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기도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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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령께 죽으리라 순종의 기도로
일곱 걸음 나아가 찾아낸
17패턴(길) 기도에서,
살리는 엑기스로 뽑아낸
12엑기스 기도를
72가지 간증 일화에 풀어낸 책이다
일곱 걸음 나아가 찾아낸
17패턴(길) 기도에서,
살리는 엑기스로 뽑아낸
12엑기스 기도를
72가지 간증 일화에 풀어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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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 책을 읽는 분들께 ? 6
12엑기스 기도로 만나요 ? 7
첫째 걸음_____죽으면 죽으리라 ? 9
제1길_하나님 마음으로 덮으세요 ? 10
제2길_주 사랑해야 살리세요 ? 20
제3길_성령님의 역사를 써요 ? 43
둘째 걸음_____감사해요 ? 69
제4길_역발상해요 ? 70
제5길_감사 권능 기도하세요 ? 81
셋째 걸음_____내 죄에요 ? 89
제6길_내 눈의 안경이에요 ? 90
제7길_내 죄 내 탓 성령 회개하세요 ? 105
넷째 걸음_____어떡해요? ? 122
제8길_우편 답변 주세요 ? 124
제9길_환상 답변 주세요 ? 129
제10길_말씀 성구 답변 주세요 ? 135
다섯째 걸음_____살아 움직이세요(불, 생명, 말씀) ? 145
제11길_육체와 마음에 살아 움직이세요 ? 147
제12길_머리와 생각에 살아 움직이세요 ? 168
제13길_입안과 혀에 살아 움직이세요 ? 182
여섯째 걸음_____찬양해요 ? 198
제14길_사탄의 생각은 치워요 ? 199
제15길_성령의 생각만 올려요 ? 216
일곱째 걸음_____대풍으로 통치하세요 ? 220
제16길-처음처럼 돌리세요 ? 221
제17길_약속대로 이루세요 ? 235
12엑기스 기도로 만나요 ? 7
첫째 걸음_____죽으면 죽으리라 ? 9
제1길_하나님 마음으로 덮으세요 ? 10
제2길_주 사랑해야 살리세요 ? 20
제3길_성령님의 역사를 써요 ? 43
둘째 걸음_____감사해요 ? 69
제4길_역발상해요 ? 70
제5길_감사 권능 기도하세요 ? 81
셋째 걸음_____내 죄에요 ? 89
제6길_내 눈의 안경이에요 ? 90
제7길_내 죄 내 탓 성령 회개하세요 ? 105
넷째 걸음_____어떡해요? ? 122
제8길_우편 답변 주세요 ? 124
제9길_환상 답변 주세요 ? 129
제10길_말씀 성구 답변 주세요 ? 135
다섯째 걸음_____살아 움직이세요(불, 생명, 말씀) ? 145
제11길_육체와 마음에 살아 움직이세요 ? 147
제12길_머리와 생각에 살아 움직이세요 ? 168
제13길_입안과 혀에 살아 움직이세요 ? 182
여섯째 걸음_____찬양해요 ? 198
제14길_사탄의 생각은 치워요 ? 199
제15길_성령의 생각만 올려요 ? 216
일곱째 걸음_____대풍으로 통치하세요 ? 220
제16길-처음처럼 돌리세요 ? 221
제17길_약속대로 이루세요 ? 235
저자
저자
어윤희
안양골 한복감을 짜는 어 씨네 공장 집의 막내딸이었다.
산골에 핀 아름다운 나리꽃이 고향을 떠나서도 삼삼했다.
어느 날 성령님이 기도실에서 말씀하셨다.
"너는 처음 핀 꽃이다."
그때만 해도 그게 무슨 뜻인지 몰랐다.
그 무렵 딸이 무심코 말했다.
"엄마, 꽃은 피었을 때보다 시들면서 향기가 진해진대."
순간 그 말이 내 말이 될까봐 소름 돋았지만, 애써 내 얘기가 아닐 것이라고 믿었다.
여러 해 동안 내가 죽을 때마다 한 줄 한 줄 써 주시는 이 책을 보며, 그 말을 실감했다.
성령의 불도 구했지만, 불을 지피기 위해 계속 불쏘시개로 타거나 기름을 짜내야 했다.
이 모든 시작은 열두 살에 발견한 척추의 가시였다.
그 때문에 제삿날 하나님을 만난 것도, 38년간의 기도와 응답도, 4년여 기도실에서의 무릎기도도 다 고통을 동반했다.
20년째 응답받지 못한 기도로도 수없이 괴로웠지만, 주님의 황홀한 사랑에 이끌려 여기까지 왔다.
산골에 핀 아름다운 나리꽃이 고향을 떠나서도 삼삼했다.
어느 날 성령님이 기도실에서 말씀하셨다.
"너는 처음 핀 꽃이다."
그때만 해도 그게 무슨 뜻인지 몰랐다.
그 무렵 딸이 무심코 말했다.
"엄마, 꽃은 피었을 때보다 시들면서 향기가 진해진대."
순간 그 말이 내 말이 될까봐 소름 돋았지만, 애써 내 얘기가 아닐 것이라고 믿었다.
여러 해 동안 내가 죽을 때마다 한 줄 한 줄 써 주시는 이 책을 보며, 그 말을 실감했다.
성령의 불도 구했지만, 불을 지피기 위해 계속 불쏘시개로 타거나 기름을 짜내야 했다.
이 모든 시작은 열두 살에 발견한 척추의 가시였다.
그 때문에 제삿날 하나님을 만난 것도, 38년간의 기도와 응답도, 4년여 기도실에서의 무릎기도도 다 고통을 동반했다.
20년째 응답받지 못한 기도로도 수없이 괴로웠지만, 주님의 황홀한 사랑에 이끌려 여기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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