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성과 공동체성
『공공성과 공동체성』은 〈세속화, 종교의 종말?〉, 〈성스러움의 귀환, 종교의 재부흥〉, 〈후기 세속 사회의 종교를 향한 요구〉, 〈공공성을 향한 신학의 출현〉, 〈신학의 네 가지 공적 토대〉, 〈공공성의 재발견과 공공 신학〉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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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특히 한국 교회와 기독교, 그에 따른 사상들은 직격탄을 맞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순한 예로, 정부의 방역과 교회의 예배와 예전은 정면으로 충돌하였고, 그 휴유증으로 인해 기독교 내부에서도 여러 가지 의견이 분분한 실정이다. 그런데 이런 현상들이 벌어지는 장소가 어디인가? 바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다. 후기 세속 사회로 접어든 도시의 문화와 현상들은 이제 너무나 어지럽고, 의견이 분분하기만 하다.
이런 공간에서 신앙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어떨까? 어떻게 이런 도시 속에서 펼쳐지는 사회/문화의 현상들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을까? 또한, 이것을 가르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야 하는 목회자들의 고충 역시 엄청나다. 이에 관한 적절한 연구와 대안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이런 고민에 대한 답을 전부는 해결할 수 없어도 방법을 찾아가는 안목을 제시한다. 저자는 시대에 걸맞은 공공성과 새로운 공동체성을 정립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제안하면서, 이 시대를 버텨내야 하는 기독교 신학에 그동안 간과해 왔던 공공성과 공동체성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한다. 공공 신학에 관심 있는 분들이 이 책을 통하여 귀한 통찰을 얻길 소망한다.
목차
목차
임성빈 박사 |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성석환 박사 | 도시공동체연구소 소장,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성신형 박사 |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최경환 연구원 | 인문학&신학연구소 에라스무스
김상덕 박사 |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연구실장
저자 서문
제1장 세속화, 종교의 종말?
제2장 성스러움의 귀환, 종교의 재부흥
제3장 후기 세속 사회의 종교를 향한 요구
제4장 공공성을 향한 신학의 출현
제5장 신학의 네 가지 공적 토대
제6장 공공성의 재발견과 공공 신학
제7장 다양한 공론장과 포괄적 접근들
제8장 공동체성을 향한 요구
제9장 급진 정통주의의 신학적 토대
제10장 급진 정통주의 관심
제11장 교회의 패러디로서 국가와 욕망의 성화
제12장 다시 공공성과 공동체성으로
참고 문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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