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보는 세계사 7: 유럽의 시민혁명(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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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세계사 공부에 유용한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제7권 <유럽의 시민혁명>.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세계사 지식을 만화로 소개하고 있다.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배우게 된다. 특히 서양 중심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각으로 세계사를 살펴볼 수 있다. 만화 사이에는 '잠깐 세계사 징검다리' 등의 풍부한 정보를 실어 이해를 도와준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의 세계사 공부를 위한 선행 학습에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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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봉건사회를 타파하고, 식민지 지배에서 스스로 벗어난 시민들의 힘!
고리타분한 계급제도에서 탈피하여 계몽사상을 싹틔우고, 자신들의 의견을 주장하게 된 유럽 여러 나라의 시민 계층들의 성장과정을 실감나게 보여 준다. 영국의 청교도 혁명을 이끌었던 크롬웰과 철기군, 그리고 크롬웰의 주도하에 자국민의 손에 처형당한 찰스 1세의 이야기,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의 재탄생, 미국의 13개 주가 강력한 연방 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세운, 세 가지 원칙들인 연방주의, 삼권분립, 민주주의를 쉽게 설명하며, 18세기 프랑스 혁명 당시, 루이 16세를 직접 처형한 시민들의 힘과 나폴레옹의 파란만장한 삶을 실감나게 다룬다. 뿐만 아니라 영국의 차티스트 운동, 미국의 남북전쟁과 영토 확장,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까지 유럽 여러 나라의 시민들의 파란만장한 권리 쟁취 과정을 그려내었다.
중·고등학교 세계사 공부를 위한 필수 선행 학습책!
초등학교 사회교육 과정에는 세계사가 없다. 그럼에도 최근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지식인으로서 인류의 발자취를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사회과목에서 등장하는 세계사 공부의 선행학습 과정이기 때문이다. 교과서는 물론 많은 세계사 관련 책들의 문제점 중 하나는 세계사를 각 왕조와 사건의 나열로 본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막상 세계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역사공부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단순히 암기과목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규정한 E.H.카의 말처럼 역사가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그 영향을 끊임없이 받기 때문이다. 이는 역사가 단편적인 나열이 아니라 끊임없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바로 그런 관점에서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신석기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구석기인의 반복된 훈련과 실험 때문이며, 팍스 로마나는 그리스의 문화와 카르타고 인의 상업, 에트루리아 인의 건축기술이 합해진 결과라는 것이 이 책의 서술방식이며 이전까지의 책들과의 차별점이다. 또한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가 아닌 적절한 학습적인 재미와 효과를 주도록 구성되었다.
글을 쓴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이슬람》등 여러 저서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저자로 교수는 서문에서 "세계사 지식이야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학교 공부를 위해서도, 세계사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도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꼭 필요한 재미와 지식을 담은 그야말로 '한 권으로 다 되는' 책이다.
< 내용 구성 >
이 책은 205*270mm의 큰 판형으로 일반 만화에 비해 큰 판형을 취하고 있다. 이는 이 책이 담고 있는 만화는 물론 정보페이지의 와이드한 지식과 빼곡한 필수지식을 담기 위한 선택이었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짜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
그냥 책을 보여주기엔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그렇다고 만화를 사주자니 너무 흥미 위주라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가장 최적의 선택일 것이다.
<추천사>
첫 페이지를 열면 눈을 떼지 못하는 인류역사의 화려한 만찬. 세계사의 지식뿐만 아니라 현장에 간 듯 보여주는 그림과 사진 도표가 저절로 머리에 차곡차곡 정리되는 마법의 책이다.
-김성진(동덕여자대학교 교양교직학부 교수)
읽는 역사만이 아닌 눈으로 보는 역사, 그리고 생생하게 느끼는 역사.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만나는 우리 아이들을, 흥미진진하고 호기심 가득한 역사의 세계로 이끌 것입니다.
-권오경(삼정 중학교 역사 교사)
스릴 있는 시간 여행을 하다 보니 어느새 세계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있네요. 만화이긴 하지만 학생들에게 추천해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역사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김선옥(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역사 교사)
세계사 하면 너무 막막하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발랄하며 생기 있는 시간 여행! 이제 세계사도 유쾌하게 즐길 수 있다.
-최경석(배문고등학교 역사 교사, 《청소년을 위한 역사란 무엇인가》저자)
모든 역사가와 역사 선생님의 꿈은 아이들에게 살아 있는 역사를 보여주고 가르치는 것이다. 이 작은 세계사 책에서 그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김태완(한국교원대학교 강사,《배움과 가르침의 끊임없는 열정》저자)
고리타분한 계급제도에서 탈피하여 계몽사상을 싹틔우고, 자신들의 의견을 주장하게 된 유럽 여러 나라의 시민 계층들의 성장과정을 실감나게 보여 준다. 영국의 청교도 혁명을 이끌었던 크롬웰과 철기군, 그리고 크롬웰의 주도하에 자국민의 손에 처형당한 찰스 1세의 이야기,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의 재탄생, 미국의 13개 주가 강력한 연방 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세운, 세 가지 원칙들인 연방주의, 삼권분립, 민주주의를 쉽게 설명하며, 18세기 프랑스 혁명 당시, 루이 16세를 직접 처형한 시민들의 힘과 나폴레옹의 파란만장한 삶을 실감나게 다룬다. 뿐만 아니라 영국의 차티스트 운동, 미국의 남북전쟁과 영토 확장,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까지 유럽 여러 나라의 시민들의 파란만장한 권리 쟁취 과정을 그려내었다.
중·고등학교 세계사 공부를 위한 필수 선행 학습책!
초등학교 사회교육 과정에는 세계사가 없다. 그럼에도 최근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지식인으로서 인류의 발자취를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사회과목에서 등장하는 세계사 공부의 선행학습 과정이기 때문이다. 교과서는 물론 많은 세계사 관련 책들의 문제점 중 하나는 세계사를 각 왕조와 사건의 나열로 본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막상 세계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역사공부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단순히 암기과목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규정한 E.H.카의 말처럼 역사가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그 영향을 끊임없이 받기 때문이다. 이는 역사가 단편적인 나열이 아니라 끊임없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바로 그런 관점에서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신석기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구석기인의 반복된 훈련과 실험 때문이며, 팍스 로마나는 그리스의 문화와 카르타고 인의 상업, 에트루리아 인의 건축기술이 합해진 결과라는 것이 이 책의 서술방식이며 이전까지의 책들과의 차별점이다. 또한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가 아닌 적절한 학습적인 재미와 효과를 주도록 구성되었다.
글을 쓴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이슬람》등 여러 저서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저자로 교수는 서문에서 "세계사 지식이야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학교 공부를 위해서도, 세계사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도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꼭 필요한 재미와 지식을 담은 그야말로 '한 권으로 다 되는' 책이다.
< 내용 구성 >
이 책은 205*270mm의 큰 판형으로 일반 만화에 비해 큰 판형을 취하고 있다. 이는 이 책이 담고 있는 만화는 물론 정보페이지의 와이드한 지식과 빼곡한 필수지식을 담기 위한 선택이었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짜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
그냥 책을 보여주기엔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그렇다고 만화를 사주자니 너무 흥미 위주라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가장 최적의 선택일 것이다.
<추천사>
첫 페이지를 열면 눈을 떼지 못하는 인류역사의 화려한 만찬. 세계사의 지식뿐만 아니라 현장에 간 듯 보여주는 그림과 사진 도표가 저절로 머리에 차곡차곡 정리되는 마법의 책이다.
-김성진(동덕여자대학교 교양교직학부 교수)
읽는 역사만이 아닌 눈으로 보는 역사, 그리고 생생하게 느끼는 역사.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만나는 우리 아이들을, 흥미진진하고 호기심 가득한 역사의 세계로 이끌 것입니다.
-권오경(삼정 중학교 역사 교사)
스릴 있는 시간 여행을 하다 보니 어느새 세계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있네요. 만화이긴 하지만 학생들에게 추천해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역사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김선옥(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역사 교사)
세계사 하면 너무 막막하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발랄하며 생기 있는 시간 여행! 이제 세계사도 유쾌하게 즐길 수 있다.
-최경석(배문고등학교 역사 교사, 《청소년을 위한 역사란 무엇인가》저자)
모든 역사가와 역사 선생님의 꿈은 아이들에게 살아 있는 역사를 보여주고 가르치는 것이다. 이 작은 세계사 책에서 그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김태완(한국교원대학교 강사,《배움과 가르침의 끊임없는 열정》저자)
목차
목차
1장 계몽 사상과 시민 계층의 성장 _ 세계사 항해 40일째
2장 청교도 혁명과 크롬웰 공화정 _ 세계사 항해 41일째
3장 새로운 나라, 미국의 탄생 _ 세계사 항해 42일째
4장 프랑스 혁명과 인권선언 - 세계사 항해 43일째
5장 유럽을 손에 쥔 나폴레옹 _ 세계사 항해 44일째
6장 프랑스의 자유주의 혁명과 영국의 차티스트 운동 _ 세계사 항해 45일째
7장 미국의 남북전쟁과 영토 확장 _ 세계사 항해 46일째
8장 라틴아메리카의 독립 _ 세계사 항해 47일째
2장 청교도 혁명과 크롬웰 공화정 _ 세계사 항해 41일째
3장 새로운 나라, 미국의 탄생 _ 세계사 항해 42일째
4장 프랑스 혁명과 인권선언 - 세계사 항해 43일째
5장 유럽을 손에 쥔 나폴레옹 _ 세계사 항해 44일째
6장 프랑스의 자유주의 혁명과 영국의 차티스트 운동 _ 세계사 항해 45일째
7장 미국의 남북전쟁과 영토 확장 _ 세계사 항해 46일째
8장 라틴아메리카의 독립 _ 세계사 항해 47일째
저자
저자
이희수
저자 이희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터키 국립이스탄불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터키, 튀니지, 사우디아라비아 등지에서 10여 년 동안 이슬람 문화를 연구한 이슬람 전문가이다. 역사에 바탕을 둔 중동 이슬람권 문화와 이들의 소수 민족 문제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계속해오고 있으며 현재 한국이슬람학회 회장,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이슬람》《80일간의 세계문화기행》《중동의 역사》《한·이슬람 교류사》《어린이 이슬람 바로 알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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