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번뜩 아인슈타인(앗, 시리즈 42)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이 책은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설명하면서(‘상대적’으로) 아인슈타인의 과학 연구에 대해 충실히 소개하고 있다. 이 세상 어떤 운동과 사물, 공간과 시간도 절대적인 것은 없고 오로지 ‘상대적’인 것만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준 그의 일생을 따라가면서, 고전물리학의 범위를 넘어 양자역학의 세계까지 과감하게 탐험해 볼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인슈타인의 일생과 과학 연구 업적을 충실히 다루되, 독자들의 수준을 잘 파악한 뒤, 독자들의 이해 능력을 점차 키워 가며 더 깊은 과학의 바다로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인도하는 것이다. 이해하기 어려운 이론 물리학과 특수 상대성 이론, 일반 상대성 이론, 양자론 등을 어린이들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예로 쉽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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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42권《생각번뜩 아인슈타인》_ 신나는 상상으로 시간과 공간의 비밀을 풀어낸 최고의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ㆍ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신나는 상상으로 시간과 공간의 비밀을 풀어낸 최고의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은 역사상 최고의 천재 과학자다. 오랫동안 과학사의 선봉을 지켜 오던 뉴턴을 뛰어넘으면서, 아인슈타인은 우주과학 시대를 맞이한 지금도 여전히 존중받고 있다. 그는 괴상하게 헝클어진 머리스타일과 E=mc²라는 공식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만, 그의 이론을 정확히 이해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그에 대해 모르는 것이 수두룩하다.
조금 큰 머리 모양을 제외하곤 그리 다를 게 없이 태어나 화를 잘 내던 꼬마, 궁금한 것은 절대 그냥 넘기지 못하고 꼭 알아내야 하는 근성의 소유자, 집단적인 것, 군사적이며 강압적인 것을 무지 싫어한 자유주의자이자 무정부주의자, 나치를 싫어하고 나치의 미움과 감시를 당한 세계인, 고전 읽기와 바이올린 연주를 사랑한 낭만적 엘리트,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던 평화주의자, 이스라엘의 대통령이 될 수도 있었던 남자, 너무 비상한 머리를 갖고 있지만 가끔은 멍해지고, 아내와의 원만하지 못한 생활을 안타깝게 여기던 인간적인 아인슈타인은 많은 팬과 안티 팬을 동시에 가졌던 일류의 슈퍼스타였다.
이 책은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설명하면서('상대적'으로) 아인슈타인의 과학 연구에 대해 충실히 소개하고 있다. 이 세상 어떤 운동과 사물, 공간과 시간도 절대적인 것은 없고 오로지 '상대적'인 것만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준 그의 일생을 따라가면서, 고전물리학의 범위를 넘어 양자역학의 세계까지 과감하게 탐험해 보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인슈타인의 일생과 과학 연구 업적을 충실히 다루되, 독자들의 수준을 잘 파악한 뒤, 독자들의 이해 능력을 점차 키워 가며 더 깊은 과학의 바다로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인도하는 것이다. 이해하기 어려운 이론 물리학과 특수 상대성 이론, 일반 상대성 이론, 양자론 등을 어린이들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예로 쉽게 소개한다. 누구도 아인슈타인이 만들어 놓은 과학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지 않게 말이다. 자, 이제 한 발을 들여놓자.
목차
목차
작은 괴물 ㆍ 10
절대적인 것은 없다? ㆍ 26
아인슈타인, 시간을 정복하다 ㆍ 41
탈출 ㆍ 54
엿처럼 늘어나는 시간과 수축하는 공간 ㆍ 66
아인슈타인과 과학의 신 ㆍ 78
4차원 ㆍ 86
막을 수 없는 전쟁 ㆍ 93
구부러진 공간 ㆍ 112
구부러진 공간을 확인하다 ㆍ 134
아인슈타인의 팽창 우주 ㆍ 147
아인슈타인과 나치 ㆍ 156
빛은 입자? ㆍ 165
E = mc² ㆍ 186
초과학 ㆍ 204
아인슈타인 이후 ㆍ 210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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