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불(정호승 동화집 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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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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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속삭임을 듣는, 정호승 시인이 들려주는
마음이 행복해지는 동화 열한 편
정호승 시인이 아름다운 우리말로 들려주는 깊이 있는 동화들
정호승 동화집 4 《물과 불》에는 총 열한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이 동화들은 정호승 작가가 스마트폰만 즐겨 찾는 아이들을 위하여, 자연을 관찰하고 자연의 이야기를 들어 보라고 지은 자연 친화적인 동화들이다.
열한 편의 동화는 하나같이 사람이 주인공이 아니다. 물, 불, 풍경, 물고기, 함박눈, 눈사람, 토끼 등 사람이 등장하지는 않지만 사람 세상에서 벌어지는 인물과 사건의 관계나 다름이 없다. 모두 겸손, 배려, 희생, 봉사, 지혜, 인내와 같은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꼭 갖춰야 할 중요한 덕목들을 가르쳐 주고 있다. 특히 열한 편의 동화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사랑과 믿음이다. 이 시리즈의 이야기들은 한 편 한 편 모두 소재와 주제가 새롭고, '아, 이런 것도 이야기의 소재가 되는구나.' 감탄을 자아낸다. 저자의 생각과 눈길이 오롯이 담겨 있으며, 아이들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저자의 마음이 그대로 글 속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자연물의 하나가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물과 불》.
이 책은 화려한 볼거리에 지친 어린 독자들에게 쉼과 사물에 대해 천천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유 그리고 단단한 자아를 길러 줄 것이다.
● 줄거리
1) 물과 불
세상에는 없어서는 안 될 물과 불. 물의 소중함을 모르고 잘난 척을 하다가 뒤늦게 물과 자신은 서로 돕는 관계임을 깨닫는 이야기이다.
2) 풍경 소리
분수를 모르는 자랑꾼이 풍경의 이야기를 담았다.
3) 서울역 눈사람
세상에 좋은 일을 하고 싶은 함박눈의 착한 일 프로젝트.
4) 봄을 기다린 두 토끼
봄을 기다린 두 토끼. 하지만 전체를 보지 못하고 부분만 보다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5) 어린 왕벚나무
이리저리 여행하며 살고 싶어 하는 어린 왕벚나무는 자신의 처지를 비참하게 생각하지만, 한 자리에서 일상을 소중히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6) 슬픈 목걸이
자신이 빛나기 위해선 실과 자신을 찰,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걸 뒤늦게 깨달은 목걸이 구슬의 이야기이다.
7) 어리석은 암탉
알을 품은 두 암탉을 통해 인내와 끈기의 중요성을 알려 준다.
8) 벼와 피
자신이 중요한 가치를 지니길 바라는 피. 하지만 벼가 아님을 깨닫고 절망한다. 그러나 벼를 키우는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9) 사람의 말을 알아듣는 개
사람을 말을 알아듣는 개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뤘다.
10) 작은 예수
오랜 기간, 신앙을 지켜온 한 소녀의 이야기가 작은 예수상을 통해 펼쳐진다.
11) 동백섬 오동도
사랑하는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동백섬 오동도의 전설 이야기.
마음이 행복해지는 동화 열한 편
정호승 시인이 아름다운 우리말로 들려주는 깊이 있는 동화들
정호승 동화집 4 《물과 불》에는 총 열한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이 동화들은 정호승 작가가 스마트폰만 즐겨 찾는 아이들을 위하여, 자연을 관찰하고 자연의 이야기를 들어 보라고 지은 자연 친화적인 동화들이다.
열한 편의 동화는 하나같이 사람이 주인공이 아니다. 물, 불, 풍경, 물고기, 함박눈, 눈사람, 토끼 등 사람이 등장하지는 않지만 사람 세상에서 벌어지는 인물과 사건의 관계나 다름이 없다. 모두 겸손, 배려, 희생, 봉사, 지혜, 인내와 같은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꼭 갖춰야 할 중요한 덕목들을 가르쳐 주고 있다. 특히 열한 편의 동화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사랑과 믿음이다. 이 시리즈의 이야기들은 한 편 한 편 모두 소재와 주제가 새롭고, '아, 이런 것도 이야기의 소재가 되는구나.' 감탄을 자아낸다. 저자의 생각과 눈길이 오롯이 담겨 있으며, 아이들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저자의 마음이 그대로 글 속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자연물의 하나가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물과 불》.
이 책은 화려한 볼거리에 지친 어린 독자들에게 쉼과 사물에 대해 천천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유 그리고 단단한 자아를 길러 줄 것이다.
● 줄거리
1) 물과 불
세상에는 없어서는 안 될 물과 불. 물의 소중함을 모르고 잘난 척을 하다가 뒤늦게 물과 자신은 서로 돕는 관계임을 깨닫는 이야기이다.
2) 풍경 소리
분수를 모르는 자랑꾼이 풍경의 이야기를 담았다.
3) 서울역 눈사람
세상에 좋은 일을 하고 싶은 함박눈의 착한 일 프로젝트.
4) 봄을 기다린 두 토끼
봄을 기다린 두 토끼. 하지만 전체를 보지 못하고 부분만 보다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5) 어린 왕벚나무
이리저리 여행하며 살고 싶어 하는 어린 왕벚나무는 자신의 처지를 비참하게 생각하지만, 한 자리에서 일상을 소중히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6) 슬픈 목걸이
자신이 빛나기 위해선 실과 자신을 찰,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걸 뒤늦게 깨달은 목걸이 구슬의 이야기이다.
7) 어리석은 암탉
알을 품은 두 암탉을 통해 인내와 끈기의 중요성을 알려 준다.
8) 벼와 피
자신이 중요한 가치를 지니길 바라는 피. 하지만 벼가 아님을 깨닫고 절망한다. 그러나 벼를 키우는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9) 사람의 말을 알아듣는 개
사람을 말을 알아듣는 개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뤘다.
10) 작은 예수
오랜 기간, 신앙을 지켜온 한 소녀의 이야기가 작은 예수상을 통해 펼쳐진다.
11) 동백섬 오동도
사랑하는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동백섬 오동도의 전설 이야기.
목차
목차
물과 불 10
풍경 소리 17
서울역 눈사람 26
봄을 기다린 토끼 36
어린 왕벚나무 42
슬픈 목걸이 55
어리석은 암탉 63
벼와 피 73
사람의 말을 알아듣는 개 84
작은 예수 98
동백섬 오동도 108
풍경 소리 17
서울역 눈사람 26
봄을 기다린 토끼 36
어린 왕벚나무 42
슬픈 목걸이 55
어리석은 암탉 63
벼와 피 73
사람의 말을 알아듣는 개 84
작은 예수 98
동백섬 오동도 108
저자
저자
정호승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석굴암을 오르는 영희〉,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첨성대〉,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 〈위령제〉가 당선돼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이후, 《서울의 예수》 《별들은 따뜻하다》 《새벽편지》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당신을 찾아서》, 시선집 《내가 사랑하는 사람》 《수선화에게》, 동시집 《참새》, 동화집 《다람쥐 똥》 《바다로 날아간 까치》《연인》,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외로워도 외롭지 않다》 등을 출간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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