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보는 세계사 5: 르네상스와 절대왕정(만화)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만화『바로 보는 세계사』 제5권 "르네상스와 절대왕정" 편.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세계사 지식을 만화로 소개하여,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서양 중심의 세계사에서 벗어나 고대 문명, 마야, 잉카,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다양한 세계사를 살펴보게 한다. 또한 각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 고증을 더해 그린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 인터뷰나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자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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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간성 회복과 그리스?로마의 고전문화를 부흥시키려 했던 르네상스, 부패한 기독교를 바꾸자는 종교개혁, 북아메리카의 청교도와 인디언, 왕권신수설로 표현되는 유럽의 절대왕정 시대, 유럽 국가들의 노예무역 등 유럽의 대변혁기를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특히 르네상스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 95개조 반박문을 내놓았던 루터, 유럽의 절대군주들인 엘리자베스 여왕, 루이 14세, 프리드리히 대왕, 표트르 대제 등 역사적 인물 탐구를 통해 유럽 근대사회의 모습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중 고등학교 세계사 공부를 위한 필수 선행 학습책!
초등학교 사회교육 과정에는 세계사가 없다. 그럼에도 최근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지식인으로서 인류의 발자취를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사회과목에서 등장하는 세계사 공부의 선행학습 과정이기 때문이다. 교과서는 물론 많은 세계사 관련 책들의 문제점 중 하나는 세계사를 각 왕조와 사건의 나열로 본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막상 세계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역사공부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단순히 암기과목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규정한 E.H.카의 말처럼 역사가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그 영향을 끊임없이 받기 때문이다. 이는 역사가 단편적인 나열이 아니라 끊임없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바로 그런 관점에서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신석기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구석기인의 반복된 훈련과 실험 때문이며, 팍스 로마나는 그리스의 문화와 카르타고 인의 상업, 에트루리아 인의 건축기술이 합해진 결과라는 것이 이 책의 서술방식이며 이전까지의 책들과의 차별점이다. 또한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가 아닌 적절한 학습적인 재미와 효과를 주도록 구성되었다.
글을 쓴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이슬람》등 여러 저서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저자로 교수는 서문에서 "세계사 지식이야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학교 공부를 위해서도, 세계사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도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꼭 필요한 재미와 지식을 담은 그야말로 '한 권으로 다 되는' 책이다.
이 책은 205×270mm의 큰 판형으로 일반 만화에 비해 큰 판형을 취하고 있다. 이는 이 책이 담고 있는 만화는 물론 정보페이지의 와이드한 지식과 빼곡한 필수지식을 담기 위한 선택이었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자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
그냥 책을 보여주기엔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그렇다고 만화를 사주자니 너무 흥미 위주라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가장 최적의 선택일 것이다.
첫 페이지를 열면 눈을 떼지 못하는 인류역사의 화려한 만찬. 세계사의 지식뿐만 아니라 현장에 간 듯 보여주는 그림과 사진 도표가 저절로 머리에 차곡차곡 정리되는 마법의 책이다.
-김성진(동덕여자대학교 교양교직학부 교수)
읽는 역사만이 아닌 눈으로 보는 역사, 그리고 생생하게 느끼는 역사.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만나는 우리 아이들을, 흥미진진하고 호기심 가득한 역사의 세계로 이끌 것입니다.
-권오경(서울 등원중학교 역사 교사, 《헤로도토스 역사》저자)
스릴 있는 시간 여행을 하다 보니 어느새 세계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있네요. 만화이긴 하지만 학생들에게 추천해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역사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김선옥(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역사 교사)
세계사 하면 너무 막막하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발랄하며 생기 있는 시간 여행! 이제 세계사도 유쾌하게 즐길 수 있다.
-최경석(배문고등학교 역사 교사, 《청소년을 위한 역사란 무엇인가》저자)
모든 역사가와 역사 선생님의 꿈은 아이들에게 살아 있는 역사를 보여주고 가르치는 것이다. 이 작은 세계사 책에서 그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김태완(한국교원대학교 강사,《배움과 가르침의 끊임없는 열정》저자)
목차
목차
2장 종교개혁 _ 세계사 항해 27일째
3장 종교전쟁의 시대 _ 세계사 항해 28일째
4장 유럽의 대항해 시대 _ 세계사 항해 29일째
5장 북아메리카에 도착한 청교도와 인디언
6장 노예무역의 확산 _ 세계사 항해 30일째
7장 절대왕정의 시작
8장 프로에신의 프리드리히 대왕
9장 러시아의 표트르 대제 _ 세계사 항해 31일째
10장 근대 문화의 발전 _ 세계사 항해 32일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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