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리 마타이 아줌마네 동굴 쉼터(처음 사회동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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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역사, 정치, 경제 등 사회 현상과 개념을 각 분야의 전문가가 들려주는 〈처음 사회동화〉 시리즈
* 초등학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 1위인 사회를 쉽게 풀어낸 동화
*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사회 편
* 마을의 동굴 쉼터를 지키는 환경 운동가로 등장한 왕가리 마타이가 들려 주는 환경 이야기
● 줄거리
“환경을 지키는 것은 평화를 지키는 것이다!”
서울 살이에 지친 웅이네 가족은 한적한 전원주택 단지로 이사를 간다. 건축가인 아빠와 엄마가 심혈을 기울여 지은 3층짜리 집은 동네에서도 가장 멋지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기쁨도 잠시, 엄마는 이사를 간 첫날부터 집 마당에 새 두 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한다. 찜찜했지만 우연일 거라 여기며 넘겼는데, 그다음 날도 또 같은 일이 벌어졌다. 웅이는 우연히 만난, 마을의 동굴 쉼터를 지키는 왕가리 마타이 아줌마에게 새가 죽은 이유가 웅이네 집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멋드러진 3층 유리 벽이 새의 공중 길을 막았다는 것이다. 웅이는 마치 자기네 가족이 환경 파괴 주범이 된 것만 같아 맘이 상한 채로 동굴 쉼터를 나오지만 어쩐지 그 말을 지울 수가 없다.
한편, 마을에 친구가 없던 웅이는 동굴 쉼터에서 다솜이를 만나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무분별한 개발과 그로 인한 환경파괴, 점점 줄어드는 동물들의 서식지 문제 등 그동안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듣는다. 그러면서 마을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여기저기 발로 뛰어다니는 왕가리 마타이 아줌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왕가리 마타이 아줌마가 들려주는 환경 보호의 의미와 직접 실천하는 것의 가치에 대해 알아갈수록 웅이는 사람과 자연, 동물을 위해 무엇이 가장 옳은 것인지 깨우쳐 간다.
* 초등학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 1위인 사회를 쉽게 풀어낸 동화
*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사회 편
* 마을의 동굴 쉼터를 지키는 환경 운동가로 등장한 왕가리 마타이가 들려 주는 환경 이야기
● 줄거리
“환경을 지키는 것은 평화를 지키는 것이다!”
서울 살이에 지친 웅이네 가족은 한적한 전원주택 단지로 이사를 간다. 건축가인 아빠와 엄마가 심혈을 기울여 지은 3층짜리 집은 동네에서도 가장 멋지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기쁨도 잠시, 엄마는 이사를 간 첫날부터 집 마당에 새 두 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한다. 찜찜했지만 우연일 거라 여기며 넘겼는데, 그다음 날도 또 같은 일이 벌어졌다. 웅이는 우연히 만난, 마을의 동굴 쉼터를 지키는 왕가리 마타이 아줌마에게 새가 죽은 이유가 웅이네 집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멋드러진 3층 유리 벽이 새의 공중 길을 막았다는 것이다. 웅이는 마치 자기네 가족이 환경 파괴 주범이 된 것만 같아 맘이 상한 채로 동굴 쉼터를 나오지만 어쩐지 그 말을 지울 수가 없다.
한편, 마을에 친구가 없던 웅이는 동굴 쉼터에서 다솜이를 만나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무분별한 개발과 그로 인한 환경파괴, 점점 줄어드는 동물들의 서식지 문제 등 그동안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듣는다. 그러면서 마을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여기저기 발로 뛰어다니는 왕가리 마타이 아줌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왕가리 마타이 아줌마가 들려주는 환경 보호의 의미와 직접 실천하는 것의 가치에 대해 알아갈수록 웅이는 사람과 자연, 동물을 위해 무엇이 가장 옳은 것인지 깨우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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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초등학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 1위, 사회
사회는 많은 아이와 학부모가 어렵다고 꼽는 과목이다. 다른 과목에 비해 한 가지 주제 안에서 지리, 역사, 정치, 경제, 시사, 문화, 사회 현상 등 많은 분야를 다루고 있어 학습량에 대한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사회 교과에 나오는 내용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것들이다. 시시각각 쏟아지는 각종 사회 현안과 정치 현안, 경제 뉴스, 환경 지표, 역사 등은 지금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정보들이다. 어른이 되어 알아도 되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린이의 지금 생활과 밀접하게 닿아 있다. 어른들마저도 추상적으로만 느꼈던 사회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경 지식을 쌓고 통합적으로 이해한다면 사회 교과가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것이다.
알고 나면 정말 쉬운, 사회 현상과 개념을 익히는… 〈처음 사회동화〉 시리즈
〈처음 사회동화〉 시리즈는 사회 여러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이 어린이의 이웃으로 나타나 사회 현상과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바른 시민의식을 지닌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알려 주는 동화이다.
초등 중학년 시기는 사회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이미 유럽에서는 저학년부터 정규 교육 과정으로 시민의식을 심어 주기 위한 여러 가지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사회는 곧 '정치 이야기'로 대표되면서 아이들은 몰라도 되는 이야기, 어른들은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과 첨예한 의견 대립이 예상되는 이야기로 인식되고 있다. 이런 의식이 팽배해지면서 아이에게나 어른에게나 사회는 해당 직업 종사자만의 일, 정치인들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일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잘못된 것을 보아도 내게 큰 피해를 주지 않으면 적당히 넘어가야 하는 일로 여기기도 한다.
〈처음 사회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과 용어, 개념을 익히면 사회가 더 이상 복잡하고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우리 일상의 모든 활동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려 주는 책이다.
새로운 도로 공사를 앞두고 시작된 마을 사람들 사이의 갈등
마을의 경제 발전 VS 환경 보호
왕가리 마타이에게 듣는 사람과 자연의 관계!
이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인 《왕가리 마타이 아줌마네 동굴 쉼터》에는 마을 이곳저곳에 나타나 환경 운동을 하며 동굴 쉼터를 지키는 왕가리 마타이가 등장한다. 동네 환경지킴이 왕가리 마타이 아줌마는 새로 이사를 간 집 마당에 영문도 모른 채 계속 새가 죽는 것을 걱정하던 웅이에게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거기에 무분별한 도로 공사와 개발로 인한 환경 파괴를 걱정하는 마을 사람들과 도로를 만들어 마을을 부자로 만들려는 마을 사람들의 갈등을 보여 주며, 사람과 자연 모두 잘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가장 옳은 것인지 고민해 보게 하는 책이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환경 보호의 가치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책의 끝에 왕가리 마타이의 생애를 담아 인물의 이해를 돕는다.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꼭 알아야 할 환경과 자연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이 책은 왕가리 마타이를 잘 알지 못하는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사회 동화이다.
각 분야 전문가의 생애와 사상을 설명한 해설글과 독후활동지
《왕가리 마타이 아줌마네 동굴 쉼터》에는 가난한 케냐의 한 가정에서 태어나 케냐 최초의 여성 박사, 흑인 여성 최초 노벨 평화상 수상자 왕가리 마타이의 생애가 담겨 있다. 아프리카 여성을 중심으로 '그린벨트 운동'을 시작해 '나무 심는 여인'으로 불리기도 하는 왕가리 마타이의 삶 이야기를 들려준다. 왕가리 마타이가 일군 업적은 무엇인지, 그녀의 삶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 등을 함께 담았다. 또한 독후활동지를 실어 동화로 배운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후활동지를 풀다 보면 주요 개념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배경지식을 탄탄히 쌓을 수 있다.
사회는 많은 아이와 학부모가 어렵다고 꼽는 과목이다. 다른 과목에 비해 한 가지 주제 안에서 지리, 역사, 정치, 경제, 시사, 문화, 사회 현상 등 많은 분야를 다루고 있어 학습량에 대한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사회 교과에 나오는 내용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것들이다. 시시각각 쏟아지는 각종 사회 현안과 정치 현안, 경제 뉴스, 환경 지표, 역사 등은 지금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정보들이다. 어른이 되어 알아도 되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린이의 지금 생활과 밀접하게 닿아 있다. 어른들마저도 추상적으로만 느꼈던 사회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경 지식을 쌓고 통합적으로 이해한다면 사회 교과가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것이다.
알고 나면 정말 쉬운, 사회 현상과 개념을 익히는… 〈처음 사회동화〉 시리즈
〈처음 사회동화〉 시리즈는 사회 여러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이 어린이의 이웃으로 나타나 사회 현상과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바른 시민의식을 지닌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알려 주는 동화이다.
초등 중학년 시기는 사회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이미 유럽에서는 저학년부터 정규 교육 과정으로 시민의식을 심어 주기 위한 여러 가지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사회는 곧 '정치 이야기'로 대표되면서 아이들은 몰라도 되는 이야기, 어른들은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과 첨예한 의견 대립이 예상되는 이야기로 인식되고 있다. 이런 의식이 팽배해지면서 아이에게나 어른에게나 사회는 해당 직업 종사자만의 일, 정치인들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일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잘못된 것을 보아도 내게 큰 피해를 주지 않으면 적당히 넘어가야 하는 일로 여기기도 한다.
〈처음 사회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과 용어, 개념을 익히면 사회가 더 이상 복잡하고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우리 일상의 모든 활동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려 주는 책이다.
새로운 도로 공사를 앞두고 시작된 마을 사람들 사이의 갈등
마을의 경제 발전 VS 환경 보호
왕가리 마타이에게 듣는 사람과 자연의 관계!
이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인 《왕가리 마타이 아줌마네 동굴 쉼터》에는 마을 이곳저곳에 나타나 환경 운동을 하며 동굴 쉼터를 지키는 왕가리 마타이가 등장한다. 동네 환경지킴이 왕가리 마타이 아줌마는 새로 이사를 간 집 마당에 영문도 모른 채 계속 새가 죽는 것을 걱정하던 웅이에게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거기에 무분별한 도로 공사와 개발로 인한 환경 파괴를 걱정하는 마을 사람들과 도로를 만들어 마을을 부자로 만들려는 마을 사람들의 갈등을 보여 주며, 사람과 자연 모두 잘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가장 옳은 것인지 고민해 보게 하는 책이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환경 보호의 가치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책의 끝에 왕가리 마타이의 생애를 담아 인물의 이해를 돕는다.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꼭 알아야 할 환경과 자연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이 책은 왕가리 마타이를 잘 알지 못하는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사회 동화이다.
각 분야 전문가의 생애와 사상을 설명한 해설글과 독후활동지
《왕가리 마타이 아줌마네 동굴 쉼터》에는 가난한 케냐의 한 가정에서 태어나 케냐 최초의 여성 박사, 흑인 여성 최초 노벨 평화상 수상자 왕가리 마타이의 생애가 담겨 있다. 아프리카 여성을 중심으로 '그린벨트 운동'을 시작해 '나무 심는 여인'으로 불리기도 하는 왕가리 마타이의 삶 이야기를 들려준다. 왕가리 마타이가 일군 업적은 무엇인지, 그녀의 삶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 등을 함께 담았다. 또한 독후활동지를 실어 동화로 배운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후활동지를 풀다 보면 주요 개념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배경지식을 탄탄히 쌓을 수 있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 4
숲속 동굴 쉼터와 공중 길 · 8
환경을 지키는 것은 평화를 지키는 것이다
다솜이와 노루양 · 26
나무를 심는 일부터 하면 어떨까?
마을 회의에서 생긴 일 · 40
자연에 감사하며 존중하는 마음으로
재앙이 올 수 있다고? · 54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된다
노루양의 비극 · 68
환경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이해하는 정부가 없다면 우리의 노력은 아무 소용 없다
우리 마을 환경 지키기, 우환지 운동! · 82
나부터 변하면 언젠가 지구도 변할 수 있다
살아난 공중 길과 돗자리 영화관 · 96
인간은 지구의 마지막 날까지 다른 생명과 조화롭게 살 의무가 있다
전 세계에 평화의 씨앗을 심은 '나무의 어머니' 왕가리 마타이 · 130
독후활동지 · 120
숲속 동굴 쉼터와 공중 길 · 8
환경을 지키는 것은 평화를 지키는 것이다
다솜이와 노루양 · 26
나무를 심는 일부터 하면 어떨까?
마을 회의에서 생긴 일 · 40
자연에 감사하며 존중하는 마음으로
재앙이 올 수 있다고? · 54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된다
노루양의 비극 · 68
환경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이해하는 정부가 없다면 우리의 노력은 아무 소용 없다
우리 마을 환경 지키기, 우환지 운동! · 82
나부터 변하면 언젠가 지구도 변할 수 있다
살아난 공중 길과 돗자리 영화관 · 96
인간은 지구의 마지막 날까지 다른 생명과 조화롭게 살 의무가 있다
전 세계에 평화의 씨앗을 심은 '나무의 어머니' 왕가리 마타이 · 130
독후활동지 · 120
저자
저자
이향안
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어요. 제3회 SBS TV문학상을 받았고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으로 제9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받았어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놀이터에 앉아 있는 걸 좋아하고, 더 많은 아이가 북적이는 마을을 꿈꾸며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동화로 《장준하 아저씨네 사진관》 《그 여름의 덤더디》 《채채의 그림자 정원》 《팥쥐 일기》 《나도 서서 눌 테야!》 《광모 짝 되기》 《수리수리 셈도사 수리》 《마법에 걸린 학교》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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