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엘리트의 사상·역사·시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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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시각으로 기록된 역사와 언론의 감추어진 진실을 드러내고 성경으로 해석한다.”
“2030년 저들의 통치 아래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지배 구조를 설계해 온 글로벌 엘리트들의 계획은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라고 불려왔으며, 코로나19 이후에는 ‘그레잇 리셋(Great Reset)’이라는 용어로 확장되었다. 권력과 재물, 기술과 정보를 독점한 엘리트들이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고 대중의 복종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엘리트’는 오늘날 부정적 의미로 사용된다.
신적 능력과 신적 지식으로 인간의 한계를 넘겠다는 카발라 사상은 세대를 거쳐 엘리트들을 매혹해 왔다. 오컬트적 점성술이나 ‘트랜스 휴머니즘' 기술은 초인간적 능력을 추구하는 카발라의 사상을 잘 보여준다. 그들은 하나님이 금지하신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며 하나님을 대신하겠다는 ‘공중권세자들’이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은 2030년 아젠다를 “나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는다. 프라이버시도 없다. 이보다 더 좋았던 삶은 없다”로 설정했다. “앞으로는 노후를 대비할 필요가 없다”는 일론 머스크의 주장과 같은 맥락이다. 기술 분야의 리더들은 “2030년 이전에 AI 특이점이 도래하여 AGI 사회가 완성될 것이다. 권력과 자산을 독점한 소수의 엘리트들이 AGI를 이용해서 대중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하고 복종을 강요하며 민주주의를 무너뜨릴 것이다”라며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예언한다.
“2030년 저들의 통치 아래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지배 구조를 설계해 온 글로벌 엘리트들의 계획은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라고 불려왔으며, 코로나19 이후에는 ‘그레잇 리셋(Great Reset)’이라는 용어로 확장되었다. 권력과 재물, 기술과 정보를 독점한 엘리트들이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고 대중의 복종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엘리트’는 오늘날 부정적 의미로 사용된다.
신적 능력과 신적 지식으로 인간의 한계를 넘겠다는 카발라 사상은 세대를 거쳐 엘리트들을 매혹해 왔다. 오컬트적 점성술이나 ‘트랜스 휴머니즘' 기술은 초인간적 능력을 추구하는 카발라의 사상을 잘 보여준다. 그들은 하나님이 금지하신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며 하나님을 대신하겠다는 ‘공중권세자들’이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은 2030년 아젠다를 “나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는다. 프라이버시도 없다. 이보다 더 좋았던 삶은 없다”로 설정했다. “앞으로는 노후를 대비할 필요가 없다”는 일론 머스크의 주장과 같은 맥락이다. 기술 분야의 리더들은 “2030년 이전에 AI 특이점이 도래하여 AGI 사회가 완성될 것이다. 권력과 자산을 독점한 소수의 엘리트들이 AGI를 이용해서 대중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하고 복종을 강요하며 민주주의를 무너뜨릴 것이다”라며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예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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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 7
제1장 새로운 질서로의 대전환 15
1. 세계정부의 당위성 17
2. 공포와 자발적 순종 21
3. 중산층 계층의 몰락과 공산화 26
4. 범죄없는 감시 통제 사회 30
5. 디지털 ID와 CBDC 33
6. 대중심리 조작과 집단 세뇌 37
7. 트랜스 휴먼의 뇌읽기와 통제 40
8. 호모데우스, 신-인 되기 46
9. 매트릭스의 멋진 신세계 49
10. 인구 감축과 코로나 백신 53
제2장 세계 질서를 재편성할 사명의 미국 63
1. 연방준비은행과 경제저격수 65
2. 대홍수로 사라진 아틀란티스 70
3.신대륙에서 재건된 뉴 아틀란티스 73
4. 프리메이슨의 이상 실현 76
제3장 트럼프,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83
1. 극우 기독교의 무조건적 지지 85
2. MIGA를 위한 '평화의 왕' 87
3. 성전을 재건해 줄 제2의 고레스 94
4. 종교 통합을 위한 제2의 콘스탄티누스 95
5. 딥스테이트의 트로이의 목마 98
6. 스스로 높아진 왕 또는 신 104
7. 죽었다가 살아난 불사조 107
8. 마지막 대통령? 110
제4장 세계 질서의 중심에 선 이스라엘 112
1. 종말을 가리키는 무화과나무 114
2. 카자르족의 '자칭 유대인' 120
3. 홀로코스트로 재건된 나라 126
4. 정통 유대인과의 갈등 129
5. 세계 지배는 우리의 운명 133
6. 반인륜적 반성경적 탈무드 138
7. 오컬트 흑마술의 카발라 143
8. 비밀 집단들을 잉태한 바벨론 148
제5장 가장 무섭고 비밀스러운 집단, 예수회 150
1. 크립토 유대인의 비밀 153
2. 모든 전쟁과 사건의 배후 156
3. 절대복종하는 군대 조직 160
4. 극단적 신비주의 오컬트 162
5. 사탄적 의식과 맹세문 166
6. 세상의 평가 171
제6장 혼합 종교, 로마가톨릭 178
1. 바벨론 뿌리 180
2. 우상 숭배 187
3. 이교적 교리 194
4. 폭력과 강제 개종 198
5. 만민구원론 202
6. 비밀스러운 재물 205
제7장 NWO 종교, 뉴에이지 210
1. 유엔과 WCC의 종교 통합 212
2. 뉴에이지의 루시퍼 숭배 217
3. 단순 힐링에서 마법 영성으로 220
4. 귀에 달콤한 '다른 복음' 226
제8장 사탄주의와 루시퍼주의 233
1. 피 제사를 통한 신과 인간의 영적 결속 234
2. 제3 성전에서 다시 행해질 피 제사 238
3. 성(性) 제사를 통한 신적 에너지의 창조 239
4. 루시퍼주의 철학 또는 종교 242
제9장 정치 종교 엘리트들의 사탄 의식 249
1. 영적 정화를 위한 대속 제물 251
2. 정치권의 인신 제사 255
3. 바티칸의 인신 제사 267
4. 아동 납치와 실종 사건 274
5. 엽기적인 오컬트 의식 277
6. 엘리트 세계의 피라미드 구조 282
7. 예언인가 계획인가 285
8. 비밀 지키기와 흘리기 295
9. 사탄 숭배에 동참시키기 300
제10장 다가온 미래, 마지막 시대 308
1. 두 짐승;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 310
2. 사탄의 삼위일체; 짐승의 수 666 313
3. 음녀 바벨론; 재물을 섬기는 세상 315
4. 성경의 예언과 완벽한 성취 318
5. 약속과 위로, 인내하라 321
후기 323
제1장 새로운 질서로의 대전환 15
1. 세계정부의 당위성 17
2. 공포와 자발적 순종 21
3. 중산층 계층의 몰락과 공산화 26
4. 범죄없는 감시 통제 사회 30
5. 디지털 ID와 CBDC 33
6. 대중심리 조작과 집단 세뇌 37
7. 트랜스 휴먼의 뇌읽기와 통제 40
8. 호모데우스, 신-인 되기 46
9. 매트릭스의 멋진 신세계 49
10. 인구 감축과 코로나 백신 53
제2장 세계 질서를 재편성할 사명의 미국 63
1. 연방준비은행과 경제저격수 65
2. 대홍수로 사라진 아틀란티스 70
3.신대륙에서 재건된 뉴 아틀란티스 73
4. 프리메이슨의 이상 실현 76
제3장 트럼프,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83
1. 극우 기독교의 무조건적 지지 85
2. MIGA를 위한 '평화의 왕' 87
3. 성전을 재건해 줄 제2의 고레스 94
4. 종교 통합을 위한 제2의 콘스탄티누스 95
5. 딥스테이트의 트로이의 목마 98
6. 스스로 높아진 왕 또는 신 104
7. 죽었다가 살아난 불사조 107
8. 마지막 대통령? 110
제4장 세계 질서의 중심에 선 이스라엘 112
1. 종말을 가리키는 무화과나무 114
2. 카자르족의 '자칭 유대인' 120
3. 홀로코스트로 재건된 나라 126
4. 정통 유대인과의 갈등 129
5. 세계 지배는 우리의 운명 133
6. 반인륜적 반성경적 탈무드 138
7. 오컬트 흑마술의 카발라 143
8. 비밀 집단들을 잉태한 바벨론 148
제5장 가장 무섭고 비밀스러운 집단, 예수회 150
1. 크립토 유대인의 비밀 153
2. 모든 전쟁과 사건의 배후 156
3. 절대복종하는 군대 조직 160
4. 극단적 신비주의 오컬트 162
5. 사탄적 의식과 맹세문 166
6. 세상의 평가 171
제6장 혼합 종교, 로마가톨릭 178
1. 바벨론 뿌리 180
2. 우상 숭배 187
3. 이교적 교리 194
4. 폭력과 강제 개종 198
5. 만민구원론 202
6. 비밀스러운 재물 205
제7장 NWO 종교, 뉴에이지 210
1. 유엔과 WCC의 종교 통합 212
2. 뉴에이지의 루시퍼 숭배 217
3. 단순 힐링에서 마법 영성으로 220
4. 귀에 달콤한 '다른 복음' 226
제8장 사탄주의와 루시퍼주의 233
1. 피 제사를 통한 신과 인간의 영적 결속 234
2. 제3 성전에서 다시 행해질 피 제사 238
3. 성(性) 제사를 통한 신적 에너지의 창조 239
4. 루시퍼주의 철학 또는 종교 242
제9장 정치 종교 엘리트들의 사탄 의식 249
1. 영적 정화를 위한 대속 제물 251
2. 정치권의 인신 제사 255
3. 바티칸의 인신 제사 267
4. 아동 납치와 실종 사건 274
5. 엽기적인 오컬트 의식 277
6. 엘리트 세계의 피라미드 구조 282
7. 예언인가 계획인가 285
8. 비밀 지키기와 흘리기 295
9. 사탄 숭배에 동참시키기 300
제10장 다가온 미래, 마지막 시대 308
1. 두 짐승;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 310
2. 사탄의 삼위일체; 짐승의 수 666 313
3. 음녀 바벨론; 재물을 섬기는 세상 315
4. 성경의 예언과 완벽한 성취 318
5. 약속과 위로, 인내하라 321
후기 323
저자
저자
김노원
저자는 보수 기독교인이지만 정치적으로도 보수적이지는 않다. 보수주의의 반공과 반동성애는 지지하지만 심각한 빈부격차와 배타성과 독재 정치는 반대한다. 또한 진보주의의 약자 보호와 평등 지향은 지지하지만 동성애 인정과 혼란은 배척한다. 구태어 선택하라면 도덕적인 편을 택하겠다.
저자는 유대인은 사랑하지만 시온주의는 미워한다. 불교인은 사랑하지만 불교인이 섬기는 우상은 미워한다. 그리고 이전의 민주적이고 관대하고 신사적이었던 미국을 사랑하며 국수적이고 독재적이고 언론 통제로 나아가는 미국을 안타까워한다.
그리고 엘리트들의 권력 다툼 속에서 그들만의 이익을 위한 전쟁이 계속되고 있음을 슬퍼한다. 자신의 정체는 감춘 채 사람들 사이에 편을 가르고 원수가 되도록 만들며, 더군다나 하나님의 이름을 명분삼는 세력에 분노한다.
기독교가 오해받는 것을 가장 안타까워하며 사실을 밝히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많은 것을 비판하게 되었다. 미움과 반발을 받을 것은 각오하지만 혹시 고발당할까봐 익명으로 출판한다.
저자는 유대인은 사랑하지만 시온주의는 미워한다. 불교인은 사랑하지만 불교인이 섬기는 우상은 미워한다. 그리고 이전의 민주적이고 관대하고 신사적이었던 미국을 사랑하며 국수적이고 독재적이고 언론 통제로 나아가는 미국을 안타까워한다.
그리고 엘리트들의 권력 다툼 속에서 그들만의 이익을 위한 전쟁이 계속되고 있음을 슬퍼한다. 자신의 정체는 감춘 채 사람들 사이에 편을 가르고 원수가 되도록 만들며, 더군다나 하나님의 이름을 명분삼는 세력에 분노한다.
기독교가 오해받는 것을 가장 안타까워하며 사실을 밝히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많은 것을 비판하게 되었다. 미움과 반발을 받을 것은 각오하지만 혹시 고발당할까봐 익명으로 출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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