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9: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 대공황(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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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보는 세계사』제9권 <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 대공황>.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세계사 지식을 만화로 소개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서양 중심의 세계사에서 벗어나 고대 문명, 마야, 잉카,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다양한 세계사를 살펴보게 한다. 또한 각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 고증을 더해 그린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 인터뷰나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자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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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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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_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대공황
제1차 세계대전과 그 경제적 여파로 일어난 세계대공황
19세기 후반 유럽은 식민지 개척과 산업, 군사력 경쟁으로 다툼이 심했다. 결국 유럽 각국은 삼국동맹과 삼국협상으로 나뉘었고 1914년 사라예보 사건을 계기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었다. 이것이 제1차 세계대전의 시작이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제1차 세계대전은 미국의 참전 결정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전쟁은 한마디로 막강한 미국의 해군과 독일 잠수함의 경쟁이기도 했다. 결국 전쟁은 연합국의 승리로 끝나고 유럽 각국은 전쟁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했지만 경제 상황이 악화되고 사회적 불안이 심화되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미국의 대통령이던 윌슨은 유럽의 식민지 국가들의 독립 의지를 일깨웠던 민족자결주의를 제창하고 그 결과 인도에서는 간디를 주축으로 한 민족 독립운동이 일어났고 이에 영향을 받아 중국에서는 5ㆍ4운동이, 우리나라에서는 3ㆍ1운동이 발발하게 된다. 이 책에는 이외에도 러시아의 근대화 운동에서 일어난 러시아 혁명, 프롤레타리아 혁명,제1차 세계대전 후 10여 년 동안 지속되었던 전 세계 경제의 악몽인 세계대공황에 대해 다루고 있다.
중·고등학교 세계사 공부를 위한 필수 선행 학습책!
초등학교 사회교육 과정에는 세계사가 없다. 그럼에도 최근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지식인으로서 인류의 발자취를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사회과목에서 등장하는 세계사 공부의 선행학습 과정이기 때문이다. 교과서는 물론 많은 세계사 관련 책들의 문제점 중 하나는 세계사를 각 왕조와 사건의 나열로 본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막상 세계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역사공부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단순히 암기과목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규정한 E.H.카의 말처럼 역사가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그 영향을 끊임없이 받기 때문이다. 이는 역사가 단편적인 나열이 아니라 끊임없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바로 그런 관점에서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신석기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구석기인의 반복된 훈련과 실험 때문이며, 팍스 로마나는 그리스의 문화와 카르타고 인의 상업, 에트루리아 인의 건축기술이 합해진 결과라는 것이 이 책의 서술방식이며 이전까지의 책들과의 차별점이다. 또한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를 지양하고, 학습적인 요소를 '만화'의 특성인 '재미'를 곁들여 그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구성했다.
글을 쓴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이슬람》등 여러 저서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저자로, 그는 서문에서 "세계사 지식이야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학교 공부를 위해서도, 세계사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도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꼭 필요한 재미와 지식을 담은 그야말로 꼭 필요한 책이다.
<내용 구성>
이 책은 205×270mm의 큰 판형으로 일반 만화에 비해 큰 판형을 취하고 있다. 이는 이 책이 담고 있는 생생한 만화 이미지와 폭넓은 필수 지식을 빼곡히 담기 위한 선택이었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자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
세계사라는 주제에 대해 그냥 책을 보여주기엔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그렇다고 만화를 사주자니 너무 흥미 위주라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가장 최적의 선택일 것이다.
본문 속 세계사 징검다리(팁 정보)
땅속으로 숨어 들어간 이상한 전쟁, 제1차 세계대전|처절했던 바다에서의 패권전쟁|당신의 나라도 국제연맹에 가입하세요|불평등조약을 강요한 일본과 운요호 사건|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일본의 수탈 보고서|인도의 반영운동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인도 독립운동의 영혼 마하트마 간디|역사, 드디어 영화를 통해 기록하기 시작하다|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의 혁명 일지|노동자의 공장 기계 부속화와 세계 대공황을 풍자한 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즈>|뉴딜정책의 상징, 후버댐|왕정에서 입헌군주제로!|바이마르 민주공화국 그리고 제3제국|유대인 박해의 상징, 게토
<추천사>
첫 페이지를 열면 눈을 떼지 못하는 인류역사의 화려한 만찬. 세계사의 지식뿐만 아니라 현장에 간 듯 보여주는 그림과 사진 도표가 저절로 머리에 차곡차곡 정리되는 마법의 책이다.
-김성진(동덕여자대학교 교양교직학부 교수)
읽는 역사만이 아닌 눈으로 보는 역사, 그리고 생생하게 느끼는 역사.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만나는 우리 아이들을, 흥미진진하고 호기심 가득한 역사의 세계로 이끌 것입니다.
-권오경(삼정 중학교 역사 교사)
스릴 있는 시간 여행을 하다 보니 어느새 세계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있네요. 만화이긴 하지만 학생들에게 추천해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역사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김선옥(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역사 교사)
세계사 하면 너무 막막하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발랄하며 생기 있는 시간 여행! 이제 세계사도 유쾌하게 즐길 수 있다.
-최경석(배문고등학교 역사 교사, 《청소년을 위한 역사란 무엇인가》저자)
모든 역사가와 역사 선생님의 꿈은 아이들에게 살아 있는 역사를 보여주고 가르치는 것이다. 이 작은 세계사 책에서 그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김태완(한국교원대학교 강사,《배움과 가르침의 끊임없는 열정》저자)
제1차 세계대전과 그 경제적 여파로 일어난 세계대공황
19세기 후반 유럽은 식민지 개척과 산업, 군사력 경쟁으로 다툼이 심했다. 결국 유럽 각국은 삼국동맹과 삼국협상으로 나뉘었고 1914년 사라예보 사건을 계기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었다. 이것이 제1차 세계대전의 시작이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제1차 세계대전은 미국의 참전 결정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전쟁은 한마디로 막강한 미국의 해군과 독일 잠수함의 경쟁이기도 했다. 결국 전쟁은 연합국의 승리로 끝나고 유럽 각국은 전쟁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했지만 경제 상황이 악화되고 사회적 불안이 심화되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미국의 대통령이던 윌슨은 유럽의 식민지 국가들의 독립 의지를 일깨웠던 민족자결주의를 제창하고 그 결과 인도에서는 간디를 주축으로 한 민족 독립운동이 일어났고 이에 영향을 받아 중국에서는 5ㆍ4운동이, 우리나라에서는 3ㆍ1운동이 발발하게 된다. 이 책에는 이외에도 러시아의 근대화 운동에서 일어난 러시아 혁명, 프롤레타리아 혁명,제1차 세계대전 후 10여 년 동안 지속되었던 전 세계 경제의 악몽인 세계대공황에 대해 다루고 있다.
중·고등학교 세계사 공부를 위한 필수 선행 학습책!
초등학교 사회교육 과정에는 세계사가 없다. 그럼에도 최근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지식인으로서 인류의 발자취를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사회과목에서 등장하는 세계사 공부의 선행학습 과정이기 때문이다. 교과서는 물론 많은 세계사 관련 책들의 문제점 중 하나는 세계사를 각 왕조와 사건의 나열로 본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막상 세계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역사공부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단순히 암기과목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규정한 E.H.카의 말처럼 역사가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그 영향을 끊임없이 받기 때문이다. 이는 역사가 단편적인 나열이 아니라 끊임없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바로 그런 관점에서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신석기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구석기인의 반복된 훈련과 실험 때문이며, 팍스 로마나는 그리스의 문화와 카르타고 인의 상업, 에트루리아 인의 건축기술이 합해진 결과라는 것이 이 책의 서술방식이며 이전까지의 책들과의 차별점이다. 또한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를 지양하고, 학습적인 요소를 '만화'의 특성인 '재미'를 곁들여 그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구성했다.
글을 쓴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이슬람》등 여러 저서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저자로, 그는 서문에서 "세계사 지식이야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학교 공부를 위해서도, 세계사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도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꼭 필요한 재미와 지식을 담은 그야말로 꼭 필요한 책이다.
<내용 구성>
이 책은 205×270mm의 큰 판형으로 일반 만화에 비해 큰 판형을 취하고 있다. 이는 이 책이 담고 있는 생생한 만화 이미지와 폭넓은 필수 지식을 빼곡히 담기 위한 선택이었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자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
세계사라는 주제에 대해 그냥 책을 보여주기엔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그렇다고 만화를 사주자니 너무 흥미 위주라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가장 최적의 선택일 것이다.
본문 속 세계사 징검다리(팁 정보)
땅속으로 숨어 들어간 이상한 전쟁, 제1차 세계대전|처절했던 바다에서의 패권전쟁|당신의 나라도 국제연맹에 가입하세요|불평등조약을 강요한 일본과 운요호 사건|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일본의 수탈 보고서|인도의 반영운동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인도 독립운동의 영혼 마하트마 간디|역사, 드디어 영화를 통해 기록하기 시작하다|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의 혁명 일지|노동자의 공장 기계 부속화와 세계 대공황을 풍자한 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즈>|뉴딜정책의 상징, 후버댐|왕정에서 입헌군주제로!|바이마르 민주공화국 그리고 제3제국|유대인 박해의 상징, 게토
<추천사>
첫 페이지를 열면 눈을 떼지 못하는 인류역사의 화려한 만찬. 세계사의 지식뿐만 아니라 현장에 간 듯 보여주는 그림과 사진 도표가 저절로 머리에 차곡차곡 정리되는 마법의 책이다.
-김성진(동덕여자대학교 교양교직학부 교수)
읽는 역사만이 아닌 눈으로 보는 역사, 그리고 생생하게 느끼는 역사.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만나는 우리 아이들을, 흥미진진하고 호기심 가득한 역사의 세계로 이끌 것입니다.
-권오경(삼정 중학교 역사 교사)
스릴 있는 시간 여행을 하다 보니 어느새 세계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있네요. 만화이긴 하지만 학생들에게 추천해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역사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김선옥(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역사 교사)
세계사 하면 너무 막막하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발랄하며 생기 있는 시간 여행! 이제 세계사도 유쾌하게 즐길 수 있다.
-최경석(배문고등학교 역사 교사, 《청소년을 위한 역사란 무엇인가》저자)
모든 역사가와 역사 선생님의 꿈은 아이들에게 살아 있는 역사를 보여주고 가르치는 것이다. 이 작은 세계사 책에서 그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김태완(한국교원대학교 강사,《배움과 가르침의 끊임없는 열정》저자)
목차
목차
1장 제1차 세계대전 발발
세계사 항해 56일째
2장 독일의 잠수함 공격과 미국의 참전
세계사 항해 57일째
3장 파리강화회의와 국제연맹
세계사 항해 58일째
4장 아시아의 민족운동 l 3 · 1운동
세계사 항해 59일째
5장 아시아의 민족운동 ll 간디와 인도의 반영운동
세계사 항해 60일째
6장 러시아 혁명의 시작, 피의 일요일 학살사건
세계사 항해 61일째
7장 로마노프 왕조의 몰락, 그리고 레닌과 스탈린
세계사 항해 62일째
8장 전 세계를 강타한 세게 대공황
세계사 항해 63일째
9장 히틀러의 등장과 일본 국군주의
세계사 항해 64일째
세계사 항해 56일째
2장 독일의 잠수함 공격과 미국의 참전
세계사 항해 57일째
3장 파리강화회의와 국제연맹
세계사 항해 58일째
4장 아시아의 민족운동 l 3 · 1운동
세계사 항해 59일째
5장 아시아의 민족운동 ll 간디와 인도의 반영운동
세계사 항해 60일째
6장 러시아 혁명의 시작, 피의 일요일 학살사건
세계사 항해 61일째
7장 로마노프 왕조의 몰락, 그리고 레닌과 스탈린
세계사 항해 62일째
8장 전 세계를 강타한 세게 대공황
세계사 항해 63일째
9장 히틀러의 등장과 일본 국군주의
세계사 항해 64일째
저자
저자
이희수
저자 이희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터키 국립이스탄불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터키, 튀니지, 사우디아라비아 등지에서 10여 년 동안 이슬람 문화를 연구한 이슬람 전문가이다. 역사에 바탕을 둔 중동 이슬람권 문화와 이들의 소수 민족 문제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계속해오고 있으며 현재 한국이슬람학회 회장,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이슬람》《80일간의 세계문화기행》《중동의 역사》《한·이슬람 교류사》《어린이 이슬람 바로 알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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