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빵을 드립니다(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 10)(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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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워요!
페르시아의 어느 궁전에 모여 별을 관찰하고 연구하던 사람들이 어느 날 유난히 환하게 반짝이는 별을 보고 흥분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예언에 따르면 그 별이 위대한 지도자의 탄생을 알리는 것이라며 그 별을 따라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합니다. 발타사르, 가스파르, 멜키오르 세 사람은 아기 예수에게 황금과 유약과 몰약을 선물로 준비하고 별을 따라 무작정 여행길에 오르는데…!
『왕의 빵을 드립니다』는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따라 여행을 떠난 네 사람이 여행 중 들른 각 나라에서 새로운 빵들을 맛보고 그것을 모아 새로 태어날 왕에게 선물한다는 내용입니다. 네 사람은 열두 달 동안 여행합니다. 열한 개의 빵이 나오는데, 각 빵의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왜 열두 달 동안 소개하는 빵이 12개가 아닌 11개인지는 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페르시아의 어느 궁전에 모여 별을 관찰하고 연구하던 사람들이 어느 날 유난히 환하게 반짝이는 별을 보고 흥분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예언에 따르면 그 별이 위대한 지도자의 탄생을 알리는 것이라며 그 별을 따라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합니다. 발타사르, 가스파르, 멜키오르 세 사람은 아기 예수에게 황금과 유약과 몰약을 선물로 준비하고 별을 따라 무작정 여행길에 오르는데…!
『왕의 빵을 드립니다』는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따라 여행을 떠난 네 사람이 여행 중 들른 각 나라에서 새로운 빵들을 맛보고 그것을 모아 새로 태어날 왕에게 선물한다는 내용입니다. 네 사람은 열두 달 동안 여행합니다. 열한 개의 빵이 나오는데, 각 빵의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왜 열두 달 동안 소개하는 빵이 12개가 아닌 11개인지는 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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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맛있고 달콤한 빵을 왕에게 선물할 거야!
《왕의 빵을 드립니다!》는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따라 여행을 떠난 네 사람이 여행 중 들른 각 나라에서 새로운 빵들을 맛보고 그것을 모아 새로 태어날 왕에게 선물한다는 내용입니다.
네 사람은 열두 달 동안 여행을 하는데, 먼저 1월에 '동방박사의 날'이 있는 멕시코를 가서 로스카를 맛봅니다. 그리고 2월에는 '마슬레니차 축제'가 한창인 러시아를 방문해 블린을 맛봅니다. 이렇게 네 사람은 페르시아에서 출발해 멕시코, 러시아, 이탈리아, 폴란드를 거쳐 아이슬란드, 프랑스, 벨기에, 미국(하와이)까지 갔다가 중국, 스페인, 독일,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에 도착합니다. 이 책에는 열한 개의 빵이 나오는데, 각 빵의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왜 열두 달 동안 소개하는 빵이 12개가 아닌 11개인지는 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나눔 정신의 상징, 빵
작가는 우연한 계기로 베들레헴이 '빵의 집'이라는 뜻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는 이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빵들에는 공통적으로 이웃과 함께 나눠 먹으며 어려움을 넘겼던 '나눔의 정신'이 담겨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앞서 소개한 로스카나 이탈리아의 '성 요셉의 날'에 사람들과 나눠 먹는 제폴라, 중국의 '중추절'(우리나라의 추석)에 월병을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풍습 등에서 볼 수 있듯이, 빵은 생명을 지속시키는 음식일 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 먹으며 가난과 외로움을 극복하는 도구였습니다. 작가는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에 빵이 담고 있는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에서 전체 그림을 부드러운 색감의 색연필로 색칠했습니다. 또 정성을 다해 빵을 굽듯 한 땀 한 땀 바느질해서 세계 각국의 빵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내용과 그림, 어느 부분도 빠지지 않는 멋진 국내 창작 그림동화입니다.
● 도서 내용
페르시아의 어느 궁전에 모여 별을 관찰하고 연구하던 사람들이 어느 날 유난히 환하게 반짝이는 별을 보고 흥분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예언에 따르면 그 별이 위대한 지도자의 탄생을 알리는 것이라며 그 별을 따라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합니다. 발타사르, 가스파르, 멜키오르 세 사람(성경에 나오는 동방에서 온 박사들)은 아기 예수에게 황금과 유약과 몰약을 선물로 준비하고 별을 따라 무작정 여행길에 오릅니다. 네 사람 중 나머지 한 명 알타반은 여행 경비를 마련해 곧 뒤따라가겠다고 합니다.
그들은 별이 알려 주는 경로를 따라 낙타를 타고 여행을 합니다. 1월의 어느 날, 멕시코에 들렀는데 광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커다란 로스카 빵을 만들어 놓고 나눠 먹는 축제가 한창이었습니다. 빵을 수십, 수백 명의 사람들이 나눠 먹는데, 빵 조각 사이에서 아기 인형을 찾아보라고 하네요. 2월이 되었지만 여전히 추운 날이 계속되고, 그들은 러시아에 들릅니다. 마슬레니차 축제가 벌어지고 있었는데, 축제 음식으로 둥그렇고 납작하게 구운 빵인 블린을 산처럼 높이 쌓아두고 먹고 있었습니다. 해처럼 생긴 블린을 먹다 보면 추위가 물러가고 따뜻한 봄이 올 거라는 기대를 하고 말이지요. 세 사람은 여행을 계속 하면서 이탈리아에 들러, 제폴라를 맛보고, 아이슬란드에 가서 천둥 같은 방귀를 뀌게 만드는 룩브라우트도 먹어 봅니다. 세 사람은 긴 여행에 지치기도 하지만 여행지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넉넉한 인심과 새로운 경험에 즐거워하면서 여행을 계속합니다. 한편, 늦게 출발한 알타반은 폴란드에 가서 바브카를 맛보고 하와이 섬에 가서는 다친 낙타를 치료하던 중 사람들이 건네 준 말라사다를 먹으며 행복해 합니다. 하지만 중국에 들를 즈음에는 여행을 계속할 만한 경비가 없어 갓 태어난 아이에게 월병을 선물하면서 여행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계속 여행을 하던 세 사람은 프랑스와 벨기에, 스페인을 거쳐 각 나라의 빵(마들렌과 와플, 추로스)을 맛보고 얻어 옵니다. 독일에 도착할 즈음에는 나이가 가장 많은 멜키오르가 감기에 걸려 감기에 좋은 진저브레드를 먹기도 하지요.
드디어 길을 안내하던 별이 멈춰 섰는데, 그곳은 이스라엘 베들레헴이었습니다. 베들레헴 사람들이 바구니에 빵을 들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러 가는 중이었습니다. 제대로 길을 찾아 온 세 사람은 준비해 온 황금과 유황과 몰약, 그리고 각 나라에서 얻어 온 빵들을 아기 예수에게 전합니다. 여행의 목적을 제대로 달성한 세 사람은 남은 빵을 베들레헴의 아이들에게 나눠 주고 난 후 각각 고향으로 기분 좋게 돌아갑니다.
《왕의 빵을 드립니다!》는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따라 여행을 떠난 네 사람이 여행 중 들른 각 나라에서 새로운 빵들을 맛보고 그것을 모아 새로 태어날 왕에게 선물한다는 내용입니다.
네 사람은 열두 달 동안 여행을 하는데, 먼저 1월에 '동방박사의 날'이 있는 멕시코를 가서 로스카를 맛봅니다. 그리고 2월에는 '마슬레니차 축제'가 한창인 러시아를 방문해 블린을 맛봅니다. 이렇게 네 사람은 페르시아에서 출발해 멕시코, 러시아, 이탈리아, 폴란드를 거쳐 아이슬란드, 프랑스, 벨기에, 미국(하와이)까지 갔다가 중국, 스페인, 독일,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에 도착합니다. 이 책에는 열한 개의 빵이 나오는데, 각 빵의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왜 열두 달 동안 소개하는 빵이 12개가 아닌 11개인지는 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나눔 정신의 상징, 빵
작가는 우연한 계기로 베들레헴이 '빵의 집'이라는 뜻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는 이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빵들에는 공통적으로 이웃과 함께 나눠 먹으며 어려움을 넘겼던 '나눔의 정신'이 담겨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앞서 소개한 로스카나 이탈리아의 '성 요셉의 날'에 사람들과 나눠 먹는 제폴라, 중국의 '중추절'(우리나라의 추석)에 월병을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풍습 등에서 볼 수 있듯이, 빵은 생명을 지속시키는 음식일 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 먹으며 가난과 외로움을 극복하는 도구였습니다. 작가는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에 빵이 담고 있는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에서 전체 그림을 부드러운 색감의 색연필로 색칠했습니다. 또 정성을 다해 빵을 굽듯 한 땀 한 땀 바느질해서 세계 각국의 빵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내용과 그림, 어느 부분도 빠지지 않는 멋진 국내 창작 그림동화입니다.
● 도서 내용
페르시아의 어느 궁전에 모여 별을 관찰하고 연구하던 사람들이 어느 날 유난히 환하게 반짝이는 별을 보고 흥분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예언에 따르면 그 별이 위대한 지도자의 탄생을 알리는 것이라며 그 별을 따라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합니다. 발타사르, 가스파르, 멜키오르 세 사람(성경에 나오는 동방에서 온 박사들)은 아기 예수에게 황금과 유약과 몰약을 선물로 준비하고 별을 따라 무작정 여행길에 오릅니다. 네 사람 중 나머지 한 명 알타반은 여행 경비를 마련해 곧 뒤따라가겠다고 합니다.
그들은 별이 알려 주는 경로를 따라 낙타를 타고 여행을 합니다. 1월의 어느 날, 멕시코에 들렀는데 광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커다란 로스카 빵을 만들어 놓고 나눠 먹는 축제가 한창이었습니다. 빵을 수십, 수백 명의 사람들이 나눠 먹는데, 빵 조각 사이에서 아기 인형을 찾아보라고 하네요. 2월이 되었지만 여전히 추운 날이 계속되고, 그들은 러시아에 들릅니다. 마슬레니차 축제가 벌어지고 있었는데, 축제 음식으로 둥그렇고 납작하게 구운 빵인 블린을 산처럼 높이 쌓아두고 먹고 있었습니다. 해처럼 생긴 블린을 먹다 보면 추위가 물러가고 따뜻한 봄이 올 거라는 기대를 하고 말이지요. 세 사람은 여행을 계속 하면서 이탈리아에 들러, 제폴라를 맛보고, 아이슬란드에 가서 천둥 같은 방귀를 뀌게 만드는 룩브라우트도 먹어 봅니다. 세 사람은 긴 여행에 지치기도 하지만 여행지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넉넉한 인심과 새로운 경험에 즐거워하면서 여행을 계속합니다. 한편, 늦게 출발한 알타반은 폴란드에 가서 바브카를 맛보고 하와이 섬에 가서는 다친 낙타를 치료하던 중 사람들이 건네 준 말라사다를 먹으며 행복해 합니다. 하지만 중국에 들를 즈음에는 여행을 계속할 만한 경비가 없어 갓 태어난 아이에게 월병을 선물하면서 여행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계속 여행을 하던 세 사람은 프랑스와 벨기에, 스페인을 거쳐 각 나라의 빵(마들렌과 와플, 추로스)을 맛보고 얻어 옵니다. 독일에 도착할 즈음에는 나이가 가장 많은 멜키오르가 감기에 걸려 감기에 좋은 진저브레드를 먹기도 하지요.
드디어 길을 안내하던 별이 멈춰 섰는데, 그곳은 이스라엘 베들레헴이었습니다. 베들레헴 사람들이 바구니에 빵을 들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러 가는 중이었습니다. 제대로 길을 찾아 온 세 사람은 준비해 온 황금과 유황과 몰약, 그리고 각 나라에서 얻어 온 빵들을 아기 예수에게 전합니다. 여행의 목적을 제대로 달성한 세 사람은 남은 빵을 베들레헴의 아이들에게 나눠 주고 난 후 각각 고향으로 기분 좋게 돌아갑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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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레지나
저자 레지나는 흰색과 파란색을 좋아하는 작가님은 대학에서 섬유 예술을 전공하고, 이탈리아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가르쳤어요. 클레, 칸딘스키, 조르지오 모란디 같은 화가들을 좋아하는데, 그림 그리는 것 말고도 음식 만들어 친구들과 나누는 것과 바느질을 좋아해, 이번 책에서 세 가지 솜씨를 모두 발휘했어요. 각 나라를 대표하는 빵을 바느질로 표현하면서 꼴깍꼴깍 침이 넘어가는 것을 참느라 혼났다고 하네요. 그동안 《바늘 땀 세계여행》《봄 숲 봄바람 소리》들을 그리고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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