 명예교수다.
저서:
● Kinder in der Kirche: Orientierung fur Mitarbeitende im Kindergottesdienst, Gottingen 2010(『교회의 아이들』 CLC, 2014)
● Abendmahl feiern in Geschichte, Gegenwart und Zukunft, Leipzig: EVA 2015
● An Introduc tion to Prac tical Theology. History, T h e o r y a n d t h e C o m m u n i c a t i o n o f t h e G o s p e l, Wacco: Baylor 2016
● Kirchentheorie. Kommunikation des Evangeliums im Kontext, Berlin: De Gruyter 2 018
● C h r i s t s e i n a l s L e b e n s f o r m . E i n e S t u d i e z u r, Grundlegung der Praktischen Theologie (ThLZ.F 35), Leipzig 2018
● Lebensalter. Eine theologische Theorie, Leipzig: EVA 2019 등 다수가 있다.
저서:
● Kinder in der Kirche: Orientierung fur Mitarbeitende im Kindergottesdienst, Gottingen 2010(『교회의 아이들』 CLC, 2014)
● Abendmahl feiern in Geschichte, Gegenwart und Zukunft, Leipzig: EVA 2015
● An Introduc tion to Prac tical Theology. History, T h e o r y a n d t h e C o m m u n i c a t i o n o f t h e G o s p e l, Wacco: Baylor 2016
● Kirchentheorie. Kommunikation des Evangeliums im Kontext, Berlin: De Gruyter 2 018
● C h r i s t s e i n a l s L e b e n s f o r m . E i n e S t u d i e z u r, Grundlegung der Praktischen Theologie (ThLZ.F 35), Leipzig 2018
● Lebensalter. Eine theologische Theorie, Leipzig: EVA 2019 등 다수가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