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꽃다발(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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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해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든든한 지혜의 벗이 되어주는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제8권 『아빠의 꽃다발』. 1991년 단편소설 《신데렐라 연구》가 문예지 '문학정신' 신인문학상 단편소설부문에 당선되어 소설가로서 문단에 나온 후 가족 간의 사랑을 회복해가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 교과서에도 수록된 동화 《아빠의 수첩》을 창작한 양태석의 동화집입니다. 그림 작가 이보람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함께 담아 읽는 재미를 북돋습니다.
2004년 출간된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토토북) 중에서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은 '맞벌이 부모를 둔 가족'에 대해 다루는 4편의 동화를 추려 새롭게 선보입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면 혼자 있기 일쑤인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가족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사랑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나아가 어렵고 힘들수록 서로에게 힘이 되는 가족을 만들어가도록 인도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든든한 지혜의 벗이 되어주는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제8권 『아빠의 꽃다발』. 1991년 단편소설 《신데렐라 연구》가 문예지 '문학정신' 신인문학상 단편소설부문에 당선되어 소설가로서 문단에 나온 후 가족 간의 사랑을 회복해가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 교과서에도 수록된 동화 《아빠의 수첩》을 창작한 양태석의 동화집입니다. 그림 작가 이보람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함께 담아 읽는 재미를 북돋습니다.
2004년 출간된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토토북) 중에서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은 '맞벌이 부모를 둔 가족'에 대해 다루는 4편의 동화를 추려 새롭게 선보입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면 혼자 있기 일쑤인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가족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사랑을 되새길 수 있습니다. 나아가 어렵고 힘들수록 서로에게 힘이 되는 가족을 만들어가도록 인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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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교과서 수록 작품《아빠의 수첩》의 작가가 쓴 저학년을 위한 단편동화집!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포근하고 따뜻한 네 편의 이야기!
● 출판사 리뷰
아빠, 오늘 엄마 생일인 거 알아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우리 가족을 위한 따뜻한 이야기!
《아빠의 꽃다발》은 《아빠의 수첩》으로 가슴 찡한 감동을 준 양태석 작가의 저학년을 위한 동화입니다. 이미 출간된 《아빠의 수첩》은 오늘날의 가족의 문제점과 가족 간의 사랑을 회복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 교과서에도 수록되었습니다.
《아빠의 꽃다발》은 2004년도에 출간된《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에서 가족의 사랑과 관심을 주제로 한 네 편의 동화를 추려 새롭게 선보입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네 가족은 요즘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은 '맞벌이 부모를 둔 가족'입니다. 부모님이 모두 일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면 혼자 있기 일쑤이지요. 혼자서 밥을 먹고 학원에 가고, 저녁 무렵에야 부모님의 얼굴을 봅니다. 빈 집에서 아이들은 부모님의 사랑을 대신할 무언가를 찾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다 주지 못합니다. 《아빠의 꽃다발》에 실린 동화에서는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또한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게 해 줍니다. 온가족이 가족 안에서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희망을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 줄거리
〈참견쟁이 최한나〉의 주인공 한나는 여기저기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하기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어느 날 한나는 아빠가 운영하는 풍년만두가게의 주방에서 일하는 아줌마의 전화 통화를 엿듣고, 아빠의 전화 통화 내용을 모두 이야기합니다. 주방 아줌마의 아들인 정수가 축구공을 사 달라고 졸랐지만, 주방 아줌마는 돈이 없어서 사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아빠는 사정을 듣고, 정수를 위한 축구공을 사러 갑니다.
<아빠의 꽃다발>의 현우와 다혜는 부모님이 일을 나가면 둘이서 밥을 먹습니다. 평소처럼 밥을 먹다가 미역국을 보고 오늘이 엄마의 생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현우와 다혜는 엄마의 소원이 나이만큼의 꽃다발을 받는 것임을 알고, 아빠에게 꽃다발을 사오라고 부탁합니다. 엄마의 나이가 몇인지도 새까맣게 잊어버린 아빠가 꽃다발을 사서 집으로 오는 과정을 재미있게 다뤘습니다.
<별똥별아 내 소원을 들어줘〉의 지원이는 또래 친구들과 다른 소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함께 사는 할머니가 건강해 지는 것이 지원이의 소원입니다. 어느 날 지원이는 아빠와 함께 태기산에 올라가 별똥별을 보고, 산을 내려오는 길에 운석을 하나 줍습니다. 그리고 운석을 할머니에게 가져다주자, 할머니도 소원을 빕니다. 할머니의 소원이 무엇인지 알게 된 지원이는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의 주인공 정민이는 학교에서자주 말썽을 피웁니다. 그때마다 선생님은 부모님을 학교로 모셔오라고 하지만 정민이의 부모님은 한 번도 학교에 찾아온 적이 없습니다. 정민이는 방과 후에 집에서 혼자 있는 것이 싫어서 아빠에게 강아지를 사 달라고 조르지만 아빠는 강아지를 키우면 힘들어서 안 된다고만 이야기합니다. 아무도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는 정민이가 부모님의 진짜 마음을 알고, 한 걸음 성숙해지는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이 책에 담긴 4편의 동화는 모두 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쓴 동화예요. 독일의 시인 괴테는 '가족 안에서 행복한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했어요. 아무리 부자라고 해도, 또 권력과 명예를 가졌다 해도 가족 안에서 행복하지 못하면 그것은 진짜 행복이 아니에요. 반쪽짜리, 아니 반의 반쪽짜리 행복도 안 되지요.
요즘은 행복하지 않은 가족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아빠도, 엄마도 걱정 때문에 한숨을 푹푹 쉬고, 아이들도 학교에서, 학원에서 여러 가지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가족의 의미와 가치는 더욱 커져요. 어렵고 힘들수록 가족은 더욱 마음을 모아 서로에게 힘이 되어야 해요. 가족을 진심으로 위로할 사람은 오직 가족밖에 없으니까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포근하고 따뜻한 네 편의 이야기!
● 출판사 리뷰
아빠, 오늘 엄마 생일인 거 알아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우리 가족을 위한 따뜻한 이야기!
《아빠의 꽃다발》은 《아빠의 수첩》으로 가슴 찡한 감동을 준 양태석 작가의 저학년을 위한 동화입니다. 이미 출간된 《아빠의 수첩》은 오늘날의 가족의 문제점과 가족 간의 사랑을 회복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 교과서에도 수록되었습니다.
《아빠의 꽃다발》은 2004년도에 출간된《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에서 가족의 사랑과 관심을 주제로 한 네 편의 동화를 추려 새롭게 선보입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네 가족은 요즘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은 '맞벌이 부모를 둔 가족'입니다. 부모님이 모두 일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면 혼자 있기 일쑤이지요. 혼자서 밥을 먹고 학원에 가고, 저녁 무렵에야 부모님의 얼굴을 봅니다. 빈 집에서 아이들은 부모님의 사랑을 대신할 무언가를 찾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다 주지 못합니다. 《아빠의 꽃다발》에 실린 동화에서는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또한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게 해 줍니다. 온가족이 가족 안에서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희망을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 줄거리
〈참견쟁이 최한나〉의 주인공 한나는 여기저기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하기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어느 날 한나는 아빠가 운영하는 풍년만두가게의 주방에서 일하는 아줌마의 전화 통화를 엿듣고, 아빠의 전화 통화 내용을 모두 이야기합니다. 주방 아줌마의 아들인 정수가 축구공을 사 달라고 졸랐지만, 주방 아줌마는 돈이 없어서 사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아빠는 사정을 듣고, 정수를 위한 축구공을 사러 갑니다.
<아빠의 꽃다발>의 현우와 다혜는 부모님이 일을 나가면 둘이서 밥을 먹습니다. 평소처럼 밥을 먹다가 미역국을 보고 오늘이 엄마의 생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현우와 다혜는 엄마의 소원이 나이만큼의 꽃다발을 받는 것임을 알고, 아빠에게 꽃다발을 사오라고 부탁합니다. 엄마의 나이가 몇인지도 새까맣게 잊어버린 아빠가 꽃다발을 사서 집으로 오는 과정을 재미있게 다뤘습니다.
<별똥별아 내 소원을 들어줘〉의 지원이는 또래 친구들과 다른 소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함께 사는 할머니가 건강해 지는 것이 지원이의 소원입니다. 어느 날 지원이는 아빠와 함께 태기산에 올라가 별똥별을 보고, 산을 내려오는 길에 운석을 하나 줍습니다. 그리고 운석을 할머니에게 가져다주자, 할머니도 소원을 빕니다. 할머니의 소원이 무엇인지 알게 된 지원이는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의 주인공 정민이는 학교에서자주 말썽을 피웁니다. 그때마다 선생님은 부모님을 학교로 모셔오라고 하지만 정민이의 부모님은 한 번도 학교에 찾아온 적이 없습니다. 정민이는 방과 후에 집에서 혼자 있는 것이 싫어서 아빠에게 강아지를 사 달라고 조르지만 아빠는 강아지를 키우면 힘들어서 안 된다고만 이야기합니다. 아무도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는 정민이가 부모님의 진짜 마음을 알고, 한 걸음 성숙해지는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이 책에 담긴 4편의 동화는 모두 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쓴 동화예요. 독일의 시인 괴테는 '가족 안에서 행복한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했어요. 아무리 부자라고 해도, 또 권력과 명예를 가졌다 해도 가족 안에서 행복하지 못하면 그것은 진짜 행복이 아니에요. 반쪽짜리, 아니 반의 반쪽짜리 행복도 안 되지요.
요즘은 행복하지 않은 가족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아빠도, 엄마도 걱정 때문에 한숨을 푹푹 쉬고, 아이들도 학교에서, 학원에서 여러 가지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가족의 의미와 가치는 더욱 커져요. 어렵고 힘들수록 가족은 더욱 마음을 모아 서로에게 힘이 되어야 해요. 가족을 진심으로 위로할 사람은 오직 가족밖에 없으니까요.
목차
목차
참견쟁이 최한나
아빠의 꽃다발
별똥별아, 내 소원을 들어줘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
아빠의 꽃다발
별똥별아, 내 소원을 들어줘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
저자
저자
양태석
저자 양태석은 1991년 월간 <문학정신>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어요.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했고 지금은 소설과 동화를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소설집 《다락방》과 동화집 《아빠의 수첩》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어린이를 위한 나눔》 《강물아 강물아 이야기를 내놓아라》 《질문왕 비리비리 통통》 등 30여 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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