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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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생각으로 세계를 위한 지킴이가 되어 주세요!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는 세계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아이들에게 키워주기 위해 기획된 책입니다. 날마다 동생들을 위해 물을 길으러 먼 길을 걸어야 하는 케냐 소년 마룬다를 만난 단비를 통해 물 기근 현상의 심각성을 깨닫고, 일상에서 환경을 보호하는 습관을 실천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1, 2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야기를 썼으며, 예쁜 그림으로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보여줍니다.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는 세계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아이들에게 키워주기 위해 기획된 책입니다. 날마다 동생들을 위해 물을 길으러 먼 길을 걸어야 하는 케냐 소년 마룬다를 만난 단비를 통해 물 기근 현상의 심각성을 깨닫고, 일상에서 환경을 보호하는 습관을 실천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1, 2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야기를 썼으며, 예쁜 그림으로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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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책 소개
아프리카에 봉사 활동을 다녀온 초등학생 단비가 날마다 동생들을 위해 물을 길으러 먼 길을 걸어야 하는 케냐 소년 마룬다를 만나면서 물기근 현상의 심각성을 깨닫고, 일상에서 환경을 보호하는 습관을 실천하는 과정을 담았다.
● 출판사 리뷰
"사소한 습관이 지구와 환경을 살린다고요?"
수도꼭지에서는 필요할 때마다 물이 쏟아지고 더운 여름철에는 어디서나 에어컨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고, 음식물 쓰레기가 매해 14톤 이상씩 배출되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하지 않는 한 세상의 반대편에 굶주림과 물 부족, 에너지 고갈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떠올리기 쉽지 않다. 특히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것은 슬픈 동화에서나 볼 수 있는 이야기로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구촌은 여전히 많은 문제로 몸살을 겪고 있다. 3초마다 가난 때문에 지구촌 어린이 한 명이 목숨을 잃는다. 물을 구하려고 매일 5킬로미터를 맨발로 걷는 어린이도 있는가 하면, 학교에 다니지 못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도 많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자랑이었던 뚜렷한 사계절이 아열대성 기후로 변해가는 것만 보아도 각종 오염 물질 때문에 지구 환경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아마 가장 시급한 것은 지구촌 문제가 현재 우리 삶과 별개의 것이 아닌,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중요한 문제임을 깨닫는 일일 것이다.
작은 습관이 지구를 살린다는 메시지 전달!
이번에 출간한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는 이런 세계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키워 주고자 기획되었다. 아빠와 함께 아프리카 케냐에 봉사 활동을 다녀온 주인공 단비가, 같은 또래의 케냐 소년 마룬다의 생활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끼고 아프리카 친구를 위해 조금씩 생활 습관을 바꿔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 책에 나오는 환경 보호 실천 방법은 거창하지 않다. 오히려 습관만 되면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행동으로 옮기게 되는 작은 행동들이다. 양치질 물 미리 받아 놓기, 수도꼭지 잠겼는지 확인하기, 쓰지 않는 물건 전기 코드 빼기, 음식 남기지 않기, 일회용품 쓰지 않기, 분리수거 하기 등이 그 예이다. 하지만 환경 보호라는 목적 이외에 아이들이 어린 시절에 꼭 익혀야 할 검소한 습관이기도 하다.
1, 2학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내용을 쉽게 구성했으며, 예쁜 그림으로 실천해야 할 습관들을 보여 줘 따라하기도 쉽다. 무엇보다 자신이 하는 행동이 지구촌과 지구촌 친구들을 돕는 행동임을 알려 줘 어린이 독자들이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자존감을 높여 준다.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는 아이들이 더 큰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보도록 돕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격려하는 역할을 똑똑히 할 것이다.
아프리카에 봉사 활동을 다녀온 초등학생 단비가 날마다 동생들을 위해 물을 길으러 먼 길을 걸어야 하는 케냐 소년 마룬다를 만나면서 물기근 현상의 심각성을 깨닫고, 일상에서 환경을 보호하는 습관을 실천하는 과정을 담았다.
● 출판사 리뷰
"사소한 습관이 지구와 환경을 살린다고요?"
수도꼭지에서는 필요할 때마다 물이 쏟아지고 더운 여름철에는 어디서나 에어컨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고, 음식물 쓰레기가 매해 14톤 이상씩 배출되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하지 않는 한 세상의 반대편에 굶주림과 물 부족, 에너지 고갈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떠올리기 쉽지 않다. 특히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것은 슬픈 동화에서나 볼 수 있는 이야기로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구촌은 여전히 많은 문제로 몸살을 겪고 있다. 3초마다 가난 때문에 지구촌 어린이 한 명이 목숨을 잃는다. 물을 구하려고 매일 5킬로미터를 맨발로 걷는 어린이도 있는가 하면, 학교에 다니지 못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도 많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자랑이었던 뚜렷한 사계절이 아열대성 기후로 변해가는 것만 보아도 각종 오염 물질 때문에 지구 환경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아마 가장 시급한 것은 지구촌 문제가 현재 우리 삶과 별개의 것이 아닌,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중요한 문제임을 깨닫는 일일 것이다.
작은 습관이 지구를 살린다는 메시지 전달!
이번에 출간한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는 이런 세계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키워 주고자 기획되었다. 아빠와 함께 아프리카 케냐에 봉사 활동을 다녀온 주인공 단비가, 같은 또래의 케냐 소년 마룬다의 생활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끼고 아프리카 친구를 위해 조금씩 생활 습관을 바꿔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 책에 나오는 환경 보호 실천 방법은 거창하지 않다. 오히려 습관만 되면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행동으로 옮기게 되는 작은 행동들이다. 양치질 물 미리 받아 놓기, 수도꼭지 잠겼는지 확인하기, 쓰지 않는 물건 전기 코드 빼기, 음식 남기지 않기, 일회용품 쓰지 않기, 분리수거 하기 등이 그 예이다. 하지만 환경 보호라는 목적 이외에 아이들이 어린 시절에 꼭 익혀야 할 검소한 습관이기도 하다.
1, 2학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내용을 쉽게 구성했으며, 예쁜 그림으로 실천해야 할 습관들을 보여 줘 따라하기도 쉽다. 무엇보다 자신이 하는 행동이 지구촌과 지구촌 친구들을 돕는 행동임을 알려 줘 어린이 독자들이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자존감을 높여 준다.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는 아이들이 더 큰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보도록 돕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격려하는 역할을 똑똑히 할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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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장지혜
저자 장지혜는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광고 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온라인 커뮤니티 [어린이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동화창작모둠'에서 공부했다. 2008년 5·18 문예공모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인하대학교 대학원 한국학과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다. 제20회 MBC 창작동화 대상을 받았다. 지은 작품으로는 《내 이름은 블루샤크》《할머니는 왕 스피커》 《사자성어 폰의 비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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