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이 으악으악(앗, 시리즈 39)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석기 시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의학이 밟아온 길을 소개하고 있다.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머리에 구멍을 뚫기도 하고, 가벼운 소화불량에도 무조건 피를 뽑았던 시절도 있었다. 때로는 정신병을 치료한다는 명목으로 손목을 묶고 돼지우리에 넣기도 했다니, 여러분은 지금 시대에 태어난 걸 감사히 여겨야 한다! 또한 이 책을 읽다 보면 각 시대마다 뛰어난 의술을 펼치며 의학의 발전에 이바지했던 의사들도 만나 볼 수 있다. 의학의 아버지라 부르는 히포크라테스부터 여성이 의학 공부를 할 수 없었던 시절, 남장을 하면서까지 의료계에 뛰어든 당찬 여성 의사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인물을 접할 수 있다. 오히려 병을 더 키웠던 초기의 병원 이야기, 마취도 하지 않은 채 이루어졌던 잔인한 수술 등 인류 의학사의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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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39권《의학이 으악으악》_ 의학의 발전과 변화에 대해 살펴보는 책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ㆍ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의학의 발전과 변화에 대해 살펴보는 책
과학의 발전과 함께 현대 의학도 무서운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질병과 죽음의 영역은 인간의 힘으로는 어찌해 볼 수 없는 금단의 영역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진보된 의학 덕분에 치명적인 고통을 덜고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윤리적, 도덕적 논란에도 불구하고 인간 배아줄기세포 연구는 계속되고 있으며, SF영화에서나 나올 것 같던 인간 복제도 머지않은 미래에 현실로 나타날지도 모른다. 실로 현대 의학은 자연과 생명의 순리 그 자체를 뒤집어 놓는 것까지 그 가능성을 열어두는 듯하다. 그렇다면 옛날의 의학은 어떠했을까?
이 책에는 석기 시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의학이 밟아온 길을 소개하고 있다.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머리에 구멍을 뚫기도 하고, 가벼운 소화불량에도 무조건 피를 뽑았던 시절도 있었다. 때로는 정신병을 치료한다는 명목으로 손목을 묶고 돼지우리에 넣기도 했다니, 여러분은 지금 시대에 태어난 걸 감사히 여겨야 한다! 또한 이 책을 읽다 보면 각 시대마다 뛰어난 의술을 펼치며 의학의 발전에 이바지했던 의사들도 만나 볼 수 있다. 의학의 아버지라 부르는 히포크라테스부터 여성이 의학 공부를 할 수 없었던 시절, 남장을 하면서까지 의료계에 뛰어든 당찬 여성 의사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인물을 접할 수 있다. 오히려 병을 더 키웠던 초기의 병원 이야기, 마취도 하지 않은 채 이루어졌던 잔인한 수술 등 인류 의학사의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소개됐다.
목차
목차
내멋대로 박사의 진료실 · 10
잔인한 옛날 의사들 · 22
세계 각지의 옛날 의학 · 40
의사가 되는 방법(죽지 않고서!) · 48
고생고생한 여성 의사들 · 61
끔찍한 치료법 · 68
돌팔이 의사와 기상천외한 민간 요법 · 80
공포의 해부 · 92
야만적인 수술 · 109
병을 주는 병원 · 122
공포의 병균과 맞서 싸운 사람들 · 137
의학의 기적과 실패 · 151
끝내는 말: 건강한 미래 · 164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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