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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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삶의 방향과 목적으로 이끄는 내면의 나침반을 발견하라!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의 저자 스티브 도나휴가 5년 만에 펴낸 신작 에세이 『인생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 이 책은 인생이라는 매혹적이고도 두려운 여행을 해야만 하는 우리를 격려하고 올바른 여행의 방향을 붙잡고 나갈 수 있는 여섯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준비가 되었을 때 둥지를 떠나 마음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고, 자신의 고유한 재능을 이용해 무언가 이루어낼 수 있는 분야에서 능력을 개발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실수는 우리가 내면의 나침반을 알고 있는지, 잘 따라가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측정 장치이자 피드백이라고 말하며,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더 많이 실수하라고 말한다. 더불어 자신의 내면 깊은 곳을 들여다보고, 각자의 나침반을 따라 세상으로 나가서 삶의 여정을 완수한 후에 우리가 집이라고 부르는, 내면의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처럼 인생의 여행을 바다거북의 여정과 함께 번갈아 보여주며 흥미와 몰입을 더해주고 있다.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의 저자 스티브 도나휴가 5년 만에 펴낸 신작 에세이 『인생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 이 책은 인생이라는 매혹적이고도 두려운 여행을 해야만 하는 우리를 격려하고 올바른 여행의 방향을 붙잡고 나갈 수 있는 여섯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준비가 되었을 때 둥지를 떠나 마음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고, 자신의 고유한 재능을 이용해 무언가 이루어낼 수 있는 분야에서 능력을 개발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실수는 우리가 내면의 나침반을 알고 있는지, 잘 따라가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측정 장치이자 피드백이라고 말하며,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더 많이 실수하라고 말한다. 더불어 자신의 내면 깊은 곳을 들여다보고, 각자의 나침반을 따라 세상으로 나가서 삶의 여정을 완수한 후에 우리가 집이라고 부르는, 내면의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처럼 인생의 여행을 바다거북의 여정과 함께 번갈아 보여주며 흥미와 몰입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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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막처럼, 바다처럼, 막막하고 거대한 인생을 건너는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나침반!
글로벌 베스트셀러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스티브 도나휴의 최신 화제작!
무더운 7월의 남부 플로리다 해변, 마약 밀반입의 요충지로도 악명 높은 곳. 그 해변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노란 경찰 저지선. 마치 드라마를 방불케 하는 장면이다. 평화로운 해변에 이처럼 수많은 범죄가 발생했단 말인가? 모래사장 속에 무엇이 묻혀 있던 것일까?
모래 위로 검은 막대기 끝부분이 튀어나와 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막대기가 움직인다! 그리고 한참 후 버둥거리며 모래 속에서 위로 솟구친다. 바다거북의 새끼다. 인생의 99퍼센트를 바다 속에서 보내지만 육지에서 태어나, 어린 목숨을 노리는 수많은 포식자와 장애물을 헤치고 바다를 향하는 힘든 여정이 바다거북 삶의 시작이다. 그렇게 바다로 향한 거북은 일생을 거기서 지내다가 자신이 태어난 해변으로 돌아와 자신의 알을 낳음으로써 삶의 마침표를 찍는다. 말 그대로 '여행' 그 자체인 일생을 보내다가 자신이 태어난 '본향'으로 돌아오는 삶을 사는 바다거북과 인간은 닮은 점이 많다.
우리는 안락한 둥지를 떠나 삶의 검은 바다 속으로 과감하게 뛰어들어야 한다. 때로는 길을 잃기도 하고, 목적지가 아닌 곳으로 길을 잘못 들기도 한다. 그러나 운이 좋다면, 누군가가 혹은 어떤 경험이 우리를 올바른 길로 가도록 도와준다. 태어나자마자 기나긴 여행을 떠나야 하는 바다거북처럼, 우리 몸속에도 이미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다.
사하라 사막 이야기라는 이색적이면서도 감동적인 주제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의 저자 스티브 도나휴가 5년 만에 신간을, 그것도 한국에서 가장 먼저 출간했다. 세계적인 컨설턴트이자 수많은 사람들을 위한 동기부여에 앞장서는 강연자인 저자는, 전작에서 인생을 '모래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예측할 수 없어 불안하고 두려운, 그러나 장대하고 아름다운 사막'에 비유해 유려한 문체와 풍부한 경험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최신 화제작인 《인생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에서는 끝을 알 수 없는 바다 속을 종횡무진 누비며 평생을 여행하다가 태어난 곳으로 돌아와 알을 낳고 일생을 끝마치는 바다거북들의 삶을 통해 '인생'이라는 매혹적이고 두려운 여행을 해야만 하는 우리를 격려하고 올바른 여행의 방향을 붙잡고 나아갈 수 있는 여섯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나침반의 신호를 수신하고, 해석하고
거기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인생의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라!
지표면에서 5,000킬로미터 아래로 내려가면, 용해된 철광석이 지구의 외핵을 따라 돌고 있다. 이 흐름은 지구가 자기장을 띠게 만드는 발전기 역할을 한다. 이 지구자기장의 영향을 받아 철새들이 항상 특정 장소로 일정하게 이동할 수 있고, 바다거북들의 이동 또한 그러하다.
이처럼 인간의 내면, 존재의 중심 깊은 곳에도 역시 바깥으로 발산되는 엄청난 힘이 숨겨져 있다. 어떤 사람은 이 신비한 에너지를 '영혼'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천재성'이라고 부른다. 심리학자들은 '자기Self'라고 통칭하고 종교인들은 '신'이라고 주장한다. 지구의 용해된 핵을 인간이 볼 수 없듯, 내면 깊숙한 데 자리한 이 힘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그 영향력을 보고 느낄 수 있다. 그 힘은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고유한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도록 독려한다. 내가 누구이며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관해 말이다. 우리의 존재 깊숙이 자리 잡은 이 힘은 우리에게 의도되어 있는 삶을 살도록 안내하는 운명이다.
수시로 발밑의 모래가 변하고, 시시때때로 파도가 닥쳐와 제자리에 고정되어 있을 수 없는 인간의 인생에서는 지도가 무용지물일 때가 허다하다. 남이 그려준 지도를 갖고서는 자신의 운명을 찾을 수도, 따를 수도 없다. 운명을 따르기 위해서는 내면의 나침반이 있어야 한다.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신호를 수신하고, 해석하고, 거기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침반을 따라 매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나침반은 요동치는 격변의 시기에도 우리에게 방향을 안내해준다. 길을 잃고 방황하거나 교차로에 서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 나침반은 우리를 도와 나아갈 길을 찾아준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에 다다를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올바른 방향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다. 나침반은 우리가 선택하지 않았을지라도 정말 가야만 하는 곳으로 우리를 이끈다. 또한 나침반은 끌어당기는 힘과 자력을 갖고 있다. 우리가 갈망하고 꿈꾸는 것들은 바로 나침반이 보내는 신호다. 마지막으로 나침반은 일관성이 있다. 바늘은 항상 북쪽을 가리킨다. 우리 삶을 통틀어 어떤 주제와 패턴은 계속해서 나타난다. 가끔 우리는 우리를 부르는 꿈이나 부름을 놓치고 말지만, 그들은 일관되고 끈질기게 나타나 우리에게 접근한다. 이런 나침반의 성향으로 우리는 인생의 방향을 찾아 발걸음을 그쪽으로 내딛게 된다.
당신의 내면 깊숙한 곳에서 끊임없이 보내는 신호를 감지하고 읽어내어,
삶의 모든 순간 순간이 보석처럼 빛나게 하라!
'인생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생의 시작과 마지막의 시간순을 기초로 하여 인간과 바다거북의 여정을 번갈아 보여주며 흥미와 몰입도를 더한다. 바다거북은 머릿속에 마그네타이트라는 나침반을 내장하고 있다. 그래서 물에 들어가자마자 그들이 느끼는 자력에 따라 방향을 잡고 능숙하게 헤엄과 잠수를 실행한다. 그 나침반으로 인해 자신들의 서식지와 태어난 부화 장소로 되돌아갈 수 있다. 거북의 머리는 실제로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그들을 인도하는 나침반 바늘과 같다.
반면 인간의 나침반은 머리가 아닌 심장, 즉 가슴에 존재한다. 사랑하는 사람들, 하고 싶은 일들, 세상에서 사랑을 찾고 사랑받는 방식은 인간의 나침반이 어떤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단서들이다. 그래서 가끔은 나침반을 이해하기 어렵다. 그 방향을 놓치기도 하고, 따라갈 수 없다는 절망감에 가슴이 미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가슴 깊은 곳에서 들리는 심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것을 따르고, 관계를 회복해야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당신 안에 숨어 있는 깊은 힘을 해석하고, 이해하고, 감지하고, 느끼며, 따르도록 돕는 모든 것이 당신의 나침반이다. 이 책은 당신이 그것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여섯 가지 방법만을 제시한다. 물론 수백만 가지의 방법이 있을 수 있고, 굳이 이 여섯 가지 방법에만 갇혀서 연연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33년 전부터 자신을 끌어당기는 나침반을 찾아 거대한 사막을 건넜던 저자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들을 찾아 모으고 정리하여 당신과 나누고자 한다. 이 중 단 한 가지만 따라도 그것이 당신에게 필요한 전부일 수 있다. 당신의 인생 여행을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는 이 책은, 가슴속 깊은 곳에 위치한 나침반의 신호를 들을 수 있도록 귀를 열어줄 것이다.
글로벌 베스트셀러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스티브 도나휴의 최신 화제작!
무더운 7월의 남부 플로리다 해변, 마약 밀반입의 요충지로도 악명 높은 곳. 그 해변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노란 경찰 저지선. 마치 드라마
모래 위로 검은 막대기 끝부분이 튀어나와 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막대기가 움직인다! 그리고 한참 후 버둥거리며 모래 속에서 위로 솟구친다. 바다거북의 새끼다. 인생의 99퍼센트를 바다 속에서 보내지만 육지에서 태어나, 어린 목숨을 노리는 수많은 포식자와 장애물을 헤치고 바다를 향하는 힘든 여정이 바다거북 삶의 시작이다. 그렇게 바다로 향한 거북은 일생을 거기서 지내다가 자신이 태어난 해변으로 돌아와 자신의 알을 낳음으로써 삶의 마침표를 찍는다. 말 그대로 '여행' 그 자체인 일생을 보내다가 자신이 태어난 '본향'으로 돌아오는 삶을 사는 바다거북과 인간은 닮은 점이 많다.
우리는 안락한 둥지를 떠나 삶의 검은 바다 속으로 과감하게 뛰어들어야 한다. 때로는 길을 잃기도 하고, 목적지가 아닌 곳으로 길을 잘못 들기도 한다. 그러나 운이 좋다면, 누군가가 혹은 어떤 경험이 우리를 올바른 길로 가도록 도와준다. 태어나자마자 기나긴 여행을 떠나야 하는 바다거북처럼, 우리 몸속에도 이미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다.
사하라 사막 이야기라는 이색적이면서도 감동적인 주제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의 저자 스티브 도나휴가 5년 만에 신간을, 그것도 한국에서 가장 먼저 출간했다. 세계적인 컨설턴트이자 수많은 사람들을 위한 동기부여에 앞장서는 강연자인 저자는, 전작에서 인생을 '모래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예측할 수 없어 불안하고 두려운, 그러나 장대하고 아름다운 사막'에 비유해 유려한 문체와 풍부한 경험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최신 화제작인 《인생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에서는 끝을 알 수 없는 바다 속을 종횡무진 누비며 평생을 여행하다가 태어난 곳으로 돌아와 알을 낳고 일생을 끝마치는 바다거북들의 삶을 통해 '인생'이라는 매혹적이고 두려운 여행을 해야만 하는 우리를 격려하고 올바른 여행의 방향을 붙잡고 나아갈 수 있는 여섯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나침반의 신호를 수신하고, 해석하고
거기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인생의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라!
지표면에서 5,000킬로미터 아래로 내려가면, 용해된 철광석이 지구의 외핵을 따라 돌고 있다. 이 흐름은 지구가 자기장을 띠게 만드는 발전기 역할을 한다. 이 지구자기장의 영향을 받아 철새들이 항상 특정 장소로 일정하게 이동할 수 있고, 바다거북들의 이동 또한 그러하다.
이처럼 인간의 내면, 존재의 중심 깊은 곳에도 역시 바깥으로 발산되는 엄청난 힘이 숨겨져 있다. 어떤 사람은 이 신비한 에너지를 '영혼'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천재성'이라고 부른다. 심리학자들은 '자기Self'라고 통칭하고 종교인들은 '신'이라고 주장한다. 지구의 용해된 핵을 인간이 볼 수 없듯, 내면 깊숙한 데 자리한 이 힘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그 영향력을 보고 느낄 수 있다. 그 힘은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고유한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도록 독려한다. 내가 누구이며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관해 말이다. 우리의 존재 깊숙이 자리 잡은 이 힘은 우리에게 의도되어 있는 삶을 살도록 안내하는 운명이다.
수시로 발밑의 모래가 변하고, 시시때때로 파도가 닥쳐와 제자리에 고정되어 있을 수 없는 인간의 인생에서는 지도가 무용지물일 때가 허다하다. 남이 그려준 지도를 갖고서는 자신의 운명을 찾을 수도, 따를 수도 없다. 운명을 따르기 위해서는 내면의 나침반이 있어야 한다.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신호를 수신하고, 해석하고, 거기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침반을 따라 매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나침반은 요동치는 격변의 시기에도 우리에게 방향을 안내해준다. 길을 잃고 방황하거나 교차로에 서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 나침반은 우리를 도와 나아갈 길을 찾아준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에 다다를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올바른 방향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다. 나침반은 우리가 선택하지 않았을지라도 정말 가야만 하는 곳으로 우리를 이끈다. 또한 나침반은 끌어당기는 힘과 자력을 갖고 있다. 우리가 갈망하고 꿈꾸는 것들은 바로 나침반이 보내는 신호다. 마지막으로 나침반은 일관성이 있다. 바늘은 항상 북쪽을 가리킨다. 우리 삶을 통틀어 어떤 주제와 패턴은 계속해서 나타난다. 가끔 우리는 우리를 부르는 꿈이나 부름을 놓치고 말지만, 그들은 일관되고 끈질기게 나타나 우리에게 접근한다. 이런 나침반의 성향으로 우리는 인생의 방향을 찾아 발걸음을 그쪽으로 내딛게 된다.
당신의 내면 깊숙한 곳에서 끊임없이 보내는 신호를 감지하고 읽어내어,
삶의 모든 순간 순간이 보석처럼 빛나게 하라!
'인생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생의 시작과 마지막의 시간순을 기초로 하여 인간과 바다거북의 여정을 번갈아 보여주며 흥미와 몰입도를 더한다. 바다거북은 머릿속에 마그네타이트라는 나침반을 내장하고 있다. 그래서 물에 들어가자마자 그들이 느끼는 자력에 따라 방향을 잡고 능숙하게 헤엄과 잠수를 실행한다. 그 나침반으로 인해 자신들의 서식지와 태어난 부화 장소로 되돌아갈 수 있다. 거북의 머리는 실제로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그들을 인도하는 나침반 바늘과 같다.
반면 인간의 나침반은 머리가 아닌 심장, 즉 가슴에 존재한다. 사랑하는 사람들, 하고 싶은 일들, 세상에서 사랑을 찾고 사랑받는 방식은 인간의 나침반이 어떤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단서들이다. 그래서 가끔은 나침반을 이해하기 어렵다. 그 방향을 놓치기도 하고, 따라갈 수 없다는 절망감에 가슴이 미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가슴 깊은 곳에서 들리는 심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것을 따르고, 관계를 회복해야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당신 안에 숨어 있는 깊은 힘을 해석하고, 이해하고, 감지하고, 느끼며, 따르도록 돕는 모든 것이 당신의 나침반이다. 이 책은 당신이 그것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여섯 가지 방법만을 제시한다. 물론 수백만 가지의 방법이 있을 수 있고, 굳이 이 여섯 가지 방법에만 갇혀서 연연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33년 전부터 자신을 끌어당기는 나침반을 찾아 거대한 사막을 건넜던 저자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들을 찾아 모으고 정리하여 당신과 나누고자 한다. 이 중 단 한 가지만 따라도 그것이 당신에게 필요한 전부일 수 있다. 당신의 인생 여행을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는 이 책은, 가슴속 깊은 곳에 위치한 나침반의 신호를 들을 수 있도록 귀를 열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서문
프롤로그 내면의 나침반을 갖고 떠나는 여행
첫 번째 방법 둥지떠나기
두 번째 방법 마음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기
세 번째 방법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내어 행복하기
네 번째 방법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기
다섯 번째 방법 깊이 잠수하기
여섯 번째 방법 집으로 돌아오기
에필로그 일곱 번째 방법
뒷이야기 바다거북 구하기
감사의 글
프롤로그 내면의 나침반을 갖고 떠나는 여행
첫 번째 방법 둥지떠나기
두 번째 방법 마음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기
세 번째 방법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내어 행복하기
네 번째 방법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기
다섯 번째 방법 깊이 잠수하기
여섯 번째 방법 집으로 돌아오기
에필로그 일곱 번째 방법
뒷이야기 바다거북 구하기
감사의 글
저자
저자
스티브 도나휴
저자 스티브 도나휴는 33년 전, 낮에는 작열하는 뜨거운 태양 속에서, 밤에는 이가 맞부딪히는 추위 속에서 인생의 양극단을 맛보며 사하라 사막을 열정적으로 여행했던 20대 젊은이가 있었다. 이제 50대가 된 그의 정열과 관심은 해변과 바다거북, 그들의 탄생과 일생에 집중되어 있다. 바다에서 유영하며 일생을 보낸 후 태어난 해변으로 다시 돌아와 알을 낳는 그들의 습성에 매혹된 저자는 거기에서 인생을 통찰한다. 생사의 기로를 넘나들며 종단한 사하라 사막에서, 삶의 터전인 바다를 향했다가 고향인 해변으로 돌아오는 거북의 모습에서,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덧대어 투영하고 불확실한 인생을 건너는 귀중한 지혜를 얻었다. 사업과 모험, 결혼과 이혼, 자녀와의 갈등과 화합의 과정을 거쳐 더욱 변화되고 성숙한 삶의 멘토로 자리한 그는 세계적 컨설턴트로서 독창적인 변화 관리 모델과 인생에 관한 열정을 이야기하며 수많은 사람을 위한 동기부여에 앞장서고 있다. 그의 고객으로는 AT&T, IBM, P&G, 아메리카은행, 유니레버, 베스트푸드, 몰슨 캐나다, 폭스바겐 캐나다 사 등이 있다. 인커리지 사와 함께 전환기에 들어선 기업들을 위한 경험적 변화 관리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Shifting Sands'를 개발했다. 작가이자 컨설턴트, 이제는 영화감독까지 준비 중인 그의 첫 번째 저서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가 설립한 컨설팅 회사 트랜스필메이션(TransFILMation)은 과도기에 있는 회사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단편 다큐멘터리 영화를 촬영함으로써 기업이 변화를 신속히 맞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여전히 사하라 사막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그는 매년 북아프리카로 소수의 그룹을 이끌고 여행하고 있다. 여러 언어를 말하고 가르치는 데 남다른 관심이 있으며, 2012년 자신의 고향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에 영어 학교를 세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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