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휴머니즘의 전략과 기독교의 대응
경계와 관계의 인간학
본서는 개혁주의 인간관의 관점에서 현재의 포스트휴머니즘과 트랜스휴머니즘을 비판적인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 인공지능을 비롯하여 인간과 기계가 혼합되고 있으며 모든 경계가 허물어지는 오늘날의 시대에 어떻게 하면 바른 기독교 교육의 차원에서 바른 성경적 인간관을 정립하고 가르칠 수 있을지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결론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유기체적 관계성을 지향하며 학문적 경계를 넘는 샬롬의 융합 교육을 그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창조의 원리에 따라 모든 것의 경계를 지키되 관계성도 잃지 않는 기독교적 휴머니즘이 무엇인지를 본서는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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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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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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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19
제1장. 서론/ 23
제2장. 휴머니즘의 역사와 포스트휴머니즘 / 44
제3장. 경계를 해체하는 포스트휴머니즘 / 78
제4장. 포스트휴머니즘의 인간관 / 124
제5장. 포스트휴머니즘 시대의 기독교적 인간관 / 162
제6장. 포스트휴머니즘 시대의 기독교 교육을 위한 제언 / 244
제7장. 결론: 경계를 지키며 관계를 지향하는 기독교적 휴머니즘/ 287
Abstract / 303
참고 문헌 / 306
저자
저자
서울시립대학교 생명과학과에서 이학사(B.S.)를,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에서 교육학 석사(M.Ed.)와 이학 박사(Ph.D.)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버지니아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활동하던 중, 소명을 받아 목회자의 길을 걷게되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 전공으로 목회
학 석사(M.Div.),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 전공으로 철학 박사(Ph.D.)를 취득하고 삼광교회 및 사랑의교회에서 사역했다. 현재는 미국 샬롯츠빌한인교회에서 교육목사로 섬기며, 서울 기독교세계관연구원과 버지니아대학 신경과학부에서 연구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이레학습코칭센터 실장 및 인투비전스쿨 교육 연구 소장을 역임했으며, 교육과학부에 의해 '미래 기초 과학 핵심 리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학 및 교육 철학자로서 「한국개혁신학회」 등 여러 학술지에 총 4편의 신학 및 기독교 교육철학 관련 논문을 개재했으며, 한국개혁신학회, 기독교교육학회등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과학자로서는 「미국국립과학회지」(PNAS) 및 Genes & Dev., Nature Comm. 등 국제 저널에 8편의 제1 저자 논문 포함, 총15편의 학술 논문을 개재했으며, 미국키스톤학회, 콜드스프링하버학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등 학술 회의에서 다수의 연구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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