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을 만나 감사합니다
천만 국민의 삶을 변화시킨 위대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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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바꿔줄 행복 매뉴얼!
천만 국민의 삶을 변화시킨 위대한 습관『나는 당신을 만나 감사합니다』. 말단 사원에서 시작해 삼성의 CEO까지 올랐고, 농심에서는 회장직까지 역임한 직장인들이게는 신화 같은 존재인 행복나눔125 추진휘원회 위원장인 손욱이 기업 일선에서 늘 고심한 한국형 GWP(행복한 일터)의 틀을 만들고, 그 이야기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행복나눔125’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를 우리 역사와 기업의 실제 사례를 통해 분석하고, ‘행복나눔125’의 바탕이 되는 감사나눔의 힘이 어떤 위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자세히 설명하였다.
천만 국민의 삶을 변화시킨 위대한 습관『나는 당신을 만나 감사합니다』. 말단 사원에서 시작해 삼성의 CEO까지 올랐고, 농심에서는 회장직까지 역임한 직장인들이게는 신화 같은 존재인 행복나눔125 추진휘원회 위원장인 손욱이 기업 일선에서 늘 고심한 한국형 GWP(행복한 일터)의 틀을 만들고, 그 이야기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행복나눔125’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를 우리 역사와 기업의 실제 사례를 통해 분석하고, ‘행복나눔125’의 바탕이 되는 감사나눔의 힘이 어떤 위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자세히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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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국내 일류 기업들이 앞다투어 선택한 감사나눔운동 '행복나눔 125'
삼성, 포스코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은 물론 학교, 군대, 자자체, 공공기관 등 천만 국민의 삶을 변화시킨 '행복나눔125'의 창안자 손욱의 행복 매뉴얼 《나는 당신을 만나 감사합니다》가 출간됐다. 손욱 회장은 말단 사원에서 시작해 삼성의 CEO까지 올랐고, 농심에서는 회장직까지 역임한 직장인들에게는 신화와 같은 존재다. 그가 기업 일선에서 늘 고심한 것은 한국형 GWP(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국형 행복한 일터는 감사를 바탕으로 해야만 성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초창기 감사운동은 서구에서 유입되어 널리 퍼져 있지만, 우리 민족에게도 감사의 유전자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손욱은 이러한 것들을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풀어 '행복나눔125'의 틀을 만들었고, 그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가장 먼저 '행복나눔125'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를 우리 역사와 기업의 실제 사례를 통해 분석했고, 다음으로 '행복나눔125'의 바탕이 되는 감사나눔의 힘이 어떤 위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자세히 기술했다. 그다음으로 '행복나눔125'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개인, 가족은 물론 삼성, 포스코, 천지세무법인 등의 기업, 학교, 군대의 성공 사례를 하나하나 소개했으며, 마지막으로 '행복나눔125'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하는 것인지 그 오랜 노력의 결과물인 실천 매뉴얼을 과감히 공개했다. 이는 누구나 감사의 마음을 갖고 '행복나눔125'를 실천하기를 간곡히 바라기 때문이다.
행복나눔125의 1은 한 주에 착한 일 하나 하기(1週 1善), 2는 한 달에 책 두 권 읽기(1月 2讀), 5는 하루에 다섯 가지 감사 쓰기(1日 5感)이다.
행복해지고 싶은가? 그래서 당신은 어떤 노력을 했는가?
이제 그 간단한 해답을 제시해본다. 어떻게?
바로 감사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그것이 삶의 목표가 되어가고 있다. 그 목표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하지만 그게 잘 안 되고 있다. 마음을 비우고, 자기 계발을 하고, 운동을 하고, 나눔을 실천해도 마음의 고통과 정신적 혼란은 다시금 불쑥불쑥 찾아온다.
이제 그 고통을 잠재울 확실한 방법이 있다. 매일 감사일기를 쓰고, 감사를 말하고, 감사를 나누면 된다. 감사는 사람에게 긍정 정서를 불어넣어주는 확실한 방법이다. 오랫동안 인류는 부정 정서를 제거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하지만 그보다 긍정 정서를 심어주는 게 마음의 고통을 치유하는 데 훨씬 효과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책 2부 '감사나눔의 위대한 재발견'을 보면 감사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우리에게 어떤 장점을 가져다주는지 잘 정리되어 있다. 감사를 말하는 전문가, 즉 마틴 셀리그만, 김주환, 차동엽 들의 이야기들이 저자의 논리 속에 잘 엮여져 있어, 이 책을 덮는 순간 감사의 실체가 한 방에 정리가 되면서 당장 감사를 실천하고 싶어질 것이다.
행복한 가족을 만들고 싶은가?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이 책에 그 해답이 들어 있다. 어떻게?
감사나눔을 하고 가족끼리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사람의 한자는 人間이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人은 서로 기대어 있는 것이고, 間은 사이이다. 즉, 사람은 서로 관계 속에서 기대어 사는 존재이다. 그 출발은 가족이다. 일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통념상 사회의 기초 단위는 가족이다.
내가 변하고 내가 행복해진다고 해서 영원히 그것이 존속되는 것은 아니다. 다른 누군가에 의해서 굴절될 수가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자주 접하는 가족 간의 관계는 그래서 정말 중요하다. 행복나눔125의 2는 한 달에 책 두 권 읽는 것이다. 가족 간의 감사가 가족들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것은 기본이지만, 거기에 가족끼리 모여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 이처럼 더 좋은 방법은 없을 것이다. 거실의 텔레비전을 치우고 작은 도서관 만드는 것을 목표로 말이다. 책 읽기가 어려우면 밥상머리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른바 밥상머리 교육을 받은 어린아이들은 크게 모나지 않고 잘 자란다.
최고의 기업을 만들고 싶은가?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이 책에 그 성공 사례가 풍부히 담겨 있다. 어떻게?
착한 일하고 독서를 하고 토론을 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다.
포스코ICT라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는 포스코그룹의 엔지니어링 회사인 포스콘과 IT 회사인 포스데이타를 통합한 회사로 합병 당시 물과 기름과 같았다. 하나는 망해가는 회사, 하나는 안정적인 회사. 두 회사의 직원들은 합병에 회의를 던졌다. 하지만 이 회사는 행복나눔125를 도입한 지 1년 반 만에 그룹 내에서 성과 몰입도 최상위 회사가 되었다.
"총기 사고 부대로서 교육 방법 개선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던 차에 감사나눔운동을 전격적으로 도입하면서 역동적이고 활기찬 병영 분위기 조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문제 사병과 관심 사병의 생활 태도가 현저히 변화하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관심 사병을 감사나눔운동 업무추진 담당병으로 임명하자 자신감과 지도력을 발휘해 지휘관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해병대의 변화 모습을 해병대원 직접 기술한 것이다. 군대에 감사가 넘치면 군대 생활이 행복해지고, 이는 군인 자신은 물론 그 군인의 가족까지 행복해지고, 이는 전체 사회에 행복을 불러온다.
이 외에도 수많은 기업과 학교,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되고 있는 행복나눔125는 지금 세상을 엄청나게 변화시키고 있다. 이제 선택은 간단하다. 행복나눔125가 소개되어 있는 이 책을 읽고 행복나눔125에 대해 공부하고, 나부터 시작해, 가정에서, 일터에서, 조직에서, 사회에서 실천하면 된다. 그러면 저자가 늘 흠모해 왔던 세종의 생생지락(生生之樂) 세상이 오늘에 실현되는 것이고, 그것은 곧 저자의 바람인 '품격 있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그 바탕은 감사하는 삶이고, 그 실천 방법은 행복나눔125운동이다.
추천사
"감사하는 삶의 지평을 넓힌 행복나눔125는 모두의 미래에 낙관을 줍니다. 감사는 과거, 현재, 미래에 긍정 정서를 불어넣어주고, 감사나눔이 흐르는 행복나눔125는 행복세상을 안겨 줄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_차동엽 신부 《무지개 원리》 저자
"감사나눔은 포항시의 학교를 바꾸었습니다. 선행과 독서와 감사가 함께 움직이는 행복나눔125는 포항시의 학교와 가정과 일터를 바꾸었습니다. 인성교육의 대안으로 부상하는 포항시, 이제 국가 차원에서 연구하고 따라야 합니다."
_문용린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오프라 윈프리는 '1일 5감'으로 불행에서 벗어났습니다. 그 감사는 이제 행복나눔125의 뿌리가 되어 내게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사회에서 더욱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행복해지고 싶으면 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 감사를 실천하면 됩니다."
_손병두 KBS 이사장
서로 다른 두 회사 직원들의 융합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행복나눔125' 감사나눔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그 결과 통합한 지 1년 반 경과 시점부터 직원들이 종전 회사를 거의 언급하지 않을 만큼 서로를 이해하는 문화가 형성되었으며, 그룹 최하위였던 성과 몰입도가 최상위로 부상하였습니다. 행복나눔125가 기업 합병의 첫 번째 성공 사례를 만든 것입니다.
_허남석 포스코경영연구소 사장
이 책은 큰 의미가 있는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300만 개의 중소기업들이 감사경영을 도입하여 한 중소기업에서 두 사람씩만 고용을 늘린다면 당장 600만 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되면 청년 일자리 걱정뿐만 아니라 우리의 국민소득도 2만 달러에서 3만 달러를 넘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제갈정웅 대림대 전 총장
삼성, 포스코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은 물론 학교, 군대, 자자체, 공공기관 등 천만 국민의 삶을 변화시킨 '행복나눔125'의 창안자 손욱의 행복 매뉴얼 《나는 당신을 만나 감사합니다》가 출간됐다. 손욱 회장은 말단 사원에서 시작해 삼성의 CEO까지 올랐고, 농심에서는 회장직까지 역임한 직장인들에게는 신화와 같은 존재다. 그가 기업 일선에서 늘 고심한 것은 한국형 GWP(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국형 행복한 일터는 감사를 바탕으로 해야만 성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초창기 감사운동은 서구에서 유입되어 널리 퍼져 있지만, 우리 민족에게도 감사의 유전자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손욱은 이러한 것들을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풀어 '행복나눔125'의 틀을 만들었고, 그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가장 먼저 '행복나눔125'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를 우리 역사와 기업의 실제 사례를 통해 분석했고, 다음으로 '행복나눔125'의 바탕이 되는 감사나눔의 힘이 어떤 위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자세히 기술했다. 그다음으로 '행복나눔125'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개인, 가족은 물론 삼성, 포스코, 천지세무법인 등의 기업, 학교, 군대의 성공 사례를 하나하나 소개했으며, 마지막으로 '행복나눔125'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하는 것인지 그 오랜 노력의 결과물인 실천 매뉴얼을 과감히 공개했다. 이는 누구나 감사의 마음을 갖고 '행복나눔125'를 실천하기를 간곡히 바라기 때문이다.
행복나눔125의 1은 한 주에 착한 일 하나 하기(1週 1善), 2는 한 달에 책 두 권 읽기(1月 2讀), 5는 하루에 다섯 가지 감사 쓰기(1日 5感)이다.
행복해지고 싶은가? 그래서 당신은 어떤 노력을 했는가?
이제 그 간단한 해답을 제시해본다. 어떻게?
바로 감사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그것이 삶의 목표가 되어가고 있다. 그 목표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하지만 그게 잘 안 되고 있다. 마음을 비우고, 자기 계발을 하고, 운동을 하고, 나눔을 실천해도 마음의 고통과 정신적 혼란은 다시금 불쑥불쑥 찾아온다.
이제 그 고통을 잠재울 확실한 방법이 있다. 매일 감사일기를 쓰고, 감사를 말하고, 감사를 나누면 된다. 감사는 사람에게 긍정 정서를 불어넣어주는 확실한 방법이다. 오랫동안 인류는 부정 정서를 제거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하지만 그보다 긍정 정서를 심어주는 게 마음의 고통을 치유하는 데 훨씬 효과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책 2부 '감사나눔의 위대한 재발견'을 보면 감사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우리에게 어떤 장점을 가져다주는지 잘 정리되어 있다. 감사를 말하는 전문가, 즉 마틴 셀리그만, 김주환, 차동엽 들의 이야기들이 저자의 논리 속에 잘 엮여져 있어, 이 책을 덮는 순간 감사의 실체가 한 방에 정리가 되면서 당장 감사를 실천하고 싶어질 것이다.
행복한 가족을 만들고 싶은가?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이 책에 그 해답이 들어 있다. 어떻게?
감사나눔을 하고 가족끼리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사람의 한자는 人間이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人은 서로 기대어 있는 것이고, 間은 사이이다. 즉, 사람은 서로 관계 속에서 기대어 사는 존재이다. 그 출발은 가족이다. 일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통념상 사회의 기초 단위는 가족이다.
내가 변하고 내가 행복해진다고 해서 영원히 그것이 존속되는 것은 아니다. 다른 누군가에 의해서 굴절될 수가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자주 접하는 가족 간의 관계는 그래서 정말 중요하다. 행복나눔125의 2는 한 달에 책 두 권 읽는 것이다. 가족 간의 감사가 가족들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것은 기본이지만, 거기에 가족끼리 모여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 이처럼 더 좋은 방법은 없을 것이다. 거실의 텔레비전을 치우고 작은 도서관 만드는 것을 목표로 말이다. 책 읽기가 어려우면 밥상머리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른바 밥상머리 교육을 받은 어린아이들은 크게 모나지 않고 잘 자란다.
최고의 기업을 만들고 싶은가?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이 책에 그 성공 사례가 풍부히 담겨 있다. 어떻게?
착한 일하고 독서를 하고 토론을 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다.
포스코ICT라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는 포스코그룹의 엔지니어링 회사인 포스콘과 IT 회사인 포스데이타를 통합한 회사로 합병 당시 물과 기름과 같았다. 하나는 망해가는 회사, 하나는 안정적인 회사. 두 회사의 직원들은 합병에 회의를 던졌다. 하지만 이 회사는 행복나눔125를 도입한 지 1년 반 만에 그룹 내에서 성과 몰입도 최상위 회사가 되었다.
"총기 사고 부대로서 교육 방법 개선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던 차에 감사나눔운동을 전격적으로 도입하면서 역동적이고 활기찬 병영 분위기 조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문제 사병과 관심 사병의 생활 태도가 현저히 변화하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관심 사병을 감사나눔운동 업무추진 담당병으로 임명하자 자신감과 지도력을 발휘해 지휘관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해병대의 변화 모습을 해병대원 직접 기술한 것이다. 군대에 감사가 넘치면 군대 생활이 행복해지고, 이는 군인 자신은 물론 그 군인의 가족까지 행복해지고, 이는 전체 사회에 행복을 불러온다.
이 외에도 수많은 기업과 학교,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되고 있는 행복나눔125는 지금 세상을 엄청나게 변화시키고 있다. 이제 선택은 간단하다. 행복나눔125가 소개되어 있는 이 책을 읽고 행복나눔125에 대해 공부하고, 나부터 시작해, 가정에서, 일터에서, 조직에서, 사회에서 실천하면 된다. 그러면 저자가 늘 흠모해 왔던 세종의 생생지락(生生之樂) 세상이 오늘에 실현되는 것이고, 그것은 곧 저자의 바람인 '품격 있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그 바탕은 감사하는 삶이고, 그 실천 방법은 행복나눔125운동이다.
추천사
"감사하는 삶의 지평을 넓힌 행복나눔125는 모두의 미래에 낙관을 줍니다. 감사는 과거, 현재, 미래에 긍정 정서를 불어넣어주고, 감사나눔이 흐르는 행복나눔125는 행복세상을 안겨 줄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_차동엽 신부 《무지개 원리》 저자
"감사나눔은 포항시의 학교를 바꾸었습니다. 선행과 독서와 감사가 함께 움직이는 행복나눔125는 포항시의 학교와 가정과 일터를 바꾸었습니다. 인성교육의 대안으로 부상하는 포항시, 이제 국가 차원에서 연구하고 따라야 합니다."
_문용린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오프라 윈프리는 '1일 5감'으로 불행에서 벗어났습니다. 그 감사는 이제 행복나눔125의 뿌리가 되어 내게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사회에서 더욱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행복해지고 싶으면 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 감사를 실천하면 됩니다."
_손병두 KBS 이사장
서로 다른 두 회사 직원들의 융합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행복나눔125' 감사나눔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그 결과 통합한 지 1년 반 경과 시점부터 직원들이 종전 회사를 거의 언급하지 않을 만큼 서로를 이해하는 문화가 형성되었으며, 그룹 최하위였던 성과 몰입도가 최상위로 부상하였습니다. 행복나눔125가 기업 합병의 첫 번째 성공 사례를 만든 것입니다.
_허남석 포스코경영연구소 사장
이 책은 큰 의미가 있는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300만 개의 중소기업들이 감사경영을 도입하여 한 중소기업에서 두 사람씩만 고용을 늘린다면 당장 600만 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되면 청년 일자리 걱정뿐만 아니라 우리의 국민소득도 2만 달러에서 3만 달러를 넘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제갈정웅 대림대 전 총장
목차
목차
추천의 글1_허남석 포스코경영연구소 사장
추천의 글2_제갈정웅 대림대 전 총장
머리말 12
1. 행복125가 만들어지기까지
한국과 미국의 차이|감사의 원조는 홍익인간|세종이 알려준 것들|세종이 일구어낸 행복국가|세종의 창조경영과 유태인 창조문화|21세기 정신문화는 새마음운동|행복나눔125의 틀이 완성되다|한 주에 착한 일 하나|한 달에 책 두 권|하루에 다섯 가지 감사|행복국가로 가는 길
2. 감사나눔의 위대한 재발견
감사는 과학입니다|감사는 선택입니다|감사는 실천입니다|감사는 희망입니다|감사는 재해석입니다|감사는 습관입니다|감사는 행복입니다
3. 행복나눔125가 만든 행복세상
싸가지에서 퍼스트레이디가 된 유지미 기자|폭력이 사라져 행복한 박해식 씨 가족|합병의 딜레마를 극복한 포스코ICT|행복지수가 올라간 포스코|불황위기를 탈출한 천지세무법인|인성교육의 산실 포항제철 지곡초등학교|공동체의 새 역사를 쓰는 두루빛감사공동체|감사 브랜드를 정착시킨 포항시|전투력이 향상된 우리 군대
특별부록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감사나눔 실천 매뉴얼
추천의 글2_제갈정웅 대림대 전 총장
머리말 12
1. 행복125가 만들어지기까지
한국과 미국의 차이|감사의 원조는 홍익인간|세종이 알려준 것들|세종이 일구어낸 행복국가|세종의 창조경영과 유태인 창조문화|21세기 정신문화는 새마음운동|행복나눔125의 틀이 완성되다|한 주에 착한 일 하나|한 달에 책 두 권|하루에 다섯 가지 감사|행복국가로 가는 길
2. 감사나눔의 위대한 재발견
감사는 과학입니다|감사는 선택입니다|감사는 실천입니다|감사는 희망입니다|감사는 재해석입니다|감사는 습관입니다|감사는 행복입니다
3. 행복나눔125가 만든 행복세상
싸가지에서 퍼스트레이디가 된 유지미 기자|폭력이 사라져 행복한 박해식 씨 가족|합병의 딜레마를 극복한 포스코ICT|행복지수가 올라간 포스코|불황위기를 탈출한 천지세무법인|인성교육의 산실 포항제철 지곡초등학교|공동체의 새 역사를 쓰는 두루빛감사공동체|감사 브랜드를 정착시킨 포항시|전투력이 향상된 우리 군대
특별부록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감사나눔 실천 매뉴얼
저자
저자
손욱
저자 손욱은 한국의 잭 웰치, 혁신의 전도사, 최고의 테크노 CEO 등 많은 수식어가 따르는 CEO이다. 삼성을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이끈 CEO 중 한 사람으로 명성이 자자한 그는 1967년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이래로 30년 넘게 삼성의 혁신과 성장을 주도했으며, (주)농심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와 행복나눔125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삼성전기ㆍ삼성전자ㆍ삼성SDI의 프로세스 혁신과 전사적 정보시스템 구축을 주도해 성공적으로 정착시켰으며, 삼성SDI에 국내 최초로 식스시그마를 도입하여 디스플레이 사업의 일류화 기반을 다졌다. 1999년부터 5년간 삼성종합기술원 최장수 원장이 되어 국내 최초로 시장창출형 4세대 연구혁신과 R&D 부문의 식스시그마(DFSS)를 도입하여 기술경영혁신 성공모델을 만들었다. 이러한 업적으로 세종대학교에서 기술경영학 명예박사를 수여받았다.
2004년에는 삼성인력개발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삼성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우수 인재 양성에 열과 성을 쏟았다. 대표적인 기술경영인이자 혁신의 전도사로서 경영혁신대상 최고경영대상(1997년), 과학기술훈장 혁신장(2001년), 3·1문화상 및 기술경영인상(2003년) 등을 수상했다. 또한 2003년 '제2회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에 선정된 후 2006년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개교 60주년을 맞아 한국공학한림원과 공동으로 발표한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에 선정되었다.
《삼성, 집요한 혁신의 역사》 《그래도 행복해지기》 《십이지 경영학》 등 수많은 책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삼성전기ㆍ삼성전자ㆍ삼성SDI의 프로세스 혁신과 전사적 정보시스템 구축을 주도해 성공적으로 정착시켰으며, 삼성SDI에 국내 최초로 식스시그마를 도입하여 디스플레이 사업의 일류화 기반을 다졌다. 1999년부터 5년간 삼성종합기술원 최장수 원장이 되어 국내 최초로 시장창출형 4세대 연구혁신과 R&D 부문의 식스시그마(DFSS)를 도입하여 기술경영혁신 성공모델을 만들었다. 이러한 업적으로 세종대학교에서 기술경영학 명예박사를 수여받았다.
2004년에는 삼성인력개발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삼성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우수 인재 양성에 열과 성을 쏟았다. 대표적인 기술경영인이자 혁신의 전도사로서 경영혁신대상 최고경영대상(1997년), 과학기술훈장 혁신장(2001년), 3·1문화상 및 기술경영인상(2003년) 등을 수상했다. 또한 2003년 '제2회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에 선정된 후 2006년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개교 60주년을 맞아 한국공학한림원과 공동으로 발표한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에 선정되었다.
《삼성, 집요한 혁신의 역사》 《그래도 행복해지기》 《십이지 경영학》 등 수많은 책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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