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생전과 열하일기(한국고전문학읽기 8)
『한국고전문학읽기』제8권<허생전과 열하일기>. 우리나라 대표 시인과 소설가, 동화 작가들이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살려, 알기 쉽게 풀어쓴<한국고전문학읽기>시리즈의 열 번째 책이다. 이번 책에서는 조선을 대표하는 문학가이자 실학자인 박지원의<허생전과 열하일기>를 살펴본다. 황제의 명으로 조선 사절단을 따라 열하에 다녀온 경험을 기록한 <열하일기>에는 <허생전>을 비롯한 여러 편의 수필이 담겨 있다. 혁신적인 문체와 파격적인 내용으로 많은 사람에게 주목과 비판을 한꺼번에 받은 <열하일기>를 통해 조선이 가야 할 현실적인 길을 제시하고자 했던 박지원의 정신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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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고전이라는 다락방
허생전
옥갑에서 밤에 나눈 이야기
허생
그 뒷이야기
《열하일기》의 명수필
압록강을 건너며
책문에서
시골 훈장
울기 좋은 곳, 호곡장
글로써 사귀다
말 위에서 기록하다
유리창 거리에서
극장
중국 어린이
고북구를 나오며
하룻밤에 아홉 번 강을 건너다
타계와 산도
비 뿌리는 신선
황제
코끼리 이야기
요술 구경
《허생전과 열하일기》해설 - 실학 정신의 보물 창고, 《열하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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