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와 기독교
기후 위기 시대에 기독교 윤리의 과제와 전망을 살펴본다. 기후 위기 문제란 무엇인지, 기후 위기의 완화와 해결을 위해 시급하게 실천할 사항들이 무엇인지, 기후 위기는 도덕, 윤리와 어떤 관계에 있으며, 그리스도의 교회와 성도는 이 기후 위기 문제를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고찰한다. 기후 위기는 인간 생존의 문제인 동시에 생명의 문제이며, 생태 정의와 평화의 문제라고 말한다. 따라서 기후 위기는 윤리의 지평에서 논할 수 있으며, 기독교적으로는 영성 혹은 믿음의 차원과 연결 지을 수 있다고 한다. 이런 맥락에서 창조신학과 창조 영성을 기독교 윤리의 새로운 전망으로 제시하며, 생태 정의와 지속 가능성 간 세대적 정의를 실천하는 생태적 교회와 기후 위기 시대에 교회의 실천적 연대 가능성을 강조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사 2_이경직 박사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4
추천사 3_이은선 박사 안양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한국개혁신학회 회장 6
추천사 4_이정배 박사 전(前)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 교수, 현장아카데미 원장 8
프롤로그 15
제1부 기후 위기와 기독교 윤리 21
제1장 기후 위기와 기독교 윤리적 과제 22
제2장 기후 위기 시대, 새로운 기독교 윤리의 요청 84
제2부 기독교 윤리의 과제 110
제1장 생태 정의와 기독교 윤리 111
제2장 간 세대적 정의와 기독교 윤리 178
제3장 지속 가능성과 기독교 윤리 205
제3부 기후 위기와 창조신학 244
제1장 기후 위기, 기독교 윤리의 새로운 전망 245
제2장 기독교 창조 윤리의 원리: 창조 영성 288
제4부 기후 위기와 교회 323
제1장 기후 위기 시대 교회의 연대 가능성 324
제2장 기후 보존을 위한 교회의 책임 360
에필로그 388
저자
저자
서울 변두리에서 태어나 경기도 일대에서 공부하고 이방 땅에서 이방인으로 살며 놀며 배웠다. 변두리 신학자로 '무엇을 알 것인가'보다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고, '일상을 보듬는 신학'과 '바닥에서 배우는 신학'을 지향하나 여전히 책과 네모난 공간을 욕망한다.
연구 과제는 '공간신학', '경제신학', '생태적 창조신학', '기후 위기에 대한 다양한 신학적·윤리적 과제', '신정론' 그리고 '인간론' 등이다.
현재 안양대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백석대와 숭실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