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안에서 만난 하나님
국군교도서 안에서 경험한 하나님 나라 이야기
28사단 의무병 살인사건(윤 일병 사건), 22사단 총기난사 사건(임 병장 사건)으로 대한민국이 큰 슬픔에 빠져 있을 2014년, 저자는 국군교도소 군종장교로 재직 중이었다. 『담 안에서 만난 하나님』은 저자가 두 사건을 비롯한 다양한 사건의 관련자를 만나 교제하며 경험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고 묻혀 있던 재소자들의 신앙고백과 이야기를 『담 안에서 만난 하나님』을 통해 발굴해 낸다. 자극적인 소재와 화려한 미사여구를 동원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보다 교도소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서술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인 “담 안”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이야기가 지금도 어디에선가 슬픔과 절망, 죄책감에 빠진 사람들에게 큰 위로와 도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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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 선 균 목사 | 아현중앙감리교회 담임 1
이 주 형 목사 | 용인세브란스병원 원목실장 4
임 승 국 목사 | 안양감리교회 교구목사 8
이 현 준 대표 | 루트앤글로벌 자산운용사 10
김 해 성 교우 | 함께걷는둥지교회 11
저자 서문 18
1. 왜 찾아오셨어요? 26
2. 누가 이단일까? 35
3. 두 죄수 이야기 45
4.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55
5. 폴리튜마 65
6. 김 아무개 집사님 74
7. 김 아무개 전도사님 8
8. 담 안에서 만난 하나님 90
9. 천국은 마음껏 달려도 막힌 곳이 없다 95
10. 재기 104
11. 담 안에도 사람이 산다 1 1 1
12.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피해자와 합의하고 1 1 8
13. 믿거든 첫걸음부터 128
14. 사교육만큼이나 중요한 신앙 교육 134
15. 교도소 나가기 싫어요 141
16. 목사의 믿음 147
17. 코람 데오 155
18. 다른 세상 162
19. 종합 성전 172
부록 1 김경심 권사님 178
부록 2 진짜 1 188
부록 3 진짜 2 193
저자
저자
군교회, 교도소, 병원 등에서 마음이 가난한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작은 자'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할 수 있었다.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을 좋아하며, 일상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사건들을 통해 경험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글로 옮기는 것이 취미다.
현재 "함께걷는선교회"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가는 사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정 선교도 그중 하나다. 주님의 인도로 평생 반려자인 박은지 사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결이와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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