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면 벗으면 되지(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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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 신작!
힘들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내 마음을 아무도 알아 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와 어른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들려주는 그림책
특유의 재치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책 [더우면 벗으면 되지]. 이 책은 아이들의 고민에 대해 명쾌하게 대답한다. 하루하루, 많아지는 질문과 고민들로 인해 "도대체 어떻게 하면 될까?" 답을 내릴 수 없었다면 이 책을 보자. 저자는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의 여러 상황들을 "돼!" 라는 한마디로 정리한다. 평소에 하지 말라는 것을 해도 된다고, 어쩔 수 없는 일임을 받아들이게 함으로써 고민을 해결해준다.
이는 아이가 아니라, 어른에게 건네는 답일지도 모른다. 작은 고민들이 모여 어느새 자신을 잃어버리고 말았던, 나를 옭아매는 규칙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는 힘 있는 한마디가 담겨 있다.
힘들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내 마음을 아무도 알아 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와 어른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들려주는 그림책
특유의 재치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책 [더우면 벗으면 되지]. 이 책은 아이들의 고민에 대해 명쾌하게 대답한다. 하루하루, 많아지는 질문과 고민들로 인해 "도대체 어떻게 하면 될까?" 답을 내릴 수 없었다면 이 책을 보자. 저자는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의 여러 상황들을 "돼!" 라는 한마디로 정리한다. 평소에 하지 말라는 것을 해도 된다고, 어쩔 수 없는 일임을 받아들이게 함으로써 고민을 해결해준다.
이는 아이가 아니라, 어른에게 건네는 답일지도 모른다. 작은 고민들이 모여 어느새 자신을 잃어버리고 말았던, 나를 옭아매는 규칙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는 힘 있는 한마디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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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살이 좀 찌면 어때, 살찐 친구들을 만나면 되지!
세상이 용서가 안 된다면 내가 바라는 세상을 만들면 되지!
어떤 일이든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는 것을 알려 주는 책!
우리는 하루를 보내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한다. 학교 숙제를 해야 하는데 언제 하지? 요새 살이 좀 쪘는데 날마다 다이어트에 실패해서 어쩌지. 파란색 연필과 분홍색 연필 중 어떤 걸 사지? 같은 사소한 고민부터 세상을 용서하는 법, 나에게 싸움을 거는 사람에겐 어떻게 대처할까 같은 마음의 고민까지. 이런 고민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답을 알고 싶은 것들이다. 주변에 상담해 보아도 딱히 해결되지 않는 게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번 책 《더우면 벗으면 되지》에서 요시타케 신스케는 특유의 재치와 명쾌하고 단순한 해석으로 그 답을 내놓았다. 제목 그대로 '더우면 벗으면 된다'는 단순한 진리를 펼쳐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남녀노소 모두의 다양한 질문이 담겨 있는데 성별, 세대를 가리지 않고 보편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며 상황이 세세하게 묘사된 것도 아닌데 그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평소 하지 말라는 것들을 해도 된다고 명쾌한 답을 주기에 이 책을 읽고 나면 잠시 복잡한 현실에서 도피하게 하거나 '훗' 하고 가볍게 웃으며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만든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것은 받아들여서 자신이 조금이라도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고 말하는 책이다. 법으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니 마음속에 각인되어 있는 나를 옭아매는 규칙에서 벗어나서 휴식하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기를 유도한다. 조금은 정직하지 않아도 되고 성실하지 않은 순간을 누리며 나의 마음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있다.
세상이 용서가 안 된다면 내가 바라는 세상을 만들면 되지!
어떤 일이든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는 것을 알려 주는 책!
우리는 하루를 보내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한다. 학교 숙제를 해야 하는데 언제 하지? 요새 살이 좀 쪘는데 날마다 다이어트에 실패해서 어쩌지. 파란색 연필과 분홍색 연필 중 어떤 걸 사지? 같은 사소한 고민부터 세상을 용서하는 법, 나에게 싸움을 거는 사람에겐 어떻게 대처할까 같은 마음의 고민까지. 이런 고민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답을 알고 싶은 것들이다. 주변에 상담해 보아도 딱히 해결되지 않는 게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번 책 《더우면 벗으면 되지》에서 요시타케 신스케는 특유의 재치와 명쾌하고 단순한 해석으로 그 답을 내놓았다. 제목 그대로 '더우면 벗으면 된다'는 단순한 진리를 펼쳐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남녀노소 모두의 다양한 질문이 담겨 있는데 성별, 세대를 가리지 않고 보편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며 상황이 세세하게 묘사된 것도 아닌데 그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평소 하지 말라는 것들을 해도 된다고 명쾌한 답을 주기에 이 책을 읽고 나면 잠시 복잡한 현실에서 도피하게 하거나 '훗' 하고 가볍게 웃으며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만든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것은 받아들여서 자신이 조금이라도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고 말하는 책이다. 법으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니 마음속에 각인되어 있는 나를 옭아매는 규칙에서 벗어나서 휴식하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기를 유도한다. 조금은 정직하지 않아도 되고 성실하지 않은 순간을 누리며 나의 마음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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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1973년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다.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일본 그림책 잡지 모에(MOE)에서 주관하는 제6회 그림책서점대상 1위를 차지했고 《이유가 있어요》가 제8회, 《벗지 말걸 그랬어》가 제9회, 《뭐든 될 수 있어》가 제10회, 《오줌이 찔끔》이 제11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지금까지 총 다섯 번이나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심심해 심심해》로 2019년 뉴욕타임즈 최우수 그림책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 《있으려나 서점》 《만약의 세계》 《이게 정말 마음일까?》 《이게 정말 뭘까?》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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