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내 생일(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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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내 생일이면 좋겠어요.”
세상에서 생일이 제일 좋은 서율이의 우당탕탕 생일 소원 소동!
1년 365일 중 생일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어린이들을 위한 공감 백배 동화
유쾌하고 발랄한 상상력의 끝판! 제3회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 작가 김지영의 신작
서율이가 손꼽아 기다리던 생일날 아침 엄마한테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온다. 할머니한테 교통사고가 났다는 연락이다. 결국 생일이 엉망이 되어 속상한 서율이는 터덜터덜 걷다 선물 상자같이 생긴 가게에 들어선다. 오늘 생일인 주인공은 소원 선물을 하나 빌 수 있다는 말에 서율이는 눈을 꼭 감고 “매일매일 내 생일이면 좋겠어요.” 소원을 빈다. 다음날 눈을 뜨니 또 생일이 됐다! 뛸 듯이 기뻐하는 서율이 앞에 엄마한테 다시 전화가 오는데……. 과연 서율이는 그토록 원하던 행복한 생일을 맞이할 수 있을까?
세상에서 생일이 제일 좋은 서율이의 우당탕탕 생일 소원 소동!
1년 365일 중 생일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어린이들을 위한 공감 백배 동화
유쾌하고 발랄한 상상력의 끝판! 제3회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 작가 김지영의 신작
서율이가 손꼽아 기다리던 생일날 아침 엄마한테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온다. 할머니한테 교통사고가 났다는 연락이다. 결국 생일이 엉망이 되어 속상한 서율이는 터덜터덜 걷다 선물 상자같이 생긴 가게에 들어선다. 오늘 생일인 주인공은 소원 선물을 하나 빌 수 있다는 말에 서율이는 눈을 꼭 감고 “매일매일 내 생일이면 좋겠어요.” 소원을 빈다. 다음날 눈을 뜨니 또 생일이 됐다! 뛸 듯이 기뻐하는 서율이 앞에 엄마한테 다시 전화가 오는데……. 과연 서율이는 그토록 원하던 행복한 생일을 맞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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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당탕탕, 생일 소원 소동! 코믹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스토리킹 수상 작가, 김지영의 신작
생일의 두근거림을 자유롭고 발랄하게 표현한 황K의 그림
재치 있는 상상력이 가득한 동화 《쥐포스타일》로 제3회 스토리킹을 수상한 김지영의 신작인 《매일매일 내 생일》은 세상에서 생일이 제일 좋은 서율이가 행복한 생일을 맞이하기 위해 벌이는 소동을 유쾌하게 담았다. 서율이는 기대했던 생일이 엉망진창이 되어 속상해하던 중, 우연히 '생일의 집'이란 곳에 들어가 생일 소원 선물을 받는다. 서율이는 두 눈을 꼭 감고 매일매일 생일이면 좋겠다고 소원을 빌고, 다음날 똑같은 생일날을 맞이한다.
《매일매일 내 생일》은 서율이의 생일이 매일 반복되는 기묘한 타임-슬립 모험을 재밌게 풀어내, 유쾌한 상상 속으로 아이들을 빠뜨린다. 화가 황K는 밝은 색감과 화려한 무늬를 활용한 그림으로 서율이의 생일 소원 소동을 흥미진진하게 표현했다. 분홍, 노랑, 파랑…… 색색의 팡파르가 터지는 듯한 그림을 보다 보면 마치 자신의 생일 파티에 초대된 것 같은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다.
"매일매일 내 생일이면 좋겠어요!"
1년 365일 중 생일이 제일 좋은 모든 어린이의 소원
모든 어린이는 생일을 좋아한다. '내 생일 이제 얼마 안 남았다!'라며 몇 달 전부터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득 안고 갖고 싶은 선물 목록을 줄줄이 써 놓는 등 생일을 손꼽아 기다려 온 경험은 누구든 있을 것이다. 대체 생일이 뭐기에 그렇게 애타게 생일을 기다리는 걸까? 생일이 되면 어린이는 특별한 주인공이 된다. 부모님이 맛있는 밥을 차려 주고, 친구들이랑 생일 파티도 하고, 가기 싫은 학원도 땡땡이치고, 하기 싫은 숙제를 안 해도 살짝 봐주는 것 같다. 그러니 생일은 1년 365일 중 최고로 행복한 날이 될 수밖에 없다.
서율이도 마찬가지로 세상에서 생일이 제일 좋은 어린이다. 오죽 생일이 좋으면 소원을 한 가지 들어준다는 말에 '매일매일 생일이면 좋겠다.'라고 단숨에 소원을 말해 버릴까. 이 책은 서율이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전개해 매일 생일 같은 날을 보내고 싶을 아이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대변해 준다. 생일이 다가올 때의 설렘, 생일을 즐겁게 보낼 생각에 잔뜩 부푼 기대감과 계획이 엉클어졌을 때의 실망감까지…… 서율이의 심리를 생생하게 묘사하기 때문에 생일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든 공감하며 읽을 수 있다. 무엇보다 행복한 생일을 보내기 위해 온갖 애를 쓰고, 마지막에 그 목표를 이뤄 내고 마는 서율이의 모습은 후련함까지 안겨 준다. 《매일매일 내 생일》은 아이들이 생일날만큼은 주인공이 되어 하루를 즐겁게 맘껏 누릴 자격이 있다고 시원하게 등을 밀어준다.
"나쁜 손녀 딱지를 뚝 떼서 하수구 구멍에 휙 버렸어요."
'생일 지킴이'에서 '할머니 지킴이'로 나아가는 서율이의 성장기
서율이는 생일날 아침 구름 위에 붕붕 떠 있는 것처럼 행복하다. 하지만 기쁜 것도 잠시, 서율이의 할머니한테 교통사고가 나면서 생일 파티는 취소되고 모든 게 엉망이 된다. 생일날 엄마를 할머니한테 양보해야 한다는 생각에 서율이는 할머니가 다쳤다는 걱정보다 속상함이 앞선다. 소원 선물을 받았을 때도, 다음날 다시 생일이 됐을 때도 서율이는 눈앞에 할머니가 어른거리지만, 결국 자신의 생일을 지키는 방향을 택한다. 그렇게 자신을 앞세우던 서율이의 마음속에는 '나쁜 손녀 딱지'가 붙은 것처럼 죄책감이 쌓여 간다. 생일에 대한 집념 때문에 정작 소중한 존재에 대한 눈이 흐려졌던 서율이는 결국 할머니를 구하기로 마음먹고, 또 다음 생일날 할머니의 사고를 막으러 달려 나간다. 자신의 생일 대신 할머니를 지키기로 결심한 순간은 서율이의 성장을 보여 주며 찡한 감동을 준다.
"내 생일, 이제 안녕……."
생일이 아닌 또 다른 내일을 맞이하기 위한 애틋한 작별
할머니를 구한 날 서율이는 드디어 그토록 원하던 생일을 맞이한다. 할머니가 정성껏 만들어 준 수수팥떡을 먹고 친구, 가족들과 생일 파티를 한다. 비로소 생일다운 생일을 보낸 서율이는 당연하게 여겼던 주변의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마지막에 서율이의 오빠는 다가올 토요일에 같이 스케이트보드를 타러 가자고 제안한다. 토요일이 오려면 자신의 생일이 끝나야 하기 때문에 서율이는 큰맘 먹고 생일을 떠나보내기로 한다. 평범하고 소소한 하루들이 있기에 생일이 더욱 특별함을, 주변에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에 행복한 생일을 보낼 수 있음을 깨닫고 서율이는 다사다난했던 생일과 작별을 한다. 생일 소원을 이뤄 줬던 쿠키를 오빠와 반으로 쪼개 먹으며, 아홉 살 생일 맛을 음미하는 마지막 장면은 다가올 내일에 대한 기대감을 주는 동시에 진한 여운을 남긴다.
생일의 두근거림을 자유롭고 발랄하게 표현한 황K의 그림
재치 있는 상상력이 가득한 동화 《쥐포스타일》로 제3회 스토리킹을 수상한 김지영의 신작인 《매일매일 내 생일》은 세상에서 생일이 제일 좋은 서율이가 행복한 생일을 맞이하기 위해 벌이는 소동을 유쾌하게 담았다. 서율이는 기대했던 생일이 엉망진창이 되어 속상해하던 중, 우연히 '생일의 집'이란 곳에 들어가 생일 소원 선물을 받는다. 서율이는 두 눈을 꼭 감고 매일매일 생일이면 좋겠다고 소원을 빌고, 다음날 똑같은 생일날을 맞이한다.
《매일매일 내 생일》은 서율이의 생일이 매일 반복되는 기묘한 타임-슬립 모험을 재밌게 풀어내, 유쾌한 상상 속으로 아이들을 빠뜨린다. 화가 황K는 밝은 색감과 화려한 무늬를 활용한 그림으로 서율이의 생일 소원 소동을 흥미진진하게 표현했다. 분홍, 노랑, 파랑…… 색색의 팡파르가 터지는 듯한 그림을 보다 보면 마치 자신의 생일 파티에 초대된 것 같은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다.
"매일매일 내 생일이면 좋겠어요!"
1년 365일 중 생일이 제일 좋은 모든 어린이의 소원
모든 어린이는 생일을 좋아한다. '내 생일 이제 얼마 안 남았다!'라며 몇 달 전부터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득 안고 갖고 싶은 선물 목록을 줄줄이 써 놓는 등 생일을 손꼽아 기다려 온 경험은 누구든 있을 것이다. 대체 생일이 뭐기에 그렇게 애타게 생일을 기다리는 걸까? 생일이 되면 어린이는 특별한 주인공이 된다. 부모님이 맛있는 밥을 차려 주고, 친구들이랑 생일 파티도 하고, 가기 싫은 학원도 땡땡이치고, 하기 싫은 숙제를 안 해도 살짝 봐주는 것 같다. 그러니 생일은 1년 365일 중 최고로 행복한 날이 될 수밖에 없다.
서율이도 마찬가지로 세상에서 생일이 제일 좋은 어린이다. 오죽 생일이 좋으면 소원을 한 가지 들어준다는 말에 '매일매일 생일이면 좋겠다.'라고 단숨에 소원을 말해 버릴까. 이 책은 서율이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전개해 매일 생일 같은 날을 보내고 싶을 아이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대변해 준다. 생일이 다가올 때의 설렘, 생일을 즐겁게 보낼 생각에 잔뜩 부푼 기대감과 계획이 엉클어졌을 때의 실망감까지…… 서율이의 심리를 생생하게 묘사하기 때문에 생일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든 공감하며 읽을 수 있다. 무엇보다 행복한 생일을 보내기 위해 온갖 애를 쓰고, 마지막에 그 목표를 이뤄 내고 마는 서율이의 모습은 후련함까지 안겨 준다. 《매일매일 내 생일》은 아이들이 생일날만큼은 주인공이 되어 하루를 즐겁게 맘껏 누릴 자격이 있다고 시원하게 등을 밀어준다.
"나쁜 손녀 딱지를 뚝 떼서 하수구 구멍에 휙 버렸어요."
'생일 지킴이'에서 '할머니 지킴이'로 나아가는 서율이의 성장기
서율이는 생일날 아침 구름 위에 붕붕 떠 있는 것처럼 행복하다. 하지만 기쁜 것도 잠시, 서율이의 할머니한테 교통사고가 나면서 생일 파티는 취소되고 모든 게 엉망이 된다. 생일날 엄마를 할머니한테 양보해야 한다는 생각에 서율이는 할머니가 다쳤다는 걱정보다 속상함이 앞선다. 소원 선물을 받았을 때도, 다음날 다시 생일이 됐을 때도 서율이는 눈앞에 할머니가 어른거리지만, 결국 자신의 생일을 지키는 방향을 택한다. 그렇게 자신을 앞세우던 서율이의 마음속에는 '나쁜 손녀 딱지'가 붙은 것처럼 죄책감이 쌓여 간다. 생일에 대한 집념 때문에 정작 소중한 존재에 대한 눈이 흐려졌던 서율이는 결국 할머니를 구하기로 마음먹고, 또 다음 생일날 할머니의 사고를 막으러 달려 나간다. 자신의 생일 대신 할머니를 지키기로 결심한 순간은 서율이의 성장을 보여 주며 찡한 감동을 준다.
"내 생일, 이제 안녕……."
생일이 아닌 또 다른 내일을 맞이하기 위한 애틋한 작별
할머니를 구한 날 서율이는 드디어 그토록 원하던 생일을 맞이한다. 할머니가 정성껏 만들어 준 수수팥떡을 먹고 친구, 가족들과 생일 파티를 한다. 비로소 생일다운 생일을 보낸 서율이는 당연하게 여겼던 주변의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마지막에 서율이의 오빠는 다가올 토요일에 같이 스케이트보드를 타러 가자고 제안한다. 토요일이 오려면 자신의 생일이 끝나야 하기 때문에 서율이는 큰맘 먹고 생일을 떠나보내기로 한다. 평범하고 소소한 하루들이 있기에 생일이 더욱 특별함을, 주변에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에 행복한 생일을 보낼 수 있음을 깨닫고 서율이는 다사다난했던 생일과 작별을 한다. 생일 소원을 이뤄 줬던 쿠키를 오빠와 반으로 쪼개 먹으며, 아홉 살 생일 맛을 음미하는 마지막 장면은 다가올 내일에 대한 기대감을 주는 동시에 진한 여운을 남긴다.
목차
목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날
생일의 집
째깍째깍, 소원 쿠키
나쁜 손녀 딱지
할머니와 수수팥떡
내 생일, 이제 안녕
작가의 말 - 생일이 어린이날이나 크리스마스보다 좋아요
생일의 집
째깍째깍, 소원 쿠키
나쁜 손녀 딱지
할머니와 수수팥떡
내 생일, 이제 안녕
작가의 말 - 생일이 어린이날이나 크리스마스보다 좋아요
저자
저자
김지영
2015년 《쥐포스타일》로 제3회 비룡소 스토리킹을 수상했고, 2018년 제2회 미래엔 창작글감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어린이들과 쏙닥거리는 걸 좋아하고, 동화를 읽을 때 가장 즐겁다. 동화를 쓸 때는 조금 괴롭고, 많이 행복하다. 어린이의 마음을 잘 그려 내는 작가가 되고 싶다. 지은 책으로 《가보가 필요해》《스타를 찾아라》《복덩이가 되는 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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