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양이 2: 밥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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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두 고양이 앞에 닥친 묘생 첫 겨울!
팥알이와 콩알이, 두 아기 고양이의 좌충우돌 성장기 『콩 고양이』제2권 《밥 먹어야지》. 추운 날씨가 질색인 녀석들은 매일같이 ‘내복씨’와 함께 포근한 고타쓰 앞에서 진을 치고 뭉그적댄다. 까칠한 ‘마담 북슬’의 잔소리는 여전하지만 호방한 것인지 무심한 것인지, 팥알이와 콩알이의 천방지축 지수는 좀체 사그라질 줄 모른다. 때로는 마음 따뜻한 내복씨의 마음으로 ‘오구오구’ 하며 안아주고 싶다가도, 가끔은 까칠한 마담 북슬의 마음으로 ‘이노옴~!’ 해주고 싶은 콩알이와 팥알이.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날로그 감성 담뿍 담은 연필 드로잉이 겨울날의 따사로운 햇살처럼 소박한 행복감을 선사한다.
팥알이와 콩알이, 두 아기 고양이의 좌충우돌 성장기 『콩 고양이』제2권 《밥 먹어야지》. 추운 날씨가 질색인 녀석들은 매일같이 ‘내복씨’와 함께 포근한 고타쓰 앞에서 진을 치고 뭉그적댄다. 까칠한 ‘마담 북슬’의 잔소리는 여전하지만 호방한 것인지 무심한 것인지, 팥알이와 콩알이의 천방지축 지수는 좀체 사그라질 줄 모른다. 때로는 마음 따뜻한 내복씨의 마음으로 ‘오구오구’ 하며 안아주고 싶다가도, 가끔은 까칠한 마담 북슬의 마음으로 ‘이노옴~!’ 해주고 싶은 콩알이와 팥알이.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날로그 감성 담뿍 담은 연필 드로잉이 겨울날의 따사로운 햇살처럼 소박한 행복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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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구오구' 하며 안아주고 싶다가도, '이노옴~!' 하고 야단치게 만드는 마성의 두 아기 고양이
개성 넘치는 가족들과 '더' 개성 넘치는 '팥알'&'콩알'의 모락모락 겨울 이야기!
팥알이(♀)와 콩알이(♂), 두 아기 고양이가 좌충우돌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담은 '콩고양이' 시리즈. 첫번째 《콩고양이_팥알이와 콩알이》에 이어 반가운 그 두번째 《콩고양이2_밥 먹어야지~》가 소개된다. 사랑스러운 두 고양이 앞에 닥친 묘생 첫 겨울! 추운 날씨가 질색인 녀석들은 매일같이 '내복씨'와 함께 포근한 고타쓰 앞에서 진을 치고 뭉그적대는데……. 까칠한 '마담 북슬'의 잔소리는 여전하지만 호방한 것인지 무심한 것인지, 팥알이와 콩알이의 천방지축 지수는 좀체 사그라질 줄 모른다. 때로는 마음 따뜻한 내복씨의 마음으로 '오구오구' 하며 안아주고 싶다가도, 가끔은 까칠한 마담 북슬의 마음으로 '이노옴~!' 해주고 싶은 콩알이와 팥알이.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날로그 감성 담뿍 담은 연필 드로잉이 겨울날의 따사로운 햇살처럼 소박한 행복감을 선사한다.
애묘인 부부 일러스트레이터의 꽉 깨물어주고픈 고양이 만화
세계 제8대(!) 불가사의! 모두가 궁금해하는 고양이 탐구생활 전격 대해부!
일본 모바일메신저 'LINE'에서 인기몰이 중인 캐릭터 스티커인 '타로'와 '요시'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비롯하여, 주로 개 혹은 고양이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만화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인기 만화가 네코마키. '네코마키'라는 한 이름으로 활동하는 부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인터뷰에 따르면 "공식적으로는 번듯한 애묘인이나, 사실을 말하자면 굽신굽신 모드의 고양이 스토커(!)에 가깝다"란다. 그리하여 네코마키 부부는 감출 수 없는 고양이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길에서 만난 '냥코'를 필두 삼아 고양이 입양을 거듭하여 점점 식구가 늘고 있다는 전언이다. 그래서인지 "대체 고양이 속은 알 수가 있어야지"라는 푸념에서 음성지원이 되는 듯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 사고뭉치 녀석들의 뒷감당을 기꺼이 자처하는 집사 가족들의 면면에서 담박한 드로잉을 넘어서는 압축적 디테일이 폭발한다.
팥알&콩알과 함께, 1권에서는 언제나 넉넉한 품을 내어주는 '내복씨', 소위 츤데레 캐릭터인 '마담 북슬'이 주목을 끌었다면, 2권에서는 한층 더 오덕오덕한 매력을 뽐내는 안경남을 주시하라 귀띔하고 싶다. 전례 없는 뜨거운 반응에 '콩고양이' 시리즈는 중쇄를 거듭하며 일본에서는 곧 6권이 출간된다는 소식이다. 한국 독자들의 팥알&콩알 사랑도 SNS 등을 타고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비채에서도 발빠르게 속편을 소개할 예정이다.
개성 넘치는 가족들과 '더' 개성 넘치는 '팥알'&'콩알'의 모락모락 겨울 이야기!
팥알이(♀)와 콩알이(♂), 두 아기 고양이가 좌충우돌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담은 '콩고양이' 시리즈. 첫번째 《콩고양이_팥알이와 콩알이》에 이어 반가운 그 두번째 《콩고양이2_밥 먹어야지~》가 소개된다. 사랑스러운 두 고양이 앞에 닥친 묘생 첫 겨울! 추운 날씨가 질색인 녀석들은 매일같이 '내복씨'와 함께 포근한 고타쓰 앞에서 진을 치고 뭉그적대는데……. 까칠한 '마담 북슬'의 잔소리는 여전하지만 호방한 것인지 무심한 것인지, 팥알이와 콩알이의 천방지축 지수는 좀체 사그라질 줄 모른다. 때로는 마음 따뜻한 내복씨의 마음으로 '오구오구' 하며 안아주고 싶다가도, 가끔은 까칠한 마담 북슬의 마음으로 '이노옴~!' 해주고 싶은 콩알이와 팥알이.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날로그 감성 담뿍 담은 연필 드로잉이 겨울날의 따사로운 햇살처럼 소박한 행복감을 선사한다.
애묘인 부부 일러스트레이터의 꽉 깨물어주고픈 고양이 만화
세계 제8대(!) 불가사의! 모두가 궁금해하는 고양이 탐구생활 전격 대해부!
일본 모바일메신저 'LINE'에서 인기몰이 중인 캐릭터 스티커인 '타로'와 '요시'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비롯하여, 주로 개 혹은 고양이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만화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인기 만화가 네코마키. '네코마키'라는 한 이름으로 활동하는 부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인터뷰에 따르면 "공식적으로는 번듯한 애묘인이나, 사실을 말하자면 굽신굽신 모드의 고양이 스토커(!)에 가깝다"란다. 그리하여 네코마키 부부는 감출 수 없는 고양이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길에서 만난 '냥코'를 필두 삼아 고양이 입양을 거듭하여 점점 식구가 늘고 있다는 전언이다. 그래서인지 "대체 고양이 속은 알 수가 있어야지"라는 푸념에서 음성지원이 되는 듯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 사고뭉치 녀석들의 뒷감당을 기꺼이 자처하는 집사 가족들의 면면에서 담박한 드로잉을 넘어서는 압축적 디테일이 폭발한다.
팥알&콩알과 함께, 1권에서는 언제나 넉넉한 품을 내어주는 '내복씨', 소위 츤데레 캐릭터인 '마담 북슬'이 주목을 끌었다면, 2권에서는 한층 더 오덕오덕한 매력을 뽐내는 안경남을 주시하라 귀띔하고 싶다. 전례 없는 뜨거운 반응에 '콩고양이' 시리즈는 중쇄를 거듭하며 일본에서는 곧 6권이 출간된다는 소식이다. 한국 독자들의 팥알&콩알 사랑도 SNS 등을 타고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비채에서도 발빠르게 속편을 소개할 예정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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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네코마키
저자 네코마키는 아이치 현 나고야 시에서 애묘 '냥코'와 알콩달콩 동거 중인 부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블로그 자기소개에 따르면 만화, 일러스트, 플래시애니메이션 등 뭐든 하는 자칭 잡식 일러스트레이터다. 디스플레이회사를 다니던 2002년, 직장생활을 청산하고 야심차게 독립을 선언했다. 전자출판 DTP오퍼레이터로 활동하던 참에 어쩐지 일러스트 작업 의뢰가 점점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업이 되었다. 손그림부터 디지털 작업까지 워낙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평생 그림을 그리면서 먹고사는 문제까지 해결하다니 이보다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즐겁게 고군분투 중이다. 베스트셀러인 《약이 되는 밥》 《미인의 힘》을 비롯해 《고양이 마음》 《패브릭냅킨 입문 Book》 등 다양한 책의 일러스트를 그렸고, 카레하우스 '코코이치방야'의 메일매거진을 비롯해 다수의 기업 홍보물 작업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애묘인들의 아지트로 유명한 웹사이트 '네코펀치 TV'에서 고양이 만화 《냥이 타로와 냥이 요시》를 성황리에 연재 중인데, 주인공 '타로'와 '요시'는 모바일메신저 '라인'의 캐릭터스티커로 출시되어 유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출판사 '사쿠라샤' 홈페이지에서는 하이쿠 시인 호리모토 유키와 함께 이른바 고양이 하이쿠 만화 《고양이의 오솔길》을 연재하는 등 각종 채널에서 전방위적으로 활동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 하지만 짬을 내어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펠트인형을 만드는가 하면 페이퍼크라프트도 즐긴다. 무엇보다 최고의 취미는, 입양되자마자 집 안의 아이돌로 등극한 '냥코'의 일상을 사진으로 담는 것이다. 작가의 디지털카메라 메모리는 녀석의 사진으로 늘 가득 차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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