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를 믿는 이유조차 잊은 시대
예수 그리스도는 만유의 주인이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주인을 종 취급하며 신앙생활 한다. 주인이 종들에게 원하셨던 마음들은 한 귀로 흘려버린 채, 종들의 삶 속 소원을 이루어달라며 주인에게 떼쓰며 울부짖는다. 그분을 섬기고 따르기 위해 믿는 건지 그분의 전능함을 이용하려 믿는 건지 분간하기 힘들어지는 시대다. 이 책은 주인을 주인으로 공경하며 따르고 싶은 자들에게는 기쁨이 되고 반대로 주인을 종으로 부리려는 자들에게는 회개를 요구하며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이야기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타락한 시대와 변질한 신앙
제2부 하나님의 계획과 뜻
제3부 권고와 격려6
1434
저자
저자
주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존중하지 않고 살면서도 그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죄인에게 하나님의 알 수 없는 자비가 임하여 성령님을 부어주셨습니다.
한 인간의 전인격을 모조리 장악하고 변화시키셔서, 그 사람의 존재 이유이자 삶의 목적이 되시고, 살든지 죽든지 그분을 위해 존재하고픈 사랑과 열정을 일으키시는 성령님의 능력을 증거 하고 싶어 이 글을 적었습니다.
많은 이의 마음에 그분의 능력이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