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르 아저씨네 곤충 사진관(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과학동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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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위인들이 멘토가 되어주는 특별한 과학동화!
물리, 화학, 생물 등 자연과학의 기본 개념과 이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 주는〈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시리즈는 과학자들의 대표 이론과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삶을 창작동화에 재미있게 녹여 냈다. 각 권마다 한 명의 위인이 어린이들의 멘토로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닥친 사건을 해결해 주고, 과학적 지식과 탐구심을 충족시켜 주는 과학동화이다. 과학의 기본 상식을 익히면서 위인의 생애와 업적을 알고 동화적인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파브르 아저씨네 곤충 사진관』에서는 곤충과 곤충의 삶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한 집에 살게 된 새엄마와 이복동생이 못마땅한 달이. 새엄마와 아빠의 재혼 기념 가족사진 파일을 몰래 없애려다 사진관을 운영하는 파브르 아저씨에게 딱 걸리고 만다. 아저씨는 검은배독거미가 새끼 거미를 키우는 습성을 이야기하며 달이가 새 가족의 마음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데…. 달이는 자신이 원했던 행복한 가족을 이룰 수 있을까?
물리, 화학, 생물 등 자연과학의 기본 개념과 이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 주는〈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시리즈는 과학자들의 대표 이론과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삶을 창작동화에 재미있게 녹여 냈다. 각 권마다 한 명의 위인이 어린이들의 멘토로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닥친 사건을 해결해 주고, 과학적 지식과 탐구심을 충족시켜 주는 과학동화이다. 과학의 기본 상식을 익히면서 위인의 생애와 업적을 알고 동화적인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파브르 아저씨네 곤충 사진관』에서는 곤충과 곤충의 삶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한 집에 살게 된 새엄마와 이복동생이 못마땅한 달이. 새엄마와 아빠의 재혼 기념 가족사진 파일을 몰래 없애려다 사진관을 운영하는 파브르 아저씨에게 딱 걸리고 만다. 아저씨는 검은배독거미가 새끼 거미를 키우는 습성을 이야기하며 달이가 새 가족의 마음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데…. 달이는 자신이 원했던 행복한 가족을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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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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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삶에는 사람이 배울 만한 특별한 것이 있다!
"나는 꿈에 잠길 때마다 단 몇 분 만이라도 우리 집 개의 뇌로 생각하고, 파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랐다. 세상의 사물들이 얼마나 다르게 보일 것인가?"
파브르는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한다. 얼마나 생물들의 삶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었으면 개가 되고 파리가 되고 싶다고 했을까? 파브르는 수많은 생물 중에서도 곤충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한 곤충학자이다. 파브르가 살았던 1800년대에는 곤충 연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고, 생물학에서도 곤충학을 특별히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 하지만 파브르는 곤충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는 것에 큰 의의를 두고, 30년 동안 곤충을 관찰하고 실험하는 것을 거듭했다. 그러면서 곤충 연구가 세상에 도움을 주는 일이라는 신념을 잃지 않았다. 파브르는 오로지 자신이 직접 관찰하고 탐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글을 썼고, 《파브르 곤충기》를 통해 당시의 사람들에게 본격적으로 곤충의 비밀을 알렸다. 이렇게 오래도록 집요하고 순수하게 연구에 몰입한 파브르의 열정이 있었기에 현대 과학이 발전할 수 있었을 것이다. 곤충 연구는 로봇과 비행체를 개발하는 생체 모방 과학에 활용되고 있고, 의약품을 개발하는 데에도 활용된다. 뿐만 아니라 각종 범죄를 과학적으로 수사하는 분야에서도 활용된다. 곤충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파브르가 오늘날에 살고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파브르 아저씨네 곤충 사진관》의 주인공 달이는 아빠의 재혼으로 새엄마와 이복동생이 생겼지만, 새 가족을 받아들이지 못해 갈등을 겪는 초등학생이다. 달이는 아빠와 새엄마의 재혼 기념 가족사진을 찍으면서 사진사 파브르 아저씨를 만난다. 곤충을 연구하며 동네 사진관을 운영하는 파브르 아저씨는 달이에게 곤충의 생태에 대해 알려 준다. 달이는 그동안 하찮은 벌레라고만 생각했던 곤충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보고, 경이로움을 금치 못한다. 특히 자신의 등에 올라 탄 다른 새끼 거미를 제 새끼처럼 키우는 검은배독거미의 습성을 알고 난 뒤에는 서서히 새엄마와 자신 사이에 있던 담장을 허물기 위해 노력한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작가, 고희정의 신작으로 곤충들의 습성으로부터 배우는 자연의 법칙을 재혼 가정의 삶에 적용해 보는 이야기가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 줄거리
어렸을 때부터 아빠와 단둘이 살았던 달이에게 갑작스럽게 새엄마와 새 남동생이 생긴다. 아빠와 새엄마는 결혼식을 올리는 대신, 네 식구가 함께 가족사진을 찍는 것으로 결혼을 기념하자고 한다. 불편한 마음으로 사진관에 따라간 달이는 그곳에서 곤충 사진사 파브르 아저씨를 만난다. 파브르 아저씨네 사진관의 내부에는 온통 곤충을 찍은 사진들만 걸려 있었다. 가족들은 아저씨가 인물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지 의심하지만, 곧 아저씨가 제안하는 포즈로 가족사진을 찍는다.
달이는 새 가족이 생긴 이후로 생활이 바뀐 것이 몹시 불만이고, 새 가족에게 쉽게 마음을 내주지 않는다. 새엄마에게 반항하고 남동생을 미워하는 마음을 키워갈 즈음, 아빠와 새엄마의 결혼을 무효로 만들 방법을 생각한다. 바로 가족사진을 찾아서 없애버리는 것. 설령 결혼이 무효가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억지웃음을 지으며 찍은 사진이 거실에 걸리는 꼴은 보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달이는 파브르 아저씨네 사진관에 몰래 들어가 컴퓨터에 저장된 사진을 지우려는데, 그때 마침 파브르 아저씨가 들어온다.
숨어 있는 달이를 발견한 파브르 아저씨는 달이에게 보여 줄 것이 있다며 따라오라고 한다. 아저씨는 떡갈나무하늘소 애벌레가 시련을 거치며 자란벌레가 되는 과정을 알려 주면서, 사람도 곤충과 마찬가지로 시련을 겪으며 크는 것이라고 알려 준다. 이때부터 달이는 아저씨네 사진관에 드나들며 곤충의 생태를 관찰하고, 곤충의 삶을 통해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된다. 파브르 아저씨는 새엄마를 무작정 미워하는 달이에게 검은배독거미의 습성에 대해 알려 준다. 검은배독거미는 자신의 등에 다른 거미의 새끼가 올라와도 자신의 새끼와 차별하지 않고 똑같이 기른다는 것이다. 달이는 아저씨의 말을 듣고 새엄마도 사실은 자신과 남동생을 똑같이 대해 주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을지 생각해 본다. 달이는 편견을 가지고 새 가족을 미워했던 마음을 반성하고, 새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다.
●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과학동화,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중국에 수출된〈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과학자들의 대표 이론과,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삶을 창작동화에 재미있게 녹여 낸 시리즈이다. 각 권마다 한 명의 위인이 어린이들의 멘토로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닥친 사건을 해결해 주고, 과학적 지식과 탐구심을 충족시켜 준다. 과학의 기본 상식을 익히면서 위인의 생애와 업적을 알고 동화적인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나와 있는 과학동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구성이라고 볼 수 있다.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그 어떤 책보다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되살려 줄 것이며 무엇보다도 과학자를 꿈꾸게 될 계기가 될 것이다. 초등학생들이 이 과학동화를 통해 상상하는 방법과 문제의 본질을 알아내려는 탐구심, 끈기와 집중력을 본받고 과학의 재미까지 한껏 느끼기를 바란다.
"나는 꿈에 잠길 때마다 단 몇 분 만이라도 우리 집 개의 뇌로 생각하고, 파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랐다. 세상의 사물들이 얼마나 다르게 보일 것인가?"
파브르는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한다. 얼마나 생물들의 삶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었으면 개가 되고 파리가 되고 싶다고 했을까? 파브르는 수많은 생물 중에서도 곤충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한 곤충학자이다. 파브르가 살았던 1800년대에는 곤충 연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고, 생물학에서도 곤충학을 특별히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 하지만 파브르는 곤충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는 것에 큰 의의를 두고, 30년 동안 곤충을 관찰하고 실험하는 것을 거듭했다. 그러면서 곤충 연구가 세상에 도움을 주는 일이라는 신념을 잃지 않았다. 파브르는 오로지 자신이 직접 관찰하고 탐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글을 썼고, 《파브르 곤충기》를 통해 당시의 사람들에게 본격적으로 곤충의 비밀을 알렸다. 이렇게 오래도록 집요하고 순수하게 연구에 몰입한 파브르의 열정이 있었기에 현대 과학이 발전할 수 있었을 것이다. 곤충 연구는 로봇과 비행체를 개발하는 생체 모방 과학에 활용되고 있고, 의약품을 개발하는 데에도 활용된다. 뿐만 아니라 각종 범죄를 과학적으로 수사하는 분야에서도 활용된다. 곤충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파브르가 오늘날에 살고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파브르 아저씨네 곤충 사진관》의 주인공 달이는 아빠의 재혼으로 새엄마와 이복동생이 생겼지만, 새 가족을 받아들이지 못해 갈등을 겪는 초등학생이다. 달이는 아빠와 새엄마의 재혼 기념 가족사진을 찍으면서 사진사 파브르 아저씨를 만난다. 곤충을 연구하며 동네 사진관을 운영하는 파브르 아저씨는 달이에게 곤충의 생태에 대해 알려 준다. 달이는 그동안 하찮은 벌레라고만 생각했던 곤충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보고, 경이로움을 금치 못한다. 특히 자신의 등에 올라 탄 다른 새끼 거미를 제 새끼처럼 키우는 검은배독거미의 습성을 알고 난 뒤에는 서서히 새엄마와 자신 사이에 있던 담장을 허물기 위해 노력한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작가, 고희정의 신작으로 곤충들의 습성으로부터 배우는 자연의 법칙을 재혼 가정의 삶에 적용해 보는 이야기가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 줄거리
어렸을 때부터 아빠와 단둘이 살았던 달이에게 갑작스럽게 새엄마와 새 남동생이 생긴다. 아빠와 새엄마는 결혼식을 올리는 대신, 네 식구가 함께 가족사진을 찍는 것으로 결혼을 기념하자고 한다. 불편한 마음으로 사진관에 따라간 달이는 그곳에서 곤충 사진사 파브르 아저씨를 만난다. 파브르 아저씨네 사진관의 내부에는 온통 곤충을 찍은 사진들만 걸려 있었다. 가족들은 아저씨가 인물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지 의심하지만, 곧 아저씨가 제안하는 포즈로 가족사진을 찍는다.
달이는 새 가족이 생긴 이후로 생활이 바뀐 것이 몹시 불만이고, 새 가족에게 쉽게 마음을 내주지 않는다. 새엄마에게 반항하고 남동생을 미워하는 마음을 키워갈 즈음, 아빠와 새엄마의 결혼을 무효로 만들 방법을 생각한다. 바로 가족사진을 찾아서 없애버리는 것. 설령 결혼이 무효가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억지웃음을 지으며 찍은 사진이 거실에 걸리는 꼴은 보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달이는 파브르 아저씨네 사진관에 몰래 들어가 컴퓨터에 저장된 사진을 지우려는데, 그때 마침 파브르 아저씨가 들어온다.
숨어 있는 달이를 발견한 파브르 아저씨는 달이에게 보여 줄 것이 있다며 따라오라고 한다. 아저씨는 떡갈나무하늘소 애벌레가 시련을 거치며 자란벌레가 되는 과정을 알려 주면서, 사람도 곤충과 마찬가지로 시련을 겪으며 크는 것이라고 알려 준다. 이때부터 달이는 아저씨네 사진관에 드나들며 곤충의 생태를 관찰하고, 곤충의 삶을 통해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된다. 파브르 아저씨는 새엄마를 무작정 미워하는 달이에게 검은배독거미의 습성에 대해 알려 준다. 검은배독거미는 자신의 등에 다른 거미의 새끼가 올라와도 자신의 새끼와 차별하지 않고 똑같이 기른다는 것이다. 달이는 아저씨의 말을 듣고 새엄마도 사실은 자신과 남동생을 똑같이 대해 주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을지 생각해 본다. 달이는 편견을 가지고 새 가족을 미워했던 마음을 반성하고, 새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다.
●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과학동화,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중국에 수출된〈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과학자들의 대표 이론과,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삶을 창작동화에 재미있게 녹여 낸 시리즈이다. 각 권마다 한 명의 위인이 어린이들의 멘토로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닥친 사건을 해결해 주고, 과학적 지식과 탐구심을 충족시켜 준다. 과학의 기본 상식을 익히면서 위인의 생애와 업적을 알고 동화적인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나와 있는 과학동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구성이라고 볼 수 있다.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그 어떤 책보다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되살려 줄 것이며 무엇보다도 과학자를 꿈꾸게 될 계기가 될 것이다. 초등학생들이 이 과학동화를 통해 상상하는 방법과 문제의 본질을 알아내려는 탐구심, 끈기와 집중력을 본받고 과학의 재미까지 한껏 느끼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갑자기 생긴 가족
쇠똥구리는 고마운 곤충이다
예상치 못한 시련
시련을 견딘 애벌레만이 자란벌레가 될 수 있다
새엄마 극복 프로젝트
검은배독거미는 새끼 거미를 차별하지 않는다
엄마가 보고 싶어
애미장이꽃벌은 집을 찾아올 수 있다
내 안의 적은 무엇일까
한 종류의 생물이 너무 많으면 안 된다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검은배독거미가 구멍 파는 시기는 정해져 있다
파브르 아저씨의 선물
떡갈나무하늘소 애벌레는 번데기가 되기 전에 굴을 판다
곤충의 아버지 파브르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쇠똥구리는 고마운 곤충이다
예상치 못한 시련
시련을 견딘 애벌레만이 자란벌레가 될 수 있다
새엄마 극복 프로젝트
검은배독거미는 새끼 거미를 차별하지 않는다
엄마가 보고 싶어
애미장이꽃벌은 집을 찾아올 수 있다
내 안의 적은 무엇일까
한 종류의 생물이 너무 많으면 안 된다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검은배독거미가 구멍 파는 시기는 정해져 있다
파브르 아저씨의 선물
떡갈나무하늘소 애벌레는 번데기가 되기 전에 굴을 판다
곤충의 아버지 파브르는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저자
저자
고희정
저자 고희정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과학교육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중 ㆍ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다. 방송작가로 일하며 〈딩동댕 유치원〉 〈방귀대장 뿡뿡이〉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뽀뽀뽀〉 〈꼬마요리사〉,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부모〉, EBS 〈인문학 특강〉의 대본을 썼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강철맨과 투명 망토》,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토토 수학 놀이터〉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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